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 건 아니야 나도 매일매일 죽음을 기도하며 살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딱히 죽을 이유도 없다? 가정에도 문제 없고 학교 생활도 괜찮아 근데 왜 이렇게 무기력하고 우울할까 그냥 숨 쉬기도 싫어서 죽고 싶다

살고싶은 사람도 있듯이 죽고싶은 사람도 있는게 아닐까? 전에는 나도 내가 왜 죽고싶은지 모르겠어서 생각해보려고 했었는데 이제는 생각하기가 귀찮아져서 그냥 저렇게 타협하고 살고 있어.

인생이 망한 거 같아서 이렇게 살 바엔 그냥 죽고 싶어

죽고 싶은 이유가 없다는건 살고싶은 이유도 없다는거 아닐까? 나도 그렇거든. 가끔씩 죽고싷은 이유가 생기기도 하지만...

미래가 막막해 지금 당장에도 이렇게 힘든데 미래에는 어떨까

아직 인생의 반에반도 살지 않았다는게 무서워. 매일매일 죽을 위기에 놓일수 있다는게 무서워서 자살하면 그럴 필요 없지 않을까 생각해서.

집안이나 집밖이나 숨막혀 너무 ㅋㅋ 나좋아해주는사람이 없거든

죽고 싶은 이유가 명확하지 않듯이 살 이유가 없어 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오래 살고 싶지도 않아 그뿐이야

의지할수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나 레준데 죽을 이유가 없는 것처럼 살아갈 이유가 없다는 거..진짜 정답인 것같애...

살고싶은 의욕이별로없어서? 뭐 그렇다고 죽고싶다는건아닌데 죽어도 상관없는? 누군가 나보고 계속살아갈래 아님 지금아픔없이 죽을래 하면 난 죽음을 택할거같아

나도 동감이야 물 속에서 꼬르륵 익사하고 싶어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없을 것 같아서

어렸을때 죽을뻔했을때를 제외하고 살고 싶었던 적이 없어서 감정이 결여되어있어서 이게 엄청 심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여러가지로. 취업도 못하고 있지, 애인에게 잘 해주는 것도 아니지, 가족들한테 잘 해주는 것도 아니지, 돈을 벌어오는 것도 아니지, 노력조차 제대로 안하지 기타 등등 넘 많네. 그래서 너무 한심해. 하루 빨리 죽었음 좋겠다. 자살이나 사고나 어떻게든

지금까지 살아온게 후회돼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겠어 인생이 실수투성이야 리셋하고싶어

그냥 내 뜻대로 되는것도 없고 사회생활 준비 하는게 너무 막막하고 어려워

나중에 성공못해서 남들이 비웃을까봐

걍 의지박약에 모든게 남탓 세상탓 나라탓 사회탓하다 지가 자초한거고 지가 잘못됐다는걸 깨닳으니 숨고싶은거겠지

ㅇㅈㅇㅈ 죽고 싶은 이유도 없는데 살고 싶은 이유도 없어 ㅇㅇ

살기가 싫은데 살지 않으려면 죽는 것 뿐이잖아 그래서 죽고 싶다 솔직히 말하면 쉬고 싶지 근데 못 쉬니까 죽는게 유일한 것 같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도피본능이 자꾸 그쪽으로 가네.

>>21 이분말공감 갑자기 배드애스무비의 1인칭 주인공 시점에서 보다가 3인칭 전지적 작가시점에서 보는 길가는 찐따 2였다는거에 대한 공허감이 큰듯. 뭔가 분노하는건 좋은데 가짜분노는 안좋은듯

가정에도 문제 없고 학교 생활도 괜찮으니 그렇게 생각하지

나한테 문제가 너무 많아서

살고는 싶은데, 이렇게는 살기 싫어서. 내 능력을 보고 내 미래를 상상하면 막막해서 벌써부터 죽고싶어진다.

미래가 막막하고 살기 귀찮고 잘살 자신이없거든 남들 하나씩이라도 갖고있는 흔한 재능 하나없고 중산층에도조차 속하지않은 가난한 이 집구석이싫고 공부도 더럽게 못해서 남들 다가는대학교 하나 못붙은것도 원망스럽고 그런 나를 한심하게보면서 자꾸 시비터는 부모도싫고 내마음따위 안중에도없는 형자매들도 싫고 나빼고 대학교 다 좋은데가는 친구년들도싫고 세상이 그냥 좆같애. 죽고싶어 근데 죽을 용기조차없는 나새끼가 가장싫어

죽는게 무섭지만 사는건 더 싫어서

와 여기댓글 다내가적은줄

그냥 아무리 친구들하고 놀고 재밌는거 찾아봐도 그딴건 있어도 오래 못가고 이 세상이 지루하여 죽을라는거지 용돈도 많이 받고 그렇긴한데 뭐 부족한것도 없고 엄마는 없긴한데 그것 때문에 우울한건 아니라 그냥 살기 지루하고 재미없어, 그것 때문에 우울증 제대로 걸려버렸지 뭐

차피 미래로 가면 더 힘들어질듯. 지금 청소년들이 대학졸업하고 취업하면 50년동안 일해야 한다는거. 초저출산이어서 선생님이란 직업들도 없어지고 있는추세에다가 초고령화가 오게된다면 자신 삶도 잘 못누리고 부모님 부양하다가 가겠지..지금 한국보면 살기좋은나라가 될거 같냐..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취업난은 똑같을거고 하하하하 나는 정신병이있어서 온갖 스트레스에 시달려서 그냥 편하게 고통 없이 죽고 싶어 나를 찾는 사람들도 없고 딱히..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안줘서 랄까

잘모르겠는데 그닥 살아야 할 이유가 없고 살아봤다자 단점밖에 없는 느낌? 그리고 내가 20살 되기 전에 죽을 거라는 왠지모를 믿음이 있는 것 같음...

1. 뭐 하나 잘하는 거 또는 타고난 게 없어서. 특정 분야에 재능도 없고 얼굴이 예쁘지도 돈이 많지도 않아 할 수 있는 거라고는 못하는 공부만 붙잡는게 전부야 내 주변 사람들은 다 공부를 잘하고 주변 어른들은 공부를 잘해야 성공한다고 압력을 가해 뭐 하나라도 내세울 게 있었으면 내가 좀 더 당당해질 수 있었을까 2. 미래가 보장되지 않아서. 대학은 갈 수 있을지 취업은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너무 커 쓸모없는 사람이 될 바엔 죽는 게 낫지 않을까 3. 주변의 기대가 너무 커서. 나는 그 사람들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기계가 아닌데 말야. 사람들이 나에게 실망감을 가지는게 두려워 내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했다는 자책감을 짊어지게 되는 것과 동시에 죽고싶다는 생각만 하게 돼. 4.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만 있고 평생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할 거 같아서. 이유도 모른 채 남들에게 증오를 받게 되는 순간 만큼은 사라지고 싶어져 평생 미움받을 바엔 사라지는게 나을텐데. 5. 우울을 달고 살아서. 죽을때까지 우울을 달고 살아가기에는 내 인생을 버티기가 너무 힘들어 빨리 끝내고 싶어

죽고싶은게 아니라 이렇기 살기 싫어서가 아닐까 ...? 난 죽고싶지는 않은데 이렇기 살기가 너무 싫어 물론 나 노력으로 달라질 수 잇는거라면 모르겟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달라지는게 없더러고 그럴때 너무 힘들어 그래서 죽고싶다는 말을 하눈게 아닐까 ?

나는 우울증이 생기게 된 계기도 엄마라는 년 때문에 죽고싶은 이유도 그 여자 때문인 것 같다

이만큼 살았음 됐지 뭘.. 더 아등바등 살기도 지쳐

난 잘하는게 진짜 하나도 없어 잘난것도 없는ㄴ데 왜살지 싶기도하고 어짜피 사회에 도움도 안되는데 뭐하러 살아있지 싶기도해 앞날이 캄캄한것도 그렇고 부모님한텐 나밖에없는데 내가 아무것도 할줄아는게 없으니까 죄송스럽고 미래에내가 살아있을도 모르겠어서 난 미래의 내가 상상이 전혀 안돼 되고싶은것도 하고싶은것도 없고 그냥 바보같아서 내가 너무 싫어 살려면 돈을 벌어야하잖아? 돈을 벌려면 일을해야하고 근데 날써주는 사람이 있긴할까...지금 살아있는것도 솔직히 싫어 죽지못해 살고있어 언젠가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나도 죽을생각이야 부모님보다 먼저 죽기에는 너무 죄송스러우니까

미래가 안 보여. 잘 될 자신도 없어.

학교, 학원 스트레스와 친구문제로 휘청이는데 가정에서도 어디에서도 기댈 곳이 없고 사는게 너무너무 힘들어.......

친구들도 가족도 믿고 터놓을 수가 없어 하고 싶은 건 못하고 남자친구 빼앗기고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아... 내 편이 없어. 음 그러니깐 살기 싫어

미래가 두려워 힘들어

내편이 없고 아무도 믿어주질 않아 게다가 동생은 나릉 죽일듯이 싫어해

그냥 사는 게 귀찮아 매일매일 눈 뜨고 밥 먹는것도 귀찮고 뭘 열심히 해보기도 귀찮고 의미없단 생각부터 들어 그냥 계속 잠만 자고싶고... 이럴 바엔 그냥 죽어서 사람이 사후에 어떻게 되나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의욕조차 없어서 자꾸 피해버리는 내가 싫어서 뭘하려고 하든 부정적인 내가 싫어서 뭘하려고 하든 무섭다고 도망가는 내가 싫어서 그냥 나 자신이 싫어서

희망도 없고 삶에 목적도 없고 의욕도 없고 모든게 불편해

밤이 비어서 어두워서 그래서 그런것같아.

공부 못해서. 이것조차 못하면 난 정말 쓸모 없는 놈인데 정말 그것조차 못함. 공부로 먹고살기는 글렀음.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차라리 지금 죽었으면 좋겠어. 울고 싶다. 이유없이 우울해져서, 내 모든 게 혐오스러울 때, 이 몸뚱아리에 달라붙는 공기들조차 오염되는 것 같을 때 아예 나라는 의식을 가진 존재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함. 돈 벌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것도 못함. 죽고싶다. 결국 하고싶은 걸 못하니 죽고 싶은거네. 아니면 자기혐오던가.

이쁘지도 않고 쓸모가 없잖아. 매일매일 뭐 할거있으면 미루고 게임같은거나 많이하고. 어렸을때부터 공주 안해서 지금 하는게 어려운데 뭐가 어려운지 모르겠어 잘하는 것도 없고 내일 아침에 눈 뜨지 못하면 좋겠다

잘 하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외모가 예쁘거나 비율이 좋은 것도 아니고 의지할 사람 없고 아무도 날 사랑해주지 않고 가정사정이나 형편이 좋은 편도 아니라서 집 밖이나 집 안이나 불편해 돈도 없고 재능도 없고 아 기왕 죽을거면 안아픈게ㅜ좋아

사실 그렇게 뭐 나쁜 것도 없고 그냥 괜찮은 환경 같고 친구들도 괜찮은 것 같고 다 좋은데 그냥.. 좀 쉬고 싶다 열심히 살아봤자 뭐 하나 이 생각..?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있고 싶어 ㅋㅋ

내가 싫어서. 꼴에 사람새끼라고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게 너무 역겹고 어쩔수 없이 쓰레기보다도 못한 내모습 봐야하는 주변사람들한테도 너무 미안해... 그냥 조용히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제발

그냥 살아야 할 이유가 없어서

내가 안 살았으면 좋겠고 남들이랑 사는것도 안되고 그래

그냥 죽어도 잃을 게 없어서 상실감 0이야

숨이 안쉬어져ㅠ진짜로

친구들이랑 잘지내는거 같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나를 바라보지 않아서 그게 아니더라도 어느날 갑자기 날 버리면 어떡하지 하고 불안해서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는거 같지 않아서 성적이 안좋아서 반이 맘에 안들어서 내 성격이 별로여서 지능이 딸리는거 같아서 주변 사람들이 내맘을 몰라주는거 같아서 너무 슬퍼서 특별히 왕따를 당하거나 학폭이나 가정폭력을 당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이제는 이 생각들과 감정의 반복을 그만하고싶어서 그만 편하게 쉬고싶어서

나 이 글 보고 레스 세웠는데.... 작년 스레였구나 적어도 내 글이 없어지진 않겠네

지금 1월 1일 이고 눈오는데 이걸 같이 나누고 즐길사람이 없어서 너무 슬퍼. 아무리 발버둥쳐도 제자리걸음에 세상이 그냥 내 적이야 언제부터인지. 남들도 내가 죽어주길 바랄텐데 기왕이면 첫눈오는 1월1일에 실행하는게 좋겠지.

재미없어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기대가 안돼. 살아야겠다는 이유도 크게 모르겠어.

모든게 다 불행하고 지인복 없고 그냥 기댈 곳 없고 힘들어서

내가 자기를 좋아해 주면 그걸 가지고 날 장난감 취급해버려서

나를 모르겠어서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잘하고 뭘 싫어하고 누굴 좋아하고 이런걸 모르겠어 그리고 나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 못생겼기도 하고 다이어트 하고 유지중인데 몸무게가 1KG만 늘어도 불안하고 입맛도 없어져...남들은 괜찮다 하지만 내자신이 싫어..죽고싶어 남들보다 나은점도 없고 자존감이 바닥쳐서...걍 세상에 살고싶지 않아..

새상이 너무 각박해서.... 이미 잘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계속 나오는데 나도 내 딴에 진짜 최선을 다해서 하고 싶은 걸 이뤘는데 욕심은 끝이 없다는 거... 그리고 돈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는 세상이라는 게 머리를 탁 쳤을 때

살아야 하는 이유를 대지 않으면 울거나 화내지않고 버티기 어려울정도로 매일매일이 힘들고 지쳐서. 누구든 몇명이든 죽여버리고 싶은데 알량한 정신과 감정과 도덕심이 그걸 못하게 막아서. 가족도 친구도 의지가 되는곳은 아무것도 없는데 나는 무조건적으로 힘이 되어줘야하니까. 지쳐서 조금이라도 힘든티를 내면 힘든척하지말라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게 더 더 더 힘들어서. 그나마 버티는건 고양이덕인데 이젠 고양이마저 모르는 사람한테 넘겨주라고 자꾸 그러네. 지금은 키우는 고양이만 유일하게 내가 납득 가능한 살아있어야할 이유인데. .

살면서 좋은일보다 외롭고 힘든일이 더 많아서

솔직히 안락사 법적으로 허용시켜줘야하는거 아닐까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죽는거는 선택할수있어야지 살아있는게 죽는거보다 못한 사람들도 많은데 솔직히 자살하지말자하는게 윤리적인 문제도 있지만 그만큼 죽고싶은 사람 다뒤지면 걷을 세금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내가 지금 기분이 안좋아서 그만큼 꼬아서 생각하는것도 있겠지만 저 이유가 없진않을거라고 생각함 솔직히 이렇게 힘들게 살바엔 죽는게 낫지 제발 죽으면 무로 돌아갈수있었으면 좋겠다 개독교는 자살하면 지옥간다하는데 시발 그럼 신아 살아있을때 잘해줬어야지 존나 힘들게 해놓고 어? 너 자살했으니 지옥 이게 말이됨? 암튼 제발 무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아니였으면 좋겠어 다시 태어나기도 싫어 아 진짜 날 힘들게 하는 사람을 다 죽여버리면 될거같은데 그럴순없으니 내가 뒤져야죠 내가 좀만 사이코같은 기질이 있고 양심도 없었으면 이미 사람 엄청 죽였을거같다 너무 착한 내탓이야 시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남대신 날 죽이는 중이니 ㅅㅂㅅㅂㅅㅂㅅㅂ 나한테 너무 미안하다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썼네 하 세상이 이렇게 좆같을줄알았으면 안태어났어 난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냐 부모새끼가 그짓거리해서 태어났지 존나 책임감없는 새끼들 낳아놓고 키우면 그게 책임을 다한줄알아 태어나보니 안태어난게 젤 좋고 태어나자마자 뒤지는게 젤 좋은거라는걸 알았어

엄마가 하는 말이 너무 상처라서

>>76 존나 인정 안락사 왜 합법 안시켜주는데 왜?????? 진짜 뒤져버리고 싶다 그냥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8레스 고딩때 혼자다니는 거 어때? 10분 전 new 85 Hit
하소연 2021/02/24 15:27:29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가족들 성격때문에 스트레스받아 16분 전 new 5 Hit
하소연 2021/02/25 01:42:1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대체 왜 그러는 거지 33분 전 new 3 Hit
하소연 2021/02/25 01:53:3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하....무서워서 눈물나 43분 전 new 19 Hit
하소연 2021/02/25 00:48:18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나 반배정 망했는데 44분 전 new 38 Hit
하소연 2021/02/24 18:30:49 이름 : 이름없음
31레스 그냥 눈물날것같음 50분 전 new 86 Hit
하소연 2021/02/24 07:02:49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가끔 그런 생각 들지 않아? 1시간 전 new 12 Hit
하소연 2021/02/24 23:45:05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내가 화가 많은 건지 화나는 게 정상인지 물어보러왔습니다••• 1시간 전 new 34 Hit
하소연 2021/02/24 22:00:0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아 빠순이들 나한테 누끼 존나따달라고 1시간 전 new 50 Hit
하소연 2021/02/24 19:20:47 이름 : 이름없음
165레스 혼란은 이불이지 무드등은 침묵이길 1시간 전 new 627 Hit
하소연 2020/11/03 22:47:1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엄마 아빠한테 잘해주고 싶어 1시간 전 new 6 Hit
하소연 2021/02/25 00:29:28 이름 : 이름없음
473레스 하소연판 잡담스레 2판 1시간 전 new 2340 Hit
하소연 2020/01/29 15:10:23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얘들아 혹시 이거 어떻게해야돼? (성추행 관련해서) 2시간 전 new 42 Hit
하소연 2021/02/24 21:21:59 이름 : 이름없음
48레스 아 머리 더럽게 아프다 2시간 전 new 103 Hit
하소연 2021/02/18 03:28:09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엄마를 이해할수 없어 3시간 전 new 26 Hit
하소연 2021/02/24 22:26:45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