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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어른이 되기엔 너무 어렸고, 무척이나 서툴렀다.

누구를 보살피고 돌보는 것은 어려웠다. 자신을 돌아 볼 시간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점점 더 불안해진다. 조만간 병원에 꼭 가야겠다.

결국 휴학을 선택했다. 갑자기 연락이 많이 오기 시작했다. 걱정해주는 건 고맙지만 나를 안타깝게 생각해 달라고 한 적은 없었는데

왜 아는척하고 친한척하는 거지 불편하다 그냥 관심 안 가져줬으면 좋겠다

열심히 살아도 제자리에 있는 느낌이다. 더 열심히 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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