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법을 세계 최초로 제정한 것은 히틀러이다.

디즈니 미키마우스의 초대 성우는 바로 월트 디즈니다

아서 코난 도일은 잭 더 리퍼의 살인 사건 수사에 참여했다.

>>73 조선시대 승과는 언제나 있던 게 아니라 특별이벤트 아니었어? 흠터레스팅 정조는 프랑스에서 혁명이 일어난 것을 알고 있었다 임진왜란 초기 의병장들은 진짜 최고다. 하지만 정유재란에서 의병들의 활약은 초기보다는 덜했는데, 좀 저속하게 말하자면 말 그대로 '개나소나' 의병활동을 일으켰고, 그 과정에서 권력 다툼이나 관군과의 불화가 있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다.

>>63 현재에 담배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돼 현재와 만드는 방법이 달라,,,,, 재료는 같은 걸로 알지만 모 그 건 따로 자세히 알아보는게 좋을 거 같고 그리고 그 당시에는 의원이 담배를 권하기도 했었고 남녀노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담배를 피웠었어 그만큼 담배를 좋게 생각했었어 (몸에 좋다고 생각했었대) 어찌보면 당시 정조의 생각은 옳았던 거지

이건 어딜가나 얘기가 천차만별인데 조선 초,중기에 조선은 전세계에서 상당한 열강이었다(?)는것

히틀러는 원래 미대입시생이었다 씨발 합격했으면 나치 없었을지도 모름

>>107 옆은 중국이었으니 캐나다 비슷한 느낌 아니었을까 확실히 세종때 만든 농법체제가 500년동안 쓰인 걸 보면 선진국 맞음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통가는 특이하게도 한번도 식민지배를 받아보지 않은 나라이다. (과거 영국의 보호국에 속했지만 식민지배 자체는 당하진 않았다) 그 이유는 과거에 강력한 해군 덕에 통가 제국을 세워 주변 섬에 영향을 끼치며 번영했었던 것도 있지만 영국이 최초로 이 섬에 탐험대를 보냈을때 극진히 예의를 갖춰 대한 덕분에 친절한 나라라고 알려져서 지배를 받지 않았다.

철학자이자 수학자 버트런드 러셀의 조부는 빅토리아 시대 총리를 역임했던 존 러셀이며 그의 대부는 대문호 존 스튜어트 밀이다

로마시대때 호민관이자 사회개혁을 시도했던 그라쿠스 형제 중 형 티베리우스 그라쿠스는 원로원의 권리를 감소시키는 법안 통과 투표에 참석했다가 살해당했고, 그의 9살 어린 동생 가이우스 그라쿠스는 뛰어난 언변으로 정계에서 여러 법안들을 만들며 활동하였지만 연속 3번 호민관 투표에서 떨어졌고, 원로원들과 호민관들 모두 그에게서 등을 돌렸다. 가이우스가 만든 법안들은 모두 폐지되었고, 친구 필로크라테스의 손을 빌려 자살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진보정당이란 이름을 쓴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다. 진보정당이란 이름이 많이 쓰이기 시작한 때는 80년대 후반부터였고 그 이전에는 혁신정당이란 이름을 많이 썼다.

>>102 + 월트 디즈니는 지금 냉동인간 상태이다

알렉산더 대왕이 게이였다는 썰이 있다

>>115 썰이 아니라 사실임 정확히는 양성애자

>>116 ????????사실이었어?????????!??!?!?!

>>117 헤파이스티온이 알렉산더의 남성 애인이었다는 소문이 퍼졌었음 그 외엔 바고아스라는 미소년과 키스를 햇다는 기록도 있고.

을사오적 중 한명인 내부대신 친일파 이지용은 일본이 독도를 편입시킨 것에 대해 말도 안 된다 라고 한 적이 있다

역사적으로 유럽의 '결투'는 귀족이 너무 늘어났을 때 일어났다는 연구가 있다. 파이가 너무 작아져서 그랬단 얘기. 반대로 동아시아는 왕이 사화라는 고급진 방식으로 신하들 모가지를 싹둑싹둑 잘라내서 결투가 없었다고.

>>115 >>117 근데 그 시대에는 남자들 대부분이 그러지 않았어?

고대 이집트에서는 동성 성관계가 대수롭지 않은 일이었다. 단 남성끼리의 관계일 경우 깐 사람이 깔린 사람보다 우위에 있는 것으로 여겼다. 고대 그리스는 고대 이집트보다 남성 중심성이 강한 사회였다. 여성과의 관계는 자식을 낳기 위한 관계이지만 남성과의 관계는 이상적인 것이라 여겼다. 다비드상 등으로 표현된 남성 육체 찬미는 이런 사상의 연장선상에 있다.

>>39 나쁜 의도로 해석되었는데 사실 티타임을 즐기고 있던 마리 앙투아네트가 백성들의 원성? 시위소리? 그런걸 듣고서 자기가 먹던 케이크라도 주려고 했던게 잘못 알려진 거라고 한다.... .....아닐수도

>>123 그냥 마리 앙투아네트가 ~없으면 하는 발언 자체가 한 적이 없다. 근데 그런 류의 소문은 퍼졌다. 당시 부르주아들이 프랑스 혁명 일으키려고 퍼트린 소문이라는 설이 있음

장희빈은 레즈비언이라는 썰이 있다 자신을 챙겨주는 여자(궁녀였나)가 있었는데 그렇게 집착해대면서 찾아다녔다고 함

>>112 둘다 살해당했다고 배웠는데 아닌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남색죄로 고소당한 적이 있다 조비는 탈모가 있었다

폴란드와 리투아니아의 전신인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은 국왕을 선거를 통해 뽑았다.

영화 300에 나오는 스파르타 군인들은 150쌍의 게이 커플이다. 고대 그리스에선 소년애라고 어린 미소년을 가르치고 그 소년과 관계하는 일이 유행이였다. 남자와 남자의 사랑을 가장 고귀한 일로 여겼다.(무슨 철학자가 했는데)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도 많은 간신들이 미소년을 보냈지만 그는 미소년을 방으로 불러 누나가 있는지 물어봤다고 한다.

조선에서 가장 잘생긴 왕 top3는 연산군 문종 정조였다. 세종은 한글을 혼자 만들고 시력을 잃었다. (천년에 한 번 태어나는 천재가 우연히 왕의 아들이었음) 문종은 유난히 아내 복이 없었다. 첫번째 왕비는 빨리 죽고 두번째 왕비는 궁녀와 몸정을 나누고 (아마 권력을 이용한 관계라서 사랑이 아니였음) 세번째 아내는 후궁이였는데 얼마 못 가 문종이 죽었다. 문종은 어릴 때 혼자 창고에 들어가 무기?등을 만들기도 했다 (역시 책 뺏어도 책 읽는 아들의 아들)

세종대왕은 노비들에게도 출산 휴가를 주었다.

하이힐과 타이즈는 원래 남성용이다

나폴레옹은 168센티로 키가 작지 않았다. 그 시대 프랑스의 평균 키였다.

스페인 독감은 스페인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문익점은 목화씨를 붓에 숨기지 않았다.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가 아니라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마지막 왕으로 그리스 출신이다.

히틀러는 쿠데타를 통해 정권을 잡지 않았다.

고려장은 고려시대에 널리 행해지지 않았다.

고려 태조 왕건의 성씨는 왕씨가 아니다.

한국 전쟁은 남침이다. 남한이 침략당했다라고 외우자.

>>22 ㄹㅇ 여자나 남자나 남혐, 여혐하는 놈들은 진짜 극혐

환관이랑 내시는 다른 거다

나폴레옹이 백마 타고 알프스 넘는 사진이 있는데 나폴레옹은 당나귀타고 넘었다.

>>135 그럼 어디 숨겼는지도 알려줘야지!

>>144 그때 목화씨가 금품이 아니라서 그냥 들고 왔을거야

물에 적셔서 펼치면 지도가 되는 트럼프 카드가 이차대전 당시 영국 비행기 조종사들에게 주어졌다. 포로가 됐을 때 그거 보고 탈출하라고.

벤자민 프랭클린은 막내 아들의 막내 아들의 막내 아들의 막내 아들의 막내 아들이였다

김재규는 최태민과 최순실의 위험성을 간파하고 있었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박정희에게 첨언까지 했는데도 들은체 만체 했다고...

지금 인플레이션으로 허덕이는 아르헨티나는 8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전세계에서 잘 살기로는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경제 대국이었다

고대 그리스에서 미소년은 박히는 역할이었고 나이 많은 사람은 박는 역이었다. 무조건 나이 많은 사람이 공이여야지 그 위치가 바뀌면 ㅁㅊ놈 취급당했다

>>150 도대체 왜 고대에는 동성애가 그렇게 이상적으로 여겨졌을까

러일전쟁때 일본이 승리하자 조선 민중들은 일장기를 내걸고 일본 만세를 불렀다.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패배하고, 옥음방송이 전 국토에 울려퍼지자 어안이 벙벙했던 조선인들은 길거리에서 일본어 할줄 아는 조선인이 번역해주자 대일본제국이 패망했다며 대성통곡을 했다. 명성황후(민비)가 시해당하였을때 그 소식을 들은 조선 민중 대부분은 "온갖 폭정과 사치를 일삼던 민비가 죽었으니 기뻐해야하나, 국모가 시해당하여 슬퍼해야하나 모르겠다"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로마 제국 황후의 자리에 오른 후에도 사창가에서 일을 했던 사람이있다. 일제는 조선인이 군대 영장받으면 일본인 순사 뺨을 때려도 아무말 못할정도로 특권 의식이 높은 나라였다.

>>151 고대 그리스 윤리철학 공부하면 이해갈꺼임

>>154 알려줘 궁금행 🥰🥰🥰🥰🥰

>>156 고마워 짱 재밌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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