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금요일엔 돌아오렴이랑 어릴때 읽었던 깜둥바가지 아줌마에 수록된 사슴가족이야기!사실 이건 예전예전에 읽을거라 지금 읽으면 안울지도 모르겠다 금요일엔 돌아오렴은 읽으면서 오열했잖아..ㅜㅜ

지금은 모르지만 플란다스의 개랑 마당을 나온 암탉 더 어렸을 때는 기억이 안나는데 내용이 아기 새가 엄마 찾아 떠나는 거 였던가? 그다지 슬픈내용이 없었는데 맨날 보면서 울었어 동화책이었는데 기억이 안난다ㅜ 이거 알면 다시살텐데ㅜㅜ

나는 진짜 특이한데 영화 터널의 원작소설 읽고 도서관에서 오열했어ㅠㅠ 두번 읽었는데 두번 다 우느라 도서관 한쪽 구석에 가서 읽었다ㅠㅠ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해가 지는 곳으로 읽어봐.. 진짜 눈물나....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처음으로 책 보면서 울음

천사가 된 비키.. 초등학생 때 봐서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슬펐우...

나 그 오베라는 남자 읽고 미친듯이 울었ㄱㅎ, 진짜 프레드릭 시리즈는 다 오열임...

>>107 그거 재클린 윌슨 책 맞지?? 나 어릴때 제일 좋아하던 작가였어ㅠㅠ 그 작가 책만 책꽂이에 따로 꽂아두고 그랬는데 추억 돋는다.. 나는 박영광 작가의 '이별을 잃다' 이거 중학생때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자꾸 눈물나서 화장실가서 울면서 봄ㅠㅠ 어떤 남자가 갑자기 죽어서 이제껏 살아온 삶 되돌아보면서 정리하는 내용인데 마지막에 아내하고 아이들한테 (듣지도 못함ㅠㅠ 혼잣말로)하고싶은 말 하고 저승(?)갈때 했던 말이 "아, 벌써 보고싶다."였어. 이게 책의 마지막 구절이었는데 앞에서 했던 사랑한다 이런 말보다 더 아릿하드라ㅠㅠ

>>106 어흑.... 나도 그거 보면서 울음...진짜 슬퍼.... 그거 받고 강풀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학교에서 읽으면서 숨죽여 울던 기억이ㅋㅋㅋㅋ 최근에 연극도 봤는데 그때는 진짜 오열함ㅠㅠㅠㅠ

프레드릭 배크만 3종세트 오베라는 남자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엉엉엉엉ㅇ어엉ㅇ엉엉

노란 우체통 ㅠㅠㅠㅠ 이거 초등학교때 읽고 펑펑 운 책이야 이 책 읽고 몇년뒤에 세월호 사건 터지고 다시 읽는데 한강 하나 더 만들어지는 줄 알았어ㅠㅠㅠㅠㅠ 진짜 꼭 읽어봐 긴 책은 아닌데 감동 쩔어ㅠㅠ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장편인데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고 몰입감 쩔어서 수업시간에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몰래 읽었어 마지막 부분도 수업시간에 읽고있었는데 못참고 눈물흘림ㅋㅋㅋㅋㅋㅋ

소년이 온다... 특히 중학생들 손들고 차례차례 걸어나올 때 학교에서 오열했다,,,

가시고기...프랑스로 떠나기전에 다움이랑 아빠 마지막으로 만나는거 아직도 슬픔ㅠㅠ

무슨 책인지 기억이 안난다 ㅜㅜ 아 공포책이였는데 학교 독서시간에 읽다가... 공포인데 마지막이 너무 슬퍼서 조용한데 나 혼자 울었어..그래서 애들이 니 왜 우냐고 쳐웃고 ㅋㅋㅋㅋㅋ 진짜 슬펐는데.. 행복한 우리집에 어서오세요!!!!!!!!!!!!!!!맞아 기억났다 이거.. 책 많이 읽은 편은 아니지만 책 읽으면서 운 책은 이게 처음이야... 책 제목이 이건 아니고 여러 공포소설들을 모아놓고 두껍게 파는건데 그 중에 하나야.. 진짜 안타깝고 슬펐어

분홍문의 기적.. 유명한 작가님이 쓰신 책이라 읽어봤는데 너무 슬펐어..

잊지 않겠습니다 / 416가족협의회 글, 박재동 그림 세월호 유가족분들께서 쓴 편지를 한 권에 다 담아놓은 건데 매일 아침 책 읽는 시간에 읽으면서 눈물 뚝뚝이었어 너희들도 읽어봤으면 좋겠다

그 박사가 사랑한 수식..

난 <아빠는 몰라두 돼> 이 책.... 하 진짜 다들 한번씩만 읽어봤으면 좋겠어 볼때마다 울어 가족 이야기야

덕혜옹주... 역사적 내용 바탕이라 결말을 아는데도 읽을때마다 자동으로 눈물이 쏟아지는 책이야 ㅠㅠ 죽은 시인의 사회도 마지막이 너무 슬프고 감동적이고 약간의 허무함을 느끼면서 울었던 책이고...

신경숙 작가 엄마를 부탁해 정말 계속 눈물 닦으면서 봤어. 읽으면서 계속 엄마한테 미안해지고...

난..'내남자친구에게'..이거 볼때마다 울고있는 내가 보임....

# 소설 바보엄마, 엄마를 부탁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퇴마록(옴니버스식 구성이라 슬픈에피도 있음) 두근두근 내인생, 1리터의 눈물(소설은 아니고 수기) tv동화 행복한 세상, 연탄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연을 쫓는 아이, 천개의 찬란한 태양, 궁극의 아이, 최후의 증인 우아한 거짓말 # 웹툰 유토피아, 패밀리맨, 내일, 안나라 수마나라, 17살 그 여름날의 추억, 아이들의 권선생님, 시큼새큼 하가를 위하여, 삼단합체 김창남 나이트런(프레이 편, 네가 있는 마을 편) ㅡ 네이버 보지못하고 듣지못하고 사랑해, 지옥에서 웃어라 은밀하게 위대하게, 다정한 겨울, 그대를 사랑합니다. 바보, 발자욱이 녹기 전에 ㅡ 다음 # 영화 블랙, 하모니, 7번방의 선물, 너는 내운명, 국제시장 신과 함께, 미워도 다시 한번, 헬로우 고스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 말할수 없는 비밀, 인생은 아름다워 시네마천국, 타이타닉

난.... 해리포터..ㅋㅋㅋㅋㅋㅋ 너무 몰입해서 보다가 울었어

가시고기ㅜㅜㅜㅜㅡㅜㅜㅜ독서시간에 봐서 아무 감흥 없이 읽다가 후반부에 몰입해서 읽었어 진짜 책보면서 운적은 처음이야ㅠㅠㅠ

난 오세암... 별 생각 없이 보다가 제대로 눈물터짐ㅠㅠ

천 개의 찬란한 태양이랑 우토로의 희망 노래 전자는 학교 독서시간에 책 좋아하는 애들 있으면 읽어보라고 쌤이 몇 권 구비해주셔서 읽게 됐는데 학교에서 다 못 읽고 집에서 읽은 게 다행일 정도로 눈물 콧물 다 뺐어. 스토리가 슬퍼서 울었다기 보다는 등장인물들에게 이입이 돼서 울었는데 눈 부어서 그 다음날 아무 것도 못 함

노근리 그해 여름이랑 도가니...두개 다 책 읽으면서 토하다가 울다가 그랬음

장 아누이의 안티고네 한국어로 처음 읽었을때 오열했고 불어 공부 하려고 원어판 슬슬 해석하면서 훑어보는데도 중간중간 너무 슬퍼서 눈물날것같아... 초보라서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데도 그래

공녀님은 관심이 싫어요 였나..? 카카페 웹소설인데 개슬퍼ㅠㅠㅠ

가시고기 아는 사람?ㅠㅠㅠㅠ

>>123 너... 나니? 지금은 읽을 용기가 없어서 못 읽는데 옛날에 읽으면서 질질짰다. 내가 귀여니 글을 읽고 울다니 수치스러워...

나 엄마 까투리,, 진짜 이거 읽기만하면 맨날 울었음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짖짜,,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마음이 아파서 너무 화가 나서 단순히 소설이 아니라 실제 있던 일이라 더 눈물이 나더라

>>128 오세암 진짜ㅠㅠㅠ구냥 어린이 동화인줄 알고 읽었다가 펑펑 울었어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인소이지만... 늑대의 유혹...남동생 죽을 때 나도 같이 오열했다...

>>134 나알아 나ㅠㅠㅠㅠㅠㅠㅠ존나슬퍼

플랜더스의 개 진짜 씹인정 볼 때마다 야 나 이거 예전에 보고 울었었다 ㅋㅋㅋㅋ 이러면서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봐도 끝에는 오열하고 있음

뻔하지만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읽을때마다 오열함.. 그리고 아킬레우스의 노래도 질질 짜면서 읽었어

제목은 잘 기억 안나지만 꽃샘바람인가 꽃샘추윈가 그런 느낌의 제목인 책이 있었는데, 할머니 얘기였어. 볼 때마다 눈물 났음. 이제는 책이 집에 없지만...ㅠ

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 마지막에 주인공 친구가 이사가는 주인공에게 적응에는 진통이 따른다고 약봉투를 주는데 100알 먹을만큼 많이 아프면 안된다고 99알만 넣었다는데 그내용이 너무 슬펐음

난 완전...ㅋㅋㅋㅎㅋㅋ웃기긴 한데 유진과 유진! 작은유진이가 어떻게든 춤을 추고 싶어서 이카로스를 다니거든. 막 춤 출 때 해방감을 느끼고 막 방황하고 하는 게 내 상황이랑 겹치고 그러면서 감정이 복잡해지고,,,ㅋㅎㅋㅋㅋㄹㅋ 완전,,, 볼 때마다 울어 그 부분은

나만 마도조사 보고 쳐울었니..?

>>52 나도 바깥은 여름 쓰러 들어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해리 포터랑... 구병모 작가님의 한 스푼의 시간... 자꾸 울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랑 엄마, 나야 이거 5번은 읽은것같은데 읽을때마다 울어ㅋㅋㅋ

책은 없고 영화는 양지의 그녀

내게 무해한 사람이랑 소코의 미소ㅜ 최은영작가 너무..너무 좋아 책보고 운 적 처음이었어

날 울린 첫 인소... 혼수상태

히가시노 게이고 편지 , 고양이 그림 일기 고양이 그림 일기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인데 마지막에 너무 슬퍼..

일반 도서는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인소는... 새드쪽이면 다 우는듯....ㅋㅋㅋ

>>148 마도조샄ㅋㅋㅋㅋㅋㅋ 아 맞아 진짜 읽는 내내 너무 슬펐어 나 추천 받을 때 재밌다고 완전 명작이라고 추천받았는데 일케..이렇게...이렇게 매운맛일줄은 몰랐지... 진짜 나오는 캐릭터들 거의 다 가슴아픔... 억장 와르르 멘션된다고...

나 무슨 일본 소설 왕따당한 그거 읽다 엄청 움...

나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이거 보면서 펑펑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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