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P2gmQl-Amw 이루펀트 - 귀환 "쓸쓸함은 전염돼 당신에겐 미안" --------------------------------------------------------------------------------------------- 첫번째 둥지: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054028 --------------------------------------------------------------------------------------------- - 난입 대환영! - 해외에서 사는 25살 멧새 (한국보다 12시간 느림) - 술, 커피에 환장함

https://youtu.be/YevPKsDsaZk 허클베리피 - 아름다워 너가 앞으로 짊어질 배낭은 이전보다 편안하길 바랄 뿐야 내가 아직 여기 남아 랩을 하고 있는 이유가 있다면 너의 삶은 꿈보다 크고 아름답다는 걸 전파하기 위해서란 걸

어제 친구들하고 술-노래방-술 이렇게 놀다 왔는데 진짜 오늘 일어나고 나서 머리 아파서 죽을뻔했네

>>602 정말 좋아하는 노래 중에 하나야. 그냥 갑자기 생각났어

1) 오전에 클라이언트 만나러 감, 한곳은 만나러 갔던 분이 안 계셔서 다음에 다시 오기로 했고 다른 한 곳에서는 수요일에 다시 와 달라고 함. 2) 한국에 보낼 서류가 있어서 대사관에 들림, 증빙 서류 몇 개가 없어서 퇴짜 맞았당! 내일 다시 가야함. 3) 학교 알아보러 시내 조금 돌아다녀봤음. 영주권 문제때문에 공부를 하기는 해야 하는데 뭔가 딱 끌리는 학과가 없다. 아 있기는 한데 문돌이라 학과 과정에 수학 있어서 들어가면 망함! ㅎㅎ..

내일 학교 동창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이 맞을지 아직 모르겠다. 그 친구도 나도 하필이면 내일 스케줄이 복잡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잠깐이라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당

내일 오전 중에 대사관 다시 갔다가 학교 몇군데 더 알아보고 친구 만나고 와야지

아 그리고 오늘도 맥주 마시는 중! 헿

갑자기 생각났는데 지옥이 정말 있다면 김빠진 맥주, 덜 익은 면요리, 아예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다 식어버린 미지근한 커피만 존재하는 세상이 아닐까 싶다

은근히 멋있는 새ㄲ.... 아니.. 형...

아니 여자 수영복 입는 꿈은 뭐여;;;; 꿈이 그냥 변태 같은데......?

근데 예전에는 막 겁나 베이스 빵빵하고 나는 존나 쌔다!!!!! 이러는 노래들이 좋았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요즘에는 잔잔한 노래들이 더 좋아

나 25살인데,,,, 내 동년배들,,,, 다 인디나 로파이 계열 노래 듣는다~~~~~~~~

https://youtu.be/U7rJ2KbF2GI VMC - 악당출현 >>617 흐흐흐흐흫 천만에! 저 자는 25살이 아니야!!!

>>618 오랜만에 존나 쌘 노래 들으니까 좋구먼

https://youtu.be/vGYtZP_cSps Deepflow - 작두 (Feat 넉살, Huckleberry P) 이거도 진짜 자주 들었는데

뭔가 내 친구가 저거 보면 딱 나인줄 알 것 같아.

>>1에 내 나이도 나와있고 한국하고 몇시간 시차 나는지도 써놨으니 내 친구들이 >>621 >>622 >>623에 있는 내용 보면 바로 나인 것 알텐데.....

1. 지운다 2. 놔둔다 3. 일단 자고 내일 일아나서 지운다 Dice(1,3) value : 3

어차피 스탑 걸고 썼으니 본 사람은 없을거야....ㅎ

>>621 >>622 >>623 삐빅! 스레주가 스탑걸고 전여자친구 생각하면서 새벽감성을 발산하다 부끄러워서 지운 부분입니다!

1. 오전에 클라이언트 미팅 2. 점심 약속 3. 오늘 중에 S형네 공방 들리기 왜 일 그만 두려고하니까 또 의뢰가 들어오냐 시벌탱.... 일 그만두게 해주세요.....

공복에 운동했더니 속 쓰려

고객님들......... 저 일 그만 두게 해주세요..........주문 그만 넣어 주세요..............

레주 오늘도 열일하네 파이팅...😶

>>636 열일하기 싫다........ 폐업 준비 중이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당황스럽....

>>637 ㅋㅋㅋㅋㅋㅋ레주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가봐! 일을 얼마나 잘하길래 ~

I just heard that now it does not let the threads go up if there is not something written in Hangul. It will be true?

WTF?? You can upload the threads in foreign language without any problem: P

It's bad to say things without checking if it's true or not

>>639 just a random english comment passing by

>>638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그렇게 말해주나까 기분은 좋다 헤헿 고마워!! 아 근데 진짜 어쩌지 폐업 하려던걸 접어야되나 사정상 접기는 해야 하는데 타이밍을 못 찾겠네

>>642 Hello~ BTS brought me here :P

학교 다닐 때 자살론에 대해 배운 적이 있는데 그때 교수님이 강의하다가 한국하고 일본은 자살이 사회 문제 중 하나로 알고 있는데 맞냐고 물어보신 적이 있어. 그래서 내가 "넹 40분에 한명씩 자살하고 걸로 알고 있어요" 뭐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됴수님이나 다른 동기들 전부 놀라더라. 하긴 40분에 한명씩 자살하는 나라가 정상은 아니지

나는 혼술을 진짜 좋아해. 내 페이스에 맞춰서 마실 수 있고 기분이 올라가든 내려가든 그냥 그 감정 자체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해야하나. 친구들하고 마실 때는 그 분위기가 너무 좋지만 나 혼자서 마실때는 내 자신한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

요리 삘 받아서 점심에 스테이크, 파스타 만들어서 맥주하고 먹었는데... 맛도 있고 다 좋았는데.... 배불러 죽을것 같아.....

>>653 헤헿 이미 다 내 뱃속에 있지렁!

스테이크 구울 때 버터+마늘+로즈마리 넣고 구우면 풍미가 폭발합니당

야 나 지나가는 사람인데 너도 국힙좋아하니 나 국힙 개좋아 해ㅠ

>>656 응 나도 국힙 개좋아해ㅠㅠㅠㅠㅠ 중딩때 아웃사이더 듣고 빠진 이후로 지금까지 국힙 듣고 있어

아침: 떡 들어간 매운 불고기, 꿀생강차

>>660 아니다 이 악마야!

밖에서는 왠지는 모르겠는데 뭐 타는 냄새 나서 머리 아프고 먹은 것도 없는데 속 안 좋고 머리 아프고 미치겠네 꺄륵 일해야되는데 진짜 일 할 힘이 안 난다

하와와.... 멧새쟝은 결국 앓아 누워버렸답니다...

약 먹었더니 좀 나아짐

https://youtu.be/-k5iFLYXmWU 스텔라장 - 아름다워 80년대 감성 좋다 흑흑

https://youtu.be/kOOcjoxFpB0 아아... 선생님.... 돌아오셨군요..... 개띵곡 칠감을 엔씨티하고 섞다니... 요일바 당신은 대체.....

666레스 돌파 기념 악마에 대한 고찰: 악마는 지옥에서 악한 사람들을 벌하는 존재다 악마는 나쁜 사람들을 벌하니까 악마는 착하다...?

커피 달아둔지 오래되서 그런가 향이 꽤 많이 날라갔네 콜드브루 하는데 써야겠당

아... 금요일날 진짜 가기 싫은데........ 어떻게 빠져나가야할까.........

친구들하고 놀러간다고 하고 금요일에 빠질까 했는데 친구들 다 시간 안된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가기 싫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와 오늘 아침기온 9도네 추운날씨 좋아.....

왜 밤만 되면 코가 막히는검ㄴ가

뭔가 맥주가 땡기는 날이다! 1. 산다 2. An 4 yo

흐헤헹레헤헤헤헿 맥.주.조.아

>>678 저 날 저렇게 말만하고 퇴근할때 맥주 사는거 까먹음

? 저 볼드체로 된 스레들은 뭐야

주말 내내 아무것도 안 올렸더니 스레가 5페이지에 가있네

https://youtu.be/agaiNUA1KT4 선생님.... 감사합니다... 에프엑스를 신경 써 주는 스엠 관계자는 선생님 한 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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