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가능

밥도 먹었고 공부나 하러가자

똑같이 개짓거릴 해도 여자애가 하면 그럭저럭 귀엽게 봐줄 수 있는데 남자애가 하면 왜 이렇게 좆같나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껄떡충들한테 하도 데여서 그런것 같다 그중 제일 극혐은 온니온니 여자인척 하다가 사실 나 남자임 ㅎㅎ 하는넘들

으 괜히 생각했다 껄떡충 극혐!! 구웨에에엑

오늘 계획 6시까지 머리비우기 6시~7시 씻고 밥먹고 설거지 7시~11시 한국사 11시~12시 내 인생은 왜 이런가 고민 12시~1시 밥먹고 설거지 1시~5시 한국사 5시~6시 나는 왜 사는가 고민 6시~7시 밥먹고 설거지 7시~10시 휴식 10시~11시 머리비우기 11시 자라

한전 대체 어디까지 떨어지냐 회복까지 10년걸리는거 아냐?

아 화웨이 줘팬것땜에 삼전 올랐구나 킹럼프 갓럼프 대럼프 충성충성충성^^7

나는 설거지가 싫어요

확실히 예쁠때 사람들이 친절하긴 해 그치만 예쁘는데는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 그 친절들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얼굴 뜯어먹고 살거 아니니까 뭐 선크림 잘 바르는것만 할래

저번달이랑 가스 똑같이 썼는데 요금은 3분의 1로 줄어들었다 다른집거도 같이 내고있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커지고 있다

타로봐달란 스레 있길래 재미삼아 혼자 카드 뽑아봤는데 결과 너무 처참하네 내 인생도 이렇게될듯

거의 카드가 욕하는 느낌이었다 그나마 순화한게 아 지랄노나 뭐래씨발라노벨작작봐 정도 흑흑 나쁜카드쉑 뼈때리지 마라

아무리 내가 계획표를 안지켰다지만 너무한거 아니냐 참내 내일부턴 진짜 열심히 살거거든요

1레스 볼때마다 읽진 않고 스트레스만 받아서 걍 수정해버림 몰라 어케든 되겠지

얼굴이 확실히 변했네. 살이 빠지긴 빠졌나보다. 50밑으로만 안내려가면 되겠거니 하면서 맘놓고 있었는데 거울 보니 알겠다 엄마가 걱정하는것도 이상한게 아녔구나 나름 열심히 밥해먹고 챙겨먹고 있는데 끙 이게 다 설거지가 귀찮아서 그런거임 아무튼 설거지 잘못이다

초음파 보내면 니밖에 못듣는댘ㅋㅋㅋㅋ 핑퐁 너무 조쿠요

그 지식을 숙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나 그 지식의 실제적 효용과 관계없이 모든 지식의 내재적 가치는 동등하게 0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당연히 무슨 지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로 인간의 내재적 가치가 결정되진 않는다고도 생각하고 실제적 효용 역시 그냥 그 지식들이 지금 내 상황에서 얼마나 쓸모있고 도움되는가, 미래에 얼마나 도움될 가능성이 있는가 때문에 달라지는거라고 생각함 극한의 유물맨인 프렌드는 내재적 가치라는 개념 자체를 허상이라고 생각하고 무의미한 말장난이라고 하지만 나는 아무튼 그럼 얘기하다 발려서 이렇게 징징대고 있는거 맞음

그래서 내재적 가치가 뭔데? 본질적 가치란게 뭔데? 하는 질문에는 멍멍꿀꿀 할수밖에 없었다 그치만... 그치만 뭔가 뭔가 있단말이야 빼애액

결론적으로 A를 아는 사람이든 A와 B를 아는 사람이든 똑같은 정도로 존중해야 한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거기 도달하는 과정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소리 듣고 끝남 ㅂㄷㅂㄷ 나는 여전히 아니라고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설득하거나 반박할만한 논리는 못 만들어내겠다 정신승리같긴 한데 암튼...그렇다...

얘를 말로 이겨보려고 든 내가 잘못한거긴 함 지만 잘알지말고 이거 좀 공부해보라고 조언좀 해주지 나쁜년 물론 추천해준 책도 덜읽었지만...아니 근데 내 전공공부랑 시험공부만으로도 벅차고..핑계인거 아는데 아무튼... 예 제가 또 다 잘못했습니다 흑흑

오늘은 9시부터 12시까지 딱 3시간만 공부하는걸로

엄밀하게 정의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걍 스놉질 하려고 쓰니까 꼽다고 원래 이유대로 쓰는걸 뭐라고 한댔냐

연옌보러온 급식이들 진짜 많네 고딩들 야자 안하나 째고 온건가

케익 냉장고에 있는거 이제 기억났다. 잘했어 과거의 나

폭종보고 씻고 잘거임

난 뭘 한다고 자신있게 남들한테 소개를 못하겠다 사실 나도 내가 뭐하는지 몰라요 뭔가 학교에서 이것저것 배우긴 했는데 그걸 하나로 묶는것도 없고 뭐 하나에 특화됐다는 느낌도 없고 모루겠고 그냥 공시준비합니다

아무튼 공시생이지만 축제는 보고싶어가 연재됩니다

난 니가 정말 한심해요 나야 이렇게 살면 안되는거 알면서 왜그러세요

아 진짜 비틱식 기만 극혐

아씨바 르네상스 폐강됐잖아?

변경기간에 딴과목 자리날지 모르겠는데 조졌네

꿀교양 꿀교양은 어디에 있나

라고 해놓고 딴짓중 유기화학 꿀잼이네 왜 핏준땐 그렇게 하기싫었지

고만보고 청소해야하는데 넘 새록새록하고 재밋다 왜 하기싫어했는지도 기억났다 분석화학쪽이 그땐 힘들었음 말디토프랑 엔엠알 꾸역꾸역 다햇는대 다음장에 또 자외선분광법 나오니까 나 않헤!!! 했던걸로 기억 14단원부터 확 흥미잃었었다

헐 언제 3시됐냐 으악

짐 왕창 메고 달렸지만 눈앞에서 버스를 놓친 스레주의 심정을 구하시오(4점)

덥고 서럽고 배고프고 흑흑

저는 레일 위에서 달리는 법만 배워서 그런건 몰라요 그나마도 제대로 못해서 튕겨져나온 인간인데 레일 밖에서 레일 위처럼 뛰는법을 저한테 물으심 어케요 그런거 저한테 상담하셔도 소용이 없다구요

말테의 수기는 볼때마다 의아한거 있음 요오드포름과 감자를 볶는 기름 냄새가 대체 모임 그걸 왜 같이 볶아 번역이 잘못된건가?

본가가 오기 싫은게 자취방이랑 비교할때 너무 아늑하고 쾌적함 자꾸 계속 있고싶고 돌아가기 싫어져서 위험해 자꾸 여기서 공부해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 합리화하게 된다구

그래서 부모님이 조금만 더 있다 가라고 하실때마다 속상해

>>342 번역이 중의적으로 된거 맏다 요오드포름 냄새와 감자를 볶는 기름 냄새와 정신적 불안의 냄새였음 같이 볶는 냄새가 아니라 따로

>>345 오 아이디 간지 그러고보니 계속 통피 쓰는중인데 >>1이랑 >>315 아이디 겹치네 아무튼 설득 못 이기고 두시간 더 있다가 가기로했음

두분 얘기하시는거 들으면 시트콤이 따로업서 넘잼따 팝콘 냠냠

맘: 우리 언제 처음 만났드라? 내 스물다슷때 여름인가? 댇: 그게 몇십년전인데 우예 기억하노 맘: 그걸 와 기억몬하노 댇: 기억해가 뭐할라꼬 내 만나기전으로 돌아갈라꼬? 맘: (빵터짐) 그래 댇: (시무룩) 마 타임머신 개발되나 함 기다리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 아무렇지도 않은척하시는데 허세인거 넘티나시고

팝콘 뜯다보니 벌써 도착해부림 잉잉잉

짐풀고 청소나 하자...

잉잉 창밖에서 구린내 들어온다 나 본가 돌아갈래 빼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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