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t-Qobb9CfQ 수영장 갑니다. #수영중독자 #하지만 #체력거지 #락스물에_취한다 인코는 #내초등학교짝꿍이름 10-3월 달 연습량 : 33000m 4/27일 기준 연습량 : 4000m 5/29일 기준 연습량 : 5500m 1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954423 2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167902 3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061023 난입 O 어그로 X

>>499 >>500 >>501 ٩( ᐛ )و

이자식 왜 이러지? 내 5km 어디 간? 설마 너도 롤백됐니? Σ(-᷅_-᷄๑)

그나저나 오늘 비 온다더니 비 안 오고 있다. 역시 기상청은 믿을게 못 된다. ㅂㄷㅂㄷ

3시쯤에 날씨 괜찮으면 뛰러가야겠다. 왜냐면 배지 따고싶으니까! ㅋㅋㅋㅋ 아 근데 나2키 넘들 내 5km 어디 팔아먹었냐고 강제로 운동시켜버리네 증말 이러기냐 ㅡㅡ

친구한테 보냈던 편지가 반송돼서 돌아왔다. 편지를 부칠 때 친구에게 주소를 알려달랬는데 모종의 사정으로 집 주소 대신 현재 살고 있는 원룸과 계약했던 부동산 주소를 나한테 보내줬었다. 자기가 부동산에서 찾아가겠다고. 그래서 난 친구말을 믿고 부동산으로 편지를 보냈지.

하지만 친구가 편지를 찾으러 왔을 땐 내 편지는 부동산에 도착하지 않은 상태였고, 이 부동산 측에서 내 친구 번호를 받아놓지 않는 바람에, 내 편지가 도착했을 땐 친구더러 찾아가라고 연락할 수 없었음.

이까지는 좋아.. 연락처를 안 받아놨다는게 좀 띠리하지만 괜찮단 말이야. 근데 진짜 문제는 부동산 측에서 이걸 우짜든동 해결하겠답시고 내 편지를 열어봤다는거지. 내가 편지에 친구 전화번호라도 적어놓을 줄 알았나봐?? 진짜 띨띨한 거 아니냐고... 모르면 그냥 편지 뜯지말고 나한테 반송처리를 하면 될 거 아니야, 겉봉투에 내 주소 고대로 있는데.. 뭔 일처리를 이따구로 하는지, 참나.

씨.. 저것땜에 스트레스 받으니까 밀가루 먹고싶잖아 씨발 ㅠㅠㅠ 짜증나!!!!!!!!!!!

아 어제오늘 운동 일정 다 꼬이네 ㅡㅡ 손님 오시는 바람에 오늘자 러닝 물 건너 갔다. 덕분에 내일 오전/오후 나눠서 5km씩 뛰어야됨. (뛸 수 있을까..?) 나2키 놈들이 내 5km만 안 팔아치웠어도 내일 여유있게 도는데 이 겟세키들...

조호은 러닝이었다! 나2키 자식들아!!!!

집에서 운동장까지 0.5km, 왕복 1km인거 제외하면 거의 5km. 오늘은 무작정 달리기 보다는 100m씩 걷고 뛰기 25회 반복. 어제 러닝에 대해서 대충 알아보니까 기초체력이 받춰줘야 오래 뛸 수 있다고. (당연한 소리겠지만 ㅋㅋㅋ) 러닝도 복잡하드라... 앞꿈치가 먼저 닿아야되니, 뒤꿈치가 먼저 닿아야되니... 나는 뛰는 동안 이어폰 꽂아야되지, 흘러내린 안경 올려야되지, 토 해야하지(?) 정신 없는데 ㅋㅋㅋㅠㅠㅠ

오늘도 100m씩 걷고 뛰기해서 5km 달성. 대충 37분 걸렸다. 이렇게 운동해도 소모되는 칼로리는 고작 242칼로리... ㄷㄷㄷ 다이어트는 진짜 식이가 중요하구나, 싶었다.

와 그리고 달리기 이거 전신운동 되는건지 상체도 운동한 느낌난다!! ㅋㅋㅋ 신기신기~

뻐킹 블리딩~ _:(´ཀ`」 ∠): 일주일 동안 수영 땡친다. 어차피 오늘 하루는 운동 쉴 거지만 ㅋㅋ 근데 갈수록 아픈거 같네.. 나 벌써 물혹 생긴거 아니냐?? 아직 나이도 창창(?)한디 ㅋㅋㅠㅠ 아쓰바씨바~

아 시발 작작해라 쫌 ㅡㅡ

아부지 귀엽다 볶음밥 해먹는데 후라이팬에 참기름 넣고 볶으려고 함 이를 우짤꼬 ㅋㅋㅋ ㄹㅇ 요알못이네 ㅋㅋㅋㅋㅠㅠ 에그.. 내랑 엄마 죽으면 우리 아빠 누가 챙겨주나

아 뜬금없지만 초코파이 먹고싶다

당분간은 합법적으로 바닷가 출석이다!!! 짜증난만큼 소리 지르고 와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아으 씬나♪

그러므로 오늘 선곡은 너로 정했다!!! 링크 : https://youtu.be/DO1gtZL7Xe8 나는 파란색이 좋아!!

탄수화물이랑 초콜릿의 조합은 정말 좋은거시야... 특히 기분 구릴 때 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 절때 지금 오예수 먹고 싶어서 이러는 거 아님.. 으으으으!!!!!!

그나저나 초코파이랑 오예수 찾는거보니 당 떨어지나보네 ㄷㄷㄷ 밥을 꼭꼭 안 씹어먹었던가? 이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당뇨 올 리는 없고.. 흠냐흠냐 왜지? 왜 단 걸 찾는거지?

아니면 그냥 공복이라 배고픈건가? (´ㅠ`) 아 암튼 배고프다..

역시 전체게시판은 정신건강에 해롭다. 것도 존나게.

그리고 롱보드 배우고 싶다~ 욜라리 재밌어보임~ (⁎⁍̴̆Ɛ⁍̴̆⁎)

육식주의자에게 채식은 너무 가혹한 거 아닙니까? 채소가 94퍼, 고기가 6퍼 들었으면 이게 무슨 오리고기 볶음밥입니까? 산채비빔밥이지ㅠㅠㅠ

>>528 게다가 김은 쓸데없이 또 많이 넣었어 으웨에엑 ㅠㅠ 개인적으로 비벼먹을 때 김 안 넣지 말입니다... 식감이 드럽지 말임다..

아무리 힘들어도 난 비구니는 못 하겠다. 차라리 수녀님 할게요. 오늘부터 개종합니다, 할렐루야~!~!

야호!!!!!!!!!!!!!!!!!!!!! 소리벗고 팬티질러!!!!!!!!!!!!!!!!!!!!!!!!!!!!!!!! 77777777ㅣ욜~!~!~!~!~!~!~!~!~!~!

와 넘모넘모 씬난댜 흑흑흑 시발 드뎌 승급햇다 흐허헣규ㅠㅠㅠ 우선... 절 수영장에 밀어넣으신 저희 어머니께 이 영광을 돌리며 ㅠㅠㅠ 또.. 경제적 지원을 해주신 아버지, 그리고 처음에 저 수영 가르쳐주신 우리 장쌤..! 장쌤! 보고 계신가여??? 저 승급했어여!! ㅠㅠㅠㅠㅠ

어흐흐 내적댄스 막 폭발한닼ㅋㅋㅋ 으흐흐 ㅠㅠㅠㅠ 우르롹끼!!!!!! 앞으로 수영 열씸히 다니겠씁니다 아름다운 저녁입니다~!~! 흑흑흑 끝으로 하늘에 계신 저희 조상님 나무아비타불관세음보살 인샬라 아멘 기도드리옵니다 행복하세여 흐헿크흨스규ㅠㅠ

...밖에서 “엄! 마!” 가 30번째 들려오고 있는데 도대체 누구네 집 엄마세요..? 애 좀 제발 ㅂㄷㅂㄷ

나는 진짜 손가락 다 걸고 말하는데 내가 저러면 우리 엄마는 집에 올라와서 얘기하라하고 단호하게 뒤돌아섰음. 덕분에 밖에서 큰 소리 못내는 사람이 되어버렸지만 적어도 폐는 안 끼쳤지.

근데 요즘 양육자분들은 그냥 애들이랑 똑같이 베란다에다 대고 얘기하는거 같드라..? 동네 떠나가라 얘기하는 김에 아예 오늘 저녁메뉴도 공개해주시져??

>>536 우리 엄마는 내가 저러면 날 버리고 가셨지.... 알아서 멈추고 쫓아오게. 그리고 집에서 크게 혼났고. ㅋㅋㅋㅋㅋ 그러니 저녁메뉴도 공개합시다!ㅋㅋㅋ

>>538 에구 좀 상처였겠는데...? ㅋㅋㅋㅠㅠ 저 집 저녁메뉴는 알 수 없지만 괜찮다면 내 저녁 메뉴를 알려줄게. 계란후라이에 강낭콩 해서 먹었어. 레스주는 저녁 맛있게 먹었어?

>>539 맛있게 먹었지. 음, 하지만 아쉽군. 저 소리지르는 꼬맹이가 뭘 먹었기에 저렇게 소리지를 수 있는지 알고 싶었는데. ㅋㅋㅋㅋ

>>5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게 나도 궁금하다야 ㅋㅋㅋㅋㅋ 알게된다면 정보 나누어주지!

운동장 조명 왜 켜졌나했더니 동네 사람들 족구하고 계시구나.. 그렇다면 오늘은 그냥 트랙말고 동네 돌아야겠다. (남 눈치 잘 보는 편)

오늘은 살살 달려서 그런가 하나도 안 힘드네..

그리고 지금 여기 하늘 넘 이쁘다. 달은 완벽한 반달이고 별들은 구름사이로 나와서 반짝거림. 물러가는 구름마저 이쁘다. 나중에 힘들 때 오늘밤을 떠올릴 수 있도록 남김ㅋ

카톡개님 츤츤거리는거 죨귀자너요~ 여러분들 왜 빠뿌메 안 보세여? 같이 봐여~!~! \(´∀`)/

>>506 >>507 >>508 편지는 친구네 본가로 다시 보냈다. 그런데 주소를 적다가 우편 번호를 잘못 적어버림. 새봉투가 없어서 찍찍 끗고 옆에 적었는데, 의도하지 않았지만 왠지 성의없어보이더라고. 그래서 그 위에 스티커를 이쁘게 붙여줬지.

우체국으로 가서 접수를 하는데 우편 봉투 위에 스티커를 붙이면 규격 외 대상이 되기 때문에, 일반값 380원에서 90원을 더 추가한 470원을 결제해야한다고 했다. 게다가 컴퓨터가 주소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이 직접 입력해야한다고..

∴ 오늘의 교훈 : 우편 봉투에는 주소만 적어 보내자.

오늘도 황비홍 출동이다~!~!

어으씨 식빵 얹혔어 식빵...

어제 제대로 안 뛴 게 맞네 ㅋㅋ 제대로 뛰면 2km 겨우 감 그것도 중간중간 걸어가면서 뛰는건데도 ㅋㅋㅋ 암튼 오늘치 목표량 달성!

ㅁㅊ 신성록 ㄹㅇ 죨귀쟈너 ㅠㅠㅠㅠ 지구뿌셔 시발 ㅠㅠㅠㅠ 요번 배역 완죤 찰떡이라구 ㅠㅠ

ㅋㅋㅋㅋㄱㅋㅋㅁㅊ 방금 신성록 대사 뭐냐구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이도 세상 귀염 깜찍이네 ㅠㅠㅠ “얘는 내 솔거노비야!!”

아 오늘도 향기로운 하루였다... 이도 관세음보살~!~!

오늘 수영장팀 회식~! 하지만 나는 불참. 이유는 씻고 나가기 귀찮아서. _(:3 」∠)_

근데 그냥 갈 걸 그랬다. 단톡방에 회식 동영상 올라왔길래 봤는데 으으 ☆노래방 기기(빠밤)☆ 빌려와서 놀더만!! 으으으 개부럽다 ㅠㅠ 가갖고 무대를 뒤집어 놓고 올 걸 그랬네 시부렁..

운동장이나 뒤집으러 가야겠다 ㅋㅋㅋ 출발~ 오늘은 좀 춥네

아씨 뛰다보니 배고파서 짜증나네 ㅋㄱㅋㅋㅋ

100km 챌린지 둘러보고 있는데 대단한 분을 발견했다. 혹시 마라토너 선수일까? 정OO씨 당신은 대체...??

>>560 그리고 아직 6월 12일 밖에 안됐는데 벌써 1702km나 뛰신 분은 또 뭐하시는 분이야 ㅋㅋ 챌린지 종료하려면 아직 18일이나 남았다구... 설마 하루종일 뛰고 계신건 아니겠지?

>>561 정말 궁금한 마음에 구글링을 해보았는데 나처럼 저 기록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네. 대충 보니 “뛴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자전거를 타서 기록을 갱신한다.” 거나 “어떤식의 속임수를 쓰고 있다.”는 의견이 있다. 진짠지 가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정말로 속임수를 쓰는거라면, 굳이 그렇게까지 해가면서 기록에 집착하는 이유는 뭐람... 좀 추하다 (-_-;;) 링크 참조 : https://www.google.co.kr/amp/s/amp.reddit.com/r/running/comments/bavr5o/whats_up_w_nike_users_that_have_a_gazillion_miles/

배가 고파서 깼다 ㅋㅋㅋㅋ 아 황당해 ;;;;

오랜만에 이 노래 생각난다. 새벽부터 칼바람 맞아가며 통학할 때, 잠든 도시를 깨워주던 노래 ㅎㅎ Travis의 Where you stand 링크 : https://youtu.be/jZirwbOe3q8

>>564 아앗 이제보니 내가 추는 막춤이랑 비슷하잖아?? 세상 어디서나 흥은 통하구나, 역시 음악의 힘은 대단해 ㅋㅋ \(´∀`)/

고급반 단톡 초대됐길래 누구누구 있나 봤더니 마주치기 싫은 사람 있잖아 아 웟더뻑 ㅡㅡ 시발 올라간다고 랄랄라 할 게 아니었네 아 시바 수영 어떻게 가냐 존나... ㄹㅇ 망했어요

ㅅㅂ 일단 이번 한 달 꾸역꾸역 다녀보고 저녁반.. ㄹㅇ 진지하게 고민해야겠다 ㅠㅠㅠㅠㅠ 하 시발 아침에 가야 물 깨끗해서 좋은디!!! 어??? 연습도 할 수 있고!!!!! 어??? 아오 미친 생각할수록 개빡치네 수영장 다 탕탕 부셔버려 시발 ㅠㅠㅠ

누나!!! 가슴에 3천원쯤은 있는거에요!! (링크 : https://youtu.be/jaRMC0xjYNg) 근데 ㄹㅇ 현금 딱 3천원 있다. 삼김 사먹고파.. (´ー`)

예전에 장난전화 같은 거에 시달린 적이 있어서, 보통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면 일부러 목소리를 깔고 받는단 말이지. 어제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길래 목소리 쫙 깔고 “여보세요.” 했더니 전화가 뚝 끊어졌다. 이러면 나는 상대방 번호를 꼭 구글링해보곤 하는데, 인터넷으로 제품을 구입한 곳의 번호더라구. 그래서 ‘아, 상품 관련으로 연락한건가?’ 싶어서 기다렸더니 안 와. 어제 하루는 그렇게 끝났다.

그런데 방금 다시 그쪽에서 연락이 왔다. 이번에는 상냥하게 받았지, 어디서 걸려온 전환지 아니까. 그런데 그쪽에서 하는 말, “어제 전화 드렸는데 연락을 안 받으셔서요~ ^^” 아니 이싸람들아 어제 내 목소리 듣자마자 전화 끊어버리셨잖아여 ㅠㅠㅠ 어제 전화받은 사람이 지금 통화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어제 오늘 전화받은 사람 나야 나!!! 이싸람들아 흑흑

당근주스가 먹고싶읍니다 _:(´ཀ`」 ∠):

아아 좋은 러닝이었다~

아부지 앞에서 나도 모르게 아워너 테잌유 투더 게이바 노래 부를뻔 했다 ㅁㅊ 무의식이 이렇게 무섭다

어제는 착한 일(자원봉사)을 했읍니다. 너무 공부만 하다간 머리가 이상해질 거 같아서 바깥 공기도 쐴 겸 갔다옴.

그리고 오랜만에 친구랑 친구남친 만나서 밥 먹었다. 남자친구분 좋은 사람 같아서 다행이었다. 왜냐면 밥 사주셨거든 ㅋㅋㅋㅋ 밥 사주는 사람 = 좋은 사람~ 농담이고 사람이 누구 속이고 거짓말 할 위인은 못 되는 거 같드라.

ㅁㅊ 토이스토리 4 6월 20일 개봉이라구요? 극장 달려갑니다 ㅠㅠㅠ 흑흑

아씨 어제 운동 안했더니 ㅈㄴ 찌뿌둥하다. 어차피 비 와서 운동 못했겠지만서도.. 게다가 어제 돈까스하고 아메 먹었더니 속 더 안좋음 ㅡㅡ

오우 어제 축구 졌군.. 난 안 보고 잤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FIFA가 주관한 대회 중 가장 높은 성적이라매, 가능성을 본 거지 뭐ㅎㅎ 열심히 준비했구나, 싶다. 참 잘했어요 :)

축구하니까 생각난건데 내가 봤던 축구 중 제일 기억에 남은 경기는 다름아닌 런던 올림픽 축구 경기 3ㆍ4위전 ㅋㅋㅋ 이게 왜 기억에 남냐면, 새벽에 했단 말이지? 그 새벽에 골 터지니까 조용하던 아파트 단지 곳곳에서 환호성이 “우와아악!!!!” 하고 막ㅋㅋㅋㅋㄲ 다들 안 자고 경기 봤었나봐 ㅋㅋㄱ 한국 사람들 축구 참 좋아해~

그래서 동메달 확정 짓고 메달 수여식까지보고 자니까 새벽 6시쯤에 잤던거 같어 ㅋㅋㅋㅋ 그게 신기하게 제일 기억에 남네.

갑자기 토하고 싶다. 우울해.

오늘도 러닝 못 감 사유 : 어제 먹은 치킨이 잘못돼서 배탈 쓰발

어제도 러닝 못 갔는데 이유는 여기 어제 비 왔거든. 완전 때려박듯이 비가 내리더라고. 근데 진짜 2~3일 운동 안 하니까 넘모 우울한 거 있죠. 소화도 안 되고 젠쟝 (´ー`) 그렇다고 비 올 때마다 운동 안 할 수는 없는데.. 요가랑 홈트는 지루해서 싫고. 역시 답은 막춤뿐인가?

>>583 근데 막춤도 내가 기분이 좀 좋아야 추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우울하면 그냥 가만히 있고싶던데.. 아닌가? 추다보면 기분 좋아지려나? 생각해보니 마치 닭과 달걀 문제같군!

모르겠다. 오늘은 쉬고 공부나 하러 갈래.

아으 씨발!!!! 내일 수영가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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