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스레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0883456 선관스레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0949542 1스레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0949580 2스레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1199807 3스레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445492 4스레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687590 AU스레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946312 * 본 스레는 약속해줘, 나랑 스레입니다. * 다들 아프지 맙시다... * 다양한 관계 중심 스레입니다. * 고록은 지금부터 상시허용입니다. * 메인 스토리는 여러분들의 다양한 관계입니다. 종종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이벤트(수학여행, 학교축제 등)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AT필드 등은 절대로 허용하지 않습니다. 다같이 어울리는 스레가 됩시다.

>>901 화영이 귀여워요.. u.u 그래서 막 기쁘게 만들어주고 싶고 그러네요. 근데 오늘 밤은 조용하네요... u.u

>>902 선화가 백배는 더 귀엽습니다(진지) 그러게요 좀 조용하네요.

갱신~~~~~ 다들 쫀밤 보내고 계신가요! 전 약속이 있어서 다시 나가봐야해요 u.u(선화주 이모티콘 뺏겨옴) 지민주 답레는 새벽이나 높은 확률로 내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텀이 넘 느려서 언제나 죄송합니다 ㅠㅜ

>>903 근데 생각해보면 저희 되게 스무스하게 선화랑 화영이가 이어진 것 같아요 u.u 뭔가 따로 이야기 한 건 없는데.. 선관 정도...? u.u

>>904 백진주가 제꺼 뺏으셨어.. u.u 백진주 힘내시구, 다녀오세요.

>>906 헐 근데 선화주 저 아이디에 jin 들어가있어요 빨리 봐주세요~ 먼가 뿌듯하다

>>904 앗 좋은 밤이에요! >>905 생각해보니... 선관 짠다음에 첫 일상에서 바로... 엄청난 추진력...!

>>907 jin짜네요 u.u 호오.. >>908 뭔가 일심동체가 된 기분이기도 했어요. u.u

>>9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in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사람들끼리 생각하는게 같았나 보네요 ㅋㅋㅋㅋㅋㅋ

>>910 음, 사실 선화는 그냥 화영이한테 단순한 친구정도 될 줄 알았거든요. u.u

>>911 으음 사실 저도 이런쪽으로 기류가 흘러갈줄은 몰랐습니다... 근데 멘탈 와장창 루트는 나름 "헉 앤캐 생기면 이런것도 재밌겠다~" 하고 생각은 해뒀었던거라...진짜 생길줄은 몰랐지만요.

>>912 멘탈 와장창 루트...u.u 선화주도 마음 잘 다 잡고 케어할 준비를 해야겠네요... u.u

>>913 멘탈 와장창... 솔직히 너무 재밌을것 같습니다...(화영: ?)

>>914 ... 확실히 일상의 긴박도라던지 그런 걸 생각하면 돌리는 것은 재밌을지 모르겠지만.. u.u 선화랑 화영이가.. u.u

>>915 솔직히 자캐 굴리는거 너무 재밌어요... 좀 더 고통받아라....! 어... 둘은.... 괜찮...겠죠....(먼산)

>>916 화영주.. u.u 뭐, 좋으신걸 어쩔 순 없지만요 ㅎㅎ

>>917 으음...(양심이 조금 아픔) 맞아요 좋은걸 어쩌겠나요!

>>918 화영주께서 그렇게 진행하신다면 저는 열심히 맞춰드릴거니까요 u.u 너무 진행하시는데 부담갖지 않으시고 하셔도 괜찮아요. u.u

>>919 앗 감사해요. 그래도 물론 선화주가 맞춰주시기 곤란할 정도로 굴리거나 피폐하게 끌어가지는 않을 거지만요!

>>920 감사는요, 저도 화영이랑 좋아하니까, 내용과는 별개로 재밌을 것 같아요. u.u 오늘은 몇시쯤 주무실 것 같아요?

>>921 잘은 모르겠지만 오늘도 새벽녘 즈음에나 자지 않을까 싶네요...

>>922 아, 저도 그럴 것 같아요. u.u 요즘은 새벽에 자게 되더라구요.

>>923 사실 생활패턴이 망가지면 큰일나긴 하는데 말이죠...ㅠ

>>924 화영주 아프시면 저도 슬플테니까요 u.u 몸관리 꼭 잘 하시구.. u.u 오늘 밤은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까요. 판도 얼마 안 있으면 갈릴 것 같은데..

>>925 선화주가 아프시면 저두 슬프고요... 선화주도 몸관리 잘하세요 ㅠ 그러게요... 일상....... 말곤 생각나는게 딱히.... 그러고보니 이제 곧 1000이네요.

>>926 다른 분들이 오시지 않으면 일상도 저는 상관 없는데.. 음, 연달아 돌려도 괜찮을지.. u.u

>>927 그러게요 다른 분들이 오시지 않으면 상관은 없지만... 너무 짧은 기간안에 같은 분이랑만 너무 연달아 돌리면 의도치 않았어도 at 필드 소재가 될수도 있을것 같구... (._. )

>>928 특히나 화영이랑 선화가 연플이라서 의도치 않게 그렇게 느끼실까봐... 좀 더 시간 좀 보내다가 조용하면 돌리기로 할까요? u.u

>>929 맞아요 연플이면 특히나 더 조심스러워 지니까요. 네 일단 조금 더 시간 보내기로 해요!

>>930 그러면 다음 일상 소재를 생각해볼까요. 첫 데이트라던지. u.u

>>931 그러게요. 첫 데이트 귀여울것 같네요. 집밖으로 나가서 연인으로써 처음 데이트 해보는 거니까 아무래도 신선한 느낌이겠네요!

>>932 화영이가 데이트 가려고 데리러 왔는데 , 선화는 나름 예쁘게 차려 입는다고 노출 심한 거 입고 나오려고 하니까 화영이 한바탕 하구.. u.u

... 난리가 났네요...

>>9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너무 찰떡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리러 갔더니 너무 예쁘게 차려입어가지구... 결국 첫 데이트는 집에서 한걸까요 ㅋㅋㅋㅋ

>>935 앗 , 저 난리는 얼른 다른 옷 입으라고 난리 치는거 생각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 u.u 화영주...u.u

>>936 아 그 친목 사태 때문에... 여기저기서 난리가 났더라구요... >>937 아닠ㅋㅋㅋㅋㅋ 그렇게 말씀하시면 보통 그런거 생각하게 되잖아요....(아니다) 음 화영이가 갈아입고 나오라 그러면 선화는 어떤 반응을 보이려나요?

>>938 아아, 뭔지 알 것 같아요. u.u 화영주가 조금 바라시는 것 같아서, 데이트 끝나고 데려다 주면서 그러는 걸로 해도 될 것 같구.. (절찬반영) 음, 아마 순종적으로 따를 거에요. 물론 ' 별로 안 예뻐..? ' 하고 묻기야 하겠지만.. u.u

>>939 바란다기...보단 큼. 그냥 화영이다 보니까 자연스레 그런 상황이 생각이 났달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예쁘냐고 물으면 예뻐서 갈아입으라고 한거라고 하겠네요. 남들앞에서 그런 예쁜 옷 입지 말라고 하면서.

>>940 그런걸로 넘어가는게 좋겠네요. u.u 그럼 아마, 순수한 소녀처럼 얼굴 붉히면서 기분 좋은 웃음소리 내면서 얼른 가서 갈아입고 올 것 같네요. 화영이 앞에서는 사랑에 빠진 소녀나 다름 없으니.. u.u

>>941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책상 쾅쾅) 노출 적은걸로 갈아입고 나오면 잘했다고 하면서 머리 쓰다듬고... 아까 그런 옷은 자기 앞에서만 입으라고 하겠네요. 질투의 화신...

>>942 화영이 한테 종종 집에서 패션쇼를 해보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이야기 하고보니.. u.u

>>943 패션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너무 재밌고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소재가 늘어난다...!

>>944 근데 왠지 이렇게 고양이 머리띠하고 나오면....화영이가 가만히 안 놔둘 것 같구.. u.u Picrewの「推しドルメーカー」

>>945 아마 먹이를 노리는 맹수의 눈빛으로 쳐다볼겁니다. 아니 애초에 고양이귀 하고 나오면 덮쳐(?)달라는 의미잖아요.

>>946 먹이를 노리는 맹수의 눈빛..ㅋㅋ u.u 화영주....u.u

>>947 아니 뭐... 왜요 흥. 저런 차림이면 당연히(?) 그런 반응이 나올수밖에 없잖아요.

>>948 당연..한 걸까요. u.u 선화, 원래는 머리 풀고 다니거나 포니테일로 묶거나 둘 중 하나인데, 저렇게 양갈래로 묶고 다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구..

>>949 당연한겁니다(당당). 어떤 머리를 해도 화영이는 좋아하겠지만요!

>>950 그렇군요, 화영주가 그리 말하시니.. 그런걸루.. u.u 그런가요, 첫 데이트 때 해봐야 겠네요. 그나저나 새 판은 스레주가 오셔야 할텐데..

>>951 (흥) 일상 아이디어가 자꾸만 느네요 ㅋㅋㅋㅋ 그러게요 음 뭐 조급해할 필요는 없겠죠! 여차하면 내일 느긋하게 세워져도 되는거고.

>>952 ( 쓰담 ) 귀여우셔 u.u 그러게요, 일상 아이디어가 쌓여가요. u.u 첫 데이트, 막 영화도 보고 하겠죠?

>>953 전 안 귀여워요(단호) 으음 아무래도 데이트니까 영화도 보고 카페도 가고 밥도 먹도... 날씨 좋으면 산책도 하지 않을까요? 그러고보면 둘이 놀이공원 가는것도 보고싶고...

>>954 첫 데이트 코스라도 정해볼까요? 아예 놀이공원을 가는게 좋으려나.. u.u 아니면 무난한 영화 카페 식사 산책..? u.u

>>955 흡... 그러게요 일단 첫 데이트니까 놀이공원보다는 간단하게 코스라도 정해볼까요?

>>956 사실 화영이라서 다른 코스는 적당한 곳을 간다고 하더라도 마지막 종착지가 어딜까, 짐작이 되는 것 같기도 ,아닌것 같기도 해서.. u.u 으으, 눈에 화영주가 낀 것 같아요 (???)

>>957 아니 눈에 제가 끼다뇨 그거 무슨 의미에요. (구석으로 가서 몸을 웅크린다) 종착지... 아니 뭐 화영이랑 저라고 해서 맨날 그런 생각만 하는건 아니란 말입니다!! 그냥 조용히 집에 보내줄때도 많다구요.(툴툴)

>>958 아앗, 농담이었어요, 농담 ( 꼬옥 ) u.u 대신에 패션쇼 일상 때 고양이 귀 넣어드리는 것으로... u.u 용서해주실거죠?

>>959 고양이 귀... 저를 뭘로 보시는... 으음... 아니 뭐... 정 그러시다면야 용서해 드리겠습니다.(빠른 결단)

>>960 고양이 귀와 , 시스루룩..u.u

>>961 쿨럭쿨럭... 한바탕 난리가 나면(?) 그건 전적으로 선화주 때문입니다.

>>962 고양이귀 + 시스루룩 + 고양이 꼬리 + 양갈래 머리... u.u 앗 저때문인가요..?

>>963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런 옷을 입혀놓고 화영이가 설마 건드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닐거 아니에요.(뻔뻔)

>>964 거기에 귀여운 목소리로 야옹까지 서비스로 추가..

>>965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범인은... 선화...주...

>>966 ( 물걸레로 닦는다 ) 후후, 이렇게 화영주를 .. u.u

>>967 역시 이 스레의 흑막은 선화주였어...!

>>968 전 그저 화영주에게 선물을 드릴려고 한 것밖에 죄가 없는걸요 u.u 일상.. 돌려도 되려나요. 판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969 잡담 주고 받으면서 몇번 주고 받으면 다 차버릴것 같긴 한데... 그래도 괜찮으시면 일상 돌리시겠어요?

au 스레에서 돌려둘까요..? 음.. u.u 돌리는 건 본편 일상이겠지먼..

>>971 그러게요... AU스레에서 본편 일상을 돌려도 되려나... 차라리 오늘은 간단하게 AU로 해가지고 돌리실래요?

>>972 au이야기로 돌릴거면 au스레로 가서 이야기해봐요 u.u

>>973 네넵 먼저 가있을게요!

갱신합니다. 잠깐 졸았네요.

>>975 앗 스레주 어서오세요! 헉 근데 지금 깨신건가요...?

네에, 잠깐 잠들었지 뭐에요. 잠와서 비몽사몽하네요.

>>977 헉 이걸 어째... 빨리 다시 주무세요 ㅠ 아참... >>885

헉 안그래도 말씀 드릴까말까 하고 있었어요. 선화주랑 돌리시는데 약간 방해가 되는건 아닐까 싶어가지구..

>>979 헉 아녜요. 제가 바쁜건 안 그래도 이제 다 끝나서 시간이 남아도는 인간이라... 멀티도 문제없고요. 무엇보다 원래 준호랑 먼저 돌리고 있었으니까... 준호주께서 편하실대로 해주세요! 오히려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하네요...

"그런 순간 있지 않아?" "난 지금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지, 하는 의문이 드는 순간." "난 왜 여기에 있을까. 내가 여기에 있어봤자 뭔가 소용이나 있는 걸까. 난 뭘 위해서 여기에 있는 걸까." "방문 밖으로 빗소리가 차들차들 울리는 한밤중에 들곤 하는 그런 생각들 있잖아." https://youtu.be/9Ty-qFZZPZk "그건 독이야." "그럴 때 들어. 해독제야."

하아 이제야 돌아왔다구. TMI : 그러고 보니 지민주는 진작에도 캐입잡담을 음악추천을 빌미삼아 꽤 많이 하고 있었다 늦었지, 미안해, 선화주. 하지만 지금 화영이랑 일상을 돌리느라 바쁜 것 같으니, 선관은 내일 좋으면 짜도록 하자!

>>981 (흐뭇 222) >>983 앗 수고하셨어요! 가끔 깜빡하고 말은 못하지만 지민주가 캐입잡담으로 음악 올리시는거 잘 듣고 있어요.

>>980 아녜요 불편하게 했다뇨. 그러면 기쁜 마음으로, 조금만 쉬다가 답레 이어오도록 할게요. 잠들수도 있을것같아서() 저야 화영주랑 돌리는데 늘 즐겁고 그러죠. 오히려 제가 죄송해요. 나나주 지민주 어서오셔요. 오늘 어떠셨어요? 지민주는 바빠보이시던데, 좀 괜찮으신지.. ㅋㅋㅋㅋㅋ 짧은 독백 보는것같아서 즐거워요.

휴식이 절실해지는 하루였어. 이젠 바쁜 일은 더는 없어. 괜찮냐고 묻는다면... 음... 뭐 목숨 붙어 있으면 된 거 아니겠어!

>>985 아녜요. 의도치 않았더라도 괜히 그런 분위기를 조성한건 맞는거 같아서... 오늘은 피곤하다고 하셨으니까 다음에 이어주셔도 돼요. 무리하시는건 절대 금지입니다. 스레주 무리하시면 화영이 풀어버릴거에요(협박)...

>>986 아... 음... (토닥토닥)

>>986 늘 휴식과 일이 조화로워야 할텐데 말이죠. 으음, 그래도 당장 바쁜일 없어서 다행이에요. 푹 쉬셨으면 좋겠네요. >>987 아녜요. 제가 말씀을 못드렸던것 뿐이구.. ㅋㅋㅋㅋㅋㅋㅋ 알겠어요, 그러면 슬 자구 내일 이어야겠네요. 내일은 즐거운 체육대회 기대해주셔요 :)

>>989 네 저도 조금만 더 있다가 잘까 싶어서요. 주무세요 :) 내일은 드디어 체육대회 이벤트 시작이군요(두근두근).

와! 체육대회! 나나가 제일 싫어하는 날! (?) 다들 너무 무리하지 말고 일찍자~

>>991 앗 나나는 싫어하는 거군요... ㅋㅋㅋㅋㅋㅋ 네 일찍 자야죠. 혹시 나나주는 언제쯤 주무실 생각이신가요?

왜 싫어하는지는 안얄랴쥼! 아무튼 비밀임! (인성) 음... 글쎄? 근데 이렇게 말해놓고도 급수면하는게 나란 닝겐이라서-★

>>993 앗 그런가요. 그럼 혹시 주무시기 전까지만이라도 선관 짜보지 않으실래요? 지난번에 제가 먼저 말 꺼내놓고 새벽에 잠들어 버려서 흐지부지 되어버려서... (._. )

갱신~~~ 너무 피곤하다~~~ 답레 좀 쓰다 자야겠어요 ㅜㅠㅜ

화영주 죄송해요.. 돌리다가 또 자버려서 u.u답레는 아침에 올려드릴게요.. 자꾸 그래서 죄송하구...u.u

어제는 밀린 드라마를 보다가 자버린것이에오..(ó ̯ ò, )

어서오세요, 유리주 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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