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스레는 자, 국립 유클리드 마법학교에 어서오세요 스레의 버전 업 스레입니다. * 세계관을 조금 변경하고 설정을 좀 더 추가하거나 바꾸었으며 새롭게 시작하는 스레는 아니기에 이전 스레의 관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AT, 편파는 절대적으로 금지됩니다. 무조건 안됩니다. 중요하니까 더 강조합니다. * 들어오는 이들에게 인사를 할 것을 권장합니다. * 일상을 돌리기 힘들 때는 가능하면 돌리기 힘들다는 것을 밝힙시다. 아무런 말도 안하는 것과 말을 하는 것은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 다시 말하지만 편파나 AT는 절대로 안 됩니다. 노력한다면 누구나, 모두가 마법을 쓸 수 있는 세상! 그 곳에서 현대의 아이돌과 같은 직업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마법소년/소녀! 시민들의 안전과 평화로운 삶을 위해서 자신의 마법을 이용해 세계를 지키는 직업이 바로 이것이다! 그런 마법소년/소녀가 되고 싶어하는 자들을 위해 국제 연합 단체에서 학교를 세웠으니 그것이 바로 유클리드 마법학교! 역사가 깊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수많은 마법소년/소녀를 양성한 이 학교로 오늘도 마법소년/소녀를 꿈꾸는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다! 무려 기숙사제에 크고 화려한 교정이 그 어떤 국가에도 속하지 않는 인공섬 위에 자리잡고 있으며 그 주변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는 하나의 거대 자유 도시를 이루고 있다! 자, 명문 유클리드 마법학교에 어서 오세요! 존재하는 관계 최정현 - 백설아 (연플) 나승연 - 이 율 (연플) 시트 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5657192 웹박수 : https://asked.kr/magics00 이전 스레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79614 바다 : >>240

괜찮아요 저도 조금씩 늦는걸요.

두 마녀들의 대화가 넘 기엽다...(코쓱)

두 마녀의 만남은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가!

이 마녀들...귀엽다...!(두근)

아무튼..발렌타인의 날이 지나갑니다..!

옆자리에 앉자 토끼귀의 소녀가 나에게 들고있던 걸 내밀었다. 그러자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다. '우와... 뭐지 이거? 마법인가?' 팔이나 목 근처를 감추기 위해 더운 날씨에도 토시나 목을 가리는 옷을 입을 수 밖에 없는 사정상 이 소녀가 들고 있은 물건은 정말 혁신이였다. "나..? 송유린이라고 해." 말꼬리를 늘이는 말투에 선이 없는 듯이 다가오는 행동이 조금 부담스럽긴했지만, 같은 마녀라는 동질감이 부담감보다 앞서있었고 나는 그녀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가고 있었다. "유...유린 재패..? 하..하하" 뭔가 눈에 보이는 걸 전부 짓밟고 지나갈 것 같은 이름인데... 어머니가 지어준 소중한 이름이라 뭐라고 화를 내고 싶었지만, 배시시웃는 표정에 김이 쭉빠지고 허탈하게 웃음만 나온다. "송유린. 송유린이라고 해. 네 이름은... 뭐야?"

AC 또 이름칸 날려먹엇네...

이름이야 실수로 놓칠 수도 있는 것!

좀 더 일상을 구경하고 싶지만 슬슬 눈이 감겨오는 관계로 전 이만 가봅니다... 내일 뵈요!

안녕히 주무세요! 에스텔주!!

주무세요 에스텔주!!!!!

이대로 조용히 있기도 애매하니 뭐라도 해야겠습니다! 보스전 음악이라도 선행공개 해야하나? (안돼요)

아뇨!음악은 그때가서 공개하는게 두근거려요!(단호박) 음..으음....티미라도 방출해볼까요.....(티미없음)(.....)

"아아 - 송유린 이구나아 -" 레인은 고개를 한껏 끄덕이며 기억한다는 뜻을 표했다. 왠지 더워보이는 소녀를 바라보다가 자신도 비슷한 처지임을 알고 손을 꾸물거리며 무언가를 한다. "덥지 않아 - ? 그러고 있으면 땀띠 나아 -" 그러면서 그녀를 향해 귀로 파닥파닥 부채질을 하듯 움직인다. 레인은 자신은 괜찮다며 있지만 이미 땀이 한가득이다. 역시 달토끼라서 그런지 더위에 심하게 약하다. "너무 덥다아... 이런 날에는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며 있어야 하는데에 - 그치이 -" 베시시 웃으며 레인이 바라보다가 이내 한계라는 듯이 다시 널부러진 떡이 된다.

>>914 확실히 그러하지요! 제가 오늘은 일상이 불가한지라..잡담이라도 나눠봐야겠군요! 음... 유클리드 마법 학교에서 이런 것을 해보고 싶다..이런 거 있나요?

"모두, 행복한 발렌타인 되시길!" 토끼를 닮은 소년은 분주히 뛰어다니며, 프로메테우스팀 모두에게 초콜릿을 전달하고 다녔다. 그 대상을 잘 알든, 모르든. --- 시간은 이른 새벽, 소년은 모두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일어났다.꽤나 쌀쌀한 새벽공기가 졸음을 달아나게 해주었다. 소년이 할 일은 어제 미리 만들어두었던 초콜릿을 포장하는 일.하지만 초콜릿의 양이 꽤 되어 쉬우면서도 골치아픈 일이었다. 직접 쓴 쪽지를 하나씩 끼워 넣으며, 소년은 포장을 계속하였다. 「누군가에겐 따뜻할 차가운 기사」 「 기품있는 별님과 갈까마귀씨」 「상냥한 성악가이자 화가」 「봄바람처럼 부드러운 마법소년」 「언제나 현명한 학자」 「빛나는 천문학자」 「강건한 창술사」 「사실은 누구보다 상냥할 상인」 "...으엑...오글거려!! 내가 무슨 중2시절 앨리도 아니고!!" 한 명 한명에게 전달할 쪽지를 쓰다가, 자기가 쓴 글이 오글거렸는지 소년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뒤 늦게 지금이 새벽인것을 안 소년은 스스로 자신의 입을 틀어막았다. 소년은 어찌어찌 포장을 완료한 초콜릿들을 붉은 리본을 묶은 바구니 속에 모두 넣었다. 자고있는 흰 토끼의 앞에 조그마난 플라스틱 상자를 내려놓고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여, 다른 친구들과 팀원 모두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분주히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변신했을때 특유의 토끼귀를 쫑긋 거리며, 마력으로 몸을 강화시켜 평소보다 빠르게 돌아다니는 소년은 마치 시계토끼를 닮아있었다. ...모두에게 초콜릿을 전달하고, 바구니에는 마지막 상자가 남아있었다. 쪽빛 레이스로 단단히 묶인 상자. 소년은 레이스에 살짝 입맞추고는, 마지막 상자까지 상대에게 전달하러 깡총깡총 뛰어갔다. 「사랑스러운 나만의 앨리스」 --- 소녀는 연락처를 뒤적거렸다. 일일히 메신저로 문화상품권을 보내며, 평소처럼 뚱한 표정으로 핸드폰의 액정만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다른 이들의 취향은 알지 못하고, 자신이 요리를 하면 겉모습만 멀쩡한 무언가가 생성되기때문에 선택한 선물. 좀 성의 없어보였지만 소녀에게는 최선...이었을것이다.아마도. "...그리고.." 토끼귀와 꼬리가 달린 소년의 형상을 한 인형을 상자에 넣고는, 리본으로 상자를 묶었다. 그리고는 메모지에 무어라 적어서는 리본에 끼워 넣었다. 「언제나 고마운 시계토끼」

>>916 유클리드요...?(흠) 땡땡이....?수업째기...?(????????)도시락 싸오기!수련회!졸업여행!축제!(?????)그냥 일반적인 고등학교에서 할수있는 일이요!ㅋㅋㅋㅋㅋㅋ율의 성악 실력을 뽐내보고싶군요(???????)

앨루쥬!!!!!!!(방방) ㅋㅋㅋㅋ헉ㅋㅋㅋㅋㅋ백이 처음으로 초콜릿 받았다....!!!!누구에게 쪽지쓴건지 바로 알아버렸어욬ㅋㅋㅋㅋㅋㅋㅋ 앨리 츤데레였어...(흐뭇)

>>917 어서 오세요! 앨루주!! 와아! 루이스가 초콜릿을 챙겨준다! 저렇게 일일히 하나하나 다 쓴다는 것만 봐도 얼마나 섬세한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누군가에겐 따뜻할 차가운 기사」 「 기품있는 별님과 갈까마귀씨」 「상냥한 성악가이자 화가」 「봄바람처럼 부드러운 마법소년」 「언제나 현명한 학자」 「빛나는 천문학자」 「강건한 창술사」 「사실은 누구보다 상냥할 상인」 자..한번 누구를 말하는 것인지 해석해봅시다. 사실 거의 다 알 것 같긴 합니다만!! >>918 그야말로 학교 생활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이군요! 축제는 다음 달에 잡혀있답니다! 정현:하지만 너희도 잘 알지? 이제? 이 작자가 그런 것을 하면 꼭 그때 보스전 생긴다. (싱글벙글)

배귤주 안냐세요!!(방방) 핰ㅋㅋㅋㅋㅋ 하지만 준 대상이 남자라는게 함정☆ 쪽지내용 생각하다가 현타 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헣...(코쓱)

나의 이름을 듣고 알아들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인 소녀는 나를 지긋이 바라보다 손을 꼼지락 거리며 덥지 않냐고 물어왔다. "아, 이거... 그게, 사정이 좀 있어서." 속목부터 어깨부근까지 팔을 가리는 토시를 만지작 거리며 대답한다. 그 와중에도 나를 향해 귀를 파닥거리며 부채질을 해주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끼며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땀을 닦아준다. "아이스... 크림..?" 대화 도중 나온 모르는 단어에 살짝 갸웃하며 일단 차가운 음식 종류란 것을 파악하고 축 늘어진 소녀에게 제안한다. "저기, 괜찮으면. 같이 그 아이스크림이라는거 먹으러 갈래?

>>920 않이...싱글벙글 하지마요 전리더님...(흐릿) ㅋㅋㅋㅋㅋㅋ야호 축제다아라아아앍!!!!!!!

>>920 안녕하세요 레주! 루이스는 그 다음날에 몸살와서 골골댔다고 합니다! 원래는 다 쓰려고 했는데, 힘들어서 기억나는 몇몇만... 하지만 초콜릿은 모두에게 돌렸으니 괜찮을꺼에요...?

>>921 앨루쮸!!!!(방방방)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웠어요 앨루쮸..(흐뭇) ...그럼 백도 남자에게 초콜릿을 줘보자(???????) 긍데 율이 만든 초콜릿....아이스컵에 담은건 팀 프로메테우스 식구들에게 다줬을거예욬ㅋㅋㅋㅋㅋㅋ무슨 과일이 들었을까요!(??????) 생초콜릿은 승연이한테만 줌(소곤)

만약 또 왕게임 같은 걸 한다면 저는 꼭 누군가에게 https://youtu.be/xMmbLJcnp0s 이 춤을 추게 할겁니다.

>>923 하지만 그것이 사실이니까요! >>924 루이스야..!! 어서 푹 쉬어!! ㅠㅁㅠ 그리고 독백 쓰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앨루주! >>9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광입니다! 아무튼 다음주에 있을 2월 보스전에서는 쉐도우의 정체라던가 목적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좀 많이 밝혀지니 참고해주세요!

일요일에 할 것이라는 것을 들키다니!! 진실게임+왕게임 합니다.

>>929 리더에게 추게 할겁니다. 반드시요

>>925 빼뀰쮸!!!(방방방방) 안귀여워요(정색) 설마...먹으면 탈모가 된다는 그 초콜릿(????) 오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과일중에서 몇몇 종류가 들어있겠죠(귀-찮)(??????) >>926 유린주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7 (루:(범인...은...발렌..타..ㅇ....) 히힣 감사합니다!

>>927 (흐뭇) >>931 앨루쮸!!!!(방방방) 귀엽습니다(정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소문났어요????(??????) ㅋㅋㅋㅋㅋ과일여?????🍎🍊🍋🍒🍇🍓🍑🍌이거예욬ㅋㅋㅋㅋㅋㅋㅋ힌트이자 답인것(소곤)

>>930 과연 리더가 걸릴까요? 그건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932 패큘츄!!(방방방방) 안귀여워요.(검정색) 히익....!!! 하나만 주세요! 친구에게 선물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일중에 지뢰가 하나 있는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 기분탓인가욬ㅋㅋㅋㅋㅋㅋ

(스레가 얼었다)(꽁꽁)(얼음낚시를 하자!(무엇)

얼지 않았습니다! 전혀 얼지 않았습니다!

어... 갑자기 피로 확 몰려오네요... 레인이랑 일상 돌려야 되는데...

>>938 일단 쉬고 계십쇼. 심심한데...티미를 풀어볼까요...(아직도 산더미처럼 쌓인 티미를 보며

>>938 어어..유진주..괜찮으세요? 정 피곤하면 킵을 요청하심이..! >>939 TMI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아무튼 이번주에는 웹박수가 들어온 것이 없습니다!

레인주 죄송한데 킵할 수 있을까요... 지금 너무 졸려서..

아마 레인주는 답레를 쓰고 계시는 중이 아닐까...하고 예상해봅니다.

낮에도 말했다시피 금요일엔 제가 못 온다고 봐도 좋습니다. 그러니까...여러분들끼리 노시면 되겠습니다!

티미를 풉니다 히히힣 앨리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부각되서 그렇지, 루이스 이놈도 첫사랑이 있긴 있었습니다. 커피색 머리카락을 하나로 땋고, 풀처럼 싱그러운 눈동자를 가진 소녀, 이름은 알리샤 레녹스.예전부터 지금까지 쭉 같은학교로 배정된 소꿉친구라고 합니다. 물론 지금은 그낭 친구. 설레는 마음따윈 없습니다. 여담으로 이 친구는 치유과에, 루이스는 검술과나 공격과에 들어오고 싶었는데 정 반대로 루이스가 치유과, 이 친구가 검술과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앨리는 트**를 하면서 별의별짓을 다 해봤습니다. 코스프레, 커미션, 녹음 등등등... 정말 별의별짓을 다했습니다. 유클리드 들어오기전, 앨리 주위에는 친구가 10/9는 남자였습니다. 누가 보면 어장 치는줄 알겠지만, 이 중에서 앨리를 여자취급하는 이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앨:Dog자식들.) 주로 같이 피방가서 게임했습니다. 어쩌면 앨리 입이 걸걸한 이유는 주위 사람들 입이 걸걸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루이는 입맛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인스턴트 혐오하고, 마트 과자같은거 주면 보는 앞에서는 먹어도, 나중에 가서 다 게워냅니다. 호감도 하락은 덤. 그냥 싼 맛을 싫어합니다. 만약 요리 들고가서 평가해달라고 하면 고*램지에 빙의한것마냥 신랄하게 음식을 까는 루이를 볼 구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놈한테 호평을 들은 사람이 있다? 요리 잘 하는 사람입니다. 빌 붙으세요(안됍니다) 직접 요리 시작한 계기도 이것.... 이녀석이 자주 가는 식당은 꽤 솜씨좋은 곳일겁니다. 앨리와 정 반대로 루이는 주위에 여자친구들만 있습니다.앨리와 마찬가지로 이 녀석도 남자취급 못 받습니다. 앨리는 스트레스 받으면 옛날에나 그리던 풍경화나 정물화를 그리고, 루이는 스트레스 받으면 에스프레소 같은 쓴맛이 강한 커피를 몇 잔 씩 뽑아서 마신다고 합니다. 그러고도 밤에 잠 잔다는게 함정. 의외로 애정표현에 서투른 쪽은 루이스입니다. 앨리가 지금까지 현질이나 굿즈에 쏟아부은 돈은 (삐---)원.. 앨리는 미술에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풍경화 잘 그리면 필름 인화했냐는 소리 나올정도로. 하지만 게임에 빠져서 그런 그림을 안 그리는게 함정. 조각은, '공식에서 최애 피규어를 안준다고?! 그럼 내가 만들겠다!' ...이러면서 피규어 깎는게 함정.. 앨리에게 게임을 알려준건 사촌오빠 케이트였습니다. 케이트도 게임 엄청 좋아했죠. 그러고도 로스쿨을 갔다고 앨리는 경악합니다.(앨:분명히 뇌물을 준 걸 꺼에요(아님

이 무슨 유익한 TMI란 말입니까! 모두 하나하나 다 기억해둘테다..!! 그리고...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앨리스.. 피규어..깍는 거..엄청나군요!

피규어 깎는 노ㅇ..앨리스 입니다.

교과서에 나올 것 같은 느낌이로군요!!

루이스한테 음식 호평받을정도로 요리를 연마해야겠다(비장)

>>950 기대하겠습니다!(루:않이 왜 님이 기대하는거에요

정말로 아무래도 좋긴 하지만 전에 간 테마파크는 나중에 승연이가 이어받을 수도 있답니다. 어머니가 직접 하시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정현이는 지금도 자신이 일할 지역을 찾고 있답니다. 마법소년으로서요!

>>953 전에 보스전에도 언급이 된 거지만요. 일단은 승연이의 어머니가 거기의 대표거든요. 그래서 승연이가 은수저라고 하는 거랍니다.

>>951 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백은 나름대로 요리 잘하는데요...(????) >>952 부잣집이다...!(오)

>>954 (쩔어)(리더 쩔어) >>955 ㅋㅋㅋㅋㅋ 백 선배와 만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956 ㅋㅋㅋㅋㅋㅋ루이스 마음에 안들까봐 갑자기 걱정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 요리하는거 안보여주면 되니까 ..!(모른척)(??????)

저..!이만 잡니다...(스르륵)

>>955 >>956 하지만 전에도 살짝 언급한 적이 있다시피 승연이는 자신의 집의 이야기는 잘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부모님의 이야기도요.

안녕히 주무세요! 백율주!

>>957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여 제 마음에 들어요(???) 잘자요 배귤주! >>959 ⊙ ⊙)(그렇군요)

앨루주도 이만! 잘자요 모두들!

앨루주도 안녕히 주무세요!

????시간이 언제 이렇게 됐죠....??????

>>965 (더듬더듬) 흠... 크네요.

>>967 왜요. 호빵이야기 한건데요..

힣 오늘 저녁은 탕수육이다... 아무도 날 막을 수 없따...

살이 차오른다아아아 가자

>>968 갑자기 호빵?! >>969 (훔쳐먹기)

>>971 백율주 엣찌...

>>973 엣찌... 흙흙흙

잠시 접속을 했는데 이게 무슨...(동공지진) 아무튼 안녕하세요. 곧 가보겠지만 잠시 접속했습니다!

레쥬 왠지 그리웠어요. 흙흙

백율주가 저를 막...

(동공지진) 무슨 일이 있었던거죠?! ...라기에는 제가 없는 동안에 혼란의 도가니였던 모양이군요.

>>978 저는 이제.. 시집 못가요..

엩...억울한건 나예요...!흑흑흑

ㅋㅋㅋㅋㅋ 여러분들. 제가 없는 동안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ㅋㅋㅋ 물론 위를 보면 대충 알 수 있긴 하지만요.

저는 그냥 스레를 장악하려고 했을뿐이라구요!흑흑흑

저런...! 다음에는 꼭 장악할 수 있을 거예요! 아무튼 오늘은 좀 바빠서 이만 가볼게요! 내일 봐요!

잘가요 레주! 으음 오늘은 일상을 구해볼까...!

배귤주... 요즘 행복해요?

레주 잘가요! 오 일상 구경해야지(와작와작) ????????갑자기 왜 그러시조 레인쥬..?

(눈물) 아니에요.. 행복하다면 됐어요.

이것은 이별 시츄에이션에서 흔히 보던 패턴인데...?

........?!??!?!?!? 레인주?!

다시 보러 오니 조용해져있군요? 음...? 일단 갱신합니다!

제가...스레를... 장악했기 때문에...!(?????)

이미 스레를 장악해버렸군요! 그럼 내일 되찾아야겠습니다!

삼일천하...!아니고 일일천하...(?????)

백율주의 스레 장악을 막는 나는야 에스텔주! 기다렸다 베리 나이스 광선!!(안나감)

ㅋㅋㅋㅋㅋㅋ 에스텔주도 안녕하세요!

일단 이 판을 터트리고 전 또 사라져야겠습니다!

그럼 이것이 저의 마지막이 되겠군요! 999입니다! 어서 스레를 터트리고 다음 판으로 가시면 됩니다! 전 이만 가볼게요!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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