이시간에도 누가 보려나..? 아무튼 시작할게

진짜 보고있는 레스더들 허무하겠지만 이게 결말이야... 얼마 되지도 않은 일이라 그런지 본가인데도 집 어두운 곳에 누가 숨어 있을 것만 같고, 밤에 혼자 화장실도 잘 못 가고... 일종의 트라우마가 생겨 버린 것 같아.

그러게 글로만 봐도 이렇게 소름끼치는디 ㅠ 스레주 맘고생 심했겠다 ㅠㅠㅠ

진짜... 나처럼 바보같이 늦장대처하지 말고 열쇠나 도어락 불안하면 돈들더라도 바로바로 고치는게 나은것같아... 물론 빈틈노려서 나쁜짓하는 인간들이 잘못한거지만

으헝헝 ㅠㅠㅠ 스레주야 정 힘들다면 심리치료 받으면서 안정취하는게 좋을꺼같아 ㅠㅠㅠ 요즘엔 동네에 잘 찾아보면 있더라구 ㅠㅠ 가서 그림치료나 이런거 하면서 상담하는건데 나쁘지않더라구 ㅠㅠ무엇보다 넘 고생많았어 ㅠㅠㅠㅠㅠ

아냐 허무하지않아 이게 현실적인거지 주거침입하는 이웃이 있는데 어찌 더 살아

스레주야 길게 열씨미 잘 써줘서 고마어 ^^ 늦은시간 편안한 밤 되길 바랄께 !!

>>105 병원치료는 받고 있는데... 그림치료는 내 전공상 왠지 효과가 없을 것 같아 속이게 된다고 해야하나? 문과생들한테 문장만들기 치료가 효과없듯이..? 그래도 조언 고마워ㅠㅠ

다들 읽어주고 걱정까지 해줘서 고마워ㅠㅠ 이제 자야겠다 잘자...!

팬티같은거 몰래 꺼내서 ㄸ친거 아님? 그리고 원래 자리에 흔적없이 두고

>>111 그럴수도 있겠다ㅠㅠㅠㅠㅠㅠ 스레주 고생했오ㅜ

스레주 고생 진짜 많았어.. 더 큰일 생기지 않아서 진짜진짜 다행이고, 스레주가 현명했다고 생각해. 진짜 여자혼자 자취는 너무 위험한 거 같아.. ㅠㅠ... 미친놈들이야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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