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언젠가 A쌤께 혼나는 꿈을 꿨다. 그냥 꿈이라고 생각한다. 진짜면 안되는데.

그 후 언젠가. 혼났다.다행히 앞에서 눈물이 터지진 않았다. 교실에 돌아와서 혼자 펑펑 울어버렸다.

2016. A쌤이 작년 담임에 이어 올해도 우리반 시간표에 한 과목을 차지하고 계신다. 한시간뿐이긴 하지만 그게 어디야.

2017.초 A쌤의 육아휴직으로 인해 보기 힘들것같다. 마지막일지 모르는 안아주는 손길은 따뜻했다.

2017. 꿈을 꿨다. 내 방까지 오셔서 기다리던 날 맞이해 안아주시는 손길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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