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신기한 꿈을 꿨다거나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마음에 남는 꿈이 있다면 적고 가줘! (부족하지만 해몽 해볼게!) *정확한건 아니야. 그냥 내 생각들을 적어줄 뿐이야. 큰 의미부여를 하지말고 재미로 즐겨줘. *그냥 이야기하고 싶은 꿈도 좋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97 >>98 >>99 >>100 >>101

늦어서 미안해ㅠㅜ 내일 밀린 꿈 해석해볼게!

오늘 꾼 꿈인데.. 내가 꿈에서 강간을 당했어. 중딩 여잔데 평소에도 맞벌이 부모님때문에 대부분 아침부터 밤까지 집에서 혼자거든,? 거기다 외동이니까엄마가 엄청 걱정해. 절대, 누가 와도 문 열어주지 말라고. 근데 꿈에서 누가 막 택배기산데 이거 오늘 꼭 받아야 되는 택배라고 난리를 치는거야. 근데 꿈에서 나는 아무 생각없이 문을 열어줬어. 근데 그 남자가 택배를 안주고 우리집 신발장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미친듯이 내 방으로 뛰어갔다? 근데 현실에서도 꿈에서도 난 내방문에 옷걸이가 걸려있어. 그래서 문이 안닫히는거야. 그상황에서 아빠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결국 아빠는 안받았어. 그래수 그 남자가 내 방으로 들어왔어. 근데 평소 내 깡따구가 좀 이상해..ㅋ 그냥 될되로 사는게 내 인생이거든? 근데 꿈에서 내가 그 남자한테 그러는거야 ㅋㅋㅋ 어쩌피 나 따먹으러 온거 아니냐고. 빨리 따먹고 꺼지라고 ㅋㅋㅋㅋㅋㅋ ( 현실에선 당연히 안그러지. ) 그래서 내가 그 남자 성기 입으로 빨아주는게 생각나.. 그 진짜 내 거기에 넣는건 기억이 안나거든? 근데 그것만 생각나ㅅㅂ.. 그리고 장면이 바뀌고 그 남자가 잡힌거야. 경찰한테. 기자들과 인터뷰? 를 하는데 그 남자가 나 말고도 많은 여자들을 따먹은거야.. 그리고 하는말이. 저 뒤에 있는 여자애도 피해자라고. 그래서 순간 기자들이 확 돌아서 나한테 막 물어보는거야. 진짭니까?? 이러면서. 그래서 내가 얼떨결에 고개 끄덕이니까 엄마아빠가 저 멀리서 막 뛰어오더니 왜 말 안했냐고 마악 뭐라하고 꿈이 끝났어. 진짜 꿈 깨고 엄청 기분 더럽고 계속 그 빨아주던 장면이 기억나서 순간 그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갔어...

>>104 헉..이것만 빨리 해줄게ㅠㅠ 레스주 평소에도 그런 불안감이 있었던 것 같아. 그게 의식이 있을 때든 무의식이든. 평소에 불안하거나 두려운게 꿈에 나왔던 것 같아. 게다가 내용도 구체적이고 너무 잘 이어져 있어. 평소에 뉴스에서 들을 법한 내용들이지. 읽으면서 느낀건 레스주가 쓴 글이 기사같았다는 거야. 그래서 그런게 꿈에 나온게 아닐까 해. 꿈자체가 기분나쁠만했고 깨어나서도 기분이 좋지 않았다면 그건 좋지 않아. 레스주 무의식이 드러난 것 같아. 게다가 보면 마지막에 기자들이 레스주를 돌아봤다고 했잖아? 거기도 되게 현실성있다고 생각했어. 주위의 시선 같은거에 억눌리게 되니까. 가능하면 빨리 잊으려고 했음 좋겠다ㅠㅠ 이꿈은 꿈풀이보다 스레주 무의식이 나온 것같아 스레주 진짜 기분 나빴겠다. 너무 고생많았어..앞으로는 좋은 꿈만 꿨음 좋겠어

꾼지 조금 오래 된 꿈이긴 한데 너무 생생해서.. ㅠㅠ 내가 꾼 꿈 속 배경은 되게 어둡고 파란끼가 도는 꿈이었어. 여름이어서 옷 얇게 입고 어두컴컴한 골목길 걷고있었거든? 그런데 저기 멀리 가로등 불 밑에 5~6살로 보이는 애기가 가만히 허공만 보면서 서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여기서 뭐하냐고 나 따라오라고 데려갔어. 그 아이의 생김세는 잘 기억 안나지만 엄청 어두웠어. 걔한테만 그늘이 진것처럼 너무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을정도..? 아무튼 그 애 데려가면서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어찌저찌 우리집에 데려왔는데, 내가 이 애를 데려온걸 들키면 안되는 것처럼 굴었어. 내 방에 숨겨놓고 절대 나오지 마라고 신신당부도 했어. 근데 정말 이상한게 이 애가 우리집에 들어오면서 밟았던 바닥만 시커멓게 변하는거야.. 우리집은 엄청 밝았는데 그 애가 밟은 부위만 새카맣게 변했었어. 그렇게 걔랑 내 방에서 아이스크림 먹고있는데. 아빠가 집에 들어왔어. 그러더니 내 방에 있는 애를 보더니 당장 내보내라고 엄청 화를 내시더라고.. 그 애는 여전히 아무말 없이 내 방 벽만 보고있었어. 여기까지 내가 꾼 꿈이야. 주위 사람들한테 대충 말해주니까 아기 데려오는 꿈 안좋다고들 하길래...

꿈 두개가 있는데 하나 하고 나중에 말할께..ㅠ 두개는 무리일까 2달 전에 어떤 남자가 날 죽이려고 막 우리집 문을 열려고 애썼는데 그 사람 피해서 동네를 뛰어다니는데 아무도 없었어. 장소는 이사오기 전 집이였고. 이사 온 지 2년 정도 됐거든.. 그러다 잊고 있었는데 어제 또 꿨어. 이번엔 우리 동네 시장이였는데 누가 내 이름을 부르는거야. 근데 그 저번에 남자였어.. 난 물론 꿈인지 몰랐어 그냥 피해서 도망치는데 살려달라해도 아무도 안 도와주고 쳐다보지도 않았어. 그러다 이사 온 집 , 현재 집에 왔는데 거실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 엄마 순으로 쇼파에 앉아서 불 끄고 티비를 보고있었어. 티비에는 그냥 흰 화면 지지직 거리는 거? 그거였고. 참고로 우리 할아버지는 돌아가셨어. 꽤 됐어 할머니는 건강하신데 요즘따라 기운이 없다고 하시더래.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내가 불러도 뒤 안 돌아보시고 둘이 손 꼭 잡으시고 티비만 보셨어. 엄마는 나한테 왜그래?? 하고 뒤 돌아서 얘기했는데 컴퓨터 방에 창문이 있거든 그 창문이 깨지더니 날 따라오던 남자가 손을 내밀었어. 그거 보고 가족한테 달려가는데 가족이 아무도 없었고 난 그 남자에게 반격했어. 그 남자는 어금니가 빠졌는데 빠진 이가 엄청 크게 변해서 악어 이빨로 됐어. 근데 갑자기 난 맞지도 않았는데 내 어금니도 빠졌어.. 참고로 나는 엄마와 둘이 살고있어. 할머니는 요양원에 계시고. 그래서 그 꿈꾼날 할머니한테 갔어.ㅠ 엄마는 할머니가 곧 돌아가시려나 하고 되게 슬퍼하셨거든.. 차라리 개꿈이였으면 좋겠어. 이 빠지는 꿈 되게 안 좋다는데..ㅠㅠㅠㅠㅠㅠ

여기여 악몽을 꿨어 스레 좀 부탁해

꾼지 쫌 된꿈이긴 한데 해몽좀해주라ㅠㅠㅠ 꿈에서 진짜 딱봐도 잘생긴사람있잖아 근데 그사람이 백금발에베이비핑크가 섞여있는머리색에 얼굴이 입이랑 코정도밖에 안보였는데 진짜 아까말한것처럼 그냥 딱보면 잘생겼을거같은 사람인거야 근데 중요한건 그사람이 나한테 키스를 한거임!! 그렇게 열심히 키스하고 그사람이 나 쳐다보고 웃었나?? 웃었던거같아 그러고 꿈에서 깼는데 꾼지좀 오래됬는지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어.. 개꿈일까??

나는 집에 사촌동생들이랑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찾아왔고 무서움? 죽일거라는 공포를 느껴서 동생들을 창고에 들어가게 하고 내가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내가 그 창고에 동생둘과 있었고 문을 잡고 못 들어오게 막고 있는 장면으로 바뀌게 됬어. 그러고 나서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데 다시 타임루프가 되서 난 검은 골목을 뛰고 있었고 그 뒤엔 누궁가가 쫓아오믐거야. 나는 필사적으로 뛰다가 골목에 숨었는데 그 쫓아오던 사람이 알고 보니까 내 이모들이였던거.. 셋째이모랑 넷째이모였는데 셋째이모가 날 찾았고 시골같은데 담벼락 위에 쇠창살있잖아 뾰족한 거 그걸로 내 어깨를 찔렀는데 그 눈빛과 내가 느낀 공포 아픔은 잊혀지지가 않아. 근데 거기서 '어라 내가 생각한 것보다 아프진않네?' 하고 아파하다가 깼어. 내가 지키려했던 사촌동생들은 셋째이모의 자녀들이였는데 왜 나를 죽이려했을까. 동생에게 위협을 가하려고 했는데 내가 지켜서 날 죽인건지, 아님 내가 동생들에게 위협을 가할까 죽인건지 의문인데 그 눈빛은 그냥 날 죽이려는 눈빛이였어

>>97 집은 말그대로 집일 수 있지만 일자리나 직장일 수도 있어.보통은 보따리 안에 뭐가 들어있는 지에 따라 꿈 내용 풀이가 달라질 수 있어. 그냥 보따리고 크다고 했으니까. 짐처럼 무겁게 느껴졌을 거라고 생각하고 해몽해 볼게. 집을 나가는 꿈은 집안에 좋지 못한 일이 생길 꿈이래. 거기다 무거운 짐을 싸들고 간다는 건 한동안 상황이 좋아지지 않을 거라는 걸 의미하는 것 같아. 또 트럭에 치여 즉사한 걸 봤다고 했잖아? 그건 상황이 좋지 않게 흘러 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미인 것 같아. 어머니가 일을 하신다면 무슨 일을 겪게 됨을 알리는 꿈일 수 있을 것 같다. 이 꿈을 언제 꿨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는 일이나 상황에 주의가 필요함을 의미한 꿈같네. 레스주 무사히 상황 흘려보내고 좋은 일만 가득 했음 좋겠어 :)

>>98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은 보통 불안함이 드러난 꿈이지만 레스주가 느끼기에 따라 다른 것같아. 지금 불안함을 느끼는지 아니면 태연하게 넘길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처럼. 만약 레스주 상황이 힘들고 불안하다면 좋지 않은 꿈이지만 키크는 꿈이다 하고 넘기면 그런 것 처럼. 그래도 풀이하자면 높은데서 떨어지는 꿈은 하는 일이 좋게 풀리지 않음을 의미해. 뭔가 하려고 한다면 하지 않고 시기를 기다려야할 꿈이야. 나는 이꿈이 나쁜의미가 아니라 레스주 처럼 키크는 의미어서 레스주의 키가 쑥쑥 자랐음 좋겠어ㅎㅎ

>>99 호수꿈은 그말그대로 큰 의미는 없을 것같아. 대신 두번째 꿈은 괜찮은 것 같아.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인데 중간에 주위에서 일이 생기거나 주위사람들 때문에 끝까지 도달하지 못함을 의미하고 있는것 같아. 주위의 방해만 없다면 귀하고 좋은걸 얻을만한 꿈인것 같아. 너무 늦게 풀이해줬는데. 그동안 좋은 일이 있었던 것 이었음 해. 좋은 하루 보내 레스주 :)

>>100 그림을 그리고 있는 꿈은 길몽도 흉몽도 아닌 암시하는 꿈이야. 지금 결정해야 될 일이 있다면 타인을 살펴서 그 행동과 생각도 알아보고 그 다음에 결정해야 한다는 꿈이야. 레스주가 선택해야하는 상황에 있다면 생각해보는게 좋아. 만약 이 꿈이 인연이 있는 꿈이라면 어떤 사람을 만날거고 그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볼수 있게되어서 좋은 관계를 맺을 꿈이야. 꿈에 남자가 나왔고 예쁜 분위기 인걸봐서 그런 염원이나 생각들이 꿈에 나타난 걸수도 있을 것같아. 레스주의 상황에 맞는 해석이었음 좋겠는데ㅎㅎ

>>101 좋은 꿈을 꿀 기운 받아 레스주!ㅎㅎ 오늘 밤은 좋은 꿈 꾸길 바랄게. **오늘 풀이는 여기까지 할게. 남은 꿈풀이도 빠른 시일 안에 해둘게! 읽어줘서 고맙고 꿈 남겨줘서 고마워. 모두 행복한 하루보내.

>>116 빨리 내 차례가 됐으면! ㅎㅎ 수고했어

>>114 고마워 스레주! 덕분에 좋은일에 가득할것만 같아!

>>115 오오 왔군!! 고마워 스레주~! 인연이 될수있는 꿈이 었다몆 좋겠다 ㅎㄹ

꿈 속에서 내가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었어. 동생이 조수석에 타고 있었고. 정확한 차종은 모르겠는데 우리 가족차인 것 같았어. 그런데 잘 운전하다가 방금 사고가 나서 처리중인 곳을 천천히 옆으로 지나가려고 하는데. 그 도로에 서 있는 어떤 여자를 차로 친 거야. 정확하게는 브레이크를 밟으려 했는데 몸이 말을 안 듣고 엑셀을 밟아서 엄청난 속도로 치어서 날아가더라고.. 당연히 나는 멘탈이 날아가서 아 어떡하지. 이건 빼도박도 못하고 죽은 건데.. 하고 일단 날아간 여자를 찾기 위해서 근처에 멈추고 날아간 방향을 향해 갔는데. 차 앞이 누굴 치었다는 증거 없이 멀쩡하고 여자도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거야. 그런데 사고 현장의 사람들은 그 여자가 없는 것처럼 행동을? 하더라고.. ...그리고 되게 어지러운 색깔들이 빙글빙글 돌다가 으헥 하고 깨었어..

중학생인가 고등학생 때 꿨던 꿈인 것 같은데 계속 기억에 남아서... 느낌이 옛날 중국 또는 우리나라인 것 같았어 호수 위에 정자라고 하나? 무슨 공간 위에서 화장도 진하고 화려한 복식을 갖춘, 손톱이 길고 빨간 사람이 정말 미친듯이 세상의 욕이란 욕을 다 해 한국말이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숨도 안 쉬고 끊임없이 화를 내고 분위기 자체도 무서워서 나는 아무 말도 못했던 것 같아 내 모습은 꿈에서 보이지 않았지만 나를 향해 하는 욕이라는 건 느껴졌었어... 두 번이나 이런 꿈을 꿨는데 깨고 나면 눈물이 날 것 같고 멍하더라고 물론 요즘은 이 꿈을 안 꾸지만 계속 생각은 난다 별 꿈은 아니겠지?

며칠전에 꾼 꿈인데 너무 이상해서 적어 꿈에서 갑자기 밑에가 이상한 기분이 들더라고 그래서 보니까 내가 뭘 낳고 있었어..ㅇㅁㅇ....근데 그 내 몸에서 나온게 엄청 이상하게 생겼는데 선홍빛에다가 물빙울모양 같이 생겼어 내 한손으로 잡을수 있었는데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 한손에 잡힐정도.? 꿈에서도 이게 뭔가 싶어서 살짝 힘을 주고 귤 반으로 쪼개듯이 힘을 주니까 벌어지더라고 근데 안에는 생각외로 비어있었고 죽부인 처럼 구멍이 있는 원기둥 같은 흰색 틀이 있더라고. 이상하지만 뼈같다고 생각했다..그걸빼내서 주변사람들한테 자랑하다가 깼던거같아 개꿈일라나..?ㅎ .

며칠 전에 꿨던 꿈인데 내가 어떤 설산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하얀 곰을 만났어. 엄청 화나 있던 곰이었는데 나한테 달려오더라고, 그렇게 쫒기다가 어찌저찌해서 곰을 절벽 아래로 밀었는데 계속 끈질지게 다시 올라오더라고. 그렇게 몇번을 밀고 올라오고를 반복하다 깼는데 이건 무슨 꿈일까

내 동생인거 같으 느낌상 너무 친숙하고 동생이라는 느낌이 컸거든 튼 되게 갓난아이로 태어났거든?? 엄마가 돌보다가 힘드시니깐 내가 보듬어서 안고 귀여워했어 그래서 꿈 꾸는 동안 애기 안을 때 무거운 느낌도 들면서 좀 작게나마 행복했거든 그리고 잠에 깼을 때 잘 잔거 같았고 그래서 아는 동생한테 꿈 얘기 해줫더니 애기 보듬는 꿈은 안좋다 하길래.. 어떻게 해석 돼??

올해 초에 꾼 꿈인데 고등학생으로 돌아가서 징병되가지구 전쟁터 나가서 총알 맞은 꿈꿨었어..! 총이긴한데 총알이 비비탄 그런거같이 쪼끄만해가지구 엄청 크게 다치진 않았는데 내 손으로 다릉 부위에 박힌거 뺄 수 있는 정도의 고통이더라 (?) 이것도 총 꿈인데 일주일 간격으로 꾼거야 ㅠ 친척들이랑 다같이 북유럽 여행갔다가 어디 창고에 친척이 데려가서 다같이 갔는데 갑자기 총든 외국인 5명이 들어오더라구. 친척이랑 무슨 트러블생겼는지 일이 잘 안풀리는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총을 겨눠서 (가족들 모두 앞에서) 그래서 태연하게 눈 감고 있는 장면에서 끝났당...

오늘 꿈꾼거야 뭐랄까 그냥 숙소에서 다같이 친척과 가족들과 내 친한친구들 그리고 몇몇의 외국인이 같이 놀러와서 놀았어 앞에는 수영장이있었고 또 그앞에는 잔디와 숲, 풀들이 무성하게 자라있었어 놀다가 며칠 후에 일이 시작됬는데, 어떤 이상하게 생긴 해초를 가득 붙이고 나타난 좀비가 우거지로 오는거야 마침 숙소에 총이있어서 나는 그거로 싸웠어 외국인들은 몇몇은 죽고, 가족들은 안에 숨어있고 친구들과 나만 총을 들고 싸웠어 순식간에 숙소는 피에다가 각종 해산물, 해초, 풀들이 가득 물들였고 이쁜 집이 아주 더럽고 폐가처럼되고 흉하게 됬어 이체 아침이 오고 좀 정리좀 하고 수영장에서 옷도 빨고 그랬지 시체들도 치우고 한 오후정도 되니까 다시 나타나더라 이번에는 떼거지더라 그래서 숙소안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갑는데 이놈들이 아이큐가 몇인지는 모르겠는데 문을 딸려 하더라고 계속 총으로 싸웠고 끝나서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버렸ㅇ어..

아주 오래 전에 꿨던 꿈인데 그 감정이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몇 안되는 꿈들 중 하나야. 현실에서 나는 여자지만 꿈 속의 나는 어떤 외국 남자였어. 모자가 잘어울리는, 그렇지만 몸이 많이 다쳐서 지팡이가 있어야만 걸을 수 있는 사람이었지. 그렇다고 나이가 많은 건 아니었고, 한 4-50대 쯤이었고, 전쟁에서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어. 그냥 내가 그 남자이니까 그런 사소한 것들은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알게 되더라고. 어쨌거나 아주 큰 기차가 출발하기 위해 선로위에 놓여져 있었고, 기차에서 흘러나오는 연기가 자욱했지만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이었어. 아침이었으니까. 나는 지팡이와 아픈 다리와 부러진 팔을 이끌고 굉장히 기쁘게 기차를 향해 다가갔지. 몇몇 신사들을 보며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하기도 했고 (물론 한국말이 아니었지만 대충 그렇게 말하는 느낌이었어), 기관사? 분 한테도 인사하고, 여하튼 굉장히 기쁜 마음으로 기차를 탔어. 자리에 앉자마자 집에 있을 아내와 아들 둘의 얼굴이 떠올랐어. 웃는 아내의 얼굴을 떠올리며 너무 보고싶다는 생각과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그리고 두 아들을 떠올리자 나도 모르게 웃고 있었어. 장난꾸러기인 두 아들들은 이제 다 컸을텐데... 나 없이 아내의 말을 잘들으며 컸을까? 하는 생각만 했지. 그래서 그들이 너무나도 보고싶다고 생각하면서 웃었어. 그 떄, 기차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어. 내 마음도 붕떴고, 기차는 빠르게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었지. 근데 그 순간부터 마음이 불안해졌어. 전쟁으로 내가 끌려나갔기 때문에 이제 내 몸이 성치 않으니까... 예전처럼 일을 할 수 없을테니까... 내 가족한테 너무나 폐끼치는 거 같고, 나 같은거 없어도 잘 살고 있을텐데, 내 원망만 할텐데... 하는 생각만 들었고, 그러면서 결국 나는 서러움에 복받쳐 울었어. 끊임없이 울면서 기차를 타고 도착한 곳이 내 고향이었어. 그리고 난 내 집으로 걸어갔지. 그 집을 멀리서 보니까 많이 야윈 아내와 장성한 아들들이 있었어. 그리고 또 다른 남자도. 난 그들을 바라보며 그냥 울었어. 너무 슬퍼서. 그리고 그들 눈에 띄지 않게, 아주 조용히, 그 누구도 내가 왔었다는걸 알지 못하게 그곳에서 벗어났어. 그렇게 멀어지면서 울고 또 울었어. 결국 내가 가족들한테 필요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펐거든... 그러곤 다시 기차를 타며 끝났어. 근데 너무 슬퍼서 일어나니까 울고 있더라.

최근에 꾼 꿈인데,,, 나 연두색 엄청 좋아해서 고데기도 연두색인데 꿈에서 고데기 할려고 큰방에 동생이랑 같이 있었는데 내가 들고 있는 고데기로는 앞머리가 말리는 게 내 마음에 안 드는 거야 그래서 동생 고데기를 봤는데 내가 쓰던 그 연두색 고데기라서 야 난 이거 말고 저게 더 앞머리 잘 말아지는 거 같더라 하면서 동생한테 있던 연두색 고데기랑 내가 쓰던 거 바꿨는데 엄마가 갑자기 오더니 하다하다 동생 것도 뺐냐고 엄청 혼내고 동생 편만 드는 거야 고데기 바꾼 게 뭐라고 혼내는 지 싶더라 안 그래도 나 동생 엄청 싫어하는데다가 늘 엄마가 은근 동생 편 드는 거 같아서 동생 진짜 싫어하고 좀 서운하고 미웠는데 고데기 바꾼 걸로 엄마가 나만 혼내고 동생 편만 드는 게 미워서 울면서 집 나왔어 울면서 몇 분 계속 걷다가 엄마한테 전화 오면 안 받을려고 수신 차단 할려고 폰 꺼냈는데 그제서야 엄마한테 문자오더라 화내서 미안하다는 말이 아니라 2시 안에는 집 들어오라고 문자 보냈어 전화도 아닌 문자인데다 미안하다는 말은 없고 2시 안에는 집 들어오라는 말에 더 속상해서 울다가 친구 만났는데 얘가 나 보더니 어?? ㅇㅇㅇ?? 뭐야 왜 울어 하고 나 달래주다가 꿈에서 깼는데 꿈에서 깨고 나니까 눈에서 눈물이 나더라 그리고 이 꿈이 좀 이상했는데 분명 저녁이었는데 나와보니까 밖은 낮이었어 부탁할게 이 꿈 꾼 이후로 엄마가 동생한테 하는 행동 말 하나하나 다 더 엄청 신경 쓰이고 동생 엄청 질투나 죽겠어 진짜 개짜증나 동생이랑 얼른 연 끊고 살고 싶고 진짜로 한 대만이라도 때리고 싶을 정도로 나 동생 너무 싫어 진짜 ㅠㅠ

팩맨같은 2D미로맵에서 사람들한테 쫓기고있었어. 사람들도 도트캐릭터로, 2~3등신정도였다. 결국 포위되어 잡혔음. 그리고나서 난 술래가됐는데 다들 날 무서워하는거야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번엔 2d가아니라 3d였어. 정말 실제처럼 구현된 게임맵이라고느꼈다.난 도끼같은걸 던지거나 도끼로 상대방을 가격하면서 공격했다. 상대가 항복하면 내 편이되고, 끝까지저항하거나 도망가면 가차없이 죽였다. 죽어가는모습이 꿈치고 사실적이었다. 날 놀리듯이 도망을 요리조리잘가는 사람도있어서 약이오르기도했음. 결국 게임이끝났고 계속 할지말지 정하고, 게임소감을 서로 나눌때 꿈에서 일어났어.

가끔 꿈에 모르는 남친이 나와 근데 얼굴은 기억 안나는데 남친의 분위기는 기억난단말이야.. 언젠가 다시 만날수 있을까? 자주 꿈에 나올거 아니면 나오질 말던가ㅜㅠ 만나면 바로 알아볼수 있을거 같고 그래 꿈내용은 그냥 데이트하는 내용인데 남친이랑 내 사이는 되게 짱친같은 느낌의 사이였어

1년전 꿈인데 일상으로 항상 같이 다니던 친구와 수학여행을 가는 꿈이었어 처음보는 장소에 그냥 둘이서 놀고 끝낸뒤 집으로 왔는데 오미호? 꼬리 다섯개 달린여우가 내방 침대에 있더라고 그래서 잡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방밖으로 나가더니 도망가는거야 거실에서 서재로 그리고 안방갔다가 다시나와서 벽을 타지않나 황당하기도 한데 일단 무작정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집을 뛰어다니다가 부모님 근처에 가길래 "엄마,아빠 거기 여우 좀 잡아봐!!!" 라고 소리쳤는데 갑자기 두분이 "무슨 헛소리야 여우가 어디있어? " 해서 있는방향을 손가락으로 가르켰는데 계속 안보인다는둥 쟤가 헛것을 보나보다 취급을 하는거야 그래서 나한테만 보인다는걸 깨닫고 결국 혼자서 잡았지 잡아서 내 방문을 잠그고 딱 침대위에 올려뒀는데 말을 하는거야 1년전이라 사소한 대화는 생각나지 않지만 대강 살려줘라 는 둥의 별거아닌 말이였을거라 생각해 그리고 뭔가 후반에 꼬리 다섯개 달린 여우면 영물(?) 이지 않을까 싶어서 약간 고민을 터놓는형식으로 흐름이 바뀐건 기억이나 근데 어떤고민을 말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여우가 "너는 특별해" 라고 한말만 기억에 제일 남아 근데 사실 난 남들과 다른거나 특별한걸 안좋아해 그리고 그런 소릴 들으면 기분이 안좋았고 근데 이상하게 여우가 저말을 해주는데 뭔가 위로가 되고 노력했던것에 대한 보상이라던가 그런 느낌이 몽글몽글 차올라서 그때 기분과 저 말 만큼은 엄청 생생하게 기억해 이 꿈을 꾸고나서 솔직히 오미호 검색을 많이해봤어 근데 하나도 결과가 안나오더라고.. 진짜 뭔가 아무의미도 없는 꿈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부탁할게

오늘 꾼 꿈인데 내가 여자가된 꿈이였어 그냥 갑자기 여자가 된게 아니라 성전환 수술을 통해 여자가된꿈이였던것 같은데 치마입었었는데 엄마한테 보이기싫어서 가린것까지 기억나는 꿈이야 다른 꿈도 꿨는데다른건 다기억안나고 이꿈만 기억나 계속 성정체성에 혼란오는 느낌이야

스레주 원래 이렇게 바빠? ㅠㅠ 너무 궁금하네 자꾸 마음에 걸려

미안해ㅠㅜ 많이 기다렸지. 오늘 꿈풀이 마저할게!! 늦어도 내일까지 결과 볼수있도록 노력해서 해올게. 항상 고마워.

>>106 애기 데려오는 꿈은 나쁜 꿈이 맞아. 집안에 나쁜일이 생길 것을 암시해 준 꿈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 그리고 꿈 보면 유독 골목길이나 아이가 걷는 길이라는 길에 관련한 설명이 많은 것 같아. 그건 레스주의 앞날에 대한 불안 걱정 고민 같은 걸 수도있어. 레스주는 힘든 상태고 갈팡질팡하는 상황인지도 모르겠다. 무언가 걱정하고 있는게 있어? 아니면 집안에 어떤일이 생겼어? 분위기도 어둡고 긍정적인 꿈으로는 해석하기 어려울 것 같아. 레스주 주위가 불안정해져서 그런 꿈을 꾼 거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랄게. 레스주 :)

>>107 앞선 내용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은데. 구태여 말하자면 불안한 상황, 압박감, 도움받을 수 없을 거라는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이 모여있는 것 같아. 앞쪽보다는 마지막 쯤에 어금니가 빠지는 꿈은 좋지 않은 꿈이야. 게다가 아무것도 안했는데 건강한 이가 뽑혀져 나오니까. 더 이상하네. 윗니가 빠졌다면 윗사람의 건강이 나빠짐을 아랫니가 빠졌다면 주변의 (나이가 같거나 후배등 본인과 대등하거나 아랫사람) 인간관계 상실을 의미해. 2년전에도 이 꿈을 꾼적 있다는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혹시 꿨다는 다른 꿈도 이 꿈이랑 관련 있다고 느끼니? 그럼 같이 들어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아. 레스주 상황에 맞게 풀이한다면 아프다던 가족의 건강악화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해. 이사하고 이 꿈을 꾸지 않은 이유는 집을 옮겨 어떤 화를 피했던게 아닐까? 다른 꿈도 들어보고 같이 풀이해줄게:)

>>109 내가 지금 따로 스레를 찾아볼 수 없어ㅠㅜ 미안해 레스주. 꼭 필요하다면 링크 좀 줄수있을까?

>>110 그런 사람과 키스하고 싶다는 욕망일 수도 있지만 하나의 상징으로 그런 이성의 소식을 듣거나 그 사람의 속마음을 알수있는 기회가 생기는 꿈일 수 있어. 만약 현실에 짝사랑하고 있거나 그러면 그 사람에 대한 소식을 듣고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면 그 사람과 돈독한 관계가 됨을 의미해. 둘다 아니라면 이성에 관련된 소식이 들려오는 꿈이라고 할 수 있지. 그런 사람을 만날거라는 예지몽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해석하지는 않았어. 반복적인 꿈이 아닌 것 같고 한번꾼 꿈이기억에 남은 것 같아서 그렇게 풀이했어! 좋은 소식 있길 바라. 레스주 :)

>>111 레스주 꿈은 길몽이야. 누가 나를 죽이려하는 꿈은 재물운이 생기는 꿈이고 앞으로 좋은 일이 생김을 의미하는 꿈이야. 또다른 해석으로는 죽이려는 대상에게 어떠한 일을 성취하도록 주변에서 꾸짖고 충고하고 지적하여서 그 일을 성취하게 도와준다는 의미로 볼 수 있는 꿈이야. 도움을 주는 사람을 레스주가 알고 있으니. 그 말을 따라보는건 어떨까? 지금 당장은 힘들게 느껴져도 일이 잘 풀릴거야 :-)

책갈피 **풀이해야 할 스레**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8 오오 고마워!! 다시보고싶다 그남자ㅠㅠㅠ

아니네..앞으로 이 인코로 계속 쓸게. 꿈풀이가 왜이렇게 늦어 졌는지 변명하자면ㅠㅜ 너무 바빠서 들어와서 읽을 틈이 없었어. 정말 미안해.

>>120 우선 레스주가 뜻대로 상황을 바꾸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상황이 답답하거나 그러니? 아니면 무슨 불안이 있다거나. 차로 사람을 쳤는데 그사람이 사라진걸 보면 뭔가를 무의식중에 피하고 있는것 같은데ㅠㅠ 혹시 그렇다면 편안히 마음가져! 여러번 이꿈을 꾼게 아니라서 무슨 의미보다는 레스주의 심리가어떨까 생각해본건데 의미가 맞지 않는다면, 깨었을때 느낌도 이야기해줄래?

>>121 평소에 그런 분위기의 건물이나 사람나오는 영화 드라마 그런거 많이봐? 그런 영향일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꿈을 통해 누군가를 만나고 온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좀 멋있는 분위기네. 그리고 인물들도 뚜렷하고 그래서 그렇게 생각해봤어. 이런 꿈은 꼭 이야기같아! 레스주 기분좋은일만 가득했음 좋겠다 :)

>>122 뭔가 상징이 많은 꿈이네. 이꿈 꾸고 기분 좋았던 일이나 긍정적인 일있지 않았어? 길몽인거 같아! 마지막에 레스주가 다른사람에게 자랑을 하러 다녔잖아? 뭔가 좋은일은 분명이 있는데 실수때문에 실속이 텅 빌수있으니 조심하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해. 좋은 일이 있었던 거였음 좋겠다!ㅎㅎ

혹시 간단하게 O,X 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 하나만 물어봐도 괜찮을까ㅜㅜ 바쁜데 미안해 ㅠㅠ

>>147 물론이지! 질문 환영해!

>>123 곰은 보통 모성을 뜻한다고 하네. 특히 곰에게서 도망가는 꿈은 자신을 과잉보호 하는 부모에게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야. 그건 자립하고 싶어하는 욕구일 수도 있겠다. 쫓아 오는 곰에게서 벗어 난다면 곧 자신은 자립을 손에 넣게 될 암시이고 만약 곰에 따라 잡히면 꿈이었다고 한다면 자신의 내면 어딘가에 아직 애정과 보호를 요구하는 마음이 남아있음을 뜻해. 레스주 상황이 답답하거나 그런게 나타났을 수 있겠다..꿈 해몽이 맞다면 잘 해결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124 보통은 아이를 안고다니면 걱정거리가 생긴다고 했는데 꿈에서 레스주가 기쁨 같은 걸 느꼈다면 나쁜꿈은 아니야. 아이를 갖고 싶다거나 비슷한 따뜻함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꿈에 나온건 아닐까? 그렇게 나쁜 꿈은 아니니까 걱정하지마! 정말 행복한일이 있었음 좋겠어!!ㅎㅎ

꿈에 뱀 한마리가 나왔는데 별로 위협적인 느낌이 없고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손을 내밀었는데 손가락을 물렸어 그러고 어지러워 지더니 정신을 잃었다가 할머니 방이라고 느낀 곳에서 깼는데 어지럽고 속이 너무 안좋은거야 그때 할머니 집에 실제로 있는 액자 뒤편에서 거북이 한마리가 나와서 내 품에 안겨서 손가락을 햝아?줬는데 뭔가 편안한 느낌이 들면서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왔어 이거 해몽 좀 해줘 ㅠㅠ 새로고침

하나 더 있는데 길이 20 폭 5미터 쯤 되는 구렁이? 뱀? 같은게 산을 오르는걸 내가 멀리 떨어져서 봤는데 몸을 꿈틀댈때마다 산이 막 부서지더라고 뭔가 무서워져서 도망가려고 뒤돌아보는데 5미터쯤 거리에 호랑이 한 마리가 내 뒤에서 나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더라고 그대로 아무것도 못하고 얼어붙어서 서 있다가 깼어

평소 글을 적어보고 싶었는데 스레딕을 하는법을 모르겠더라구. 이렇게 글을 적을 공간을 마련해줘서 고마워. 일단 내 꿈이야기를 말해볼까해. 연속되는 꿈이나 똑같은 꿈을 꾼건 아닌데. 꿈 배경이 똑같더라구 이걸 두번정도 꾼거같아. 처음 꾼꿈은 눈앞에 목조건물이 있더라고, 그래서 그건물 안으로 들어갔는데 어둡더라구 천장은 파래보였고, 옆편은 교실같았는데 솔직히 말해 이 건물안은 누가 부순건지 썩어서 무너진건지 모르겠지만 거미줄도 있고해서 귀신의집 같았어 그냥 나왔지 나 무서운거 싫어하거든. 그리고 문밖에서 옆편으로 같는데 문이 없는 문이랄까? 목조로된거였는데 뭐랄까 옛날집은 문만들때 문주위로 크게 만들잔아 기둥?천막? 그런거 그것만 남아있었는데 일단 그문없는 문으로 들어같는데 시골집 뒷편이라고 하나 마루? 같은게 있고 벽으로 뭔가 있던거 같은데 여튼 내가 그걸걷으니 길이 있었고 그길로 프랑스 인형이라구 하나? 옛날칠기 탁자위에 그런게 있더라구 여튼 그인형 옆쪽 뒤에 길이 있어간후 돌로된 기둥을 봤는데 그때난 이유는 모르겠지만 석상이라고 인식했지 여튼 거기서 꿈을 깻어

이번엔 두번째 꿈인데 솔직히 말할게 오늘 꾼거야 사실 나 지금 알바중인데 평소에도 야간알바가 있어서 오전중에 잠을자. 두번째 꿈도 배경은같은데 내용이 조금달라. 일단 친구 두명이랑 해서 그건물을 다시찾은거 같은데 나 친구없거든.. 모르는 두사람을 내가 친구로 느낀거같아 여튼 두친구랑 건물안으로 들어갔는데 목적지는 그쪽이 아니였나봐 그래서 말이 오갔는데 솔직히 내용은 기억안나 그리고 힘이 좀있어 보이는 남자에게 한대 맞았어 주먹은 아니구 어깨쪽에 한번 그리구 문밖으로 나욌는데 첫꿈있지 그문없는 문으로 나와졌는데 한 할아버지가 걸어오시더니 우리를 등지시고 마루에 앉으시더라... 그때 붉으스름한옷? 소방대가 떠올리는 듯한 옷을 입으셨더라구 여튼 그할아버지는 무시하고 벽쪽 천자락을 거뒀는데 길이없고 검은색으로 먼가 그려저있더라 글씨였을껄? 끝이 뾰족뾰족 했는데 길이 없다구 배에 주먹으로 맞았는데 통증은 없었는데 아프다는 생각은 있더라구 다시 천자락을 거두니 길이있었구 그리고나서 전에 꿈에 대한 데자뷰를 느낀거야 그리고 기억한거지 여튼 이후 방은 전이랑은 틀리더라구 붉은칠기탁자 옆에 단상처럼 우뚝 바닥이 올라있었고 방석위엔 일본식 인형이 무릎꿇고 앉아 있더라 들어가자 먼저 들은게 여성의 목소리로 -"---번째 손님이 방문 하셨습니다." 였는데 이유는 모르지만 내가 앞에있는 붉은 공으로 인형쪽에 맞췄고 인형은 쓰려졌는데 인형이 이렇게 말하더라 "제가 무슨 잘못을 한건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 나는 그대로 인형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미안하다고 일본어로 말하다 깼는데 여튼 이걸로 끝이야

설명 안한부분에 대해선대 친구둘은 일본어만 알아듣는거 같더라고.. 내가 한국어써서 안되니 일본어를 쓰니 대화가 댓거든 인형은 한국어만 했고.. 먼가 이상하긴한데 별거없는 꿈이야

오늘 납치당하는 꿈꿨어 어느 쪼끄만병원에 눈뜨니까 내또래 여자애들이 많고 남자애들은 조금있고 내가 아는애 한명보고 내동생도있고 신생아 들도있었는데 아가들한테 실험하는거같았는데 일단 보니까 폰 다 뺏어갔더라 거기 있는애들 몇명 울고 나도 울었는데 거기있는 아저씨가 부모님들이 우리버린거라고 놀려대서 그 아저씨랑 싸웠다. 어떤식으로 싸웠냐면 내가 아저씨 납치하면 부모님 보고싶지않겠냐고 울면서 말했는데 그 아저씨는 난 저녁먹을때도 본다고 놀리는말투로 말해서 짜증났음 내가 거기서 동생이랑 탈출을 두번했었는데 한번 했었을때 내가 밖이서 아는남자애들 만나서 폰 빌려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내폰이아닌데도 엄마가 '왜 우리딸 ' 이래서 나랑 동생이랑 울면서 왜 버렸냐고 이러니까 엄마가 조용히 울면서 끊으시더랑.. 그리고 다시 그 병원이였는데 어떤 여자가 아가한테 주사 맞히는거보고 바로 깼어..ㄷㄷ 현실적이고 너무 무서웠었당...

으악 너무 늦었지ㅠㅠ 정말 미안해..스레딕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어..쌓여있는 꿈들은 읽고 다 대답해줄게!! 꿈이 쌓여있어서 너무 기다리게했어. 정말 미안해.
레스 작성

1레스 아 좀 야한 꿈을 꿧는데 이거 뭔꿈이야 .. 2019.06.22 187 Hit
2019/06/22 16:27:56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꿈에서 요정을 봣어. 2019.06.22 48 Hit
2019/06/22 16:08:5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이거 가위눌린거야? 2019.06.22 43 Hit
2019/06/22 12:14:1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꿈을 상징적으로 꾸는 것. 2019.06.22 28 Hit
2019/06/22 11:21:2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2019.06.22 43 Hit
2019/06/21 21:45:12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이런 꿈을 꿨는데 내 꿈이랑 비슷한 영화나 소설 있나? 2019.06.22 162 Hit
2019/06/16 22:46:15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친구가 피범벅 되는 꿈을 꿨어 2019.06.22 76 Hit
2019/06/22 00:21:43 이름 : ◆GpXBvA3O66r
1레스 나는 빨리 과학자(?)들이 2019.06.21 37 Hit
2019/06/21 21:35:36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내뀸 좋은건가 2019.06.21 25 Hit
2019/06/21 12:21:43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뜬끔없고 어이없는데 소름 돋지만 그냥 개꿈 2019.06.21 21 Hit
2019/06/21 02:07:15 이름 : 이름없음
22레스 꿈을 꿨는데 순간 너무 무서웠어 2019.06.21 28 Hit
2019/06/21 01:34:55 이름 : 이름없음
157레스 » 꿈 듣고 싶어서 2019.06.20 1138 Hit
2019/01/28 22:18:31 이름 : ◆nO1fTU1zRxC
9레스 5년 연속으로 꾸고있는 꿈이 있어 2019.06.19 113 Hit
2019/06/17 12:59:01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이꿈 뭐냐. 2019.06.19 47 Hit
2019/06/19 06:07:1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매일 꿈꿨던것 쓰는 스레 2019.06.19 34 Hit
2019/06/19 06:49:2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