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못 할 말 전부 다 있음! 어디에 해야할지 모르는 얘기들을 써두고 싶어.

날씨가 좋아. 사실 글을 쓰고 싶었어.

인증코드 마음에 든다! 사실 얼마 안쓰고 갈지도 몰라. 그럼 다른 사람이 써도 돼. 농담이야. 그냥 새로운 구덩이를 파서 쓰는게 훨씬 나을걸?

왜 항상 누군가한테 말하고 싶어지는지 모르겠어. 이야기해도 이해할 수 있냐고 부아가 치밀어오르는데 그 조차도 어째서 그렇게 화가 나는지 몰라. 애초에 다른 사람을 이해할 필요 같은건 없는데. 왜 말해봤자 이해할 수 있냐고 생각이 드는건지

생각보다 더 이기적이고 우울한 얘기가 많을거야. 어쩌면 보기 힘든 얘기를 토해내고 나서 혼자 후련해져서 나몰라라 갈지도 모르지. 이걸 1레스에 써뒀어야 했는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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