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할거야. 목표: 제3의 눈(송과체) 즉 제6 차크라 열기. 개안하고 싶은 이유: 우주의 진리에 좀 더 다가가고 나와 주위 사람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 (투시력, 예지력 등 영적 능력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난 그런 것들은 부수적인 것들이라고 생각해) 동기: 우연히 유튭에서 차크라 명상을 접해서 좀 하다보니 놀랍게도 2년 가까이 치유되지 않던 우울증이 조금씩 낫고 불면증이 완치되었다. 그래서 제3의 눈 개안까지 단계적으로 가기로 함. 여기에 매일 기록하고, 겪는 일들을 쓸거야. 정보 아는 사람들,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도 난입 부탁해!

600>> 병신년은 왜 나대

안녕 얘들아 진짜 오랜만이다..나 그동안 취업 성공하고 나서 많이 바빴어!!!! 요즘 좀 이제 여유 생겨서 다시 차크라 명상 중이야...진짜 나는 명상 시작하고 삶이 완전 달라졌어 종종 근황 남길게!!! 질문 있으면 남겨둬~

동시성 얘기가 많은데 나도 명상 시작하고 나서부터 많이 봤어 요즘도 진짜 많이 보여서 이제는 일상이 됐어ㅋㅋ 좋은 현상인 거구 나름 뜻이 있어!!! 계속 겪다 보면 아 어느 때 이 숫자가 보이는지 감이 올 거야!

유튭은 chakra meditation 검색해서 시간 보고 자기한테 맞는 거 들으면서 하면 돼!!!! 진짜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구

>>605 안녕 스레주!! 진짜 오랜만이다ㅠㅠ 취업성공 축하해!!! 이 스레 보고 처음으로 차크라 명상 알게되서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고 최근에 다시 하는 중인데 동시성은 언제봐도 신기하네ㅋㅋ 심지어 스레주 레스 올린 시간마저도 동시성이야

>>608 내 스레 보고 차크라 명상에 입문했다니 너무 반가워!!! 동시성 신기하지ㅋㅋ좋은 길로 가고 있다는 신호니까 볼 때마다 반가워하고 있어! 동시성 얘기가 자꾸 나와서 한 번 내가 이 때까지 느낀 숫자별 맥락? 을 써보려구! 앤젤 넘버라고 검색하면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일단 내 경험을 토대로 써볼겡 1111: 약간 슬럼프일 때, 힘들 때 나타남. 힘들지만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할 때 나타남. 명상하면서 오..오늘 느낌 되게 좋다 기분 좋아!! 이럴 때도 나타남. 이 숫자가 보인 후에는 현실적으로 내 소원이 이루어지거나 소원이 이루어지기 위한 이행단계가 현실적으로 일어남. 222, 2222: 엄청 힘들고 불안해하고 의심할 때 나타남. 포기하지 말라고 약간 응원하는 느낌인 듯 333, 444: 종교적으로 뭔가 소원빌거나 기도할 때? 주로 본 듯 그 밖에도 많지만 다른 숫자들은 아직 뭔 의미인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쓰는 일지. 요즘은 한 생각에 집중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명상하다 보면 자신의 생각의 흐름을 관찰할 수 있는데, 진짜 생각과 잡념이 가지치기처럼 뻗어나가서 한 가지 생각이나 침묵에 집중하지 못하는 걸 관찰할 수 있다. 이제 내 생각의 흐름을 의식하고 관찰할 수 있을 정도의 집중력을 키웠으니, 요즘은 생각을 가지치는 훈련을 하는 중이다! 떠올리면 기분 좋은 평화로운 이미지를 상상하며 그 이미지에 몰입하고, 집중하는 중!! 한 가지 생각만 하려고 해도 자꾸 다른 쪽으로 어느새 생각이 튀어나가는 걸 느낄 수 있다ㅋㅋㅋ 이 집중 훈련을 하면서 제3의 눈 부위가 많이 자극되는 것 같다. 꽤 오랜 시간 하나의 이미지에 몰입하는 것에 성공했을 때 갑자기 살짝 부양?하는 느낌이 들면서 뭔가 잠 들기 전의 상태로 가는 느낌이 나는데 그 때 눈앞이 살짝 밝아지면서 여러 색깔이 일렁이는 것이 느껴진다. 이 시간을 길게 해보려고 노력 중!!

와 스레주 오랜만이야ㅜㅜ!! 궁금한 게 있는데, 영성을 차차 발전시켜나가면 신체적인 질병도 없앨 수 있을까? 뼈를 자라게/줄어들게 한다거나!

>>611 내가 명상 시작하고 제일 먼저 물리적으로 느낀 변화가 신체 변화야..! 내 경우에는 1. 고질적이던 생리불순, 하혈, 생리통 사라짐 2. 피부가 좋아짐 3. 살 빠짐 그리고 지금도 몸이 아플 때 명상하면 하루 안에 다 낫더라고...원래 아프면 엄청 오래가는 편인데ㅠㅠ 가족들도 내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면서 신기해하고 있어ㅋㅋ 그래서 신체적인 질병도 치유할 수 있다고 생각해!!

오늘의 일지. 명상을 하면서 몰입하면 점점 주위의 소리가 멀어지면서 몸이 살짝 붕 뜨는 느낌이 든다. 예전에는 진짜 집중해서 잠깐 이런 몰입에 성공했었는데 요즘은 이런 몰입 상태에 진입하는 시간도 더 빨라지고 몰입에 빠져있는 시간도 길다! 몰입 상태에 진입할 때는 여러 색깔 점들이 보이고, 온 몸이 살짝 간질간질하면서(약간 성적인 흥분감과 비슷한 감각) 주위의 소리가 멀어진다. 몰입 상태에 빠져들면 몸이 살짝 붕 뜨는 느낌이 들고(잠 들기 직전 가수면 상태 느낌, 가위 눌리기 직전 느낌, 자각몽 꿀 때랑 비슷하게 물 속으로 떠오르는..? 이질적인 느낌!!!) 눈 앞이 확 밝아지면서 밝고 하얀 빛에 감싸이는 느낌이 든다. 뭔가 따뜻한 햇빛에 감싸여서 따뜻한 물 속에 잠겨 있는 느낌이기도 하고 굉장히 생생하다..엄청 기분 좋음! 좀 더 깊은 상태에 진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집중하다보면 막 정수리가 너무 간질간질해서 항상 여기서 멈춘다ㅠㅠ 오늘의 일지 끝!

엥 넘 이해 안돠는게 나는 명상도 안하고 이런게 있다는 걸 처음 알았는데 여기서 말하는 동시성숫자? 그것도 엄청 자주 보고 뭐 주파수 맞추는 것처럼 어두운 곳이느 눈을 감으면 지지직거리는게 보이는 거라든지 어두운곳에서 어떤 물체를 계속 응시하면 사라지고 눈 감빡하면 다시 보인다든지 이런걸 경험하는데 이건 무슨 경우야?

그리고 지금은 제 3의 눈을 연 상태니?

동시성숫자 나도 내가 영적인세계와 멀어지거나 부정적인 마인드로 접어들때 마치 경고라도 하듯 엄청 잘보였어 익히 알려진 의미와는 다르게..물론 상태 좋을때 본것도 있고

>>614 명상 좋아 :) >>615 >>616 보통 사람보다 제3의 눈이 원래 활성화되어있는 듯 해. 나는 아직 완전히 열리지는 않았고 열리는 중인 것 같아 >>617 사람마다 다 다를 거야! 알아차리느냐 마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

명상을 하다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나' 뿐임을 깨닫는 순간 정수리에 강한 전류가 폭포처럼 쏟아져내려오는 느낌이 나며 척추 중앙으로부터 따뜻한 기운이 온 몸으로 퍼져나갔다. 강한 쾌감과 기쁨, 환희가 느껴졌고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물들부터 내 방 밖의 가족들까지 내가 연결되어 멀리 퍼져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눈 앞에 하얀 빛이 가득찼다. 심장이 빠르게 뛰며 보라색 빛이 중앙에 떠올랐고 의식이 붕 뜨는 느낌이 들었다. 눈을 뜨자 눈 앞이 엄청 맑은 느낌이 들었고 내가 호흡하고 있다는 것, 내가 가죽 의자 위에 앉아있다는 감각이 의식되며 생생하게 느껴졌다. 모든 것은 '나'고, 우리는 하나이며, 오직 사랑이다. 내가 보고 느끼고 듣는 것은 나의 의식이 창조해낸 것이며, 내 의식에 비추어진 거울 속 그림자이다. 명상을 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틀 안에 있었다는것을 깨달았다. 잠에서 깨어난 기분이다.

와 신기하당 주토피아에나오는 그 염소인가 순록인가 걔같아

이런 스레를 발견해서 정주행 하고 나도 차크라명상을 해볼까 싶은데 나는 차크라명상은 이번기회에 처음들어봤는데 약간 탄내가 난다던지 이명이 느껴진다던지 송과체 부분이 뻐근하거나 간질간질한 느낌은 종종 겪어봤어! 명상을 어느정도 한 이후에 나오는 현상인것 같은데 이현상은 어릴때 불교유치원 다녀서 반야심경 한거랑 초등학교때 운동하면서 명상강제로 했던거랑 관련이 있으려나? 연관성 있어보이는건 이거 두개뿐인데... 그냥 아무것도 아닌 현상인건가?

>>622 다 제3의 눈과 관련된 것 같아! 내가 다 명상하면서 겪은 현상이거든! 그러고보니 나도 어릴 때 불교유치원 다녔었네..

이 스레 처음 발견하고 미루다가 오늘 처음 차크라 명상에 시작해서 1번 차크라부터 시작했거든. 명상을 하는 데 원래 눈을 감아도 눈이 부시거나 시야가 검지 않고 흰 색으로만 보였는 데 내가 맞게 하는 건지 모르겠어.

자면서 들어도 될려나?

명상을 어떻게 해? 입문자인데, 그냥 음악 들으면서 눈 감고 호흡하면 되는 건가?

>>626 명상하면 되지 않을까?

스레들한테 조언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해보는게 100% 좋다고 장담할수 있어

>>613 우와 스레를 읽다가 이거 보고 비슷해서 놀랐어 차크라에 대해선 모르지만 궁금해서 읽고있었는데 나도 명상하면 붕 뜨는 느낌이 들었거든 그게 이런거구나 신기하다

전에 한번 제 3의눈 수련 해보려고 했는데 눈 감으면 뭔가 내 앞에 누군가가 있는 느낌이 무서워져서 안 하고 있는데 이 스레 보니까 다시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 근데 엄마가 영적인 힘을 가지고 계셔서..들키는건 아니겠지...?

안녕 난 너의 일지를 보고 나서 호기심으로 이끌림에 시작햇어. 2달만에 난 어느정도 배우고 어느 위치까지 왓엇지만 .. 조금 빠르지..?? 나도 놀랏어!! 지금은 스레주의 덕분에 난 좋은 지도자를 찾앗고 바른 가르침을 받고잇어!! 스레주 덕분이야 나 이 말을 너무 하고싶엇어. 스레주 덕분에 내 삶이 이렇게 행복해 질수 잇다니 놀라워!! 스레주 축복하고 덕분이고 이 길로 이끌어 주어서 너무 고마워!!!!

>>631 오늘 갑자기 스레딕 생각이 나길래 뭐 때문인지 확인하려고 들어왔는데 이 레스를 보려고 그랬나봐. 내 스레가 도움됐다니 고맙고 뿌듯하다!!! 앞으로도 행복한 수행하길 바라❤️

>>624 맞게 하는 거 맞아. 여러 색이 보이기도 할 거야 어떨 땐 >>625 응응 자기 직전의 의식은 깨어있는 상태가 제일 좋아 >>626 이 스레에 나와있어! >>629 ☺️ >>630 송과체가 활성화되면서 꼭 누가 앞에 있는 것 같은 감각이 느껴지는 것이니 무서워할 필요 없어.

오랜만에 온 김에 근황 전하기!! 1. 잦은 데자뷰, 간단한 예지(사실 예지라는 게 정확하진 않아. 명상하면서 점점 많은 걸 깨닫게 되었고 과거, 현재, 미래의 구분이 의미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야)몽, 강한 촉을 가진 상태로 살고 있어 2.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었어. 최대한 간단하게 축약하여 표현해보자면, 오직 '의식' 만이 존재하고 나=신=우주라는 거야 3. 생각과 현실과 창조에 대한 것을 깨우쳤고 원하는 방향으로 현실의 삶을 이끌어나가고 있어. 명상하기 전에는 꿈도 못 꾸던 많은 것을 이미 이룬 상태야. 이 스레가 명상에 도움되길 바라! 나도 종종 들어와 확인할게!!

❤️이 스레를 본 모든 존재에게 감사함과 사랑을 전합니다❤️

송과체명상 시작했는데 명상한후에 잠이 쏟아지기는 하는데 잠을 설치거든 마치 밤에 커피마신것처럼 의식이 반쯤 깨어있는 느낌으로. 이거 잘되고있는걸까? 꿈은 생생하게 꾸기 시작했어

>>636 송과체가 수면조절하는 기관이라 있는 증상이야. 나도 겪었고!!! 잘되고 있는 거 맞아. 꿈은 더 생생해질거야. 자각몽을 꿀 수도 있어!!

뭐지 ???????? ... 신기하고 무섭네 하고싶긴한데 ..

스레주 고마워♥ 나타날때마다 너무반갑당ㅎㅎㅎ 뜬금없지만 나중에 한번 정식으로 차크라리딩 받아봐 !!

>>637 레주야 초록색은 뭐야..? 숙련도 오르면 더 잘될까? 레주는 처음 할때 어떤 색깔이고 몇일걸렸어? 근데 레주 진짜 반갑다!!

? 차크라가 뭐야? 그건 또 무슨 미신임? 인도 미신같긴 한데 불교쪽 미신임?

>>641 차크라.. 제 3의 눈 아늬..? 그런거야.. 더 배우면 제 3의 눈이 열린데..

>>641 근데 걍 명상이야..

있잖아.. 내가 뿌리 차크라 명상을 하다가 집중을 디게 뽝 했는데 갑자기 막 하늘 높이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서 이게 뭔가하고 눈을 떴는데 막 몸이 떨어진것처럼 밑으로 덜컹..하는거야... 그 뒤에 가슴 차크라 명상을 했는데 다른 사람 입장으로 부정적인 감정이 들은 장면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몇개씩 보였거든.. 잘 하고 있는게 맞을까..?ㅠㅠ 한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 조언..해줄 수 있으면 부탁행 ㅠㅠ!!

>>642 제 3의 눈은 또 뭐시라냐 거 참 알 수가 없네 뭐 만화캐릭터처럼 이마에 눈이 뾰로롱 하고 생기는 그런거다냐?

>>645 뭐.. 약간의 미래? 같은걸 알수 있을껄? 겉으로는 제 3의 눈이 있다는 걸 모르는데.. 나도 잘 모르겠다

스레주! 초반에 제3의눈 관련해서 미간과 콧잔등까지 압력이 느껴진댔잖아 내가그러거든 지금.. 지금은 미간압력, 콧잔등압력오던게 어떻게 됐는지 알려줄수있니? 스레주는 제3의눈이 조금이라도 열린것같은데 지금도 그런압력을 느끼는지 점차해소되는지 궁금해 -내경험도 도움될까 써보자면 나는 작년부터 명상시작해서 가슴차크라부터 발달시킨것같거든. 우연찮게 가슴열리는 경험을 했는데 세상이 달리보이고 너무도 행복해서 계속 명상을 해왔어 그이후로 가슴이 닫히기도했지만 기본적으로 명상전보다 행복하게 살고있어. 근데 중간에 감정기복이 심할때도 있고 내안의 어두운감정들이 다 끄집어내어진 경험도 있었어 마치 정화라도 하듯이. 그땐 정말 힘들었어 ㅋㅋ 명상과 더불어 시크릿도 했는데 물질적인 면에서 명상전보다 굉장히 많이 풍족해졌어 이정도로만 말할게 ㅎㅎ 지금은 예전에 했던 시크릿목록을 갱신해서 또 시작하고있어 그전 목록들은 이뤘기때문에.. -다시 가슴차크라 얘기로 돌아가서, 가슴차크라가 활발해지기는 했지만 어떤 한계를 느꼈거든 역시 세상이 가끔씩 두렵고 나자신이 깜깜한무지속에 있는것같아서. 그때 제3의눈과 송과체, 크라운차크라를 열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지혜없는 사랑은 한계가 있어서말야 추가로 혹시 감응력이란 책 아니? 페니피어스의 감응력, 인식의도약 추천해. 이분 제3의눈이든 뭐든 열려있는 분이라고 거의 확신해..

>>638 무서울 것도 신기할 것도 없어. 간단하게 말하자면 본질적인 원래 상태를 체험하고 그것에 머무르려는 것이 명상이기 때문이야. >>639 고마워☺️☺️☺️ >>640 초록색은 4번 차크라이긴 한데, 여러 색이 보이는 것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것이 좋아. 그냥 명상하며 일어날 수 있는 현상 중 하나이기 때문에 >>641 검색하거나 내 스레 읽으면 나왕 >>642 >>643 맞아ㅋㅋ >>644 이유를 말해주자면 몸에 덜컹 떨어지는 느낌은 가위 눌리기 전이나 가수면 상태에서 몸 덜덜 떨리고 그런 거 느껴봤어? 깊은 명상 상태, 즉 완전한 수면상태 진입 전의 상태에서는 진동이 높아지며 꼭 유체이탈한 것처럼 내가 위로 몸을 빠져나온 것처럼 느낄 수 있어. 정확히 말해두지만, 실제로 빠져나온 것은 아니야ㅋㅋㅋ집착할 필요 없어 가슴 차크라 할 때 정화가 일어나며 억눌리고 저항했던 것들이 올라올 수 있는데, 마주하고 풀어주는 게 좋아 >>645 >>646 스레에 나와있으니 스루할게 >>647 지금은 괜찮지만 명상하면서 그 부위에 집중하거나 잠자기 전에 엄청난 압력이 있을 때가 있어! 나도 시크릿 알고 있어ㅎㅎ다들 결국 같은 길을 걷게 되는 것 같네 세상과 나에 대한 통찰 끝에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것에 대한 인식까지 이르고, 결국은 오직 사랑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러한 통찰의 과정에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의 지혜가 필요하고 6, 7 차크라가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아 감응력 책도 이미 읽었어😆 반가워❤️

>>648 스레주네! 고마워! 대답해줘서~ 근데 내가 진짜 초보야.. 처음 차크라를 느껴본적도 없는데 혹시 팁같은거 있을까? 아니면 초보들이 항상 하는 실수 같은거라도. 조언해줄수 있을까?

>>649 음 내 스레에 다 나와있기는 하지만, 팁은 명상하면서 겪는 현상에 집착하지 말라는 것. 그리고 나의 복식호흡 숨소리에 집중하고 조용히 마구마구 튀어다니는 생각들을 관찰해보는 것. 그 상태에서 각 차크라의 색을 떠올리며 에너지를 느껴볼 것. 내가 우주와 하나인 것을 상상하거나 무한히 팽창하는 것을 상상할 때 더 쉬울 거야!

>>650 고마워!! 열심히 해볼게ㅠㅠ

과거 현재 미래의 구분이 없으면 막 과거로 가거나 미래로 갈 수 있어? 이건 너무 갔나..

>>652 난 차크라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건 불가능해.

>>653 헉.. 그래? 이유 알려줄 수 있을까? 설명 듣고 싶어서!

>>654 제 3의 눈이 열려도 인생이 행복해지거나 풍족해지거나 그런건데.. 그런 대단한 형상을 명상만으로 얻을 수 있다면 우리 모두 시간을 조종할 수 있지 않을까..

>>652 일방통행 비디오 플레이어에서 일시정지(기분만), 뒤로, 앞으로, 빨리감기, 느리게감기 기능이 지원된다 정도..? 흔히들 생각하는 타임머신처럼 몸이 이동하는게 아냐 의식을 이동시켜서 과거나 미래를 보기만 하거나 혹은 다른 시점의 몸으로 가는거랄까?

>>656 다른 시점의 나에서 깨면 그게 시간이동 아닌가.. 내가 너무 멍청해서 미안해ㅜㅠ

>>657 마쟝 요런 신비한 쪽에서 얘기하는 시간이동이 바로 그거야 단점이라면 꿈이 잊혀지는것처럼 깨어날때 아스라이 잊혀지고 깬 시점의 너로 자연스럽게 묻어갈 확률이 높지만ㅎ 그렇다고 무한루프는 아니고 명상하다 잠든것처럼 과거나 미래의 꿈을 꾸다가 잠 다자고 일어나게 돼

>>658 수련을 많이 하면 정말 과거로 가는 것도 가능할까?

스레주 때문에 처음 차크라 명상을 알게되고 어제부터 시작하고있어 처음이라 잘 몰라서 물어볼려고 댓글 남겨 처음 시작할때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어제 처음 해봤는데 눈이 아프구 색도 잘 안보여. 나 잘하고있는거야..? 잘못된거면 뭐가 잘못된 점일까?

감응력이랑 인식의 도약 사려고 하는데 어떤 책을 먼저 읽는게 좋을까?? 상관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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