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 근 하 는 고 삼 이 🌷 일 기 장 🌷 🌼 🌼 🌼 I will always remember the day you kissed my lips Light as a feather ... |◀ ◀ | | ▶ ▶| 🌱 빠른년생 고3 🌱 집 : XtjvAZcoNvC 🌱 학교 : 0nyIGsrwGnx 🌱 회사 : u62JXBs07bu

생일 축하해. 진짜 생일인지 아닌지 본인이 기억하고 있는 지 아닌 지도 모르겠지만 언니가 알려준대로면 오늘 언니 생일이래.

매일매일 오는 게 목표였는데 글렀네. 보고싶다.

>>204 멧새씨 오랜만이얌!!

>>205 응 오랜만. 반가워! 오늘은 회사에 부담임선생님과 교장선생님이 행차하신다. 덕분에 우리회사도 사장님과 수석 두 분이 함께하신다. 난 저 다섯 사람과 점심을 먹어야 한다. 체 안 하겠지? 오늘 옷 너무 신경쓴 것 같아서 좀 미칠 것 같다. 내가 언제 블라우스를 입고 다녔다고 아니 입고 다닌 적 자주는 아니여도 있긴 있지만 하의가 청이여서 좀 가벼웠는데 오늘은 검정 슬랙스! 으악! 악! 내가 단정할 수 있는 최대한의 코디다. 계속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좀 구질구질해서 눈물난다. 눈물. 눈물. 눈물...

6월 25일 기능사 시험 7월 1일 ~ 3일 기말고사 9월 중반? 산업기사 시험

지하철 너무 추워 얼어죽는다

요즘 재밌는 게 없어... 왜지? 즐거운 게 없어... 뭔가 새로운 게 생겼으면 좋겠다.

뭔가 자고싶은데 공부하고 싶다. 앱 개발에 재미들렸어... 수행평가일 뿐인데. 원래 재밌었던가? 할 때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그런 게 또 뭐가 있지? 내가 뭐할 때 행복하더라?

목걸이를 할 수가 없어. 목졸리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너 덕분이야. 잠깐 하고 풀고 하고 싶어서 다시 하고 또 잠깐 했다가 풀고. 뭐하는 짓거리지?

생리 끝난줄 알았는데 안 끝났어 미친 거 아냐...? 아 빡쳐

>>212 아ㅠㅠㅠ망할 대자연ㅠㅠ >>211 많이 힘들구나 주변에서 잘 풀면 좋겠다 주말 즐겁게 보내😘

>>213 고마워! 주말도 즐겁게 보냈어!

난 잘 지내면 여기 안 오고 못 지내면 여기 오는 것 같아.

여기 매일 다시 올려면 다시 옷 일기라도 써야겠다.

뭐든 맘 편하게 다 털어놔!

>>217 고마워. 여긴 아무 얘기나 할려고 만든 곳인데 왜 여기서도 필터링을 걸치고 있을까.

오늘 기분 별로니까 돈 쓸거야. 도대체 걔네가 뭐라고 얼굴 보지도 않은 오늘도 기분이 나빠야하는 지 모르겠어. 근데 기분 나빠. 기분 나쁘기 싫으니까 기분 좋게 돈 쓰자. 돈 일기를 써야할려나. 옷 일기보다 그게 더 효율적이고 자주 오지 않으려나.

일단 월요일에 -15만원. 뮤지컬 VIP석으로 예매했어. 문화생활 좀 하려고... 그리고 어제는 교통비 밖에 없는 거 같다. 오늘은 교통비에 +n. 셔츠랑 원피스랑 벨트랑 살 예정인데 5만원 안으로 쓸 수 있을까? 벨트는 뺄까.

콘서트 가고 싶다. 그냥 그 신나는 분위기에 같이 있고 싶어. 되게 막 콘서트 끝나고도 한 일주일은 붕 뜬 기분이라던데 궁금해.

옷은 -3.5! 뱃지로 -1!

영어공부하기 싫다. 이번에 나온 지문 내용이 너무 좆같다. '여자들이 가정을 가지는 것이나 가정을 돌보는 것 대신 커리어를 쌓는 것을 택하고 사회로 진출하는 것은 남자들에게 주어진 생각해봐야할 문제이다.' 가 지문의 요점이다. 너무 개소리다. 그게 왜 남자들에게 주어진 문제고 생각해봐야할 문제인 지 모르겠다. '사람들이 가정을 가지는 것이나 가정을 돌보는 것 대신 커리어를 쌓는 것을 택하고 사회로 진출하는 것은 남자들에게 주어진 생각해봐야할 문제이다.' 여자를 사람으로 바꿨다. 이상한 말이다. 와중에 반 남자들은 요즘 그런 거 다 사라졌잖아요~ 남자가 더 낮은데~ 이러고 있고. 뭘 안다고 떠드는 지 모르겠다. 모르는 거에 나대지 말자.

>>223 스레주랑 다른 생각의 배려없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스레주가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음 좋겠어...

>>224 고마워. 괜찮아! 스트레스 풀고 있어! 짠! 인형 샀다!

>>226 으아ㅠㅠㅠ 이상하게 복구되써

>>227 그러게. 내 레스들은 그렇다치더라도 뻐꾸기들 난입은 소중한데. 아마 내일 수술? 아니면 금요일. 하교하고 퇴근하고 하면 시간이 안 맞더라.

>>228 멧새 어디 아파..?

>>229 아냐 안아파. 내가 엄살쟁이라 그래. 조퇴하고 하기로 했다.

>>230 엄살로 수수술할리가 없잖아.. 괜찮아?

>>231 힝 히잉ㅜㅜㅜㅜㅜ 힝 완전 안 괜찮아 고마워ㅜㅜㅜㅜ 살타는 냄새 처음 맡아봤어 마취주사 짱 아파 허이이잉ㅜㅜㅜㅜㅜ

힝 그니까 예쁜거 볼래. 내 뱃지들ㅜㅜㅜ 하트들은 슈가슈가룬에 나오는 건데 에클이라고 하던가 보석이야! 친구가 만들었따 히히

언제 잊어먹을까. 어른되서도 계속 기억하려나? 생각했을 때 딱히 좋은 감정이 안 든다면 잊는 게 더 좋은 거 같은데 아닌가. 어렵다. 환자취급해주세요.

집에 잘 들어가라고 엄마아빠가 말해줬는데 괜히 눈물날 것 같다. 주책맞게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늙었나봐. 엄마아빠 보고싶어. 힘들어 속상해 울고싶어 내 사람들이랑 좋은 것만 하고 싶어

내일 4교시하는 날인데 우리반만 뭐 한다고 5시에 끝난대. 병원 예약해놨는데. 학교에서 집 1시간 넘게 걸리는데 견학가는 곳은 학교에서도 꼬박 한 시간 거리... 5시에 끝나면 어떡해...

난 쓰레기야. 욕심만 많아서 손에 가득 쥐고 더 쥐고 싶어서 기어코 손에 쥔 건 다 바닥에 흘려버리는 쓰레기. 성격은 개차반이고...

나도 너무 힘든데 내 주변 사람들이 더 힘들다. 그러니까 난 아직 괜찮은거야........ 멘탈 어떻게 키우지.......

여름방학에 쉬자. 회사 안ㄴㅏ기로 했으니까 아무것도 하지말고 쉬자. 그냥 쉬자. 밑ㄱ도 끝도 없이 쉬자. 난 지금도 너무 힘든데 누구한테 기달 수 있는 상황이 애리까 그냥 그냥 그냥 쉴래. 쉴래. 모든 게 짐같이 느껴져. 출근하는 날이 아닌데도 연락오는 회사 사람이나, 나랑 하나도 안 맞는데 계속 맞는 척 놀아야하는 반 애나, 그런것도 못쳐내ㄴ는 나랑. 싫다 진짜 좋아하는 것만 하고 싶어. .....

너무 지쳐 어떡하지 진짜 아 무것도 하기싫다

우리멧새 어떡해... 요즘 너무 힘들어보여서 큰일이야...마음 치유받을곳 찾아보는 중이야?

>>245 고마우ㅢ. 미안해. 뻐꾸기도 힘들지마. 미앋해. 치유받을곳은다들 나보다 더 힘들어보여서. 난 괜찯ㅎ위까.

둘째 이모부께서 돌아가셨어.

그냥좀 아무도 안건들였으면 좋겟ㅁ다.

난 니가 생각한것보다 바쁜 사람인데 넌 내가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는 줄 알고 연락 빨리빨리 안보면 뭐라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일있다고 했으면 됐지 내가 하나하나 설명해야 되냐... 너 나 안 좋아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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