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t-Qobb9CfQ 수영장 갑니다. [공지] 선생님 바뀌었음. 이전쌤 : 전쌤 / 요번쌤 : 새쌤 으로 구분. #수영중독자 #하지만 #체력거지 #락스물에_취한다 인코는 #내초등학교짝꿍이름 10-3월 달 연습량 : 33000m 4/27일 기준 연습량 : 4000m 5/29일 기준 연습량 : 5500m 1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954423 2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167902 3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061023 난입 O 어그로 X

나와는 관계없는 것들, 앞으로도 관계없을 일들.

>>903 어쩌다 그런거 보면 왠지 모르게 역겹더라고. 그러면서 아 역시 난 안 되겠구나, 그런 생각도 하지.

>>904 그리고 솔직히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하곤 ㅈㄴ 안 어울리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905 가끔은 궁금하기도 하다. 그러고 살면 무슨 기분이야?

으 역시 난 안되겠어 ㅋㅋㅋㅋㅋㅋㅋ 내 몫까지(?) 열심히 해... ㅅㅂ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아 역겨워 ㄹㅇ

어릴때부터 그랬지. 근데 왜 그랬는지는 나도 몰라. 난 그렇게 태어났으니까. 그냥 그러면 구역질이 나더라고.

...그러니까 우울하면 잠이 많아지는군. 오늘도 >>900

감자튀김, 화이트하임 먹고싶다.

왜 그 도시가 그 곳이랑 비슷하다고 했는지 알 수가 없네, 역시 꿈 속이라서 아무 말이나 지껄인걸까? 전혀 다른 도신데...

>>911 차라리 서울과 닮았다면 납득하지. 겨울 밤의 서울과 비슷했는데. 아 그리고 꿈이었지만 보고싶은 얼굴들 봐서 좋았다.

>>912 신기한 건 전에도 꿨었던 그 골목길 근처야. 그땐 여름 낮이었고 오늘은 겨울 밤이었네.

>>913 생각해보니 거기가 어쩌면 국내에 있는 장소일까? 서울에는 왠지 있을 거 같은데, 여름 풍경을 생각하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흠.. 잊어버리자.

>>910 감자튀김은 크링클컷이 좋겠어.

흥미로운 사실을 알았다. 손가락 살갗이 뜯어져있으면 지문인식이 되지 않는다. 덕분에 당분간 게임 못 깔음. 계정 암호도 까먹어서 모름... 멍청멍청잼. (´ー`)

이번의 우울은 이걸로 날린다!!!! 솔루션스의 Jungle in your mind!!! 링크 : https://youtu.be/ZV85N_eT91g

‘어떠해야 나답지!!’는 사실상 어려운 일이야. 사람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거든. 어떤 면을 더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인상이 달라질 뿐이지. 다들 꾸준히 우울하고 행복한 건 아닐거야. 그래도 난 가능하다면 밝고 재밌게 살래. 가끔 우울해지더라도 자주 즐거워할래.

대학 친구 보고 싶다!! 잘 지내겠지?

아 웃긴다 기운 차리자마자 배고프냐 ㅋㅋㅋㄱ 솔직한 짜식 같으니

>>920 그래, 난 내가 자신감 있고 활기찬 상태로 있는게 좋아.

아오 씨바 아 조오온나 재수없다 시ㅣ바 ㅡㅡ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미친새끼

손가락!!!!!!다짤라버릴거야!!!!!!!!!!!!!!개씨발새키야!!!!!!!!!!!!!!!!!!

ㅈㄴ 미친년처럼 보이겠지만 시발 미친년은 내가 아니고 우리 라인 영감쟁이일 뿐이고 ^^

시발진짜주둥이부셔버릴거야존나

아오진짜개빡쳐!!!!!!!!!!!!!!!!!!!!!!!!!!!!!!!

대충 이성 찾고 옴 아 시바 근데 생각할수록 개짜증나네 ㅡㅡ 킥판 잡고 평자 발차기 2바퀴(지각해서 접배 놓침) 배평 2바퀴 접자 2바퀴 *배평접자 2바퀴 *스타트 연습 스타트 + 접영(25m, 편도) 2번 스타트 + 자유형 1바퀴 출석인원 9명? 나는 한.. 6ㆍ7빠. 스타트 해서 의미 없었지만 ㅇㅇ.

*배평접자 2바퀴 배평접자는 혼계영이라고 해서 단체로 릴레이 수영할 때 저 순서대로 간다고 하셨다. 접배평자(IM)는 ‘개인’혼영, 다름. ㅇㅇ. 평영 발차기 갈 때 발이 수면 위로 올라오시는 분이 계신가보다. “발차기를 잘못하고 계시니까 앞으로 안 나가는 거에요.” 라고 하심. 발은 물 밑에서 차기. 절대 발이 수면으로 올라오지 않음.

나는 배영이 문제다. 몇 번이나 말했지만, 진짜 너무 느려...! 어쩌면 나도 배영 발차기를 잘못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음, 그렇다.

*스타트 연습 오늘 스타트 좀 잘했다 ㅋㅋㅋ 혹시 나만의 착각이려나? 쌤 별말씀 안 했거든. 그리고 뛰어들고나서 배 안 아픈거 보니 배치기도 안 한 거 같고. 나쁘지 않았다.

스타트는 수영 동작에 비해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이라서 익숙하지 않으면 자기가 어떻게 뛰어들고 있는지를 모름. 그래서 우리 레인은 뒷사람이 앞사람꺼를 봐주고 피드백해주었다. 나는 접때 다리가 계속 굽힌 상태로 들어간다고 했는데, 요번에는 다리 괜찮았다고 하심. 그리고 좀 더 멀리 뛰기. ㅇㅋㅇㅋ.

수업 마치기 전에 새쌤도 스타트 하셨는데 와 진짜 소리 하나도 안나고 물도 거의 안 튀기더라, ㄹㅇ 깔끔 그 자체였다. 역시 쌤들은 다르네. 다른분들도 전부 “쌤 멋있어요!“ 하니까 “그죠! 스타트는 저처럼 뛰어야돼요~(홍홍)(^3^)” 하셨다. ㅋㅋㅋ 긔여워...

예전에 학교 다녔을 때 말이야, 담임쌤 오지게 싫어했거든. 나랑 겁나게 안 맞아서.

내성적인 성격을 억지로 변화시키려했어. 내성적인건 단지 성향일뿐이잖아. 그런데 내성적이면 사회 나가서 불리하다느니 친구를 못 사귀니 어쩌니 저쩌니...

>>936 응 좆까 ^^ 내성적이어도 친구 잘만 사귀어

이런 인간이 교사를 하고 있다는게 아이러니하지. 아무튼 저 상담 이후로 담임이 주는 어떠한 물질적 보상은 거부했었다. 사탕이니 초콜릿이니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몽ㅅ통통마져 친구한테 다 넘김. 덕분에 친구는 꿀 빨았지 ㅋㅋㅋ

요즘 또다시 저러고 싶은 인간이 생겼다. 주는 호의는 다 갖다버리고 싶은 사람. 쓰레기 같아.

오늘 오리발 끼고 다이빙함. 몸개그잼ㅋㅋㅋㅋ

>>940 기록기록~ 오리발 끼고 배/사이드/자유형 발차기 3바퀴 배영 팔동작 연습 4바퀴 * 3세트 *오리발 + 스타트 + 접영 25m * 4번 오리발 + 스타트 + 자유형 25m * 4번 출석인원 9명, 6ㆍ7빠!

아 근데 개피곤하다. 일단 집에 가서 좀 잔 다음에 써야겠다.

??!??!? 눈 떠보니 세 시였읍니다. 오늘밤 잠 다 잤네. 헐.

*오리발 + 스타트 맨발로도 하기 어려운 스타트를 오리발 신고 하라구요? 네, 그렇습니다. (^3^)

>>944 맨발로 뛸 때는 한 쪽 다리를 뒤로 놓고 뛰었는데, 오리발은 그냥 두 다리 같이 뛰게됐다. 첨부한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탁! 뛸 때 바닥을 박차야 되는데 오리발은 구조상 어렵기 때문. 내가 그렇게 할 깜냥이 안되는 건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그렇게 다이빙 시작. 예에전에 오리발 처음 샀을 때 언급했었는데, 내 오리발은 내 발에 비해 한 사이즈 크다. 그래서 오리발 신었을 때 보면 발가락이 안 보임. 보통은 다들 빼꼼하고 나오더라고.

새쌤도 그런 기준으로 보시고 자세를 잡아주려고 했었겠지. 발가락이 어디인지 안 보이니까 쌤딴에는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뒤쪽에 위치한 줄 알고 “좀 더 앞으로 나오세요.”하고 손짓했음. 근데 난 이미 맞게 서있었단 말임.

‘엥, 여기서 더 나가면 어떻게 스타특!?@:&:7?’n?’ 하고 물에 빠졌다 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본능적으로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리 수업 시간대에서 제일 시끄러운 사람 고르라면 아마 나 일거야 ㅋㅋㅋㅋㅋ 온갖 소리 다 냄.

저거 말고도 한 번 더 빠졌음. 그 땐 ㄹㅇ 다리 힘 풀려서 ㅋㅋㅋㅋ 물에 갖다가 쳐박았다. 미래를 이끌어나갈(?) 20대의 체력이 이렇읍니다.

근데 우리 수업 전 시간에는 나보다 더 큰 오리발을 신는 사람이 있나보다. 그것도 핀 없이. 전 타임에도 똑같이 오리발 스타트 수업을 했었다고 함. 어떤 회원님이 폴짝 뛰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사람만 쏘~옥 들어가고 오리발은 가지런히 뭍에 있었다곸ㅋㅋㅋㄱㅋ

이번주도 이렇게 수업 끝, 주말 시작~!~!

>>945 그럼 러버덕도 두 다리 같이 뛰나요?

>>953 ㅋㅋㅋㅋㅋㅋ 혹시나해서 찾아봤는데.. 네, 두 다리 같이 뛰더이다. 영상 참고하세용!! 링크 : https://youtu.be/wBq47Qp1E9s

지금 이럴 때가 아녀,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개회식한다굿!! (O.<)

우리나라 선수들 ㅋㅋ 태극기 들어오니까 소리 지르는거 넘모 귀엽잖너 \(>ㅁ<)/ 글고 멀리서 온 선수들은 피곤한가봐, 화면에 잡힐 때마다 몇몇분들 졸고 있어.. ㅋㅋㅋ

그나저나 왜 FINA 인지 궁금해서 찾아봄. ‘수영’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니까 Swimming의 S라도 있어야되는거 아닌감? 했는데 알고보니 ‘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Natation’, 프랑스어다.

그래서 뭐 어쩌라는걸까.. _(:3 」∠)_

>>959 그래서 러버덕을 그려보았다. 그리고 나서 원조랑 비교해보니 다른 느낌이라 하나 더 그림. 근데 러버덕 심각하게 귀여운 거 아니냐. 사람들이 왜 열광했는지 알겠네. 귀여운게 최고다.

초파남보 색의 파장? 쭉쭉 뻗은 작대기랑 현을 활로 문지르는 소리.. 요왜옹왜옹? 아무튼 기묘한데 익숙한 소리. 바람이 밑에서 위로 붊. 대숲에 서 있는 느낌. 머리가 통할 거 같은데 아직도 막혀있어서 답답함.

>>961 이마가 터지면 비취색으로 변했다. 그 외엔 기억없음.

>>963 나는 보았다. 레스가 깨진 것을.

ㅋㅋㅋ 아부지랑 여행 프로그램 보는 중. 아부지 티비 보는데 너무 몰입하셔서 하이파이브 하자고 했는데 건성으로 쳐주심 ㅋㅋㅋㅋㅠㅠ 그래서 아부지 손 마구 때렸다.

>>965 근데 여행지가 맘에 드신가 보다. 제주도 가자할 땐 반응도 없더니 봉화 가자니까 “그래, 가자가자.” 연발 ㅋㅋㅋㅋ 무엇이 아부지의 마음을 움직였나..

앗 모아나 본다고 다이빙 놓쳤네.. 리플레이 짧게 봤는데 으아 예술이다 ㅠㅠㅠ 한국 다이빙 사상 첫 동메달이라고 하네, 김수지 선수 축하합니다 \(^0^)/

친척분 강아지 산책시켰다. 얘는 진돗개의 탈을 쓴 비글이 틀림없다. 미친 친화력 대장 같으니... 사람만 보면 좋다고 뽈뽈뽈 다니는 바람에 졸지에 나도 계속 모르는 사람들한테 인사하고 다님. 다행히 마주친 분들 중 개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없었다.

노예가 되었다가 탈출했다.. 망할 게임 같으니.

내일 할 일 목록 : -독후감 제출 -옷장 정리 -분리수거 -1차 필기 준비 시작

한 번 읽기 싫어진 책은 정말 읽기 싫다.. 내가 무슨 생각으로 그 책을 샀을까? 이제 다시는 에세이 책 사지 않는다. 차라리 사랑에 대해 논하는 책이 더 낫겠어.

우와 방금 한국어가 프랑스어처럼 들리는 경험을 했다. 신기신기~ 한국 드라마인거 알고나니 다시 한국어로 잘 들림.

물과 빛 속을 헤엄치는 하루! XD

왜인지 모르게 만루홈런 친 기분이다!! 오늘 하루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냥 신남 ㅋㅋㅋㅋㅋㅋㅋ 으힝

으힝ㅠㅠㅠㅠㅠ 기분이 엄청 좋아서 주체가 안돼ㅠㅠㅠㅠ 왜 이러지??? ㅋㅋㅋㅋㅋㅠㅠㅠㅠ 자꾸 뭘 발로 차고 야구 배트로 팡팡 터트려버리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ㅜㅠ

혹시 무기력했던 어제 하루 때문에 생긴 과도한 스트레스를 막기 위해 뇌에서 도파인 같은걸 끼얹나?? 으힝 ㅠㅠㅠ 돌고래 소리 내고싶당~!~! 끼요르르~~~~

총알이 오른쪽 귀에서 왼쪽 귀로 관통한 느낌. 궤적은 비스듬한 사선. (왜냐면 내 고개가 비틀어져 있으니까) 오른쪽 밑에서 왼쪽 위로. 남색 배경에 노란 번개, 왼쪽 하단에 선인장.

아 맞다. 비 오는 날 친구들 줄 선물 사러 어떤 절로 갔었다. 배경을 보면 절이랑 하나도 관련없는 곳이었지만 ㅋㅋ 오히려 박물관에 더 가까운 듯. 진흙이랑 평평한 대리석으로 된 길, 잔디. 스카프를 사서 선물하려 했었다. 몽골 스카프를 집었다가 말았는데 꿈에서 깼음. 그 앞부분도 있었는데 까먹었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시간이 촉박했다. 빨리 사서 나가야 할 분위기. (2019.07.14)

오늘 아침에는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을 뻔한(?) 수녀가 된 꿈이었다. 지하 납골당 같은데에 다른 수녀님들하고 숨어 있었음. 문은 내구력 0에 가까운 나무판자 문. 탤런트 금보라 닮은 수녀님이 “좀비도 사랑해야지요!!” ㅇㅈㄹ하는 바람에 소리 듣고 좀비들이 몰려왔다. 시발 이게 무슨 “암세포도 생명이에요.” 같은 개소리람. 그 수녀님 입 닥치게 하려고 다른 수녀님이 재갈 물리고 입 틀어막아버림. 여기서 끝.

누가 내 얘기하냐 아 귀 간지러

밥 혼자 먹으니까 좀 우울하다. 맨날 집에서 혼자 먹었긴하지만.

>>981 집에만 있으니 반려견의 마음을 십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밥 혼자 먹고 혼자 놀다가 잠깐 자고. 주인님 올 때까지 기다리고. 이렇게 평생 살아라면 힘들겠지. 독방도 대충 이런 느낌일듯. 독방은 이거보다 더 좁으니까 미쳐버리는건 시간문제겠네.

노트북이 또 다운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

유선 키보드만 있으면 되는데 아 그럼 또 물건 사야되잖아 ㅠㅠㅠ 결국 답은 시내 수리센터 뿐인가..

>>983 >>984 지쟈스 감사합니다. 노트북 다시 켜짐. 거의 좀비수준이네. 할렐루야!!

귀가 이상한건지 뇌가 이상한건진 모르겠는데 계속 안내방송 벨소리가 들린다.

-독후감 제출 ✓ -옷장 정리 -분리수거 ✓ -1차 필기 준비 시작 옷장 정리하고 빨래 돌려야게쓰~

이유는 없지만 맛있는 걸 사먹고 싶었다. 탕진잼. 원래 자주 가던 가게에 데자와가 없어서 다른 편의점까지 뒤졌는데 거기도 없었다. 조금 슬픔... 대신에 밀크티를 가져옴. 것도 두 개나 ㅎㅎㅎ

오늘 하나, 내일 하나 해치워야지. 나는 유당불내증이니까. 그래서 뭘 먼저 먹을까? 1)블랙슈가 2)스윗연유 Dice(1,2)

>>989 왜...또 오류 ㅂㄷㅂㄷ 다시 Dice(1,2) value : 1

블랙슈가 내 타입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약간 몸뚱아리는 내가 생각한 밀크티 맛이 맞는데 영혼까진 달지 않아. 데자와는 밀크티에 물탄 맛이어도 대충 괜찮았는데, 흠.

아 이거 약간 공차에서 파는 맛인거 같다. 어쨌든 내 타입 아님. 밀크티는 전에 그 카페가 진짜 맛있던데...

-독후감 제출 ✓ -옷장 정리 + 빨래 널기 ✓ -분리수거 ✓ -1차 필기 준비 시작 아부지 언제오지.. 같이 저녁 먹을랬더니.

아 왜 메로나 지금 생각났지 메로나 사올걸 아 메론냄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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