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여성 전용 주차장이나 여성 전용석 이런건 이해안가는데  임산부 의무석만큼은 꼭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임산부들이 그 배려석 하나 앉자고 모르는 사람한테 비켜달라고 사정하는 것도 좀 웃기고 임산부석 앉아서 눈감고 노래들으면서 자는 척 하다가 비켜달라는 임산부들한테 배려는 의무가 아니라서요^^; 이지랄 떠는 것도 참 웃기지 않아? 임산부들이 성격이 다 같은건 아니잖아 건장한 남자가 앉아있으면 무서워서 말 못거는 분들도 있을테고 심지어 같은 여자한테도 말 못거는 분들도 있을텐데 임산부들이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비켜달라고 일일이 말하고 있어야 해? 노인들이 역정내면서 임산부한테 꾸지람 하는건 그냥 예삿일이고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일부러 서 있는 임산부들이 어디 한 둘인가? 임산부가 '여성'이라서 배려하는게 아니라 생명을 품고 있으니까 배려해야 하는 거지 지들 편하자고 임산부석까지 군대 어쩌고 하면서 에바라고 하는 것들 진짜 머가리 한 대씩 쥐어박고 싶다 지들 엄마가 자기 임신하고 있을 때 이런 소리 저런 소리 다 들었다고 하면 부들거릴 놈들이 다른 임산부들이 또 다른 사람의 엄마라는 걸 인식을 못하는건가

의무석 좋다. 듣기로는 초기가 제일 조심해야하는 시기라던데, 그 때는 배가 별로 안 불러서 임산부인 게 티가 안 난대. 그래서 자리 양보를 부탁하는 게 힘들다고 생각함. 만약 의무석이 된다면 자리가 늘 비워져 있을 테니까 임산부들도 부담을 덜 느끼겠지.

맞아 나도 여자고 여성 전용석 이런건 굳이...? 필요한가 싶은데 임산부 배려석은 ㄹㅇ... 의무석 필요해. 스레주가 말 너무 잘해줬는데 맞아. 임산부가 여성이라서 비켜주는게 아니라 항 생명을 품고 있으니까 배려를 해줘야 하는건데...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해. 지하철도 임산부들 티 안 나시는 분들도 많은데 오늘도 어떤 임산부 배 엄청 나오셨는데 중년 아저씨가 오히려 임산부한테 버럭 소리질러서 그아저씨만 욕 먹고 임산부는 울면서 내가 자리 비켜줘서 아저씨한테서 멀리 떨어져서 앉음. 임산부석에 앉아서 딱봐도 임산부가 자리 한번만 비켜달라 끙끙대면서 부탁하는데 욕하면서 소리지르던 아저씨가 지금 생각해도 너무 화난다

진짜 임산부 배려석이 아니라 임산부 의무석으로 바꿔야한다고 생각해 막말로 배려는 의무가 아니라서요;; 하는데 지하철 노약자 배려석에 건장한 청년들이 앉아있는 꼴은 한 번도 못봤다 노약자 배려석에 노약자분들이 없어서 자리가 두세개씩 비는데도 꾸역꾸역 비워두는게 예의라고 하는 놈들이 임산부 배려석이라고 하면 배려는 의무가 아니다! 하고 지랄하는 꼴보면 한심해

배려석이 아니라 의무석이 맞는거지. 나 공항철도로 학원다니는데 지하철 탈 때마다 겉으로 티나지 않는 임산부들을 위해서 임산부석은 항상 비워달라고 그랬어. 가뜩이나 많이 흔들리고 임산부 아닌 사람들도 비틀거리는게 버스나 지하철인데 티안나는 임산부는 위험하고 겉으로 티가 많이 나는 임산부들은 더 위험할 수 있으니까

스트레스만으로도 유산할 수 있는게 초기 임산부인데 티가 안난다고 막말하는 사람들 진짜 자주 봐.. 개념 말아먹은 것 같아서 화난다 진짜 임산부 배지도 받는 절차가 까다롭다며.. 근데 그거 해도 무시받는게 현실..

맞아.. 진짜 배려석이라는 이름말고 의무석으로 바꾸고 좀 더 확대해줬으면 좋겠고 그래.. 실제로 임산부분들께서 대중교통타는 것만으로도 불편할텐데 좌석으로도 눈길받고 스트레스 받잖아.. 그래서 사람많을 때 앉아있으면서도 혹시 주변에 임산부분 없을까 늘 보고 있어.. 임산부 배려석에 제대로 앉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ㅜㅠ 그냥 의무로 해두면 더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을텐데 아쉽다

좀 서서간다고 안죽어..

>>10 좀 서서가도 안죽는거 잘 알면 님이 서서가는건 어때요? 좀 서서가도 안죽는데ㅎㅎ 불편한 몸을 가진 사람한테 양보하나도 못해주나?

나 언제 지하철에서 임산부석에 건장한 남자가 앉아있길래 그런건 역에 전화?해서 방송을 틀어달라고 하면 된데. 근데 난 바로 앞에서 있어서 전화는 못하고 문자로 했더니 진짜 개미목소리로 방송 울리더라 임산부석은 임산부를 위한자리라고 그래서 문자로 방송소리가 너무 작아서 안들리는데 더 키울순 없냐고 그랬어 그랬더니 이미 이소리가 설정됐다고 한번 의견은 내줘보겠다고 그러더라

사실 노약자석이 임산부도 거기앉아야 하는데 노인네들 꼰대감성때문에 이런일이 생겼다고 생각해 다리 깁스한 학생한테도 뭐라하는 틀딱도 봤었어...

>>10 그럼 니가 배에 몇키로 매달고 장기 눌린채로 서서 가보던가 진짜 함부로 지껄이는 수준봐; 나도 찬성 초기 임산부는 티도 안날뿐더러 배가 불러도 안비켜주는 코딱지에 붙은 털같은 놈들이 있잖아 배려석이라고 굳이 안비켜줘도 된다는 쌉소리나 하고...전용석 있으면 그런 일도 줄지 않을까 싶네

그냥 원래 있던 교통약자석에 앉으면 되잖아. 거기도 임산부 앉으라고 만든 곳인데.

>>15 서긴 이미 노인들이 점령.....ㅠㅠ

>>14 무거워서 앉아야하면 초기는 서있어도 되는거 아니야?

>>17 임신초기에는 더더욱 유산위험같은게 더 심해서 앉아서 가는게 맞다고 보는데

나야 임신할 수 없는 존재지만 이건 진심 인정한다..... 문구도 “여기 앉으면 넌 멍멍이. 임산부만 앉아주세요.” 같이 앉으면 천하의 개쌍놈 만드는 문구였으면 좋겠다.

스레주 진짜 말 잘했다.

그거 잠깐 서서 간다고 유산될 것 같으면 택시를 타야지. 노약자석에 앉으면 되는거고.

궁금한 게 몸 무거운 중후반 아닌 이상 초기 때 버스에 좀 서서 간다고 위험할 정도면 일상 생활 가능해?

사실 노약자석이 의무석?같은건데 꼰대들이 앉으면 뭐라해서 그렇지 노약자는 늙은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임산부나 몸이 불편하신 분이나 다리깁스해도 들어가는데 말야 나는 그런 상황이 된적 없어서 그 자리엔 앉지도 않지만 다들 앉다가 보이면 피해주더라구(내 생각엔 노약자석은 좀 비워나야 맞는거 같아서) 그리고 다 차서 못앉는 경우도 좀 있고..

내 생각에 이 스레도 곧 터질 것 같다

왜? 이 스레 문제될게 뭐 있어? 약자 배려하자는 레슨데ㅋㅋㅋㅋ ㄹㅇ 이 스레 썰리면 여기 상주하는 인간들 ㅇㅂ에서 노는 인간들이 많다는 거겠지.... 저출산이라고 난리난리 났을땐 언제고 임산부 배려해달라니까 임신이 벼슬이녜ㅋㅋㅋㅋㅋㅋ

>>25 궁금해서 그러는데 여기서 일베가 왜 나와?

>>25 아무도 임신이 벼슬이라고 입 벙긋 안했는데 갑자기 왜 그럼. 그냥 >>24은 "스레가 곧 터질 것 같다"고 말했는데. 어그로가 끌릴 것 같은 소재라는 말인지, 1000스레 곧 다 찰 것 같다는 말인지 말도 안 했는데 웬 일베가 왜 툭 튀어나오고?

>>25 그게 아니라 아까 클로즈판에서 큰 문제 없는 스레들 많이 봐서....그냥 스레딕에서 좀만 논쟁거리 있거나 이상한 레스 달려도 애꿎게 스레가 신고폭탄먹고 터지는 게 좀 잦아서

가끔 임신 안하는 사람이 임산부석에 앉아있는 거 보면 속터짐;;

난 노약자석은 사람 없을때 앉았다가 사람 차면 비키는편인데 임산부석은 사람 없어도 앉기가 좀 그러더라 색깔이 튀기도 하고 양심의 가책느껴짐

>>30 노약자석도 비워야하는게 맞는데 노약자에 임산부 들어감 노약자도 아닌데 앉아있음 임산부들이 앉겠니

>>21 임산부는 버스도 타지 말라 이거니? 어디서 쌉소리야 그럼 노약자석은 왜 만드냐? 거동 불편한 사람은 버스도 타지 말란 소리임? 대가리 ㅈㄴ 신박한 새끼

택시비가 좀 비싸냐? 그렇다고 지하철이나 기차 있는 지역이 흔한 것도 아니고 ㅋㅋ; 버스 타는 임산부들은 타고 싶어서 버스 타는 줄 아넹

>>33 어디서 천박하게 욕질이야? 내 생각 말도 못해? 그리고 누가 버스 타지 말랬니? 노약자석 자리 있으면 앉으면 된다고 했잖아 ㅎㅎ

>>35 임산부석이 생긴 이유가 뭐겠어 임신초기는 티도 안나고 노약자석 앉으면 왜 젊은 여자가 노약자석 앉냐고 오해 받으니까 따로 만든거잖아

>>35 네 생각이 너무 천박해서 욕 좀 해 봤다 ㅠ 현실에서 말해도 남들한테 욕 처먹을 얘기 아니니? 헛소리도 네 의견이라니까 존중은 할겡

역시 답정너 스레에서는 적당히 여론에 가깝게 말하든지 부드럽게 돌려말해야 함. 자기 생각 여과없이 말했다간 욕먹기 딱좋지.

>>32 노약자 안에는 임산부가 들어감 근데 노약자석에 노약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다 앉으면 임산부가 못앉으니까 노약자가 보이면 비킨다지만 임신초기 또는 만삭이여도 배가 거의 안나온 임산부들은 말도 못하고 자리 뺏기니까 그냥 앉지 말아야지 애초에 노약자만 앉으라고 있는건데 그걸 왜 앉는거야

여기 이상한 애들 좀 있네 ㅋㅋ 남초에서도 고작 그런 걸로 유산할 거면 일상 생활 가능함? 이런 소리 지껄이면 일베랑 야갤 제외하고 욕 먹는다 얘들아 정신 좀 차려

임심부 석... 나는 아예 앉으려고를 안 해. 뭔가 핑크색으로 도배되어 있어서 앉으면 창피하달까? 근데 애초에 '배려'석인데, 색을 그렇게 강렬하게 하고, 광고도 자극적으로 만들고...그런거 솔직히 좀 별로라고 생각하거든. 배려라는게 사람 마음에서 우러나야 진짜 배려지, 그렇게 강요하면 받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불편해지잖아. 그리고 여성전용 주차장은.... 진짜 나도 여자지만, 왜 만든건지 모르겠어... 김여sa같은 사람들 때문에 사고 방지 차원에서 만든건가....

임산부 배려석이나 그런거 솔직히 노약자석에 진짜 노약자만 앉거나 꼰대들만 없으면 그런거 안만들어짐 노약자도 아닌데 쳐앉아서 있으면 비켜줄거에요 이지랄하고 꼰대들이 눈치주니까 만든게 배려석이잖음

>>39 아 내가 타는 버스는 노약자석이 임산부석과 구분되어 있더라 애초에 노약자만 앉으라고 있는 좌석이긴 하지만...사람이 없을 때 앉는 거 자체는 잘못된 게 아니지 않아? 나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사람 오면 비키는데 그리고 지하철 노약자석은 수가 적다보니 안 앉게되는게 있는데 버스는 노약자석 수가 많은데다가 정작 노약자분들도 일반좌석이랑 노약자석 혼용해서 앉고 그래서 잘 안 지켜지는 것 같아 그래도 앞으로는 레스주 말대로 사람없어도 일반좌석 앉을게

>>41 여성주차장은 진짜 나 여성이요 하고 범죄 타겟화 해주는것같은데 이거 왜 만든거야?

사람들이 잘 비켜주면 될 텐데 그런 경우가 별로 없긴 하지ㅠ그렇다고 그 자리를 아예 비워두는 게 의무화된다면 공간 낭비고.. 노약자석처럼 사회적으로 배려해줘야한다는 인식이 좀 더 강해지길 기다릴 수 밖에ㅠ 요즘은 임산부들이 임산부라고 뱃지? 같은 거 달고 다니시던데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41 김여사 이성갈등 일어날 수 있는 발언이야. 수정해줘 여성전용주차장은 나도 왜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임산부석은 초기 임산부는 티도 안 나서 노약자석에 앉기가 어렵다보니 아예 임산부석을 따로 만든 거 아냐? 실제로 초기임산부에게 눈치주던 노인분이 배 만져서 확인해봐야겠다고 난리친 일이 있어서 기사도 떴었어 아마 색도 화려하게 한 거는 누가봐도 임산부석이니까 사람들이 좀 더 조심하게 되는 효과 때문이 아닐까 내가 딱 그렇거든

>>45 며칠전에 유튜브 영삭 봤는데 임산부 배지 달고 앞에 있어도 자는척 노래듣는 척 안보이는 척 하면서 앉아있는 사람들 꽤 많던데 게다가 그 배지 발급 받기도 힘들대

>>13 진짜 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 모를 사람들이 참 많지

>>41 22... 김여사 발언 지워줘.... 여성전용주차장은 여성 운전자들이 유모차 같은거 편하게 꺼내라고 간격 좀 더 두고 여성운전자들을 모와놔서 범죄자가 쉽게 접근 못하도록 막는거야... 우리눈에만 안 보일 뿐이지 주차장에서 여성운전자에게 시비걸거나 폭행하거나 끌고가는 사건 드문드문 있다고 해 그리고 남녀 비율 따졌을때 난폭운전하는건 남성들이 더 많다고 하더라 기사도 있어.... 솔직히 임산부석은 항상 비워놓았으면 해... 얼마전엔 임산부한테 왜 임산부석에 앉았냐고 발길질하던 개저씨도 있었고 젊은 임산부들 특히 외국인 임산부들은 눈치 너무 많이 보시더라ㅠㅠㅠ

ㄹㅇㅇㅇㅇ 거긴 걍 공석으로 냅뒀으면.. 나도 내향적이라 자리 비켜달라 이런 말 잘 못해서 그런거 공감 오지게 된다.. 임산부석 조롱하는것도 이해 안되는게, 난 작년 내 최대 흑역사가 ‘내가 앉은 자리가 임산부석인줄도 몰랐던 일’이거든 그 좌석은 시트가 핑크색이 아니고 그냥 작은 스티커로 표시해놓은건데, 임산부석인거 알아챘을때 머리 백짓장 되고 눈치 엄청 보이더라고,, 게다가 남고생이라서 더 그랬음. 그 이후론 철저히 확인한다. 후,,

솔직히 임산부는 배려 받아야 마땅한거 아니야? 우리나라 출산율도 엄청 저조해서 나라가 없어질 판인데 임산부석 그거 몇 개 된다고 반대하는 이유를 당최 모르겠네ㅋㅋ 솔직히 노약자석이 몇 배는 많잖아 버스는 임산부석 달랑 한개인데 노인들은 무릎도 짱짱하면서 앉아서 가고 임산부는 눈치보면서 서있고 말이 돼?

>>49 어떻게 김여사발언은 불편해하면서 아무렇지도않게 개저씨란말을 쓸수있는거야??

임산부석 의무석 해야지... 출산율 낮다고 난리치기 전에.. 이런 ㅂㄹ경기에 자기 몸 부담시키면서 애 낳아주겠다는 고마운 사람한테 협조를 해저야지

>>49 김여사 발언 지우라고 하기 전에 개저씨라고 발언한 거부터 지워줄래? 김여사는 불편하면서 왜 개저씨는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지 모르겠다.

나도 찬성! 지하철은 그래도 그나마... 사람들이 비..켜...준다고 쳐도 갠적으로 버스는 임산부들한테 너무 힘드실거 같아. 대부분 버스에서 임산부한테 자리 비켜주는 사람 본 적 없고 그런게 잘 보이지 않게 붙여있다 해야하나..? 그러니까

>>52 >>54 미안 나 49인데 이건 확실히 있던 일이였어서 썼어 김여사는 여성 운전자면 싸잡아서 말 하는 경향이 있잖아 글고 앞에서 말했다싶이 사고 가해 비율은 남성운전자가 더 높고... 일단 사과할게 자동암호라서 수정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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