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여자 고등학생이고 제목 그대로 내 친구가 탈코르셋을 강요해 민감한 주제이지만 친구 때문에 고통받는 한 학생의 고민으로 봐주라 ㅠㅠ 나는 화장을 좋아해 학교를 가든 외출을 하든 화장을 자주 하고 뷰티 관련 유튜브도 많이 보는 편이거든 참고로 누군가의 권유나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나 스스로의 주체성으로 시작한거야 화장에 대해 공부하는게 재밌고 집에서 할 일 없을 때도 파우치 꺼내서 이런 저런 스타일 따라해보기도 해 주변에서 너 메이크업 좀 한다 소리 들을 때 기분도 좋고 내가 화장을 그만큼 잘하구나 하고
14레스 이달의 핫이슈 2019.06.28 116 Hit
close 2019/06/28 09:26:34 이름 : bobo
8레스 우리 아빠는 자기가 고려장 당할 운명이란걸 알까? 2019.06.28 201 Hit
close 2019/06/28 13:07:1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다 이러는거야..? 2019.06.28 70 Hit
close 2019/06/28 16:03:03 이름 : 이름없음
102레스 » 내 친구가 탈코르셋을 강요해 2019.06.28 961 Hit
close 2019/06/22 09:59:26 이름 : ◆bg459dCjcsn
4레스 스레딕은 이미 노티가 먹은지 오래구나 2019.06.28 130 Hit
close 2019/06/27 17:57:57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마음을 열고 나아와 2019.06.27 106 Hit
close 2019/06/27 09:14:00 이름 : 이름없음
24레스 솔직히 여자보다 남자가 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듯 2019.06.27 160 Hit
close 2019/06/26 22:35:10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알리는 글 2019.06.27 209 Hit
close 2019/06/26 11:08:12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요즘도 문방구에서 병아리 파냐 2019.06.26 133 Hit
close 2019/06/26 19:08:23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내 친구 중에 남혐하는 애가 있는데 2019.06.26 114 Hit
close 2019/06/26 20:34:40 이름 : 이름없음
188레스 내 친구가 자기 아빠보고 한남이래 2019.06.26 458 Hit
close 2019/06/23 00:44:3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옛 이야기 2019.06.25 37 Hit
close 2019/06/24 18:55:18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오랜만이야 2019.06.23 66 Hit
close 2019/06/23 20:22:13 이름 : 오웅아
5레스 성배전쟁 진면목 버젼. 전투력 순위 2019.06.22 47 Hit
close 2019/06/22 14:44:37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서양에서 한중일여자애들이미지가 2019.06.22 271 Hit
close 2019/06/04 22:55:2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