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를 읽겠다하는 레스주들이 생겨서 세워볼께.우선 내소개를 하자면 올해로 타로는 가을되면 만 3년째잡고있고 오픈카톡으로 활동중인 리더야.다른 타로도 보긴하지만 전생타로,영적타로쪽으로 발달한 쪽이야.유독 그쪽으로 흥미를 가진것도 있지만 신기한 케이스들을 많이봤어.나도 그 케이스들중 하나고 내가 3년동안 보고 느끼고 알게된 사실들을 스레에서 풀러고해.전생에 관한 질문이나 그런것도 받지만 전생은 스레에서 봐주지 않을 예정이야.그점을 주의하길 바랄께.

>>98 헐 그 주술 궁금하당 +₩+

>>101 피키에서 전생 관련된 이야기를 봣는데 거기서 무당이 태어나서 1년정도 (첫돌) 전생을기억한다고 하드라고

이렇듯 집념과 고리의 흔적은 우리에게 보이지않는 막을 형성하여 환생에도 지장을 주게되는거야.그 지장은 결국 우리말고도 저런식의 사고를 터지게해서 타인의 목숨을 뺏기도 하지.집념과 고리로 인해서 우리가 가야할길이 막힌다면..그리고 원하지않는존재가 되어버린다면 이거보다 슬픈일은 없을거라고봐.자기도 올라가는 기도를 해달라고 나타난 여자는 선생님이 기도를한지 10분만에 빠르게 올라갔다고해.

역시 그공간을 떠나고 싶었던거겠지..타인의 안내를 받아서 떠나간 그녀지만 후세에는 묶이지않았음해..리딩하면서 슬펐어..그녀의기분과 믿을수없는감정들이 조금이나마 전해져왔거든..

>>103 1년이라 그건 아니야.우리는 늘 무의식에 전생이 깔려있어.즉 무의식은 기억을 하지만 우리 자신은 기억 못한다고 생각하는거야.무의식적으로 전생의 음식이라던지 음악이라던지 상황을 기억할수도 있거든.

이건 선생님 사례인데 나는 특정음식이였는데 선생님은 앉아계시다가 특정 음을 흥얼거리게 되었다고해.엔카음이였는데 그러다가 자신의 전생이 스쳐가는것을 보셨데.60년대 일본의 카바레에서 술한잔을하고 있는 군인이였다고해.그흥얼거리던 음은 그시절 유행하던 엔카의 음이였고말이야.이렇듯 무의식에 깔려있어.

자기 전생을 주술같은거 없이 꿈을 통해서 보는경우도 많을까? 엄청 생생한데 다른 시대의 다른 나라의 나의 삶을 보는듯한 꿈을 꿀때가 있는데... 이게 내 전생중 하나였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냥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꿈인지 아님 기억의 일부분이 꿈에 자연스럽게 드러나기도해?

전생중에 엄청나게 오래된 기억을 본 적도 있어? 예를 들어 그냥 몇천년 전 전생의 기억이 아니라 몇만년 된 오래된 기억이라든가...

>>81 글고 이런 경우는 그 장군이었다는 연옌이 그 사람한테 엄청 업을 진건데 딱히 간접적인거 말고는 연관은 안되는데 이건 둘이서 풀어야할걸 거의 다 풀고 연이 거의 끊어졌다 보면되는거야?

>>108,>>109,>>110응 그럴수도있어.꿈도 무의식의 영향을 받는 영역이니 꿈으로보는 전생주술도 결국엔 무의식적 암시가 걸리고 그런이유로 꿈으로 푸는게 아닌가싶거든.그걸 느꼈던게 주술을하고 꿈에서 전생이 나오기전에 숲속의 강에 통나무들과 같이 떠있었는데 떠있구나를 느끼는순간 휩쓸러서 내려가서 절벽으로 떨어져서 전생의 내몸으로 들어가는 과정때문에 알수있었어.그리고 꿈에서 무의식에 잠재된 경험치를 경험하는거니 가능한거야.오래된 전생이라..무의식적으로 헤이안을 뱉었던기억이랑 옛날 내전생 직업을 다시 하고싶다(그직업 지금은 못해 .외국인이 된데다가 여자몸이라서)라고 무의식적으로 뱉은적은있어.81같은 경우는 끊어진게 아니야.아예 풀지도 않았는걸.그래서 만나지는 못하는데 계속 주변을 맴도는거야.지금생은 아니지만 가까운생에 부부로 엮이거나 가족으로 엮이지않을까해.G가 걔에게 갚을것이있고 그게 금전도 있고 일단 걔가 죽었으니까말이야.

친구의 관계로는 어때? 어떤 경우로 친구로 만나는게 많아? 난 정말 죽고못살정도로 가까웠던 친구들은 다 어떤 계기로 자연스레 멀어지거나 그 쪽에서 어떤일로 날 멀리하거나 내가 손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오래가지 못해 관계가... 그런 관계는 전생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애완동물과의 인연은 전생과 인연이있어? 아니면 인연은 사람들간의 관계에만 한정되어 있어?

>>112자세한거를 풀어보기전까진 몰라.그치만 대체로 친구가 연인이였던 경우도 있고 혹은 본인이 트라우마를 준 케이스여서 그걸 반복하다보니 현생에서 멀어지는경우도있어.그래서 자세한건 풀어보는거 추천할께.애완동물과도 인연이있지.나는 개를 두마리키우는데 큰아이랑 전생에 양아버지랑 양아들이였다고 선생님이 풀이해주셨어. 실제로 지금생에도 아들이라고 부르면 따라오고 어딜가든 나랑 많이닮았다는 소리를 듣곤해.늘 같이다니고 처음부터 남이 아니라는 인식이있었지만 깊게 엮여있던거지.

이번 생이 처음 일 수 도 있어? 전생체험하는데 손저리고 힘빠지고 빨려들어가는 느낌도 드는데 누구냐 이런거 물어볼때 아무 느낌도 생각도 없어 그 분이 그냥 생각나는데로 느껴라 하시는데 아무것도 안느껴지거든 ㅠㅠ 이상해서 몇번 더 해봤는데도 아니야..

>>115그런경우도 있는데 그경우도 소수야.왜냐하면 우리는 단순한 차원으로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인걸 배우고 여기로 올라오는식의 환생을 하기때문이야.그리고 레스주의경우 어느식으로 체험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무의식이 잠금하는경우도 있어

나 115인데 그 유튜브에 젤 유명한 설기문님껄로 들었엉 내가 무의식 중 잠군거면 타로 이런걸로 전생 볼 수 있낭? 전생 관심 많아서!!

>>117볼수있긴한데 잠금된거라면 손님인 레스주의 강한 의지가 들어가야 캐치가 가능할것같아.이전생을 보고 이전생에서 무언가를 얻어가겠다는 의지말이야

고마워 스레주╰(*´︶`*)╯♡ !!

>>117 스레주는 아닌데 "나는 누구냐 나는 어디서 왔는가"에 울컥해 졌다라는 건 가족이든 직장,학교이든 친구든 어느곳에도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고 정신적으로나 환경적으로 혼자서 고립된 상태인 거 같은 집단으로 인해 외로움이나 불신이 느껴진다면 새로운 취미활동을 통해 모임등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봐 그럴 때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고 집단에서 다른 집단으로 벗어나면 이제 혼자가 아니니 그 집단에 미련을 가질 필요도 없고 설령 기존 집단 때문에 힘들어 할 일이 생겨도 나중에 새로운 집단을 만나서 힐링을 할 수 있으니까 박나래씨가 그러더라고 코미디언일때의 내 모습이 우스꽝스러워도 상관없다고 디제이때의 내 모습 나래바의 내모습 이렇게 여러 자신을 만들었다고 코미디언일 때의 자신이 힘들면 나래바의 자신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환경을 만들어서 기대면 된다고 그랬던 거 같아 하이구 내가 말을 잘 한건지 모르겠다 내가 봤던 나래 인터뷰 링크해 줄께 힘내라 책 자존감 수업이라고 있는데 보면 조금 좋아질꺼야 어떤 것으로 인해 자신이 위축된다면 한번 읽어봐

>>120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원래 속해있던 , 내가 몇년동안 바라봤던 집단에서 빠지기란 힘들더라.. 지금은 빠진상태인데도 그래 헤헤 걱정해줘서 고마워 ~

>>121 옛날에 가장 큰 벌이 마을에서 숲속 깊은 곳으로 쫒겨 내는 거래 혼자서 고독 공포 외로움을 느끼면서 서서히 죽으라는 의미로 이처럼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게 진화했어 (TMI: 나 같은 경우는 혼자 있고 싶은데 혼자 있기 싫어 개인의 공간이도 있었으면 하지만 저렇게 진화한 인간이기에 혼자서 위기를 극복할 힘이 없기에 혼자 지낼 수도 없음..나만 그런가 위기도 상대방과 나를 비교해야지 알아 차림 위기인지 모르고 위험에 노출 될 수도 있음) 그래서 그 집단에 벗어나도 많이 힘들꺼야 설령 새로운 집단에 들어갔다고 해도 소속감이 느껴질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 고슴도처럼 혼자에 적응할 수 있는 동물이였으면 좋았을텐데 참 아쉬워 그치? 그 집단에 벗어나라는 말이 아니야 벗어나서 다행이지만 벗어 날 수 없을 훨씬 많아 예를 들어 가족이나 직장이 있지 나는 너가 있을 공간이 거기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어 학창시절에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

그래도 힘이 된다니 다행이다 힘내 너가 겪는 이 순간이 커다란 양분이 될꺼야

>>122 소속감은 굳이 인간이 아니여도 동물이나 식물 문학에도 느낄 수 있어 어떤 프랑스 작가 그랬는데 내가 모든것을 창조했기에 진짜 있데 가상 속 인물이지만 진짜 있다고 생각해서 친구로 삼는 것도 좋은 방법임 화팅

전생의 흔적이 몸에 남거나 자꾸 반복되는걸 꿀수도 있어.몸에 남는경우는 그자리에 그나이때 병이 생기거나(나는 실제로 반지의 영향인지 갑상선질환을 앓았어.그리고 남동생도 앓고있는데 이녀석이 이걸 왜앓는지 궁금하다해서 전생을 봤을때 이녀석은 목에 총탄이 박혔던 군인으로 나왔어.저녀석이 19에 갑상선이왔으니 그때쯤 일이 터진거지.) 알수없는 통증이 생긴다던지 상처가 생긴다던지 아니면 특정 폭발음이나 현생의 위화감을 느끼기도해.그위화감이 주변인들이거나 혹은 환경이나 나라일수도 있어.

나같은경우엔 위화감을 나라에 느꼈고 그거에 느끼는만큼 특정나라들에 끌리는걸 겪어봤어.전생에 다 살던 나라들이였고 오히려 그이미지가 더 익숙하니까 그랬던거야.특히 그나라들중에 짝과 자주 태어났던 나라가 있어서 더 그랬고 현생은 무언가 비슷하면서도 익숙하지않아서 이런식의 위화감도 올수있다는거야.

그리고 나는 전생보는 주술로 전생을보고 내가죽은뒤에 어찌된지까지 봤는데 반지먹고 죽어있던 나를 그사람이 그반지를 찾겠다고 검안의라고 해야하나..아무튼 의사를 불러서 목을 쨌던거로 기억나..반지는 찾았는지는 못봤고..그래서 거기서 힌트를 얻을수있었어..나 목쨀수도 있구나했는데 실제로 갑상선이 가니 편도선때문에 쨀뻔했어...

>>127 전생을 보는 주술은 레주처럼 어느정도 능력이 있는 사람이 해야 효과가있고 안전할까? 아니면 아무나 해봐도 되는거야? 유튜브처럼 아무나 할수있는거라면 방법이 궁금해

>>128아무나 할수있는건데 확률이 갈리고 그리고 누구와 엮인건지 무작위로 나오거나 상황도 무작위인듯했어.그래도 후기는 많았는데 레스주 해보고싶은거야?

>>129 응 무서운게 아니라면 해보고싶어! 최면은 몇번 시도해봤는데 잘안되고 잠들어버리더라구

>>130 옛날거라서 오랜만에 거기들어가서 들고왔어. 주문:알리야바알리야바알리야바오카다카000(자기이름) 얄리스얄리스올리스올리스푸다카다000(자기이름) 이렇게2번 시계를보며 외울것 주의사항 : 꼭 밤에 해야함 초를 알리는 시계바늘에 정신을 집중 필수

나는 그때 컴퓨터시계켜놓고 했는데도 됐어.레스주도 성공하길 바랄께.

>>132 고마워 꼭해볼게! 후기를 들고온다는곳은 스레딕이 아닌거야? 후기도 궁금해서

>>133응 스레딕이아니야 저걸 들고온곳이 업뎃이안되는 유령오컬카페인데 거기후기도 2010년 즉 9년전이 마지막이야.

오늘은 뭘 풀어야 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새벽에 이어서 풀께.새벽에 올린건 고리의 위험성인데 지금 올릴건 종교관련이야.종교도 영적인 영향과 힘을 갖고 있는데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이 더 강한 힘을 내고 있는것같아.그도 그럴것이 흔히 말하는 사이비들도 해당되지만 우리가 믿고 의지하던곳이 올바른지식과 신.그리고 올바른 믿음을 주지 못하는것이 또 엄청난 영향을줘.그들로 인해 우리는 고리가 아니더라도 큰 위험에 빠질수있다는거야.

여기서 큰 위험이라는건 개인의 영적인 성장을 더디게 하고 그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으로 인해 이세계의 성장도 저지한다는것을 알아둬야해.그렇기에 우리는 옳은 믿음이 무엇이고 옳은지식이 무엇인지 그것을 어찌 배워야되는것이고 나는 이문제를 예전부터 심각하게 생각해왔어.어떻게하면 바른 지식과 영적성장을 추구할수있고 이것을 공유할수있을지 말이야.

그의미를 찾기 시작한건 꼬마때부터였어.나는 내가 원하지않는 종교를 친척의 권유로 다녀야했는데 아직도 기억이나.그곳에 들어섰을때 그교회의 분위기는 밝았으나 그들이 말하는 은혜라던지 이런건 전혀 알수가없었어.오히려 알수있었던건 그들이 동일한 신을 믿는게 아니라 그들의 내부의 그 신의 모습을 한 개개인의 다른 믿음 다른 형상을 한 신들이 있다는걸 알게되는것이였어.어린 나는 그것을 입밖으로 내지않고 그렇게 살았어.

내 속으로는 그들은 하나님을 찾으면서 진짜 하나님을 믿지않는다는것에 의문을 가졌지.그도그럴것이 거기다니면서 목사가 다른목사(죽은목사)를 깐다던가 주로 지옥문앞에서 빌고있을것이다.이런거만봐도 이게 올바른 설교고 믿음일까했어.그리고 커서는 수많은 뉴스들과 정보들에서 그들에 대해서 떠들때는 늘 입을 다물고 그들의 너머를 보러고 했던것같아.무엇이 그들을 이리 만드는지 그리고 무엇이 저런 믿음을 만드는지 늘 의문을 품었고 결과는 상상이상으로 크다는걸 알았어.

그 잘못된 믿음과 잘못된 지식으로 인하여 개인의 문제가 아닌 이세계의 영적차원을 하락시키고 이세계의 리셋(임의로 붙친거야.즉 다시 시작한다는거지.)의 주기를 앞댕길수도 있음을 알게되었어.즉 우리는 믿음을 똑바로 세우고 올바른 지식을 골라서 듣고 경청함으로 영적성장을 하여서 이곳의 영적차원을 올려서 이세계를 앞으로 나아갈지 잘못된 믿음과 잘못된 지식으로 떨어지다가 리셋이 되느냐의 중간지점인 상황이고 이상황을 바꿀수있는건 그누구도 아닌 우리인것이며 이것이 현시점의 단체의 선택지임을 알았어.

그리고 또 우리의 후생의 여행의 영향을 끼치고 고리에 악영향을 줌으로 자신을 바로 잡을수없게하는것이며 그리고 자신이 누구임을 아는 활동이 중요한데 그것을 할수없게하고 우리가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어떤것이 목적이고 그것을 현재의 종교,사이비가 막고 있다는거야.

원래 종교의 역활 그리고 가르침 지식을 망각한체로 말이야.결국 그것이 또 다른 가짜신과 개개인의 신을 만들어내고 그것이 또 퍼지고 그것으로 인해 우리는 우리의 목적을 잃는거야.즉 우리의 경험치를 잃는것인거지.자기가 누구라는건 '현생의 나'도 해당되지만 '전생의 나'도 알아야되거든.그것을 망각한다면 그 시절의 경험치는 결국 지금 나의 것이 될수없는거니까.

스레주 종교에 대한 부분도 잘 읽었어~그렇다면 지금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앞으로 달라지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 참고할만한 조언이 있을까? 왜 궁금한지 조금 설명하자면 나는 딱히 어느 종교에 열성적인건 아니지만 어떤 종교와 인연이 있어서 마음이 힘들거나 할 때는 그 종교를 찾는 정도야....근데 자꾸 다른 종교나 사이비의 권유를 많이 받아서 괴로워ㅠ좋은 의미로 권유해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솔직히 그런 권유를 거절하면서 지인도 많이 잃었어 처음 만날 땐 종교권유 목적이 아니라도 나중에 갑자기 종교 얘기로 틀어지거나 하는 경우도 있었고ㅜㅜ그러다보니 종교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해보게 되어서 이렇게 질문해봐

>>142구체적으로 종교의 올바른 목적인 영적성장과 나아가기위해 개개인이 자신을 바로 세우고 그종교에서 신을 이야기하는것보다 자신들이 누구인지 그것을 찾을수있는 힌트를 주고 방향성을 알아가게 하는게 종교의 원래 역활임으로 그걸이어갔으면 하지만 이렇게 변화하러면 아예 뒤엎어야함으로 결과적으론 그게 크게 변화되지않을거를 알기때문에 종교에 메이지않고 집착하지 않는다면 그걸로도 나는 한발자국 땐거로봐.그게 필요할것같아.결국 메이고 집착하는것이야 말로 그종교를 퍼트리고 개인의신이 크게 하는 지름길이거든.그 한발자국을 딛을 필요가 있는거지.지금 종교를 믿는사람들에겐말이야.

>>143 그렇구나 무슨 말인지 대충 알 것 같아....어떻게 보면 소승불교가 지금의 종교에선 그것에 가장 가까운 것 같네 우리나라는 대승불교지만ㅜㅜㅜ내가 종교에 메이는건지 아닌지 아직 스스로 확실하게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집착을 버리도록 해야겠다

이야기 항상 잘보고있어!! 뭔가 여러가지 생각하게되네ㅎ..아 스레주야 이런거 물어봐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스레주는 스승님을 어떻게 만나게됬어??

>>145이것도 인연의 끌림이 있었기에 가능했어.여동생 친구중에 타로보는걸 무지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나랑 같은 간호학원을 다녔어.그녀석의 권유로 타로가 많은 대학가에갔는데 그녀석의단골집엔 가고싶지않더라구 그런데 자꾸 뭔가가 부르는 느낌이 들었어.그느낌에 이끌러서 들어간게 선생님댁이였고 선생님네에서 처음으로 타로가 말을 걸어오듯이해서 그게 인연이되어서 타로를 잡았고 후에 전생을 보니 선생님이 내 지금생의 증조할머니라는것을 알수있게되었어.즉 선생님은 조상님이면서 스승님인 그런관계지.

>>144응 집착과 메이는걸 풀어도 그것이 시작의 반이니까 레스주는 잘할수있을거야!

스레주는 정말 영적으로 많이 큰사람같다... 영적으로 만나면 엄청 거인 영일거같아 아님 엄청 빛나는 영이라든지ㅎㅎㅎ 이런 배움글 올려줘서 고마워!

>>148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마워.하지만 나도 아직 배우고있고 부족해도 더 파서 나눌수있다는 사실에 감사를 하고있어.레스주 부족한 배움글 봐줘서 고마워.잘부탁할께

와..전생의 인연이 연결되고 연결되서 현생을 살아나갈때 악연이거나 좋은 인연이거나 하는게 신기하다. 뭔가 많이 깨닫고 배우고가! 스레주 덕분에 내가 최소한으로 해야할일을 알게된거같아!고마워! 앞으로도 잘볼게 좋은이야기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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