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정리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kd6vESBwFY0Gm4gyZK_pUqs1BGPOegauhJVHMQUK5KU/edit?usp=sharing 위키 http://thredic.com/wiki/%EC%96%B4%EB%94%98%EA%B0%80%EC%9D%98_%EC%B4%88%EC%B0%A8%EC%9B%90_%EC%98%A4%ED%94%88_%EC%B9%B4%ED%86%A1%EB%B0%A9 [공지]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알림]접속자 50명 돌파 기념 둠칫 둠칫 콘 무료 배포 중 <다운 링크> [공지]방장 공기씨는 항상 보고는 있음 ※오픈톡방 컨셉의 상 L 이름칸은 오픈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톡방 컨셉이기에 엥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1000 차면 스레주가 아니여도 다음 스레 세워도 됨

> 어째서 이 곳은 새벽에만 이리도 활발한 것인지. > 모두들 안녕하시오.

> 병원? 어디 안 좋은 곳이라도 있소? > 아프지 마셔야 하는데 말이오.

선비 안녕~ 평범한 정신과야. 별 건 아니고 앓고 있는 병이 있어서 치료받으려고. 진짜 별 거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진 마~.

좀비 안녕~. 응 잘 다녀올게!

이것저것 하다가 집에 왔네. 오늘 저녁은 감바스다!

창조신이라는 건 정말 재밌는 일이야 누군가의 인생을 팝콘 씹으며 구경하는 기분이란...후후후

지금은 뒷골목에 사는 외로운 킬러를 보고있다 하하하 내가 너의 애인을 죽였으나 너는 나에게 욕밖에 할 수 없지 하하하

왜 신들이 인간한테 X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하는지 알겠어 절대적 권력의 남용은 정말 즐거운 일이구나

저런. 그거 좋지 않은데. 난 아무리 권력이 있어도 그걸 다른 사람들을 위해 써야한다고 생각하거든.

메아리는 무슨 일이야? 지치면 휴식을 취해야 하지 않을까?

다들 안녕! 메아리씨는 무슨 일이야? 왠지 닉네임을 보니 오껭끼데스까~~ 가 생각나네

로맨틱 메아리가 부릅니다. 개떡같네. 아무리 외쳐봐도 어쩔수 없네 저기 4D업종이 내 직업인걸 보고서 내밀어도 보상이 없네 노래 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노래를 해주렴 나ㅡ나 나나나나 쓰라린 가슴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그냥 언제나처럼 마법소녀 일에 지쳐버렸을 뿐입니다. 다 죽이고 끝내버릴까...

음...죽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

그렇지만 살인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죽이는 대상이 인간이 아니면 되나?

일단 진정하고 찬물부터 마시고 와. 누구나 자기 일에 지칠 수는 있지만 다 죽이는 건 너무 극단적이잖아. 마법소녀라면 고생 많이 하겠네. 너무 힘들면 마법소녀 일을 그만두는 건 어때?

마법소녀가 사퇴라니 그랬다간 신이 과로하게 된다고!! 아 물론 그쪽은 신이 귀찮아서 떠넘길 존재로 마법소녀를 만든게 아닐수도 있어.

> 신 과로따위 대수요. 자신이 힘들다는데. > 원래 세상은 이기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배웠소.

선비씨 오랜만이네! 근데 어째 더 흑화한거 같아.. 이참에 같이 닉네임 바꿀래? 나는 번뇌... 선비씨는 한량 어때?

닉네임 바꾸는 분위기? 그렇다면 전 여기 와서 제일 많이 한 소리가 종말 관련이었으니 아포칼립틱 메아리로 바꿀까요.

> 오랜만에 뵙소, 해탈씨. > 소인이 한량으로 바꾸면 해탈씨도 이름을 바꾸실 거요? 그렇다면야 > 이 한 몸 희생할 각오는 되어있소. 잘 부탁하오 번뇌씨.

나 오늘 야근했어 토닥토닥해줘 (っ•°´^`°•.)

백이 씨...... 코끝이 찡해지는군요... 슬프네요... ...화이팅......

> 그러면 메아리씨도 같이 바꾸시겠소? > 종말의 메아리, 어디 판타지 소설에 나올 것만 > 같은 이름이오.

> 백이씨 안녕하시오. > 저런... 심심한 위로라도 보내드리겠소. > 토닥토닥은 힘들고, 같이 대화라도 하는 건 어떻소?

아,여기 말씀하신 토닥토닥 나왔습니다 고객님. 음... 그리고 닉네임은 선비 씨가 한량으로 바꾼다면 저도 바꾸죠. 판타지 소설같은 닉네임. 좋군요.

나 오늘은 진짜 힘들어서 대화할 기운도 마이너스야 안녕 선비씨 안녕 메리씨 메리씨 토닥토닥 고마워 (っ•°´^`°•.)

...백이 씨에게도 축복이 있기를.

> 좋소. 거래 성립이오. > 힘드신 와중에도 이 곳에 들어와주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소. > 괜찮으시다면 소인이 마음으로 주는 초콜릿이라도 받으시오.

메리씨 고맙습니다 (*`︶´*) 한량선비씨도 고마워 (っ•°´^`°•.) 오늘 회사에서도 초콜릿 받았지만 이 쪽이 더 좋네 (っ•°´^`°•.)

종말의 메아리 나쁘지 않네. 이참에 새로 출간할 소설 제목으로 정해야겠어.

백씨 안녕. 닉네임이 안보여서 이름을 잘 모르겠지만 힘내..

그럼 이젠 한량 씨라고 부르면 될까요.

해탈씨 안녕 초멷에 기운빠진 모습이라 미안해 (っ•°´^`°•.) 그리고 백씨보다 백이씨가 좋아... 백이씨보다는 백이!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어차피 인터넷 방송까지 하는 신이라면 자기 이름으로 책이나 출간하는 게 좋겠지? 셀럽은 그 위치를 활용해야 한다고 패리스 힐튼이 그랬다고 여기 차원의 패리스와 그쪽의 패리스는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 사정 상 진짜로 보내드릴 순 없지만... 좋다고 해주셔서 감사하오. > 푹 쉬시길 바라겠소. > 번뇌씨, 책도 쓰시오? 정말로 종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이오? > ... 그거 논픽션 아니오? > 그럼 소인도 이제 메아리씨를 종말씨라고 불러드리겠소.

그리고 백이 씨 힘내요. ...제가 먹으려고 했지만...... 초콜릿 드시겠나요? 드림카카오 72%...

그리고 한량 씨 가능하다면 메아리가 좋은데 말이죠... 원형이 남아있잖아요 전?

연차쓰고 싶다 난 닉네임 못뒤바꾸는데

> 요즘은 유튜버가 방송국까지 차리는 시대인데, 책 정도야 > 크게 문제되진 않으리라 생각하오. > 무슨 의미가 있나 싶지만... > 소인만 바뀐 이름으로 불리는 건 너무하지 않소이까. > 그대로 메아리씨라 부르면 기껏 바꾼 의미도 없고 말이오.

> 눈 딱 감고 연차 써버리시오. > 백이씨는 반대로 닉네임 글자수 제한을 꽉 채우도록 쓰면 되지 않겠소?

논픽션이라니 너무해. 그저 양판소일 뿐이야. 신이 쓴.

어째서 다들 이름이 바뀌어있어....?

음 그래. 로코 인소나 써봐야겠다. 아니면 천국 입시 안내서라던지. 예상문제집 같은거 만들어서 팔면 인세 꽤나 받겠지.

거기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 주나씨 안녕

> 신이 쓴 시점에서 성서나 교리경전 비슷한 게 되어버리지 않겠소? > ... 이건 상관없는 질문이오나, 이세계로 보내버리는 트럭을 진짜로 만드실 수 있소?

번뇌해탈씨 안녕...! 나도 이름을 바꿔야하나...?

> 주나씨 어서 오시오. > 번뇌씨가 소인이 닉네임을 바꾸면 참된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겠다고 하셨기에, > 다들 닉네임을 바꾸게 되었소. 주나씨도 동참하시겠소?

그럼 저도 선비 씨라고 부를테니까 메아리라고 불러주세요... 아, 주나 씨 안녕하세요. 음... 어쩌다보니?

신이 써도 소설은 소설이야! 트럭을 만들수는 있지.. 근데 이세계로 보내는거 생각보다 쉬운일 아니다? 우선 보내려는 게 뭔지 서류 작성하고... 여권 만들고... 검사하고 뭐 해야돼서 복잡하다구.

한량선비씨도 안녕...! 아포칼립틱 메아리씨도 안녕...! 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이씨도 안녕이야...! 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백이씨...? 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백이씨...?

....백백교 신자같아. 그쪽 차원에도 네이버 웹툰 있어?

> 음, 알겠소. 조금 찝찝하기야 하지만. > 이름을 바꾼 의미가 희석되어버렸구려. > 백백백백...씨 좀 무섭소. > 좀 다른 글자를 넣어주시면 안 되겠소...?

에잇 어차피 본래 이름대로 부를거라면 닉네임 돌려놓을거야

한량씨는 그대로 있으라구! 난 방송이나 이어서 진행해야겠어

백이×20씨 안녕하세요. 다들 그런데, 뭘 하시던 중이었나요? 저는 셀카 찍는 중.

> (백이백이백이... 이런 건가...) > 역시 소설은 소설일 뿐이구려. 그런 짓까지 하면서 > 다른 차원으로 보내러는 신은 거의 없을 터이니... > 약속이 틀리지 않소이까 번뇌씨

나 지금 인방... 안녕하세요~ BJ해탈이에요~ 여러분 모두 반가워요. 앗! 차라투스트라님 별풍선 고마워요~ 갓블레스유~

이름치기 개귀차나

백이씨 귀여움이 사라졌어.. 내 환상 돌려내

주나씨가 먼저 인사해줬어 (っ•°´^`°•.) 감동받아버렸다 (っ•°´^`°•.)

그치만 백만 20번 치는 거 귀찮잖아아!

것보다 그 전에는 귀엽다고 생각해준거야? 그런거야? 해탈씨도 귀여워! 고맙습니다! (*`︶´*)

오늘 콘텐츠는 뭘로할까 우선... 햄버거 20개 도전에 문명 36 플레이하고 범죄자 처형 생방 진행하려고 했어 아이디어 있으면 부탁해

> 소인은... 정신과 시간의 방(색반전)에서 > 욕을 좀 하고 있었소. > 차라투스트라... 별풍선까지 쏘는구려. > 뭐라고 해야 할지... 오랜만에 보니 적응이 안 되오. > 이름치기 귀찮으면 복붙을 하면 되지 않소?

어...뭐...그래... 백이씨가 좋다면야..

> 아이디어? 아이디어라. 흠. > 철학자 이상형 월드컵이란 게 있는 모양이던데, 그건 어떻소?

몰라 그거 뭐야 무서워.. 그보다 방금 햄버거 다섯개 먹었다. 별풍선을 준 모두에게 축복과 구원이 함께하길

아앗...감동을 줬다니 기뻐...! 인방... 인터넷 방송 하는거야...?

으아 기차나아 그냥 여기 누워서 잘래 보도블럭 베개

보도블럭 침대구나 근데 조금 춥다

피조물과 소통하는 훌륭한 신이 되려고 노력중이지. 귀찮아서 시간 좀 감았어. 오늘의 하이라이트! 범죄자 심판입니다★★

보도블럭에서 자면 안돼.....위험해.....

백이씨 지금 어디있는거야..

> 혹시나 해서 묻소이다만, 별풍선을 주지 않은 이에겐...? > 백이씨, 거기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오. 베개는 베고 주무시오.

왜그래 나 나름 형평성 있다구... 별풍선 안줬다고 구원 못받을리가 없잖아. 단지 주면 가산점이 들어갈 뿐이지!

범죄자를 어떻게 처벌할까요? 1.교수형에 처한다 2.터트린다 3.#~^%^*해버린다 앗 3번은 모자이크됐다..

나? 나 지금 횡단보도에 있었어 지금 건너왔다! 지금은 아스팔트!

백이씨 지금 서있는 곳에서 잠들면 영원히 쉴 수 있어

> 7세 이용가에 알맞은 방법으로 해주시오. > ...... > 횡단보도를 건넜는데 왜 아직 아스팔트요...?

시간 그렇게 막 감을수 있는거야..!? 횡단보도 건너면... 인도가 아스팔트로 되어있으니까...

구치 보도블럭이였다가 횡단보도야

내 세상인데 뭐... 그럼 3번으로 갈게. 음... 우선 못 도망가게 하체를 콘크리트에 묻고...

방송 끝났다. 오늘 누가 도네를 10만원이나 쏴서 놀랐어. 그런데 오빠한테 초콜렛 기프티콘 쐈는데 뭘 이런 걸 쏘냐고 틱틱대서 그건 좀 안좋았어. 힝구...

해탈씨 무서워........ 카인씨 안녕...!카인씨도 방송 하는거야...?

> 아무래도 소인이 헷갈렸던 모양이오... > 차도에만 아스파트가 있는 줄 생각했소. > 저엉말 7세 이용가에 맞는 처형 방법이구려. 하하. > 카인씨 어서 오시오. 카인씨도 인터넷 방송을 하시오? > 10만원 도네는 받기 힘든데. 인기 많은가보오.

주나 안녕~. 응. 방송해. 전업 방송인이얌.

선비 안녕~! 응. 인터넷 방송 해. 나름 우리 차원 이 업계에서는 유명한 편이라.

잘랐어. 오오 카인씨도 방송인이었구나! 그쪽 차원 신도 방송해?

방송 하는 사람들 대단한거같아... 메아리씨 어째서 죽은거야...?

> 뭔가, 카인씨랑 인터넷 방송은 연결이 잘 안 되는 느낌이오. > 오래 사신 분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 메아리씨 다시 어서오시오. 일이 많이 힘들었소?

여기엔... 신이 있는지 잘 모르겠는걸. 창조주는 있긴 해. 하지만 그 사람은 인터넷 방송 같은 거 안하고. 아니 그리고 왜ㅡㅡ 나 첨단기기도 잘만 다루고 인터넷 방송도 잘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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