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시작한 지는 3~4년밖에 안됐는데 잘 맞춘다는 얘기 듣는 편이야. 고민 말해주면 타로 보고 천천히 얘기해줄게! 자세할수록 좋아. 참고로 연애운은 잘 못 봐. 덱 특성인지 너무 포괄적이라서 안 나오는 건진 모르겠지만... 현재 교제중인 사람과 관련된 건 볼 수 있어.(연애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사람과 잘 될 수 있을까? 같은 건 못 봐)

혹시 질문하고 지워도 돼?

애인이 사정이 생겨서 몇달간 못 만나고 있어. 이번 달에는 만날 수 있을까?

놓쳤던, 아니 떠났던 사람이 하나 있어. 물론 다시 돌아오겠다고는 했지만 못본지 꽤 됐거든. 정말로 내게는 소중한 사람이야. 이 사람이 다시 내 곁으로 돌아올까?

고3인데 공부가 잘 안돼ㅠㅠ 공부 잘 할 수 있을까?

이제 히키생활을 접고 수업을 배울려고 해 거의 집에서 누워만 있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일상생활에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없어 그래서 요리(라면 정도 겨우 할 수 있어) 청소 집 정리 취미(패션드로잉과 중간에 하다가 만 diy명화 색칠도 완성하고)도 하고 연기도 하다가 말아서 연기 연습도 하고 뮤지컬 배우는 거 제안도 들어와서 노래연습도 하고 또 시청에서 강좌 배울수 있길래 수강신청도 하고(발레 스트레칭 위드프로세서 회계 영어 왕초보(알파벳 다음)왕초보 문장법 정도) 배울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어 근데 고민이 드는게 내가 체력이 너무 없다보니 피곤해서 의욕이 없어질까봐야 낮밤을 바꿔서 자고 오늘도 밤에 못 자는 상태에 수강신청 할려 들렸다가(날짜를 착각했지만 ㅠㅠ) 집에서 버스가는 거리(그것보다 더 좁았지 한 6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거리 정도였어) 를 보통 걸음으로 걷는데 배가 아프지 않나(심장에서 피가 모자르면 비상책으로 배 아래 옆구리에 위치한 어딘가에 피를 공급받는데 초등학교 때 들은 얘기야 어쨌든 정말로 눕기만 해서 아팠던 겨) 원랴 지하철 타도 멀미가 나는데 더 심하게 고생하고 왔어 ㅠㅠㅠ 땅만 보고 엄마한테 의지하고 갔어 ㅠㅠㅠ 1.이런 거지같은 체력을 얼른 회복하고 싶은데 언제 회복이 될까?체력이라도 회복되야지 의지가 계속 생길 거 같애 ㅠㅠㅠ 태생이 게을러서 부지런히 움직이기 힘들다 ㅠㅠㅠ 샤워하는 것도 귀찮아하는 성격이라 ㅠㅠㅠ 2. 지금은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라 알바를 하기 힘들어 하지만 사고 싶은 것도 많고 그만큼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것도 많아 그리고 내가 돈 냄새 나는 걸 좋아해 옷 사는 것도 먹는 것도 왼만해서 좋은 퀄리티로 얻을려고 하거든? 어느정도냐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는 찰리와 쵸콜릿 공장이고 가장 좋아하는 애니는 오란고교 사교클럽이야 한마디로 입맛만 고급이야 그래서 돈 모으기가 조금 힘들 거 같은데 3. 나중에 알바를 하면서 돈을 모을 때 조심해야 하는 주의사항이나 내 성향상 이런 방법이 좀 더 모으기 쉽다라던지 등의 꿀팁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 이런 질문 정말 돈 내고 물어봐야 하는데 ㅠㅠㅠ 복채는 돈 보다 귀한 걸로 줄께 스레주가 성장 할 수 있도록 정말로 필요한 문장이나 책 추천으로 ㅠㅠ 스레주 복 많이 받아 아 그리고 이 질문이 부담스러우면 안 해도 되 스레주 자유야 안 하면 안 한다고 얘기해줘 나는 눈치가 없어서 말하지 않으면 계속 기다리거든 이런 저런 생각에 오해하는 것 보다 상대방의 솔직한 말을 듣는 걸 좋아해 그럼 긴 이야기 봐 줘서 고마워:)) 안녕~

아 그리고 내가 연기로는 돈을 못벌어서 투잡을 할려고 하는데(다른 직업을 본업으로 하고 연기는 계속 배우면서 오디션도 넣고 도전할꺼야 내가 밤새는 거 못해서 외국어 공부해서 외국쪽으로 도전할랴고) 예술 쪽 말고 개발한 적도 생각해 본 적도 없어서 무슨 직업을 가져야 할지 모르겠어 나는 직업의 욕심은 별로 없고 이 정도면 버틸만 하다 라고 느껴질만함 직업을 찾고 싶은데 무슨 직업이 좋을까? 원래 갖고 싶은 자격증 따면서 찾을려고 했는데 지금 경력에서 스팩을 쌓으니 빨리 취업해서 경험을 쌓는 게 좋을 거 같고 자격증 중에도(적어됴) 전문대는 꼭 가야지 딸 수 있는 자격증도 있고 그래서 물어보는 거얌

안녕! 혹시 스레주가 직접 타로 봐주는거야? 나도 부탁해도될까? 지금 사귀는 사람에 관한건데.. 나도 언제 볼지 모르겠어서 일단 적어두고갈게.. 사귄지 거의 300일 다 되어가는데 최근들어 나만 그 사람을 좋아하는건가 하고 생각이 들때가 있어.. 좀 무뚝뚝해진거 같기도하고 자주 다투다보니 뭔가 요즘엔 나한테 신경을 덜 쓰는거같아서..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같은건 어려울까? 혹시 어렵다면 연애와 관련없이 내 자신을 알고싶어, 내 진짜 성격 같은거.. 짧고 간결하게만이라도 좋아. 미안해 횡설수설해서..ㅎㅎ

전에 안 좋게 멀어졌던 썸남이 있었어 그 애가 오해했는데 나에게 잘못을 해서 사과하고 헤어졌어 그 애가 다시 나에게 다시 대시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사람 있는데 얘가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나 며칠 전부터 사람들이 자꾸 이상하게 쳐다봐... 전에는 관심 조차 없었으면서.. 1. 나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도는 걸까? 3. 사람들이 날 싫어할까? 2. 어떻게 대처 하면 좋을까..?

금방 300일 되가는 갓성인된 커플인데 엄마가 어차피 헤어진다고 말하셨는데 진짜 헤어질까?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날려나..?

난 친구문제가 너무 고민이야 사실은 내가 성격이 외향적이다가도 내향적이고 되게 좀 이중적인 성격이란 말이야 그래서 익숙하지 않으면 낯을 가리는게 심해져 이런 문제때문에 친구문제로 스트레스 많이 받거든 이번년도에는 내주변에는 사람이 많아질까? 그리고 구설수?같은거에 휘말리면 어떻게 해야될까 조언좀 해줘

친구가 자꾸 날 피한달까? 애들도 그닥 날 좋아하는 것처럼 안보이는데 뒤에서 까이고 있는걸까,? 만약 까인다면 다시 안까일? 방법은 없으려나..

1.방금 초면인 애랑 오해로 싸우게 됐는데 화해할수 있을까 ? 그니까 초면인 분 A 내친구 B 이렇게 치면 내가 A라는 분한테 실수로 친추를 보냈거든 근데 그 분이 페메가 왔어 누구냐고해서 실수로 막친걸린것같다고하고 끝냈다 ? 조금있다 갑자기 몇살이녜서 나이 말하고 어디학교 다니녜서 다 대답했거든 근데 갑자기 B를 아냐고 물어보길래 안다고 했어 근데 촉이란게 있잖아 그래서 내가 A한테 내가 B랑 친구인걸 어떻게 아냐고 물었어 근데 지금 연락하고 있대 그래서 B랑 뭔얘길했길래 나한테 페메가 오냐 이러니까 학교 어딘지만 물어봤다 이렇게 반복하는거야 난 그게 궁금한게 아니라 왜 B랑 내가 언급되는지 그 이유가 묻고 싶었는데 내가 좀 띠껍게 얘기해서 A 가 화가 났대 마지막에 학교물어보고 그 학교에 내가 다니는걸 아는 B는 내이름을 얘기한거였대 오해였어 ㅜㅜ 사과하려는데 풀 수 있을까 ? 2.내가 친구관계에 엄청 예민해서 그런데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만약 엮인다면 어떻게 해결해나가야할까 ? 두개 다 너무 급해 조언좀 해줘 ㅜ

내가 친구관계가 많이는 아닌데 살짝 안 좋아...그래서 어떻게 할지 좀 알려줘ㅠㅠ

미술 전공인데 대학 재수 안하고 잘 갈수있을까....내가 미래에 미술이나 디자인으로 잘 먹고 살수 있을지 궁금해ㅠㅠ잘하는게 이거밖에 없고 너무 하고싶어서 이 진로를 선택했는데 돈도 너무 많이들고...아무튼 기대에 비해 많이 못할까봐 걱정된다 ㅋ큐ㅜㅜㅜㅜ

내가 좋아하는 애가 내 친구를 좋아해,, 그리고 지금은 서로 연락을 끊은 상태고(서로 카톡을 안 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1. 계속 짝사랑 할까요? 2. 그 애가 저를 좋아할 가능성이 있나요? 3. 계속 알고 지낼 수 있을까요?

스레주 안녕! 난 남친이랑 3살차이고 4년째 연애중이야 서로 완전 성격이 극과극이거든 그래서 초반에 싸우기도 많이싸우고 햇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잘 맞춰가면서 2년반정도 지나니 싸움의 횟슈는 줄어들엇어 오빠랑 나랑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구 있어 결혼은 2021년 정도에 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상견례나 그런걸 한건 아닌데 서로 돈을 모으기도 해야하고 내가 그때쯤이면 20후반이라 그때로 하려고 어림짐작하고 목표를 세워둔거야 근데 내가 사주보는걸 좋어하는데 나는 자식운이 없대서 고민이되 나는 애기를 많이 낳고 싶거둔 1. 오빠랑 나랑 결혼을 할 수 있는지 있다면 언제쯤 운이잇는지 2. 결혼 후 자식운이 있는지 3. 행복한 결혼생활이 유지되느지

하고싶은게 있었는데 그걸 포기하게 된 이후로 하고싶은엇도 의욕도 아무것도앖어 공부의 필요성은 아는데 공부를 하지는않아 그리고 이란걸 고치고싶어하지도않아 무기력하면 공허함이 뒤따르기 마련인데 그렇지도 않고 그냥 무감정해 이게 뭘까

안녕 스레주! 엄청 많은 레스가 달렸네 ㅠㅠ... 가능하다면 부탁할게! 내 고민은... 지금 직장에 다니는데 (대학 휴학중!) 사실 얼른 복학을 하고 교환학생을 가는게 목표야. 지금 현재 상황은 여의치 않지만... 내 목표를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점이나,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면 조언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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