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들고 집감 어쩐지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더라 손에 당당히 들고갔거든 진짜 개쪽팔림 오늘의 흑역사..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 안 쫒아나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있을법한 일이다

ㅁㅊㅋㅋㅋㅋㅋㅋㅋ 그 마이크 아직 스레주 집에있어??

>>4 아니ㅠㅠㅠㅠ 쪽팔려서 다시 어떻게 가져다놓지..생각해봤는데 바로 집 앞이라서 가방에 넣고 얼른 가져다놓고 그냥 나오기 머쓱해서 천원만 넣고 노래부르다 왔어^^...

ㅋㅋㅋㅋㅋ 요즘 마이크 무선이라 들고가도 모르겠닼
레스 작성
3레스 부모욕 해본 적 있어? 2019.07.06 181 Hit
흑역사 2019/07/04 21:38:37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 노래방에서 2019.07.04 217 Hit
흑역사 2019/06/28 22:25:48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아니 밑에 일본노래 부르다가스레 보고 웃다가 들킴.....ㅋ 2019.07.04 208 Hit
흑역사 2019/06/30 17:53:1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5살때 흑역사 2019.07.03 51 Hit
흑역사 2019/07/03 22:45:37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나 ㅈ됨 한번만 와서 의견 좀ㅠㅠㅠ급해 제발 2019.07.03 375 Hit
흑역사 2019/06/28 00:27:30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어렸을때 일기를 찾았다 2019.07.03 71 Hit
흑역사 2019/07/03 19:44:07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다들 어렸을때 먹던 달달한 물약 기억나? 2019.07.03 885 Hit
흑역사 2018/11/01 21:00:40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어릴 적 순수하게 피해줬던 일들 적고 가 2019.07.02 568 Hit
흑역사 2018/12/08 20:54:09 이름 : ◆9unBeY2mr9c
1레스 2019.07.01 32 Hit
흑역사 2019/07/01 17:15:24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쪽팔린 썰 적고가자 2019.06.30 75 Hit
흑역사 2019/06/29 21:35:37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길에서 옷 거꾸로입은 사람보면 어떤기분들어? 2019.06.30 185 Hit
흑역사 2019/06/29 15:00:20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ㄹㅇ 개 쪽팔렸던 썰 풀고가 2019.06.30 400 Hit
흑역사 2019/06/03 23:05:14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춤추다 인대파열됨 2019.06.29 120 Hit
흑역사 2019/06/28 15:12:05 이름 : Eden0119
26레스 난 초딩때부터 20살때 까지 망상하던게 있다 2019.06.28 1316 Hit
흑역사 2019/01/02 21:19:25 이름 : ㅇㅇ
68레스 수업시간에 방귀껴본사람 2019.06.27 1817 Hit
흑역사 2018/10/04 01:47:1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