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신기한 꿈을 꿨다거나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마음에 남는 꿈이 있다면 적고 가줘! (부족하지만 해몽 해볼게!) *정확한건 아니야. 그냥 내 생각들을 적어줄 뿐이야. 큰 의미부여를 하지말고 재미로 즐겨줘. *그냥 이야기하고 싶은 꿈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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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미안해ㅠㅜ 내일 밀린 꿈 해석해볼게!

오늘 꾼 꿈인데.. 내가 꿈에서 강간을 당했어. 중딩 여잔데 평소에도 맞벌이 부모님때문에 대부분 아침부터 밤까지 집에서 혼자거든,? 거기다 외동이니까엄마가 엄청 걱정해. 절대, 누가 와도 문 열어주지 말라고. 근데 꿈에서 누가 막 택배기산데 이거 오늘 꼭 받아야 되는 택배라고 난리를 치는거야. 근데 꿈에서 나는 아무 생각없이 문을 열어줬어. 근데 그 남자가 택배를 안주고 우리집 신발장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미친듯이 내 방으로 뛰어갔다? 근데 현실에서도 꿈에서도 난 내방문에 옷걸이가 걸려있어. 그래서 문이 안닫히는거야. 그상황에서 아빠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결국 아빠는 안받았어. 그래수 그 남자가 내 방으로 들어왔어. 근데 평소 내 깡따구가 좀 이상해..ㅋ 그냥 될되로 사는게 내 인생이거든? 근데 꿈에서 내가 그 남자한테 그러는거야 ㅋㅋㅋ 어쩌피 나 따먹으러 온거 아니냐고. 빨리 따먹고 꺼지라고 ㅋㅋㅋㅋㅋㅋ ( 현실에선 당연히 안그러지. ) 그래서 내가 그 남자 성기 입으로 빨아주는게 생각나.. 그 진짜 내 거기에 넣는건 기억이 안나거든? 근데 그것만 생각나ㅅㅂ.. 그리고 장면이 바뀌고 그 남자가 잡힌거야. 경찰한테. 기자들과 인터뷰? 를 하는데 그 남자가 나 말고도 많은 여자들을 따먹은거야.. 그리고 하는말이. 저 뒤에 있는 여자애도 피해자라고. 그래서 순간 기자들이 확 돌아서 나한테 막 물어보는거야. 진짭니까?? 이러면서. 그래서 내가 얼떨결에 고개 끄덕이니까 엄마아빠가 저 멀리서 막 뛰어오더니 왜 말 안했냐고 마악 뭐라하고 꿈이 끝났어. 진짜 꿈 깨고 엄청 기분 더럽고 계속 그 빨아주던 장면이 기억나서 순간 그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갔어...

>>104 헉..이것만 빨리 해줄게ㅠㅠ 레스주 평소에도 그런 불안감이 있었던 것 같아. 그게 의식이 있을 때든 무의식이든. 평소에 불안하거나 두려운게 꿈에 나왔던 것 같아. 게다가 내용도 구체적이고 너무 잘 이어져 있어. 평소에 뉴스에서 들을 법한 내용들이지. 읽으면서 느낀건 레스주가 쓴 글이 기사같았다는 거야. 그래서 그런게 꿈에 나온게 아닐까 해. 꿈자체가 기분나쁠만했고 깨어나서도 기분이 좋지 않았다면 그건 좋지 않아. 레스주 무의식이 드러난 것 같아. 게다가 보면 마지막에 기자들이 레스주를 돌아봤다고 했잖아? 거기도 되게 현실성있다고 생각했어. 주위의 시선 같은거에 억눌리게 되니까. 가능하면 빨리 잊으려고 했음 좋겠다ㅠㅠ 이꿈은 꿈풀이보다 스레주 무의식이 나온 것같아 스레주 진짜 기분 나빴겠다. 너무 고생많았어..앞으로는 좋은 꿈만 꿨음 좋겠어

꾼지 조금 오래 된 꿈이긴 한데 너무 생생해서.. ㅠㅠ 내가 꾼 꿈 속 배경은 되게 어둡고 파란끼가 도는 꿈이었어. 여름이어서 옷 얇게 입고 어두컴컴한 골목길 걷고있었거든? 그런데 저기 멀리 가로등 불 밑에 5~6살로 보이는 애기가 가만히 허공만 보면서 서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여기서 뭐하냐고 나 따라오라고 데려갔어. 그 아이의 생김세는 잘 기억 안나지만 엄청 어두웠어. 걔한테만 그늘이 진것처럼 너무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을정도..? 아무튼 그 애 데려가면서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어찌저찌 우리집에 데려왔는데, 내가 이 애를 데려온걸 들키면 안되는 것처럼 굴었어. 내 방에 숨겨놓고 절대 나오지 마라고 신신당부도 했어. 근데 정말 이상한게 이 애가 우리집에 들어오면서 밟았던 바닥만 시커멓게 변하는거야.. 우리집은 엄청 밝았는데 그 애가 밟은 부위만 새카맣게 변했었어. 그렇게 걔랑 내 방에서 아이스크림 먹고있는데. 아빠가 집에 들어왔어. 그러더니 내 방에 있는 애를 보더니 당장 내보내라고 엄청 화를 내시더라고.. 그 애는 여전히 아무말 없이 내 방 벽만 보고있었어. 여기까지 내가 꾼 꿈이야. 주위 사람들한테 대충 말해주니까 아기 데려오는 꿈 안좋다고들 하길래...

꿈 두개가 있는데 하나 하고 나중에 말할께..ㅠ 두개는 무리일까 2달 전에 어떤 남자가 날 죽이려고 막 우리집 문을 열려고 애썼는데 그 사람 피해서 동네를 뛰어다니는데 아무도 없었어. 장소는 이사오기 전 집이였고. 이사 온 지 2년 정도 됐거든.. 그러다 잊고 있었는데 어제 또 꿨어. 이번엔 우리 동네 시장이였는데 누가 내 이름을 부르는거야. 근데 그 저번에 남자였어.. 난 물론 꿈인지 몰랐어 그냥 피해서 도망치는데 살려달라해도 아무도 안 도와주고 쳐다보지도 않았어. 그러다 이사 온 집 , 현재 집에 왔는데 거실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 엄마 순으로 쇼파에 앉아서 불 끄고 티비를 보고있었어. 티비에는 그냥 흰 화면 지지직 거리는 거? 그거였고. 참고로 우리 할아버지는 돌아가셨어. 꽤 됐어 할머니는 건강하신데 요즘따라 기운이 없다고 하시더래.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내가 불러도 뒤 안 돌아보시고 둘이 손 꼭 잡으시고 티비만 보셨어. 엄마는 나한테 왜그래?? 하고 뒤 돌아서 얘기했는데 컴퓨터 방에 창문이 있거든 그 창문이 깨지더니 날 따라오던 남자가 손을 내밀었어. 그거 보고 가족한테 달려가는데 가족이 아무도 없었고 난 그 남자에게 반격했어. 그 남자는 어금니가 빠졌는데 빠진 이가 엄청 크게 변해서 악어 이빨로 됐어. 근데 갑자기 난 맞지도 않았는데 내 어금니도 빠졌어.. 참고로 나는 엄마와 둘이 살고있어. 할머니는 요양원에 계시고. 그래서 그 꿈꾼날 할머니한테 갔어.ㅠ 엄마는 할머니가 곧 돌아가시려나 하고 되게 슬퍼하셨거든.. 차라리 개꿈이였으면 좋겠어. 이 빠지는 꿈 되게 안 좋다는데..ㅠㅠㅠㅠㅠㅠ

여기여 악몽을 꿨어 스레 좀 부탁해

꾼지 쫌 된꿈이긴 한데 해몽좀해주라ㅠㅠㅠ 꿈에서 진짜 딱봐도 잘생긴사람있잖아 근데 그사람이 백금발에베이비핑크가 섞여있는머리색에 얼굴이 입이랑 코정도밖에 안보였는데 진짜 아까말한것처럼 그냥 딱보면 잘생겼을거같은 사람인거야 근데 중요한건 그사람이 나한테 키스를 한거임!! 그렇게 열심히 키스하고 그사람이 나 쳐다보고 웃었나?? 웃었던거같아 그러고 꿈에서 깼는데 꾼지좀 오래됬는지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어.. 개꿈일까??

나는 집에 사촌동생들이랑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찾아왔고 무서움? 죽일거라는 공포를 느껴서 동생들을 창고에 들어가게 하고 내가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내가 그 창고에 동생둘과 있었고 문을 잡고 못 들어오게 막고 있는 장면으로 바뀌게 됬어. 그러고 나서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데 다시 타임루프가 되서 난 검은 골목을 뛰고 있었고 그 뒤엔 누궁가가 쫓아오믐거야. 나는 필사적으로 뛰다가 골목에 숨었는데 그 쫓아오던 사람이 알고 보니까 내 이모들이였던거.. 셋째이모랑 넷째이모였는데 셋째이모가 날 찾았고 시골같은데 담벼락 위에 쇠창살있잖아 뾰족한 거 그걸로 내 어깨를 찔렀는데 그 눈빛과 내가 느낀 공포 아픔은 잊혀지지가 않아. 근데 거기서 '어라 내가 생각한 것보다 아프진않네?' 하고 아파하다가 깼어. 내가 지키려했던 사촌동생들은 셋째이모의 자녀들이였는데 왜 나를 죽이려했을까. 동생에게 위협을 가하려고 했는데 내가 지켜서 날 죽인건지, 아님 내가 동생들에게 위협을 가할까 죽인건지 의문인데 그 눈빛은 그냥 날 죽이려는 눈빛이였어

>>97 집은 말그대로 집일 수 있지만 일자리나 직장일 수도 있어.보통은 보따리 안에 뭐가 들어있는 지에 따라 꿈 내용 풀이가 달라질 수 있어. 그냥 보따리고 크다고 했으니까. 짐처럼 무겁게 느껴졌을 거라고 생각하고 해몽해 볼게. 집을 나가는 꿈은 집안에 좋지 못한 일이 생길 꿈이래. 거기다 무거운 짐을 싸들고 간다는 건 한동안 상황이 좋아지지 않을 거라는 걸 의미하는 것 같아. 또 트럭에 치여 즉사한 걸 봤다고 했잖아? 그건 상황이 좋지 않게 흘러 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미인 것 같아. 어머니가 일을 하신다면 무슨 일을 겪게 됨을 알리는 꿈일 수 있을 것 같다. 이 꿈을 언제 꿨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는 일이나 상황에 주의가 필요함을 의미한 꿈같네. 레스주 무사히 상황 흘려보내고 좋은 일만 가득 했음 좋겠어 :)

>>98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은 보통 불안함이 드러난 꿈이지만 레스주가 느끼기에 따라 다른 것같아. 지금 불안함을 느끼는지 아니면 태연하게 넘길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처럼. 만약 레스주 상황이 힘들고 불안하다면 좋지 않은 꿈이지만 키크는 꿈이다 하고 넘기면 그런 것 처럼. 그래도 풀이하자면 높은데서 떨어지는 꿈은 하는 일이 좋게 풀리지 않음을 의미해. 뭔가 하려고 한다면 하지 않고 시기를 기다려야할 꿈이야. 나는 이꿈이 나쁜의미가 아니라 레스주 처럼 키크는 의미어서 레스주의 키가 쑥쑥 자랐음 좋겠어ㅎㅎ

>>99 호수꿈은 그말그대로 큰 의미는 없을 것같아. 대신 두번째 꿈은 괜찮은 것 같아.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인데 중간에 주위에서 일이 생기거나 주위사람들 때문에 끝까지 도달하지 못함을 의미하고 있는것 같아. 주위의 방해만 없다면 귀하고 좋은걸 얻을만한 꿈인것 같아. 너무 늦게 풀이해줬는데. 그동안 좋은 일이 있었던 것 이었음 해. 좋은 하루 보내 레스주 :)

>>100 그림을 그리고 있는 꿈은 길몽도 흉몽도 아닌 암시하는 꿈이야. 지금 결정해야 될 일이 있다면 타인을 살펴서 그 행동과 생각도 알아보고 그 다음에 결정해야 한다는 꿈이야. 레스주가 선택해야하는 상황에 있다면 생각해보는게 좋아. 만약 이 꿈이 인연이 있는 꿈이라면 어떤 사람을 만날거고 그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볼수 있게되어서 좋은 관계를 맺을 꿈이야. 꿈에 남자가 나왔고 예쁜 분위기 인걸봐서 그런 염원이나 생각들이 꿈에 나타난 걸수도 있을 것같아. 레스주의 상황에 맞는 해석이었음 좋겠는데ㅎㅎ

>>101 좋은 꿈을 꿀 기운 받아 레스주!ㅎㅎ 오늘 밤은 좋은 꿈 꾸길 바랄게. **오늘 풀이는 여기까지 할게. 남은 꿈풀이도 빠른 시일 안에 해둘게! 읽어줘서 고맙고 꿈 남겨줘서 고마워. 모두 행복한 하루보내.

>>116 빨리 내 차례가 됐으면! ㅎㅎ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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