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50 넘게 먹고 일하러 다니는걸 못할짓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혼자 살면서 죽기 1주일전까지 폐지 주으러 다닐 운명이라는 생각을 못하는거 같다. 맨날 술 같이 먹던 인간들 결국 도움 하나도 안되는 쓰잘데기 없는 것들이었음 ㅋㅋㅋㅋ. 지가 왜 집에서 왕따인지 모르는듯. 맨날 술먹고 집안 분위기 개판내왔으니까 그렇지. 20년 넘게 ㅋㅋㅋㅋㅋ 경멸 당해 마땅하다. 가끔 뉴스에 나오는 독거노인들 옛날엔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자식들이 안챙기는 데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거 같다.

이거 솔까말 뒷담판 가야할듯

tmi이긴 한데 고려장은 일본이 식민 사관 만들 때 만들어낸 개념이야...아직도 이 말을 쓰는 사람이 있어서 좀 충격..

아빠랑 좋았던 추억이 하나도 없는거임?

하던 일 은퇴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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