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그 중딩때 부터 장애인때매 스토킹 당한다는 스레준데 내 마지막 얘기 들어주라

>>2 고마워 그때 마지막에 내가 그새끼가 나한테 이상한 문자 보내고 그래서 내가 따졌더니 그 아줌마도 지랄 한다고 글올리고 끝냈자나 그리고 그 야한 문자는 걔 친구 일반인이 보내준거라 했고

그 일반인 남자애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다. 그새끼는 나랑 얼굴 본적이 없거든

지금 술 마시고 집이라 너무 어지러워서 일단 오늘은 자고 낼 다시 올릴게 나 회사도 퇴직했거든

앞에 얘기했다던 스레 링크 올려줄 수 있어?

>>6미안해 지금봤다 정신 너무 없거든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236357 이거야 내가 쓴거

그래 그 이후로 나는 남친도 안만나고 가족도 안만나는 곳으로 왔어 이 스레도 안올리려 했는데 결말은 짓고 싶어서

그새끼네 집도 우리집도 그리고 남친집은 날 걱정하고 참 상황이 좆같이 흘러가더라 일단 나는 더이상 문자는 받지 않어

근데 그것때매 난 회사도 나오고 집도 나오고 남친은 기다린다 하지만 그것도 모르지 그냥 내가 죽어버릴까 했는데 그새끼 복수하고 죽을려고 지금 계획중이야

어찌해야 할지 그새끼 죽이고 나도 죽울지 아님 그새끼 보는 앞에서 그새끼 부모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고 그새끼만 살려둘까?????나 무슨 방법을 해야 분이 풀릴까

다들 방법 좀 알려줘 내가 끝장나게 복수할 방법

내일까지 생각해보고 다시 올게 지금도 손리 너무 떨린다

스레주 일단 진정하고 차분하게 생각해ㅠㅠ

스레주 일단 진정해 그리고 방법 생각해봤는데 스레주가 그새끼 거세시키는건 어때? 나같으면 저새끼 어떻게든 의식 잃게 만들어서 고추 불알 썰어버리고 믹서기에 갈아버렸다 존나 빡치네

지금 당장 너무나도 힘들겠지만 그사람 아니면 안되겠다던 남자친구, 가족들 그리고 본인을 위해서라도 힘 내셨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에게 복수를하더라도, 결국 이후 본인에게 오는것은 후회 뿐일것 같아요. 직접 위로를 전해드릴수는 없지만 꼭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죽이진 마라. 죽고 싶게 해야 니 감정이 풀리는거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가장 비참한 경험은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생각할 정도의 상황이라고 생각함 죽이면 너만 손해고 오히려 충격만 받을거다 애초에 걔가 죽으면 니 복수는 너무 빨리 끝나는거잖아

진짜 너무 화나면 온힘을 다해서 급소 걷어차는건 어때?? 그냥 죽어버리면 너무 억울하잖아 진지하게 심사숙고한뒤 그쪽 부모님하고 대화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이러면 답 안나올수도 있을거같고... 나였으면 복면분장하고 전자 실행했을거같기도... 후기 꼭 들려줘

>>15>>16>>17>>18>>19>>20 다 모두 너무 고마워 죽이진 않아야겠지 죽이면 내가 더 비참해질테니까 그래서 일단 그새끼 다니는 장애인 회사랑 주변에 사람들 그리고 어디라도 정보를 페뚜리고 다닐거야 내가 받은 문자 전화 녹취 그리고 고소장까지

지금은 고소장 접수하려고 변호사 만나고 오는 길이야 고소가 된다네 걔가 한 문자도 얘기들도 다

수면제 먹고 응급실 갔다오니까 죽기도 무섭고 남친도 어떻게 알았는지 나 있는곳에 왔더라고 그래서 살아난거지 뭐 하하 난 이제 그새끼 다 파묻어버리고 행복하게 살고싶어

비슷한 경험 있어서 너무 공감된다. 나 어릴때 반장이라고 도움반 학생 도우래서 도왔다가 갑자기 누가 내책상에 면도칼 넣어놓고 책 숨기고 신발 버리고 해서 왕따 당하는 줄 알고 난리였는데 알고보니 걔가 그런 거였음. 나 다른 애랑 놀지 말라고... 근데 멘탈 개 피폐할 때 나 끌어안고 뽀뽀하고 해도 선생님들은 장애있는 애니까 봐주래서 그래야하는 줄 알다가 정도 심해져서 내가 공황장애 오고 학교 옮김..

안녕 나 왔어 지금 이제 한국 뜨기 전이야 그 고소 건은 부모님이 남친이랑 해결한대 난 이제 1년동안 한국 안들어오거든 그냥 그냥 넘기고도 싶은데 나는 안될것 같아 머리도 몸도 내 마은도 다 너무 피폐하거든 남친이랑은 울고 서로 다 털어 놓으면서 결혼은 2년 뒤 할 예정이야 그 새끼는 지금 일단 정신병원에 들어간대 들어보니까 심신미약 그리고 장애를 핑계로 조금이라도 책임을 안지려고 준비중인것 같아서 내가 흥신소 직원을 통해 증거는 다 수집했어 뭐 이것도 불법이라지만 안그럼 내가 당한 피해 증명할 길이 없더라고 다들 그냥 장애 있는 이성은 보지마 만나지도 말고 아는 척도 하지마 나처럼 되기 싫으면 말이야 그리고 그새끼 친구는 내가 복수 하기 애매하더라 걔가 보냈다는 증거가 없다더라 그래서 가서 찔러 죽일까 했는데 그냥 그새끼한테 사람 붙여서 생활하는 족족 공포 느끼게 하는중이야 뭐 나 아는사람이 있긴 하겠지 이렇게 자세히 얘기했우니까 근데 나 아는애들아 너네도 알다시피 내가 죽을려고 몇번이나 시도한거 알지 만약 내 개인정보 퍼뜨리거나 조금이라도 아는 척하면 외국에서 죽을거야 안녕 다들 잘지내 난 잘 못 지내겠지만

제발 외국에서는 평온하게 지냈으면 좋겠다ㅠ 일 잘 풀리고 행복해지길 바랄게

아까 새로 스레 올렸는데 여기서 이어쓸게

나 돌아왔어 한국으로 왜냐면 그새끼 가족들이 다 죽었어

나는 힘들게 손목 긋고 약먹고 사는데 겨우 진정했는데 너무 가슴뛰어서 비행기도 한숨도 못자고 왔어

거기가서 웃고 난장판피고 경찰서 갔다왔고 그간 일 다 말해주고 싶어싀

>>32 고마워 그새끼가 어찌 죽었는지 왜죽었는지 알게되니까 난 너무 행복했어 나말고도 피해자가 있다는건 말해줬지 내지인

웬일이래 다 죽고 아무튼 기쁘겠다 스레주

그 스토커새끼가 정신병원 갔다가 너무 힘들어해서 얼마전에 나왔다더라 무슨 정신감정 받아서 다 제출은 했다는게 웃기지미ㅡㄴ

ㅂㄱㅇㅇ! 남자친구랑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어떻게 지냈어? 어떻게 가족이 죽게되었대?말해줘

남자친구랑도 그렇고 그동안 잘 지냈었어??....

벌받았나... 나는 스레주가 얼른 괜찮아졌으면 좋겠따

벌받았네.. 진짜 이렇게 말하면 안되지만 그스토커는 진짜 벌받은거임.

미안 내가 하루 종일 기분이 너무 좋아서 쓰는걸 까먹었네 난 남친이랑은 잘지내 한국에 없는동안 소송맡아주고 걔 덕에 많이 밝아지긴 했어 때때로 나있는 프랑스로도 와줬거든

그새끼네가 어떻게 죽었는지 그게 젤 궁금하지 나도 그걸 말해주고 싶었어 내가 기분이 좋은건 이해좀 해줘

그새끼 정신병원 갔다가 나온지 얼마 안됬는데 이미 주변에 다 퍼져있거든 소문이 왜냐면 내가 사람들 시켜서 범죄인건 알지만 소문 냈거든

그러니까 그새끼도 집밖에 안나오고 그 아줌마 아저씨도 다 숨어다녔다더라고 그래서 그새끼 환각도 보고 환청도 들렸다나봐

>>45 이거 밑에 글처럼 흥신소에 맡긴거야 ?

>>49 맞아 흥신소에 맡겼지 그 환각때문에 그새끼는 지가 지 손으로 어떻게 뒤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살했고 부모는 화장한거 어디다 뿌렸는지 맡겼는지 그러고 오다가 교통사고로 뒤졌대 이거 보면 정말 사람은 뿌린대로 거두는거라 생각해

근데 사실 나는 내가 어떻게든 죽일려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지가 스스로 뒤지니까 너무 아까워 난 걔때문에 내 인생 내 가족 내 친구들까지 잃기 직전이었는데 말야

그리고 지금도 많이는 나아졌지만 사실 밤되면 혼자 못자 전화기도 울리면 놀라기도 하고

아 맞다 그 부모 장례식엔 나말고도 많은 피해자가 왔더라고 그 부모도 아주 파렴치더라 돈 꾸고 안 갚고 사기치고

그리고 나 결혼은 못 할거 같아 트라우마가 너무 커서 잠도 밥도 아무것도 쉬운게 없어서

그냥 내가 나을때까지 기다린다는 남친 안되겠어서 보내주고 싶어

더 올릴거 있는데 이거쓰니까 또 우울해져서 낼 마저 쓸게 미안

정주행하고 왔는데 많이 힘들었겠다.. 그래도 부끄러운건 알았나보네 숨어지낸거 보면 ㅜ

ㅂㄱㅇㅇ 정주행했는데 개소름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약자라고 선한거 아님. 성악설이 사실이라니까

와....정주행했는데 스레주 힘내...그리고 남친은...포기하지말았음좋겠어..어렵겠지만 이제 털어버리고 스레주가 행복할 길 찾아야지..ㅠ

>>59 나도 이거 동의해 약자라고 선한거 아님

미안 울다가 웃었다가 하루 종일 남친이랑 가족들이랑 있었더니 지금에서야 쓰네

>>57 >>58>>59>>60>>61>>62 다들 고마워 그리고 남친은 포기 못한다는데 나는 아직 확신이 없네 그래도 걱정은 마 죽지않고 열심히 살아가려 일도 다시 시작하려고

그 친구 새끼는 내가 붙여놓은 사람들 덕에 회사도 짤리고 소문도 퍼져서 완전 미친놈처럼 살더라고 너무 통쾌하더라 이런 나도 언젠간 벌 받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안하면 내가 죽여버릴까봐 괴롭히는 중이야

그냥 이런말 해주고싶어 너네가 아무리 천사 아니라 하느님이라도 왠만하면 장애인 돕지마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겪어보니 이건 지옥이야

다들 잘텐데 이제 그새끼는 잊어버리고 싶은데 그게 안되서 상담도 받고 또 가족 남친의 보살핌 받으며 다같이 제주도나 해외로 가려고 계획중이야

또 쓸거 생기면 올게 다들 공감해주고 조언해줘서 고마웠어

>>68 응응 그동안 고생많았어 ㅠㅠ

그동안 너무 고생많았어. 나도 예전에 장애인한테 성추행 당한 날 이후로 장애인만보면 편견가지고 피하게되더라. 레주 너무 고생많았어. 이제 행복했으면 좋겠다

계속 행복하게 지낼 수 있길 바랄게.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37레스 나 어렸을때 시골에있던 흉가 2019.11.21 285 Hit
괴담 2019/11/16 09:10:49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2019.11.21 104 Hit
괴담 2019/11/21 16:18:56 이름 : 이름없음
45레스 단편적인 이야기 2019.11.21 140 Hit
괴담 2019/11/21 00:43:25 이름 : ¤ ◆Y4HyIK0qZhg
126레스 베개밟기스레 -실패햇다 이제는 루시드 드림이다- 2019.11.21 4095 Hit
괴담 2019/09/04 16:08:18 이름 : ◆4Mpamk7e3Wp
9레스 얘들아 다들 이런 꿈 꾼적있어???? 2019.11.21 122 Hit
괴담 2019/11/21 16:08:34 이름 : 이름없음
35레스 혜미 2019.11.21 320 Hit
괴담 2019/11/20 08:23:02 이름 : ◆lDteNxQmpU6
22레스 얘드랑 어떡해 2019.11.21 257 Hit
괴담 2019/10/29 16:53:01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안녕 페북보고 내 썰도 풀어볼까해 2019.11.21 319 Hit
괴담 2019/11/20 19:57:18 이름 : 이름없음
27레스 친구가 좀 이상한것 같은데.. 2019.11.20 239 Hit
괴담 2019/11/20 12:32:33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알고 있는 괴담 종류 말해보자 2019.11.20 155 Hit
괴담 2019/11/20 15:47:33 이름 : 이름없음
65레스 낙.사한 사람을 봤어 2019.11.20 522 Hit
괴담 2019/11/20 13:52:34 이름 : 이름없음
43레스 내가 가위 눌릴때마다 무당이 나오는데..... 2019.11.20 892 Hit
괴담 2018/04/05 13:12:50 이름 : 이름없음
72레스 » 안녕 마지막 내얘기 들어줄래...????? 2019.11.20 2658 Hit
괴담 2019/06/29 01:23:19 이름 : 스토커
31레스 시험기간이라 미쳐가는중인데 무서운 썰 하나풀건데 2019.11.20 550 Hit
괴담 2019/10/30 21:11:4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여우창문 이거 되긴 되냐 2019.11.20 303 Hit
괴담 2019/11/20 16:50:1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