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댓글에 밑밥 깔아드릴태니 알아서 써 보시길..^^

나는 공포물, 무서운 이야기 관련됀 것들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담력체험을 가장 좋아한다. 그레서 나는 폐가, 폐교, 폐병원 등을 자주 찾아다닌다. 무서눙 이야기도 그에 못지않게 좋아한다. 나는 어느 날, 무서운 이야기 게시판을 뒤적거리다가 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라는 것을 발견하고 들어갔다. 그 글에는 어떤 마을에 유명한 폐병원이 많은데, 폐병원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엘리배이터가 작동하는 곳들이 몇 곳 있는데, 그 중에서 4/4444444444444444....층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층을 누르면 다른 세계로 간다는 것이다.
레스 작성
11레스 단편 이야기 아이디어 추천! 2019.08.05 138 Hit
창작소설 2019/07/25 12:38:51 이름 : 이름없음
236레스 합창, 수감된, 넥타이를 푼 2019.08.05 1033 Hit
창작소설 2018/07/04 16:09:06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내가 지금 구상중인 소설 설정이 걸리는게 하나 있는데 봐줄수 있을까? 2019.08.04 89 Hit
창작소설 2019/08/04 09:43:37 이름 : ◆6qqnXBzdRvc
30레스 세인트 로스의 전염병 2019.08.02 183 Hit
창작소설 2019/07/08 22:49:35 이름 : ◆g2LdWmNApdT
7레스 실라는 2019.08.02 36 Hit
창작소설 2019/08/01 23:39:38 이름 : 🌻
1레스 긴 건 싫고 짧게 판타지 소설 쓰는 스레 2019.07.31 64 Hit
창작소설 2019/07/31 21:53:23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 2019.07.31 31 Hit
창작소설 2019/07/31 21:34:0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그 취향스레에서도 썼던 건데 2019.07.31 65 Hit
창작소설 2019/07/31 09:27:25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사람 이야기 2019.07.30 29 Hit
창작소설 2019/07/30 20:17:39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가제 - 중심잡기 2019.07.30 34 Hit
창작소설 2019/07/27 21:48:38 이름 : ◆B802k4KZdzS
5레스 고조선~삼국시대 배경으로 판타지 소설 써보자 2019.07.28 58 Hit
창작소설 2019/07/28 01:00:22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우리나라풍 코즈믹 호러 2019.07.28 85 Hit
창작소설 2019/07/28 15:03:19 이름 : 필그림 ◆vzVatvyNzdX
15레스 귀산[鬼山] 2019.07.28 68 Hit
창작소설 2019/07/23 01:40:28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 라시의 창작글 1: 4/44444444444444444444.... 2019.07.28 27 Hit
창작소설 2019/07/28 15:22:15 이름 : 라시
5레스 지금 쓰고 싶은 소설 생각할래 2019.07.26 28 Hit
창작소설 2019/07/26 06:42:5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