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를 읽겠다하는 레스주들이 생겨서 세워볼께.우선 내소개를 하자면 올해로 타로는 가을되면 만 3년째잡고있고 오픈카톡으로 활동중인 리더야.다른 타로도 보긴하지만 전생타로,영적타로쪽으로 발달한 쪽이야.유독 그쪽으로 흥미를 가진것도 있지만 신기한 케이스들을 많이봤어.나도 그 케이스들중 하나고 내가 3년동안 보고 느끼고 알게된 사실들을 스레에서 풀러고해.전생에 관한 질문이나 그런것도 받지만 전생은 스레에서 봐주지 않을 예정이야.그점을 주의하길 바랄께.

꿈으로 전생을 알 수 있는 걸까 어떤 조건이 맞는다면?(조금 긴 얘기라 보기 방해된다면 스킵 해줘^^;;) 그냥 믿거나 말거나 하는 얘기인데 아빠가 꿈을 꾸면 대개 항상 전쟁터에서 싸우는 꿈을 자주 꾼다고 하셨지. 평소에 전쟁영화 자주 봐서 그런 거 아냐?라고 말았는데 어느 날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셨어. 아빤 무기를 들고 말을 타고 달려가며 몰려오는 적군 병사들의 손을 쳐냈대. 손에 무기를 들고 있을 테니 무기를 떨어뜨리게 하려는 거겠지 아마도. 그게 동양인지 서양인지 몇 세기인지 그런 자세한 건 아무리 물어도 '그냥 전쟁영화 그런 장면 있잖아 그런 거지 뭐 그런 거 몰라(귀찮^^) ' 그래서 진짜 그런 식으로 싸웠는지도 고증 & 검증이 불가한데..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쳐서 그들이 무기 떨어뜨리고 손을 감싸 쥐고 쓰러지는 그런 장면이 생생하더라나.. 부분적인 장면들로만 기억하신다고. 그러면서 아빠도 나도 곰곰이 생각해보니 문득 아.. 그래서 그런 걸까? 사실 아빤 젊었을 때 공장에서 일하다가 오른손을 심하게 다치셨어 그래서 손가락이 몇 개 없으시거든. 그렇다고 아예 못쓰는 건 아니고 남아있는 손가락으로 일상생활 다 하셔. 글도 쓰고 젓가락질도 하고 가끔 처음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뭐 하긴 하지만 오히려 가족들은 그 사람들이 웃기다고 멀쩡한 사람^^을 불쌍하다고 보다니 이런 식으로 생각해서. 나야 태어나면서부터 봐 온 거라서 아무렇지도 않고 평범하다고까지 생각해왔는데 그 손으로 못하는 게 없으시니까 아아 그래서 아빠가 손 다친 걸까? 전생에서 그런 짓을 해서? 반 농담조로 던졌는데 아빠도 순순히 아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러시더라고. 가끔 아주 예전에 혼잣말로 내가 전생에 무슨 짓을 저질렀길래 이렇게 손 병신이(아빠가 좀 직설적으로 말을 해;;;) 된 걸까? 죄가 많은가? 이래서 아냐 그딴 거 없어라고 말했었는데.. 나름 아빠 속상하지 말라고 ㅠㅠ 그랬는데 너무 쉽게 수긍하니까 에이 그런 거 너무 믿지 마 다 믿거나 말거나 야. '앞으로 살아가는 게 더 중요하지 과거는 지나갔으니 매달릴 필요 없어'(이건 울 엄마가 하는 말이야^^ 항상 이런 식으로 이런 주제에 이렇게 말씀하시지)라고 했지.. 그 전쟁 꿈에 엄마도 나왔다는데 동료 장군? 이었대나. 아빠가 이렇게 하자고 할 때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작전에 이의를 제기하던;;; 동료거나 더 윗분이거나 '자세한 건 몰라 그냥 내가 하는 말에 옆에서 그러면 안 된다고 하는 것만 기억 나'라고 하시더라 ㅋㅋ뭔가 좀 웃겼는데. 나는 없었어? 했는데 그 꿈에 나는 없었다나. 엥 뭐야.. 난 왜 없어.. 이러고 말았던 어느 날의 기억이 문득 떠올라서. 그냥 아빠가 영화보고 지어낸 상상일까? 아빤 사실 예지몽을 꾸곤 하셔. 예를 들면 내가 대학에 떨어질 걸 미리 꿈으로 알았다던가(이런;;;;;) 집안 대소사 관련된 일에 촉이 있다는 정도..대부분 이정도 감은 있으니까 그리 특별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장황하게 말이 길어졌지;;;; 그냥 궁금한건 꿈으로 전생을 알 수 있나? 우연히 알게 되는 수도 있는 걸까?

>>303응 가능해 꿈도 무의식과 연결된것이기때문에 가능한거야.무의식이 방영된거니 무의식적으로 어머님을 알아보는것도 가능했을거야.나도 꿈으로 봤던 전생에서 그아버지가 지금 현생의 엄마인걸 눈빛을보고 알았는데 그런 무의식으로 아는것처럼 말이야.

>>304 아아 답변 고마워. 맞아 아빠가 꿈얘기 하면서 엄마가 동료 장군이었다고 해서, 엥 남자 동료였다고? 어떻게 남잔데 엄마라고 생각했냐고 하니까 그냥 (현실에서)엄마랑 있는것 같은 익숙한(분명한) 그런 느낌이었다나^^ 이렇게 모두들 이런저런 인연으로 얽혀 내려오는거 생각하면 정말 만나는 사람들 모두 다 의미있으니 진심으로 대해야겠다 진짜.

>>305응 맞아.다 진심으로 대해야하지만 악연이 오는것도 있으니까..그건 주의하면서 진심으로 대하자구!

이런거 물어봐도 될지 모르겠는데 나랑 우리 엄마가 사이가 진짜 안좋아 오죽하면 엄마가 나한테 너랑 나랑은 전생에 원수였나보다 이러시면서 되게 엇나가는 핀트가 많거든? 내가 생각해도 나랑 세상에서 가장 안맞는건 우리 엄마같기도 하고 이런 경우에는 내가 전생에 엄마한테 뭔가 크게 잘못했거나 아니면 엄마랑 내가 특별한 연이 있어서 뭔갈 갚아야하기 때문에 그런걸까? 왠만하면 이런 얘기 잘 안꺼내는데 진짜 우리 엄마랑 나는 극과 극이라서..

>>307나도 그래서 봤더니 저랬던거야.레스주랑 레스주의 어머니도 그럴수있다고봐.

그 나쁜일하면 고리가 생긴다고 했잖아 악플같은 것도 포함될까? 막 지나친정돈 아니고,, 그때 왜 그랬을까 후회도 하고 반성도 많이 하는데 내가 자주 떠올리며 반성하면 그 고리가 사라질 수 있을까? 그래도 막 악플을 몰상식한정도로 쓴적은 없는데

>>309떠올리며 반성하되 그만큼의 좋은일을 하도록해.그러면 그고리가 어느정도 해소될거야.

오늘 풀꺼는 고리의 종류야.고리에는 공통고리,개인고리가 존재해.공통 고리는 말그대로 여러사람이 엮인 고리인데 그림으로 그리자면 이런형태가돼.폰으로 그린거라 대충 그린거 미안해.그니까 저기 큰고리가 여러사람이 엮여있는 공통고리고 그 작은 고리사이에 맞닿은 노란거보이지?그게 공통고리를 공유하는 개인들 사이에 존재하는 개인고리야.관계에서 공통고리를 느끼는 경우도 있을거고 개인고리를 느끼는 경우도 있을건데 공통 고리는 혼자 풀러하면 풀수없어서 나는 전생타로로 되도록이면 개인고리를 보는걸 추천해주고있어.공통된걸 풀수없다면 개인간의 고리를 정리부터 조금씩 풀어가는게 좋아.

공통적인 고리(다같이 엮인것)를 알고 각 개인고리(그사람과 전생에 있었던일)를 안다면 더 좋겠지만 그렇게 심층적으로 파고든다면 끝이 없음으로 개인고리로 특정 개인들과의 고리를 해소하는데에 힘쓰고 그것을 알게된다면 똑같은 실수는 하지않을테니까 말이야.고리를 알고 나와 그사람을 안다면 관계가 개선되거나 괜찮아질수있다고 믿어.

그럼 공통 고리는 영원히 해소 될 수 없는걸까?ㅠ

>>313해소될수있어.그걸 해소하기전에 개인들과 엮인거부터 푸는거야.공통고리는 그다음에 그 개인고리를 풀면 해소방법이 보이는거야.촘촘히 엮인고리를 하나씩 풀어야 되는거지

>>314 그렇구나ㅜㅜ답레스 ㄱㅅㄱㅅ해

전생얘기 계속 보고있으니까 나도 궁금해진다 나랑 가족사이 관계라던가 친구랑 좋았는지 연인이랑 어떤 관계였는지 서로에게 해가되는 관계는 아니였는지 궁금해지네... 이런 가벼운 마음으로 전생타로봐도 괜찮아?

>>316그래도 괜찮아.뭐 안좋게 뜨면 현생에서 개선하면 되는거고 그런거니까!

오늘은 고리의종류 두번째야.어제 크게 공통고리,개인고리로 구별했는데 여기서 세부적으로 또 들어갈수있어.공통고리라도 우리가 맺고있는 고리의 종류는 무수히 다양하기때문이야.어제 그린 그림도 그중 일부를 약간 이해하기쉽게 그린거고 아마 저렇게 엮여서 그물처럼 촘촘한 형태를 뛰고있을거라구봐.우리는 수많은 일을 겪고 수많은 사람들과 여러가지 일을 웃고 화내고 울고하며 보내고 있어.이러면서 여러가지일을 각자 겪으며 또 고리가 생기게되는거지.어찌보면 스레딕에서 만난것,이글을 보는것도 나와 공동고리가 있다는거야.이미 스레딕이 고리역활을 하는거고 말이야.그래서 남이 아닌거야.여기서 고리는 나쁜고리만 있나?할 레스주들도 있을텐데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그렇지않아.슬픈고리도 있고(예로들면 서로 사랑했는데 못이루어졌다던가..주로 이런경우 반복의 이유를 찾는것도 중요해 그래야 그고리에서 나오니까)악고리도 있고(나쁜고리,안좋은고리 즉 악연이 반복)심지어는 베움의 고리도 있을정도로 다양해.여기서 베움의 고리는 사제간의 연이 깊을때 여러 생을 반복해서 뜨는 경우야.나도 이고리는 딱 두번정도 봤을정도야.그래서 베움의 고리가 있구나 했어.그많은 고리중에 당연히 정리되야 하는거는 크게 저 두가지기때문에 지금까지 크게 저 두가지만 언급해봤어.

그리고 선택지 즉 우리가 엮이겠냐 안엮이겠냐가 또 새로운 고리를 엮겠냐 풀겠냐를 결정하기도해서 선택이 중요한것도 있어.그선택에 따라서 꼬이니까 말이야.

오랜만에 스레주 글이다~~~

>>320 응 오랜만에 스레 글 올려보러고!질문도 계속 받고 있지만 알게된것들은 아직 풀게 많으니까 말이야.

오늘 좀 놀라운일이 있었어 그제쯤에 고모가 왔었다고 글을 단것같은데 고모들이 전생타로를 보고갔는데 그게 또 맞았나봐..이거 이럴수있다고 집어줬는데 그걸들었던 작은고모가 아빠한테 연락해서는 난임이였던걸 말했냐고 그랬다며 그러는데 다들 나보고 점쟁이냐구 그래서 기분이 좀 안좋았어.왜 다들 이런말로 쉽게 상대를 상처 입히는건지..말하나가 또다른 고리를 만드는거니까 괴로워...

그랬구나....ㅜㅜㅜㅜ

아 나 궁금한게있는데 그냥 일반 타로볼 때도 자세히 봐줄려고 노력하는편이야?

>>324응 나는 어떤타로든 자세히 봐주러고 하는편이야.보이는건 다말해주는쪽이라서

>>325 아 그래? 타로 한 번 해볼려고 검색해보니까 2017년도에 타로 받았더라고..(이부분은 레주옾챗 초성이 걸려있어서 지울게 ) 근데 나는 조금 대충봐주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었거든. 그 때 신년운세, 학업, 연애 이렇게 세 개를 봤는데 글자수 세어보니까 신년운세는 250도 안되고, 학업은 정말 말도안되게 짧게 봐줬었어 "걱정할 필요는 없을것같아요 학업이랑 연애랑 동시에 하신다고 뜨니까요"가 끝이더라. 그리고 저걸 한 셔플로쳐서 계산을 하더라고... 연애운은 말할 것도 없고... 마지막으로 본인이 셔플한 카드를 찍어서 보여주진 않더라. 다들 참고해줘 이건 내 후기니까

>>326 저렇게 세 셔플?ㅎ해서 1만 5천원 냈어

>>327그땐 초반기때니까 노하우도 없었고 말재주도 없었어.피드백고마워.요즘엔 팩트가 되는부분들만 찍어서 이해하기쉽게 해주고있어.2017년초 이면 쭉빵쪽 레스주일 가능성이 크겠네..당시 대충봐준듯 느꼈다면 사과할께.그땐 깊게 읽어내는쪽은 아니였고 당시에 그리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거에 위압감을 느낀것도 있었어.또 당시 그분들과 나는 파장도 맞지않은거로 기억하거든.너무 첫제자가 그쪽분들을 불러들어서 더 그랬을거라고봐..자세히못봐준건 사과할께.

>>326 스레가 잘 되니까 이제와서 뒷북? 불만 있었으면 그때 컴플레인 걸어야지.

>>326 마지막 뭐냐ㅋㅋㅋ다들 참고해줘 라는 뜻은 네가 악감정 있다는 거잖아ㅋㅋ그것도 2년 전에 본 거 가지고 뭐하냐? 처음부터 질문이 꼬았네 꼬았어

여기가 후기남기는 곳은 아니잖아ㅋㅋ 그 점을 직접봐준 스레주본인이 여기있는데 그때 짧게봐줘서 좀 서운했다고하면되지!

>>328 그랬구나 난 친구 추천받아서 받아본거야 그럼 노하우도 말재주도 없는 상태에서 타로봐준거였네 금액 기준은 다른사람에 맞춰서 정한거고? 초창기니까 더 공부,연습을하고 타로를 봐줬어야하지 않나 싶은데...아무래도 돈이 관련된거니까.. 아 그러면 요즘에 봐줄 때도 셔플한건 안보여줘? 내가 이렇게 물어보는건 처음부터 끝까지 스레읽으면서 흥미를 느꼈어 그래서 타로를 보고싶은 마음은 있는데 과거 기억이 안좋으니까 과거 경험은 겪지 않을려고 피드백된건 있나 싶어서 물어본거야. 내 말에 감정상한게있으면 사과할게. 아무래도 비언어적인요소가 없어서 오해의 소지가 많으니까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29 스레딕을 잘 안봐서 '잘 되는 기준'같은건 모르고 뒷북은 '스레 잘 되기 전에 가만히 있다가 이제와서 말하냐' 의 의미야 아님 '늦게 컴플레인 건다'고 말한거야? 1은 내가 이 스레를 처음본건 4월 10일이고 그땐 이미 300이 넘어있었어. 2는 2년전 처음으로 옾챗으로 받아본게 레주여서 이상한건지도 몰랐지 원래 이런가보다 하고 넘긴거고. 2년이 지난 지금 찾아보니까 기록이 있어서 읽어봤고 잊혀졌던 기억, 감정이 떠올라서 레주한테 말을한거지

>>330 ㅋㅋㅋㅋㅋ 아니 '다들 참고해줘 = 악감정이 있음' 이 왜 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 꼬인건 너가 아니고? 단순한 후기잖아 2년전에 본 건 후기도아니야? 이러한 경험을 했으니 참고하라고, 참고하기 싫으면 그냥 넘겨서 레주한테 타로를 받으면 되는거잖아. 내가 강요했나? 저 레주는 xxx해서xxx한 사람이니 보지말라는게 악감정 담긴 후기 아님? 아니 그리고 잊혀졌던 안좋은 기억이 떠올랐는데 좋은 감정이 생기겠어? 영화보고 평점은 무조건 10점만 있게 설정됐나? 1점부터 10점까지 다양하게 매길 수 있는거잖아. 그리고 감정적인 부분은 나랑 레주랑 풀어갈 거지 네가 관여할 문제는 아니라고 보는데? 내 감정은 레주가 어떻게 피드백 해주느냐에 따라 계속 연을 이어갈 수 있는거고, 실제로 레주 피드백보고 좀 많이 풀린 상태인데 네 레스보고 레주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는게 아닌가싶네

>>331 여기가 후기남기는 곳은 아니잖아ㅋㅋ 그 점을 직접봐준 스레주본인이 여기있는데 그때 짧게봐줘서 좀 서운했다고하면되지! '후기남기면 안되는 곳'도 아니잖앜ㅋ 위에 사람들이 옾챗 물어고보고, 옾챗 초성으로 걸려있는 곳에서 참고하라고 후기남긴건데 그게 잘못이야? 내가 좋은후기를 남겼으면 너가 나한테 이렇게 말했을까? 후기 남기는 곳 아니라고? 그리고 소비자가 왜 판매자 눈치보면서 좋게좋게 말을해야하는지 모르겠어. 근데 난 충분히 좋게좋게 말했다고 생각하거든 내가 비하하고 폭언한 것도 아닌데 그렇게 잘못된거니? 뭘 서운하긴 서운해 넌 앞으로 후기나 피드백 요구할 때 ~~해서 서운해요 잉잉 거려라^^

>>332앞에도 말했듯이 셔플중에 팩트되는부분만보여줘.예전에 주변리더가 사진을 줬다가 도용당한걸 봐서 나도 사리게되더라구.그래서 손님이 이해할수있게 눈에 확들어오는 부분은 찍어서 보여주며 읽어주는쪽으로 택한거야.당시에 나도 갑자기 그리 소문을 탈지 몰랐고 작게 작게 봐주다가 돈받아라 소리를 들었을 무렵이였던걸로 기억나.그때 그런거 다시한번 사과할께.

>>336 아니 스레주가 전생보려면 자기한테 타로보라고한것도아니고ㅋㅋㅋㅋㅋ 웃기네? 좋은후기든 나쁜후기든 후기다는곳아니라고. 스레주제 몰라? 왜 뭐 과거에 자기가 점보고 안좋았던 이야기를 여기서 언급해서 굳이 흐름을 망쳐야하는지? 그리고 여기서 스레주가 판매자야? 뭐 자기한테 타로보라고 강요하거나 홍보했어? 혹시나 홍보될까봐 이름내려달라고한것뿐인데 거기서 또 못넘어가고 예전이야기를 꺼내서 태클을거네. 아니 불만이있으면 1대1로 이야기하던지 너야 말로 안좋은거 홍보하러온거아니야? 비꼬는거 제대로네. 니가 좋게 말했다고 상대방도 좋게받아들일까? 아니거든. 나도 좋게 말했는데 니가 비꼬면서 반박하는 것처럼^^ 잉잉거려라하는것부터가 니 인성도 보이고ㅋㅋ (스레주 글망쳐서 미안ㅠㅠ)

레스 다니까 본격적으로 뜯기 시작하는 거 보소ㅋㅋㅋㅋ 그냥 병먹금하자! 굳이 1대1 오픈챗 말고 여기와서 적는 거랑 다른 레스주가 레스가 달고 맞대응하는 레스 보면 딱 답이 나오지. 또 달면 분탕질로 신고 버튼만 눌러주자 ㅡㅡㅡㅡ병먹금!ㅡㅡㅡㅡ

스레 개판 됐네 스레주는 이제 안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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