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산다는건 하루를 죽는다는건 이제서야 그 의밀 깨닫는 혼자가 됐어 삶의 그늘에 뒤척인 내 영혼도 깨우고 덧없는 세월의 무게 모두 버려야해 어둡던 방황도 간절한 사랑도 시렸던 슬픔도 내 가슴에 칼로 자르고 사나이 눈물 약하다 욕하지마 어리석게들 비웃음 쳐도 나는 죽지 않아 불어라 바람 내 눈물 보이지 않게 이 세상이 원한건 강한 나 나 사나이다 사나이 눈물 약하다 욕하지마 어리석게들 비웃음 쳐도 나는 죽지 않아 불어라 바람 내 눈물 보이지 않게 이 세상이 원한건 강한 나 나 사나이 눈물 약하다 욕하지마 어리석게들 비웃음 쳐도 나는 죽지 않아 불어라 바람 내 눈물 보이지 않게 이 세상이 원한건 강한 나 나 사나이다

뭐어야아 두한아우 공산당을 전부 척결하겠다고? 기럼 나도 돕지 기래!

정재.... 정재!!! 아니야... 이런 건 아니야. 이런 건 아니야! 이런 건 아니야!!!

두한이 난 오늘 널 병신으로 만들러 왔어

개소리 집어쳐! 무슨 님을 만난다는 거야! 그리고, 무슨 늬우스? 공산당을 선전하는 늬우스 말인가? 거짓으로 학생과 시민들을 우롱하고 속여온 너희들을, 오늘 단죄하러 왔다. 나 김두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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