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릴때 이마트에서 햄스터 데려왔는데 햄스터한테 "널 잡아먹어버리겠다! 앙!"이렇게 말하면서 잡아먹는 시늉하면서 장난쳤는데 엄마한테 들킴... 그거보고 엄마가 "니가 아기였을때 내가 너한테 친 장난을 니가 그대로 햄스터한테 하냐"면서 웃고 지나가더라...쪽팔렸음

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어머니 재밌으셨을듯

사촌오빠가 개집에 돌던지면 개구리 나온다고 구라쳐서 개집에 돌 던졌는데 개구리가 아니라 개가 총알같이 튀어나와서 내 발목을 앙 하고 물어서 울었어 ㅜㅜ

난 울집 강아지가 엎드려서 크와앙 하는 장난치는자세(?)를 잘하는데 집에 아무도 없는줄 알고 강아지랑 그자세 같이하면서 놀고있었어...근데 뒤에 엄마가 굉장히 심오한 표정으로 쳐다보고있었지...씨발

고양이 카페 갔는데 누가 풍선을 가져왔더라고. 다른 아이들은 반응이 없었는데 한 아이만 무서워하면서 도망가는 거야 ㅋㅋ 귀여워서 계속 쫓아다니면서 풍선 들이댔는데 사장님이 그렇게 하면 스트레스 받는대서 그만했어. 미안해 ㄹㅍ아...

공부방에 고양이가 내 필통에 세월호리본 겁나좋아해서 맨날 수업중에 들어왔는데 만지고싶으면 애한테 필통보여줘서 책상에 올라오게만듬ㅋㅋㅋㅋ그리고 1분 안에 내쫒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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