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며,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쉬어가라고 말하던 당신들을 기다리던

진정한 더위가 작은 세상을 몇 차례 삼키고서야 당신은 그늘에 앉게 되었네요. 숨을 돌리게 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보고싶어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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