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ㅡㅠ

비오는날 복도에서 뛰다가 바닥 물기에 미끄러져서 1회전후 넘어지며 우산꽂이에 턱을 찧어버린 적은 있지... 참고로 그 우산꽂이는 질나쁜 철판 용접으로 싸게싸게 만들어서 학교에 보급한 옛날 철제 우산꽂이.

>>2 헐..완전 아팠겠다 턱에 흉 안졌어?

>>3 몇 달 지나서 사라졌어

짝남이랑 같은 반이였는데... 좀 멋있어보이고 싶어서 앞문을 벌컥열구 들어가다가 칠판 지우개가 밑에 있는걸 몰라서 강제 넘어짐...........

내가 좋아하는 선배가 앞에서 걸어오고 있었는데 헐...이러고 멍때리고 있다가 교실에서 나오는 친구랑 몸통박치기함.......

계단에서 걷고 있는데 뒤에 사람이 갑자기 몰려와서 친구한테 떠밀려서 넘어질려는데 앞에 있던 모르는 후배 어깨를 딱 잡고 계속 계단 내려간 적은 있어....... ((아는 애인 줄 알고 계속 말 걸었는데....ㅎ 다 내려와서 보니 모르는 애더라...꼬박꼬박 답해줘서 고마웠어......

친구들이랑 무궁화 꽃이피었습니다 하다가 도망가는 도중 발이 미끄러져서 엄청 웃기게 넘어졌어.. 급식실 바로 앞이라 사람도 많았는데..

그 날따라 기분이 좋아서 이동수업 가는 길에 계단 한 번에 4개씩 뛰어넘고 난리 치다가 발 헛디뎌서 계단 벽에 몸통박치기 하고 그대로 쓰러져버렸어ㅜㅜㅋㅋㅋㅋㅋ 앞에 후배들 계단 올라가고 있었는데... 웃음밖에 안나오더라

친구들이랑 장난 치면서 계단 오르다고 넘어졌는데 그 모습이 꽃다발을 주는 남자모습 이었음 근데 앞에 엄청 무서운 쌤이 있었는데 순간 당황해서 쌤 사랑해요 하고 뜀ㅋㅋㅋㅋ 근데 쌤이 고마워 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레기 분리수거 하러 그 파란색 큰 쓰레기통 들고 촵촵 계단 내려갔음 근데 1학년 애새끼들이 걸레로 물바다 만들어 놓아서 봘라당 넘어짐 쓰레기통 두 손으로 들고 있으니까 그냥 바로 엉덩방아 찧고 누웠다 땅에 ㅎㅎㅎ 앞에 지나가던 애들이 존나 쪼개고 같이 가던 애도 쪼갠 후에 괜찮냐 그러고 개쪽팔렀음

교실 가고 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와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달려와서 나를 잡으려고 하길래 뛰다가 결국 잡혔거든? 근데 나랑 그 친구랑 체격차가 좀 있는 편이어서 내가 잡히자마자 복도에 넘어졌어.. 운 나쁘게도 앞에 윤리쌤(남자)이 이 쪽으로 걸어오고 계셨어.... 그때 교복 치마 입고 있었는데.... 이 일 이후로 심각하게 바지 교복 살까 고민중이야...

종례끝나고 사람많을때 계단 내려가다가 교실에 우산두고온거 생각나서 다시 올라갈려고 하는데 그때 뒤에가 평평한곳인줄 알고 뒷걸음질 쳤다가 알고보니 계단 이라서 거기서 뒤로 으악 하면서 넘어짐 하필 그때 옆옆반 끝났을때라 어떤 모르는애가 아구 아프겠다 하고 지나가서 진심 쪽팔렸당 ㅜㅜ

보통은 넘어지면 그냥 안넘어졌단듯이 행동하는데 그날은 올라가는 계단에서 넘어졌고, 난 치마를 입고있었고 일어나려 했는데 다리가 풀려서 안움직이고, 뒤에 담임이 있었다...(다행히 여자분) 그리고 반 친구가 뒤에서 모든것을 보았다...

나 계단에서 내친구가 그그 무릎 굽혀지게 하는거잇잖아 툭! 하는거 그장난 해갖고 계단에서 무릎 꿇은 상태로 쭈우우욱 내려감;; 카트라이더 실사판.. 하 그때 정강이랑 무릎 까지고 정강이 멍들음.

나 초등학교 1학년일때 미술시간에 물버리러가다가 복도가 나무로 되어있는데 건물이 오래돼서 홈같은게 있었거든 걸어가다가 그걸 못봐서 진짜 앞으로 확 넘어져서 들고있던물통을 무슨 포물선운동하듯이 획 던져버림 덕분에 복도 다 더러워지고ㅠㅜㅜ

중2때 친구 따라 계단 뛰어올라가다가 발 삐끗해서 넘어질뻔했는데 본능적으로 팔로 짚으면서 거의 4발로 계단 몇개 더 올라간다음에 계단 끝나는 곳에서 바로 넘어짐.... 그냥 넘어져도 쪽팔린데 거의 네발로 올라가다가 넘어져서 도 쪽팔려....ㅠ

나 중학교 입학한지 얼마 안되ㅓㅆ을때 중앙복도에서 대자로 넘어졌는데 옆반애들 음악이동수업 끝나고 걸어올때라 남자애들이 얘 누구냐고 얼굴좀 보자고 해서 존나 쪽팔려서 그대로 엎드려 있다가 친구들이 가라고해서 그때서야 일어서서 겁나 웃으면서 교실들어감ㅋㅋㅋㅋㅋㅋ그런지 1년 넘었는데 넘어진 사람이 나인거 아는사람 몇 없음

중2때 4교시 끝나자마자 밥 빨리먹으려고 뛰어갔는데 자리 벗어나자마자 가방끈에 걸려서 반 애들 앞에서 콰당소리내면서 넘어짐...쪽팔려서 바로 ㅌㅌ

초 5때 사귀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내 친구가 날 걔 쪽으로 민거야 그래서 내가 피할려고 몸 막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중심 못 잡아서 쓰러짐 ;; 그때 물마시는 애들 엄청 많았었는데 ㅋ ....

나는 교실에 가려고 혼자서 계단 두칸씩 성큼성큼 올라가고 내뒤에는 12반이 단체로 올라오고잇엇거든.. 근데 내가 거기서 넘어졋어.. 12반이 28명인데 28명 앞에서 철푸덕 넘어진거지..

나 6학년 때 급식소에서 밥 먹고 있었는데 밥 먹다가 물 마시고 싶어서 물 뜨러 가다가 밑에 물이 좀 고여있었거든 ? ㄴ나 어쩌다가 넘어졋다 ? 근데 우리 반 애들 다 보고잇엇고 다른 애들도 보고 잇엇는데 나는 그냥 아무 이유없이 일어나고 물 뜬 다음에 앉아서 밥 먹으면서 친구랑 웃엇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창피해

나중학교처음입학했을때 속바지입어야되는지몰라서 안입고다니다가 점심시간때 친구들이랑뛰어놀다가넘어졌는데 3학년오빠들다있는앞에서 넘어져서 다보여줌ㅠㅠ 그뒤로친구들이속바지입어야된다알려줘서사입음ㅠㅠㅅㅂ

크레파스였다 길다란 색연필통 쌓아들고 계단 오르고있는데 자빠졌었다,, 수업시간중에 심부름이였고 보던 사람 없어서 다행..

방학때 캠프같은거 하는데 체육관에서 한복입고 동작 연습하다가 치마밟고 자빠짐 좋아하는 선배앞에서... 다행히 선배는 안경벗고계셨다...! 그래도 봤겠지뭐

중2때 체육시간에 8자줄넘기 하다가 줄에 걸려서...그 걸린 줄이 위로 확 치켜올라가면서 나도 같이 붕 떠서 날아갔어! 그 순간 애들 입이 큰입배스처럼 딱 벌어지면서 뛰어오더니 괜찮냐고 물어보더라..

우리 반 컴퓨터 전선이 교탁 뒤 바닥에 길게 늘어져 있었는데 내가 선생님 오기 전에 교탁 앞에서 반애들 바라보면서 깝쳤거든. 근데 그 때 갑자기 선생님 들어오셔서 급하게 들어가는 와중에 그대로 전선에 발 걸려 넘어짐.

급식먹으러 갈때 신나서 뛰어가다가 복도에 물걸레질을 했었는지 꽈당.. 완전 꽈당 넘어진거...

초등학교 때 물걸레질.. 이라고 쓰고 물칠한 바닥 뛰다가 장렬하게 넘어졌었어.. 애들 존나 비웃음..

하하하하 난 비약이지만 이틀에 한번은 넘어지고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건 교실에 들어가다 의자에 걸려 넘어지고, 중앙 복도를 달리다 발이 꼬여 엉덩방아를 찍고, 계단 올라가다 넘어진거. 평소에도 심심하게 발이 걸린다. 특히 계단에서

칠판에 문제 풀러나가다가 가방에 발 걸려서 자빠졌었지 우리학교 주름치마라서 치마 목까지 올라온듯....

ㅋㅋㅋㅋㅋㅋ 고딩 때 급식 1등으로 먹겠다고 전력으로 뛰다가 문 열었는데 잠긴문인 거 ㅋㅋ 유리문이였는데 만화처럼 부딪힘 그 신봉선 상상치도 못한 정체 그 자세로 유리문에 찰싹 붙음 ㅋㅋㅋㅋ 그리고 입술 다 터져서 밥도 못먹었다 한동안 ㅋㅋㅋ

초6때 종례하고 급하게 교실 나가다가 같은반이엇던 짝남이랑 정면으로 부딫혔어ㅜㅠㅠㅠㅠㅠ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 오래전인데도 아직도기억나ㅋ큐큐ㅜㅜ 걔가 나보다 키가 작아서 다행이었지..아니었으면 더 큰 흑역사가 남을뻔...

스탠딩 책상에서 서서 자다가 넘어진 애 이야기 들은적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그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서도 잘수 있다는 걸 처음 깨달은 날.

게임 ㅌㅇㅈㄹㄴ에 러프 따라한다고 뒤로 막 뛰다가 뒤통수 깨먹을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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