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내 진심을 여기에 버릴거야

솔직히 나를 모르는 네가 나에게 걱정된다고 연락을 하면 나는 무시할 수 밖에 없어. 그냥 다 지쳐서 그만두고 싶은데 네 얼굴이 자꾸 눈에 밟혀. 그냥 차라리 친구의 친구로 남았으면 아픔을 공유하는 일도 없었을 거야 그치?

엄마가 나를 고아원에 데려갔을 때 너무 무서워서 무릎까지 꿇으며 용서를 구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고아원에 있을걸 그랬어 마음이 너무 안 좋아

내 심장아... 죽으려고 그러는 건 알겠는데 너무 아파 제발 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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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19/05/05 04:37:52 이름 : ◆fPbip84IK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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