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곧내 혹시 여기에 전독시나 백망되같은 인터넷 판타지 소설 보는 사람있어? 막 문피아나 카카페 같은데 연재하는거.. 막 자기가 재밌게 본 판소를 추천하고 가자!

일단 나먼저! 전지적 독자 시점 <오늘 4부 연재 시작했어!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내가 키운 s급들 회귀자 사용 설명서 <아....음.....안보는게....더 좋긴,.한데..ㅎ 공작님,회개해 주세요! 헌터 김황제의 몸속왕국 sss급 자살헌터 BJ대마도사

망나니 1왕자가 되었다

나도 스레주가 보는거랑 윗레스주가 보는 소설 봐ㅋㅋ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추천한다!!

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혹시 현판중에 연기, 연예물인데 분위기는 좀 진지, 어둡고 촬영하러 갈대밭 있는 숙소에 묵는데 비가 내리는 밤 주인공이 갈대밭에서 광소에 찬 살인마 연기를 하고 동료 배우 여자가 뒤따라 나갔다가 겁먹는... 그런 장면이 있는 소설 제목 아는 사람 제발 알려줘!!

카카페에 나오는 치트라 재밌당 ㅎㅎㅎ

조아라는 없나..조아라 흔한 영애의 미식보고서 추천해! 에디트가 진짜 귀엽고 먹방찍는 힐링물이야!

카카오페이지: 솔라 레메게톤 (유안나 작가) 여주물/판타지/오컬트/액션/로맨스/천사악마 =>가상현대 오컬트 로맨스판타지 555화+외전 떡밥 많고 회수 잘 됨. 스포 보고 보면 재미없어 죽음. 댓글에 스포 있으니 첫주행은 댓글 안 보는 것 추천. 여주물 로맨스판타지중에서 처음에 잠깐 똑똑하다는 설정이나 이능력 넣어놓고 후반엔 설정 없어진 것처럼 구는 로판이 싫으시다구요? 회귀빙의어쩌고 황제남주 후회가족물 악녀물이 싫으시다구요? 무려 제목도 문장으로 되어있지 않은 솔라 레메게톤이 있습니다. 보다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똑부러지고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걷는 주인공을 사랑하게 될 거에요. 진남주가 수능이라는 말(농담임...수능 아님) 있을 정도로 주인공이 현실적인 고등학교 생활 하고 있다. - "인간은 늘 운명에게 끌려가다가, 어느 순간은 깨닫게 된단다.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중략) 감정의 학습에 장애를 겪는 특이 체질의 인간. 문솔라가 휘두를 수 있는 준거는 오직 합리와 보편 뿐이었다. (중략) "우리는 여기에서 더 친해지면 곤란할까요, 아가씨?" "나의 이런 비열한 감정이 감히 사랑일 리가 없어." "나의 소녀는 늘 내게 기쁨이 되지." "하지만 이제는 그저 언제고 너의 웃는 얼굴이 보고 싶다." 그리고 최후에, 사명 받은 소녀가 선언했다. "내겐 도망칠 이유도 없고, 더는 누구도 나를 구할 필요가 없어. 누군가를 구하러 여기까지 온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니까." 감정을 모르는 소녀와 악마, 그리고 신과 마술사들의 이야기. 원인이 헤어짐이든 만남이든, 비로소 정체되어 있던 것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참고로 저기 네 개 대사 다 다른 애야. 이 작가님 다른 작품인 "펜들턴 혁명"도 좋더라. 다 읽질 못해서 감상을 섣불리 하긴 조심스럽고 일단 대작일 듯한 필이 옴

아나하라트! 필리아로제!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특정시점까지는 재밌어..! 주인공이 국회의원이야ㅋㅋㅋㅋㅋ

>>11 임첫게 재밌지!! 승문이 너무 똑똑해

헉 웹소 깨작깨작 읽기시작했는데 하나만 물어봐도 되니... 회사설 주인공이 쓰레기라는 소리를 들었거든? 찾아보면 보지말라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긴 한데.... 일러는 예쁘더라(일러에 치인거 아님) 일러에 낚인게 아니고 그냥 개쓰레기캐가 좋은건데 쓰레기주인공 믿고 회사설 볼만해? 지인이 여캐 취급이 구려서 무료화도 다 못보고 튕겨져나오셨다고는 하는데.... 한번 봐볼만 함? 웬만한 쓰레기같음은 커버칠수 있다 괜히 쓰레기캐를 좋아하는게 아님...

>>13 나도 쓰레기가 좋아서 보기 시작한건데 초반에 여캐 취급 개개개엿같아 근데 쥔공 설정이 그런게 아니라 작가의 머릿속에 깊게 박힌 생각이라 여혐이 베이스야... 뭐 일단 튜토가 재미없다는 사람도있는데 나는 ㄱㅊ게 봤어. 지금 704화까지 나왔는데도 쥔공은 한결같이 쓰레기~!! 그리고 문체는 ~인게 당연지사,~라니 당황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런 느낌... 쥔공 독백은 '슈..슈바..!!코인떡락..!!' ㄹㅇ 이럼....

sss급 자살헌터 카카페에 올라왔길래 오늘 보기 시작했는데 다 읽어버렸다 미친ㅠㅠㅠㅠ 제목만 보고 그저 그런 양판소겠지 생각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 20층 이후 공략부터 몇 번을 울었는지ㅠㅠㅠㅠ

새 스레 세워도 묻힐 것 같아서 고대스레지만 레스 남겨··· 불편하다면 말해줘 앞으로 스탑 걸고 쓸게,, 하여튼 아... 아... 스자헌... 아... 극초창기 때부터 봤는데 아... 아... 신노아는 천재야... 계속 아 거리는 이유는 레스 남길 때도 장면이 아른거려서... 응... 스자헌 읽어봐... 제목은 양판소지만 정말... 정말 수작이야... '스승님.... 겨울이... 겨울이 잘렸어요...' ←에서 눈물과 함께 확신했지 아... 나는... 스자헌에 지독하게 감겼구나... 오늘 올라온 최신화도 여운이 크게 남는다... 3만 얼마를 들여서 전권 소장하며 달린 과거의 나 칭찬해 앞으로도 계속 돈 쓰겠지만... 내 레스를 욕해도 상관없다! SSS급 자살헌터 8자만 기억해줘... 웹소설에 문학적인 무언가를 기대하고 보는 편은 아닌데 신노아는... 신노아는... 너무... 하 진짜 어쩜 그러지? 1층부터 60층까지 마음에 안 드는 게 없다 난... 행복해... 스자헌 같은 소설이 있어서 나의 내일이 이어지는구나... 작가가 실수로 글 중간에 자기 계좌번호 흘려주면 좋겠다 바로 입금 때리게... 빛공자 갓노아 만세... 난 이제 죽은 듯이 자려고... 24시간만 자면 바로 다음 화를 볼 수 있겠지? 너무 좋다...

생각해보면 추천 스레인데 주접만 떨었네 그냥 추천사라고 생각해,, 한 사람이 저렇게 진심으로 대하는 글이라면 분명 다른 누군가도 그 글에 진심이 될 수 있겠지,, 추천사도 적었으니 간단하게 읽기 전 주의사항을 좀 나열해본다. 스포가 될 수 있는 곳은 ■로 표시함 1.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주인공이 자살을 함. 물론 살인도 나온다! 묘사가 자세하... 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트리거 주의 ^-^ 죽고 죽고 또 죽는다 본격! 극초반부터 주인공이 4090번 자살하는 소설! (자살 장면이 길진 않음) 2. 17화/ 10층을 클리어하는 과정에서 보스 몬스터의 ■■■■를 보는데 거기에 아동학대 관련된 내용이 있음. 시대 배경이 다르긴 하지만 혹시 모르니까 트리거 조심. 2. 62화~85화, 89화~119화/ ■■■■에선 퀘스트 특성상 ■■■에 들어가야 하는데 각각 무협, 로맨스/학원 장르가 녹아있음. 싫어하는 장르여도 중요한 스토리므로 읽어야 한다는 게 단점이지만 싫어도 참아,, 물론 신노아 작가가 썼으니까 싫어도 읽고 싶을 것 3. 131~147화/ ■■■한테 죽으면서 ■■, 즉 ■■■의 ■■■■를 겪게 되는데, 중간중간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 물리적 폭력 등), 자살 등의 요소가 나오니 역시 트리거 주의. 4. 209~231화/■■를 만나고 ■■의 ■■■■를 보게 되는데 >>조금 뜬금없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난 그 부분도 재밌게 봤고 ■■로 ■■가 가진 ■■■■ ■■■을 얻으면서 한층 더 ■■하니까 참고 읽는 걸 추천 5. 문체가 좀 독특하다. 취향 꽤 갈릴 듯하니 무료편 보고 잘 생각해야 함 보다가 안 맞아서 하차하는 사람도 꽤 있다카더라 SSS급 자살헌터!! 2부 절찬리 연재 중!! 읽어주라 제발!!

>>17 아 오늘자 연재분 읽고 진짜 엉엉 울었다...공자 진짜 어떻게 저렇게 선할 수가 있는지 모르겠어 또라이인데...진짜 선해ㅠㅠㅠㅠ

위레스 다 받고 피어클리벤의 금화도 제발 봐줘 개존잼이야ㅠㅠ

자살헌터는 탑 공인 가장 추한 질투심을 가졌던 주인공이 5000번이었나? 자살하고 갑자기 성인군자되서 착해지는게 너무 개연성이 없어서 하차했는데 한번 재도전해볼까

>>18 난 진짜 정말... 눈물이 난다... 추악한 질투심에 탑이 경악할 정도였던 인간이었지만? 맨날 인성이 ㄷㄷ하단 소릴 들었지만? 사실 본성은 누구보다 선하다 이거예요... 내가 탑 주민이었음 바로 ■■교 만들었어 아... 아... 그저 빛... 김공자 개또라이... 아니 빛... 또라이... 빛! 나는 다음 화 못 기다려 서로의 유일한 ■■이자 ■■라뇨 아 작가님! 당신은 천재야... 신노아 세 글자를 전두엽에 때려 박고 살겠습니다... 다들 스자헌 읽으시고 빛으로 충만한 하루 보내십쇼...

>>20 실드같긴 한데 주인공은 그냥 염제 한정으로 추했을 뿐인거 같음...물론 염제만 관련되면 지금도 추해짐...

>>20 개인적으론 공자가 자살하면서 깨달은 것들, 배후령, 경제 기반(상련 복권 당첨금) 같은 여러 가지 요소와 더불어 회귀 전의 공자는 쓰레기 F급, 심지어 탑까지 공인한 추악한 질투심 말곤 가진 게 없는 말단 헌터지만 회귀 후의 공자에게는 돕고 싶은 것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있었기에 그런 선행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거든,,, 그래서 지금까지 딱히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느낀 적은 없었는데 레스 읽고 나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단 생각이 드네🤔 물론 각자 취향이 다르니까 재도전을 막 추천할 순 없지만··· 난 해볼 만은 하다고 생각해! 무엇보다 공자는... 성인군자치고는 개또라이고 개또라이라고 하기엔 너무 선해서,,,,,,

>>13 진짜 모든게 용납 가능하니? 그럼 재밌을거야

로판이긴 한데 그래도 괜찮다면 읽어주라. 카카페 웹소설 <악녀를 죽여 줘>라는 작품인데 나는 연재예정편 완결까지 다 지르고 왔어. 90화 짜리인데 그 짧은 내용 안에 작가님이 엄청난 글을 써두셨어. 여주물이고 평범한 로판에 질렸다면 보길 추천할게. 갈수록 피폐해지는 분위기에 정말 '인간' 그 자체를 얘기하는 소설이야. 여운도 엄청 남고 표현력도 장난이 아니야. 나오는 인물이 평면적인 게 아니라 전부 입체적이고 조연과 주연의 경계도 별로 없어. 인물들 심리서술을 엄청 잘 하셨고 생각보다 판타지적인 면도 되게 많더라. 로판만 주구장창 읽은지 n년 차인데 이렇게 잘 쓰여진 작품은 처음 봤어. 꼭 한 번 보길 추천해.

어제 전독시 완결했다며? 난 딱히 취향아니라 안 봤는데 완결했다니 갑자기 궁금해짐. 1세대 판타지만 읽기도 하고 워낙 그쪽팬덤함테 안 좋은 일을 당한 적이 많아서 꺼려지긴하는데 한 번 막화라도 보려고...

>>6 헉ㅠㅠㅠㅠ 너도 치트라 보니?ㅠㅠㅠ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줄임말>>>>문송안함<<<< 전직 편집자가 들어가서 아카데미 동급생들이랑 이러쿵저러쿵 사건해결하면서 킹메이커짓도 하는 웹소설이야 한번 봐줘ㅠ술과 요리,부동산에 매우 진심인 주인공이 나와 마법사캐에 천재속성까지 있다 문학작품 구절들을 마법사용하는데에 써서 문과뽕 자주찬다ㅠ 제발 꼭 한번씩 봐줘 신에게 반역하는,정해진 이야기를 거스르는 최종보스(읽으면서 좀 쫄림)도 나와 한번만 봐줘 다들 한번만ㅠㅠㅠ

돌아온 스자헌 빌런 스자헌 사세요... 스자헌 사세요... 우리 공자가 ■■에 이어 ■■가 됐어요...

전지적 독자 시점(완결)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공작님 회개해주세요 내가 키운 S급들 정도,,,? 그나저나 싱숑(전독시 작가) 두명이라며,,,

>>31 나 방금 작가님 후기 읽고 오는데 작가가 두명이었다는 사실에 놀람ㅋㅋㄱㅋ 처음 알았어ㅋㅋ

스자헌 재밌었던 사람은 간신이 나라를 살림도 보자 거의 신노아가 필명을 숨김 수준인데 이것도 재미있었어ㅠㅠ

스자헌 최신화까지 보고 왔는데 주접을... 주접을 떨 수가 없어 우리 공자가 너무 성장했어... 아 눈물 난다 진짜.... 표기 바꿔 신노아!!! 성장소설로 장르 표기 바꿔!!! dz아... 앟=#ㅋ... 나 울어 진짜 나 울어 나 울어 주접을 못 떠는 이유는... 한마디만 해도 빅스포라서... 몰라 나 50층 이후로는 그냥... 아....아.ㄱㅋㅋ악 난,,, 너처럼 사랑스러운 또라이는 본 적이 없어 공자야

>>33 오케이. 너 믿고 한 번 봐볼게

>>35 믿고 봐라 진짜 내가 보장한다 이건 진짜...신노아가 쓴거 맞음 중간에 스자헌 성좌 이름도 나오고 아닐수가 없어

아 오늘자 스자헌 진짜 미친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공자 너...실뱀한테 잘해줘라...실뱀 득템한 뒤로 안 쓴 층이 없어

? 보고싶은 거 여기 다 있네ㅋㅋㅋㅋㅋㅋㅋ 회사설은 등장인물 이름하고 성격만 아는데 왜 보지 말라는겨

어차피 조연인데 나랑 사랑이나 해 이거 진짜 재밌어.. 한두편 보다가 소장권으로 몇천원씩 계속 지르는 스스로를 볼 수 있을거야ㅋㅋㅋ 여기에 벌써 만원 넘게 쓴듯 여주가 남주한테 주접떠는데 주접이 걍 인간계의 범위가 아님 진짜 웃기고 슬플땐 엄청 슬프고 스토리도 좋아!

>>38 나도 읽다가 말아서 자세한 건 모르지만 아마 주인공 인성 때문이 아닐까... ? 주인공에게 조금의 도덕성이라도 기대한면 안될것같던데?

>>38 >>40 여혐때문에.. 엔간해선 스레딕에서 그쪽 얘기 안꺼내려고 하는데 해야겠어. 진짜 심해. 내 동생(남자) 도 욕하면서 하차했음. 윤간(...) 에 가슴드립 로리드립 피해자 가스라이팅 등등... 주인공 인성이 쓰레기인건 그냥저냥 재밌는 요소인데 회사설은 정말 심했음

>>41 세상에... 그 정도인 줄은 몰랐는데 읽다가 그만둔게 내 신의 한 수였군...

룬의 아이들...^^ 웹소라고 하긴 쪼까 애매하지만 버젓이 카카페에서 웹소설로 선연재 중이니 언급해도 되려나... 내 인생 10년을 갈아서 사랑한 판소계의 레전드! 카카오페이지에서 11년만에 3부 절찬 연재중!!(이었으나 지금은 2권분량 마무리하고 휴재중...) 아는 사람도 많고 읽은 사람도 많은데 이상하게 2차동인덕질판은 좁은 그 작품!!! 소년성장우울정치서스펜스메르헨스릴러정통판타지와 0.1g의 로맨스까지~ 일단 읽다보면 취향인 파트가 있겠지... 많은 관심 부탁해...

내가 얘기하려던거 거의 나와있긴한데 천재배우의 아우라 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이거 내가정말 사랑하는 작품이거든 셋다 로맨스는 없어

강하다 작가님은 믿고 봄,,,,개꿀잼 웃는해님 일러도 너무 예뻐서 둘의 조합 진짜 꼭 보는 듯

성좌들이 나만 좋아해 이거 재미있더라

➖ 삭제된 레스입니다

>>48 다운받기 까다롭던데

>>45 맞아 반월당 꼭 봐 얘들아 개꿀잼

>>48 돈주고 사서읽어라 불따충아

>>48 한 편에 얼마나 한다고 ㅋㅋㅋ 으휴 그지야 으휴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 봐줘 현직 의사가 쓰는 의학소설ㅠㅠㅠ 주인공이 먼치킨이고 존멋이야 근데 골든아워 이전 작품은 굳이 안 봐도 될 것 같아... 특히 닥터 조선가다... 거긴 여캐가 나올 때마다 얼평하고 섹시 어쩌구 난리났어... 하지만 골든아워는 그렇게 불쾌한 포인트가 거의 없는 걸로 봐서 많이 바뀌신 거 같음.

>>48 너 덕분에 웹소설 작가가 굶어 죽는다 이새꺄

반월당은 아직 못 읽었는데 그 작가님이 쓰신 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맞나...이거 진짜 재미있었어 로판요소를 빼고서라도 등장인물 다 너무 좋았고 이야기도 너무 취향이고...

카카페에서 연재하는 무한의 마법사 어제 완결났는데 너무 감동이었음. 근데 분량이 진짜 많아,, 51권이야.

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현판) 랭커를 위한 바른생활 안내서 (현로판) 랭킹 1위를 영혼까지 털어버림 (현로판) 미성년자는 볼 수 없는 내용입니다. (로판) 깨어나세요, 용사여 (로판) 연예계 탑이었습니다만!? (현판) 비선실세 레이디 (로판) 1인 방송의 전설이 되다! (현판) 아기부터 시작하는 연예계 생활 (현판)

카카페 흑막을버리는데실패했습니다ㅠ(완결( 진짜 재밌고... ㅠ 내용오지고.....캐릭터도 끝장나니까 꼭 봐조.... 로판이야!!

전독시ㅠㅠㅠㅠㅠ내 인생작이야..

여기 적왕사 파는사람 없어?? 우리 완두콩이 얼마나 귀여운데 왜 아무도 적왕사를 안파줘 흑흑

>>60 나나나 나 적왕사랑 백망되 판다구! 그 둘 크오에 미쳐있어....(사약) 여러분, 모두 [요리의 신] 봐줘.... 요리물을 가장한 로맨스물이긴 한데ㅋㅋㅋㅋㅋ 이게 한창 요리소설 유행하기 전에 연재하기 시작했던 거라 요리물의 유행을 이끌어갔던 소설..... 최근 몇 대 판소들이 500화는 가뿐히 넘어서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 소설 700화가 넘어....! 처음에 보고 충격먹었잖아. 아니, 웹소설이 700화가 넘을 수 있어...? 하고 그리고 요즘 요리물들 보면 그냥 아무 능력없이 시스템빨로 요리하고 성공하는, 정말 판타지적인 소설들이 많은데 이건 안 그래... 시스템이 존재하긴 하는데 주인공이 성공해나가는 과정 대부분이 주인공의 노력과 거기에 쏟은 시간에 의해 만들어지는 소설이야. 난 이거 읽으면서 아, 주인공 진짜 요리를 하고 있구나-하고 느꼈어. 게다가 여주?가 히로인 같은 그냥 주인공이랑 이어지는 애 느낌이 아니라 진짜 여자인 '주인공'이라 무척 멋있었어. 작가님도 처음 설정 짤 때 그 아이를 주인공의 여자친구로 짠 게 아니라 능력있고 주인공의 우상이 되는 존재이자 라이벌 같은 '사람'으로 두고서 짜신 거라서 정말 여주가 개성적이고 매력적이야. 활자에서 생동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 외에도 주인공이 요리를 해나가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라든가 사회적 현실, 그런 어두운 부분이 잘 드러나서 가볍게 읽던 나에게 큰 감명을 줬어... 그러니까 모두 [요리의 신] 보자ㅠㅠㅠㅠ 카야 사랑해애애!! 민준아 너도 사랑해애!!! 민준카야는 찐이야!!!!! 안덕삼! 덕삼아! 너도 사랑한다!! 클로이 완전 착하고 예뻐 그냥 천사아아아아---!!!!

ㄱㅅ....... SSS급 자살 헌터 좀 읽어줘 제에발 내가 정성껏 >>17 에 주의사항도 써놨으니까 읽어줘

20200521_194502.jpgㄱㅅ 얘들아전독시 웹툰 오피셜떴대 ㅅㅂ..ㅜㅜ

>>63 나...나 죽어가고있어...어떡해..심장마비올거같아

스자헌이 400화로 완결났는데 다들 좀 봐줘ㅠㅠㅠㅠ작가님이 죽어야 사는 헌터로 제목 바꾸려다가 유료연재화돼서 결국 제목이 작품의 유일한 오점이 되어버린 바로 그 소설 SSS급 자살헌터...

IMG_20200522_150600.jpg얘들아 전독시가 웹툰으로 나와...이 얼굴로... 모두 네이버에서 다음주 수요일, 그러니까 화요일밤에 볼 수 있어... 제발 나랑 전독시 봐줘...소설먼저.. 전독시라 함은 오지는 필력과 스토리, 미치게 매력적인 캐릭터들 보면 온몸에 전율이 일어나는 명대사 이름도 와 주인공 이름이 얘들아 김독자래 김독자 미친거 아니니? 그 외에도 등장인물 외우기 쉽단다!! 전독시를 본 사람들은 보통 이걸 보고 삶의 의미를 찾아. 너도 삶의 의미를 찾고싶지 않니? 그럼 나랑 개오지는 전독시 보러가자!

철수를 구하시요 유료화 전환 전에 올라온 화 다 읽었는데 유료화 된 후 나온건 어쩌다보니 못읽고 있다 그것때문에 사이트 아이디까지 만들었는데 요즘 어찌 되어가나 아시는 분?

나랑 스자헌 읽고 오늘 하루를 살아낼 사람?

여러분 혹시 룬의 아이들 윈터러 같은 황금시기 정통 판타지 읽고 싶은 사람 있니? 있으면 네이버 웹소설 지상최대공모전 참가작 <겨울의 용과 은총의 소녀> 읽어 줘! 교회가 이단 척살을 자행하는 시대에 이교도 창술사 소녀가 검은 용이랑 소꿉친구 외팔 전사와 함께 세상을 돌아다니며 모험하는 이야기야. 작가님 문체가 겨울과 정말 잘 어울려! 꼭 정식 연재 됐으면 좋겠어!

이세계의 정령사가 되었다<<이거 재밌음 요즘 판소 제목 이상한건 다들 알잖아... 이거 제목으로 페이크치는 정통판타지임

전독시 (이건 두말하면 입 아픔. 닥치고 보는 거임ㅜㅜㅜ 독자야ㅜㅜㅜㅜ) 백망되 (이것도 갓작! 케일님ㅜㅜㅜ 이거 보고 케일교 가입하게 생겼음ㅜㅜㅜ 김케일 사랑한다ㅜㅜㅜ) 적왕사 (독시, 망되 다음으로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작가님ㅜㅜㅜ) 스자헌 (이건 위에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언급했으니 길게 말하지 않겠음. 무림편 진짜 레전드임. 이거보고 울었잖아ㅜㅜㅜ 스승님ㅜㅜㅜㅜ) 얼플귀 (가볍게 보기 좋음. 재밌음. 크으으! 멋지다 서준호! 다 해먹어라! 중간에 삽화 보는 맛도 꿀잼!) 두사랭 (처음에 설정 붕괴인줄 알았는데 작가의 큰 그림..! 쨌든 인성왕이 다 해먹는 얘기 꿀잼.) 회삼세 (최근 연재작이라 편수는 적지만 재밌음. 밤에 보면 배고파...) 솔직히 이중에서 독시, 망되가 넘사벽... 내 최애작임♡♡ 그 다음으로 스자헌, 얼플귀 요즘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도 보는데 개꿀잼이더라ㅜㅜㅜ 현판에 거하게 치였음ㅜㅜㅜ 또 스자헌 때문에 무협에도 잠깐 치였는데 로그인 무림도 잼더라고.

레더들ㄹ아 주인공 말고 주변에 있는 애들이 힘쎄고 주인공 부둥부둥해주고 지켜주는 구런 소설 있어? 주인공은 힘안쎈대신 머리가 똑똑하다거나 손재주가 좋다거나 하는거 요즘 그런게 땡기넴 유명한거 아니어두돼

아기는 악당을 키운다/엘퀴네스 소설로 흥미진진해 나는 거기에 돈 마니씀ㅎ..

>>72 음... 내스급 밖에 생각 안난다

제니스 아는사람 없니.. 세상 매력적인 무뚝뚝 여주.. 친구 사랑을 이루어주기 위해 고생하는 이야기..

얘들아 혹시 요리물은 안땡기니?? 뽕빨 대박인 웹소설 어때...? 아직까지 이 소설을 넘어서는 전문가물은 본적이 없는데 문피아 >>요리의 신<< 꼭 기억해 회귀 요소가 있고 그.. 상태창? 비슷한게 나옴.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매력적임... 방송가에서 드라마 다큐 예능작가일 하는.. 연예계 물 중에 내가 탑매 다음으로 쳐주는 웹소설이 있는데 >>방송의 제왕<<이야. 이것도 회귀요소 있고 상태창은 없지만 조금 다른 판타지 요소가 있어. 연애라인이 이게 뭐시여.. 싶은거 빼곤 진짜 너무너무 재밌어... 서인하 작가님 소설들은 전부 추천해 남판소 고인물들은 대부분 현판 작가들 중에 최고봉으로 꼽는 사람인데 대부분 회사 일에 관한 소설들이야. 회사일 잘해서 승진도 하고.. 미생처럼? 근데 철학적인게 좀 덜한편. 서인하 작가님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이거 너무 매력적인 소설이야. 슈퍼스타 오리온의 남편이 접니다 이거 문피아의 흔치않은 로맨스 소설인데 남주시점으로 광고 일 하는 남주랑, 어쩌다 연예계로 진출한 여주 오리온의 얘기야. 잔잔한데 진짜 기깔나게 잘썼어 문피아 로맨스는 잘 취급 안해주는거 알지? 근데 저번 공모전에서 상도 받아온 작품. 진짜 잘썼어. 재벌강점기 이건.. 솔직히 여캐 대우는 별로지만 읽어볼만해 이게 뽕이다.. 싶어지는 소설? 이 작가 작품들은 전부 재밌어.

갬블링 1945라고 시리즈 현판인데 진짜 재밌어 ㅠㅠ... 초반 삽화가 조금 별로일수도 있는데 100몇화부터 또 바뀌니까 한번만 읽어줘!!

>>72 <하얀 늑대들>이 딱 그런 내용이고 <공작님, 회개해주세요!>나 <정체를 숨긴 게이머>도 대충 비슷한 느낌인듯

>>79 꺙야ㅑ야ㅑ야야ㅑㄱ 고마웡 당장 보러간다

언니 이번샹은 내가 왕비야인가 고증 나름 잘하고 개연성 잘 챙기고 상타치

나름 현판..인디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진짜 재밌어.. 아이돌물인데 원래 현실아이돌 파던 애들 보면 더 재밌을 것 같아 ㅜ 네티즌 반응같은게 엄청 리얼하구.. 주인공이 팬들한테 하는 게 진짜 대박이라 대리만족도 됨 ㅜㅜ

로판 추천 좀 양산형 아니었음 좋겠구... 리디 말고 ㅋㅋㅍ나 ㅈㅇㄹ 위주로... 일단 취향은 남성향에 가깝긴 한데 광범위하니까 걱정마시고 순애러버임 하렘 역하렘 안 받습니다 달달구리한거~피폐물 다 받음 걍 이건 아무도 안 읽는 마이너 취향이다 하는 거 추천좀

<숨자취를 더듬은적 없다> <레디메이드퀸> 진짜 둘다 대작임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위에 레더들 처럼 조리있게는 못쓰지만 둘다 그리 가볍지는 않은 내용이고 숨자취는 여주가 원하지 않은 성관계에 대한 은유적인 묘사가 좀 나옴 갑자기 악역과 사랑에 빠진다?? 그런거 없음. 레메퀸은 제목에 그대로 나오긴 함 쥔공이 자신이 모시던 황녀를 대신해 남주의 조력으로 황녀인 척하며 왕이 되려는 내용 개인적으로 여기는 부모님 세대, 그러니까 황후랑 황제의 사랑이야기가 더 좋음 진짜 조연들 사랑이야기도 절절해...미치도록좋다 일단 스포가 될까봐 둘다 더는 말못하지만 나는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들이야

학교물&아케데미물로 추천해줄분!!유료라도 상관없어!!

>>85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마족답게 사는 법 아카데미 천재단역 아래 두개는 카카페 독점

skt 첨 읽어보는데 엔디미온 왤케 귀엽고... 이거 뭔가 되게 신기하다 초반부터 아 이거 설마 이거냐 에이 ㅋㅋ 하고 슬슬 감이 오는데 그걸 다 예상하면서도 진짜였어! 하고 소리를 내지르게 되는... 후... 아니 나는 스왈로우가 그 스왈로우일지 몰랐지...

지구식 구원자 전형!! 시리즈 독점이고 현판이야. 근데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 같더라고.. 그래도 취향에 맞으면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서 추천해봐!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3레스 | ᐕ)੭*⁾⁾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챌린지 3시간 전 new 50 Hit
도서 2021/06/11 01:58:58 이름 : 📖 ◆AlCkts64Zha
4레스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 같은 신비한 분위기의 책 또 없을까? 5시간 전 new 24 Hit
도서 2021/06/12 23:41:27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노르웨이 숲 존나 충격먹음 5시간 전 new 94 Hit
도서 2021/06/06 02:55:05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나 고전소설 좋아하는데 이상함? 5시간 전 new 142 Hit
도서 2021/05/17 01:53:3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이 책 재밌어? 물어보는 스레 6시간 전 new 6 Hit
도서 2021/06/13 21:18:44 이름 : 이름없음
45레스 진짜 슬픈 책 추천해주라 6시간 전 new 510 Hit
도서 2021/02/11 00:29:4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정치에 관한 책 9시간 전 new 42 Hit
도서 2021/04/02 16:33:21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책 추천 좀 10시간 전 new 81 Hit
도서 2021/05/12 00:31:52 이름 : 이름없음
37레스 히가시노 게이고 책 추천 좀 해줘 13시간 전 new 298 Hit
도서 2020/12/16 01:20:15 이름 : 이름없음
280레스 잃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2 18시간 전 new 2077 Hit
도서 2020/09/09 23:43:58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현대사회 이야기를 담은 책 추천해줘~!! 23시간 전 new 73 Hit
도서 2021/03/20 22:38:50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아몬드> 읽은 사람? 23시간 전 new 137 Hit
도서 2021/05/21 16:53:05 이름 : 이름없음
85레스 어릴때 좋아했던, 혹은 읽었던 책 말해줘!! (같이 얘기하자!) 2021.06.12 283 Hit
도서 2021/01/09 02:15:40 이름 : 이름없음
237레스 화려하고 있어보이는 제목을 하나씩 적어가보는 스레(실제로 있는 책만) 2021.06.12 2518 Hit
도서 2019/09/28 01:08:41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너네들은 책 전자책 읽어 아님 종이 책 읽어? 2021.06.12 140 Hit
도서 2021/05/21 21:40:3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