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라도 많이 해서 내 병원비(정신과) 정도는 내가 충당할 거야. 그래서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눈치 안 보고 돈 걱정없이 갈 거야. 선생님 자주 뵙고 싶어. 5년동안 주치의 3번 바뀌어서 지금 4번째 의사 선생님인데 제일 친절하고 믿음이 가고 속에 있는 거 다 말할 수 있는 분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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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2019/06/29 03:20:3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