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과 침묵의 8년을 넘어서. -GGG의 캐치 프레이즈. 시트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195936 선관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278160 본 스레는 15금입니다. 임시 스레이므로, 본스레가 세워진다면 묻습니다. 간단한 이벤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레스주분들의 협의 후 캐릭터들의 행동 레스가 올라오면 이벤트 마무리 레스가 올라옵니다! 천천히 정해주세요!

죽인 사람을 잡아와서 괴물씨 앞에서 족치면 한이 풀리려나요

아 아니면 처음 간 가게 주인도 죽은 사람중에 하나 아닐까요 이 가게 뒷조사하려다 다이다이...?

앗 그리고 행동 레스는 (되도록이면) 가게 안에서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돈들고 튄거보면 그건아니지 않을까요...? 그럼 가게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문양지우고 진실을 널리밝히고 가게주인들을 벌주겠다고 괴물에게 말하는 건 어떤가요

회장님께 무당 좀 파견해달라고 할까....... 그리구 진실의 방으로 끌려들어가는 사라.... 근데 가게 주인을 찾는 것도 좋을 거 같구... 그 1층에 있던 주술도 상관이 있을까요? 진실을 은폐하는 주술이라고 한 거 보니까 이 사람들이 죽은 진실이 은폐된 건 아닐까 하는.... (뇌피셜) 잉크 흘려넣었다는 거 보니까, 아예 벽을 부숴야할 거 같기도 하고...

그럼 일단 문양 있는 벽 뿌시고 가게 주인 잡으면 되나요

현재 잡으러 가능건 불가능 할 것같으니까 괴물에게 말하죠 알아듣..겠죠?

말은 못해도 알아는 듣지 않을까요

알아들어주셨으면.........!

아니면 괴물씨랑 찰리찰리를 해볼까요 니힐: 밑에 문양 없앨까요? 괴물: (Y.. E... S......)(끄덕끄덕...) 니힐: 가게 주인들 잡아다 드려요? 괴물: (N... O......)(절레....) 이렇게

그럼 일단 문양 뿌셔버리고 말하는걸로!

그으럼 사라가 벽 뿌시는 행동 지문부터 넣을게요...!! 그림자가 알아서 해주겠지!

좋아요 뿌셔뿌셔~~!~!~

그롬 일단 카닐라에게서 문양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는 전제 하에 이벤트 지문 쓸게요...!!

그리고보니 전달을 안했군요 대충 다들 본거 얘기했다고 하죠

그러죠 뭐 합류도 했으니까 언젠간 얘기했겠지

사라의 직감은 꽤 정확한 편이었다. 가령, 이 작품이 대박을 칠지 안 칠지. 혹은 이 선택이 옳을지 틀릴지와 같은 문제들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사라의 직감은 꽤 정확하고도 강렬하다. 카닐라에게서 1층의 이상한 문양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당장 자리를 박차 뛰어나간 것 또한, 순전한 직감의 끌림이었다. " 이건가... " 천으로 된 장식물, 그것을 뒤로 조금 제치면 나오는 문양. 사라가 얇게 눈을 흐렸다. 간단히 지워지진 않을 듯 싶고. 차라리 부숴버려? 살며시 문양 위로 손을 올린 사라가 느릿히 숨을 들이켰다. 전등이 들어와서 다행이지. 장식물의 그림자와 어둠을 오가는 사라의 그림자가 꾸물대며 문양이 새겨진 벽을 향했다. 그림자는 뱀처럼 간사한 움직임으로 문양 주위를 감싸들고- 사라의 그림자가 벽면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문양을 둥그렇게 점령한 어두운 그림자가, 문양을 산산조각 내려는 듯 질척이며 움직이고 있다.

2층으로 올라가면서 얘기 했을 것이라 믿습니다... 😉

>>420 사라의 그림자가 벽을 죄이듯 움직입니다...벽은 평범한 나무 벽인듯 팽팽하게 조여오는 그림자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천천히 부셔져 갑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가게 안을 가득 채우고 있던 썩은내가 천천히 흘러나갑니다. ...가게의 바닥이 들썩이다, 이내, 바깥쪽의 아스팔트가 다시 한 번 박살나며 괴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괴물은 꿈틀거리며 마치 자유를 되찾은듯 보이더니, 가게를 한 번 돌아보고는, 바닥의 아스팔트를 가르며 어디론가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괴물이 멀어져감과 동시에, 가게를 채우고 있던 냄새도 천천히 흩어지기 시작합니다...

오 복수하러 떠나는건가

저거 그대로 냅둬도 되는건가요

다른 분들도 반응 레스 써주세요!

뭔가를 눈치챘는지 1층으로 뛰쳐내려간 사라의 뒤를 따라 1층으로 내려오자, 이미 그림자에 의해 문양이 새겨져 있던 벽은 부서진 뒤였다. 가게 안을 가득 메워 숨조차 쉬기 어렵게 했던 악취는 벽이 무너짐과 동시에 서서히 흩어졌고, 가게 밖의 아스팔트 바닥을 뚫고 솟아오른 괴물은 가게를 한 번 돌아보더니 서서히 앞으로 나아갔다. 저 괴물을 그냥 둬도 될까, 하는 고민이 잠시 스쳤지만, 회장으로부터 특별한 지시는 없었던 만큼 그는 이쯤에서 모든 일이 마무리되었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상황은 해결했으니, 원인이야 연구팀에서 알아서 잘 밝혀 주지 않겠는가. "어- 그럼 이렇게 끝인가요?"

계속 맡아서 그런가 어느정도 익숙해졌던 썩은내가 빠져나가면서 숨쉬기가 편해졌다. 이내 바깥에서 소음이 들려 방에서 나와 올빼미가 밖을 볼수 있게끔 내보낸다. 복수를 하러 떠나는건가? 저걸 잡아야하는지 스피커쪽을 흘끔 보았으나 아무런 말이 없었다. 썩은내를 맡고 또 맡고 방금 토할것같은 풍경을 본탓에 딱히 쫒아가고 싶지는 않았다. 명령이 있다면 갈 것이지만 현재는 없으니까 올빼미를 데려온 뒤에 그나마 멀쩡해보이는 의자에 걸터앉는다. "어째야할까요..." 딱히 의문문으로 말하지도 니할에게 대답하는 듯하지만 누군가에게 향하지 않는 혼잣말을 한다.

...괴물이 떠나가자, 무언가 끼익거리는 소리와 함께... ... 어, 그러니까 좀 오래 기다리고 나자 트램이 도착합니다. 이것저것 붙어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다행히 탈 수는 있을 것 같은 형태입니다. 반파 되고 영혼 같은게 붙어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요. 게다가 안에는 누군가 이미 앉아 있기까지 하고. 여러분은 안에 있는 것이 누구인지 조심스레 바라보며 트램에 탑승합니다. 트램에 타고 있었던 것은... 회장입니다. 뭔가 너덜너덜 해진 회장으로, 만지면 병이라도 옮을 것 같네요. 회장은 싱긋 웃는듯한 몸짓을 하고는 자신의 옆자리를 팡팡 쳐댑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트램에서 내린 연구팀들이 죽을 상을 하고선 건물로 달려갑니다. ...뒷수습을 위해서일까요? 꽤 드문 일입니다. 회장이 나온 것은요. 우선 여러분은 트램에 앉기로 합니다... 모두 건물에서 나와 천천히 트램에 앉습니다.

이벤트 마무리 답레 써야하는데.... 지금 넘 졸리네요ㅠㅠㅠㅠ 사라주 먼저 갈게요! ;;-;; 수고 많으셨어요!!

>>429 너무 길어졌죠! ; ; 안녕히 가세요!

좋은 꿈 꾸세요 사라주!

"...저거 타도 되는 거 맞죠?" 아까 그 2층 바닥처럼 올라가자마자 폭삭 무너지는 거 아냐? 이미 반 정도는 너덜해진 모양새에, 뭔가 수상한 것까지 붙어 있는 듯 보이는 트램을 보며 그는 잠시 저걸 타는 게 맞나 고민했다. 심지어 안에는 정체 모를 누군가까지 앉아 있으니, 그냥 텔레포트로 이동한 다음 본사에서 쓰러지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조심히 트램에 올라서니, 안에 앉아 있던 사람은- "어, 회장님?" 그를 여기로 보낸, GGG의 회장. 심지어 꽤나 좋지 않은 몰골의. 우르르 트램에서 내리는 연구팀 인원들을 이리저리 피한 그는 회장의 맞은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밖에서 보는 건 거의 처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굿밤이에요 사라주!!

뒤에서 끼익하는 소리가 들리자 고개를 천천히 돌린다. 또 트램이다. 아마도 타고 돌아가란 얘기겠지하고 이것저것 붙어있는 듯한것에선 신경을 끄고 타려다가 회장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잠시 멈칫한다. 평소에는 스피커로 소리밖에 못듣는데 직접 마주했다는 생각에 살짝 멍해졌지만 옆자리에 앉으라는 몸짓은 무시해주고 먼 곳에 앉습니다. 나온곳을 들어가는 연구팀의 딋모습을 흘끔 봐주고는 회장을 바라봅니다. "엉망이시네요 모습이"

>>432 >>434 하하, 니힐도 참. 멀쩡 하답니다. 여기에 어떤 주술을 덕지덕지 붙였는지 알면 까무라치실걸요. 뭐, 스노울의 말처럼 모습이 엉망이라는 건 인정하겠지만요. 물론 이 트램에 들인 가격도요. 여전히 웃은듯 흐릿해진 형체의 회장은 마치 니힐을 응시하는 듯 빤히 니힐에게로 고개를 고정합니다. 상당히 괴로운 일을 겪은듯 너덜해진 후드티를 문지르던 회장은 곧 트램의 벽을 두번 탁탁칩니다. 그러자 다시 트램이 출발하기 시작합니다... 엄청나게 불길한 소리가 나지만 괜찮을 겁니다. 최고 수장도 타고 있잖아요. 궁금한 건 없으신가요?

"그다지요" 진심으로 말을 꺼내며 움직이는 트램에 등을 기댄다. 갑자기 뒤로 넘어가진 않겠지 "그리고보니 이것들을 두고 오는 걸 깜빡했네요" 주머니에서 메모와 돈과 봉투를 꺼내 옆의 자리에 둔다. 여기에 두면 누군가 치우겠지란 마음으로 예를들어 아까의 연구팀?

으아 졸립네요 일찍 일어나서 아침산책하려고 했는데 포기해야겠어요...

왠지 모르게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듯한 회장에, 그는 슬쩍 고개를 돌려 움직이는 트램의 바깥을 응시했다. 웃는 것 같긴 한데, 저 인간 얼굴을 볼 수가 있어야 말이지. 엄청나게 불길한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트램에, 그는 이제라도 텔레포트를 이용하는 게 맞는가 다시 한 번 고민하기 시작했다. "음... 아, 저 식당 안에 있던 거. 없애지 않아도 괜찮나요?" 궁금한 건 없냐는 말에, 그는 아까부터 마음에 걸리던 그것을 입 밖으로 내뱉었다. 별다른 지시는 없었으니 건드리지도 않고 추격도 안 했지만, 솔직히 저렇게 가서 평화롭게 지내지는 않을 것 아닌가.

>>436 ...그건...마음대로 가져오면...되나? 안되나? ...뭐, 괜찮겠죠. 다이죠부 다이죠부. 회장은 스노울의 행동에 대해 고민하는듯 보이다가, 곧 생각을 그만두고는 상쾌하게 말합니다. 범법 행위도 괜찮으니까요! 다이죠부! >>438 아, 그거요. 없앨 수도 없고 없애면 안된답니다. 곧장 다시 부활할거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회장은 끼익, 하고 멈춘 트램을 다시 몇번 치고는 다시 말을 이어갑니다... 마음대로 하게 두는 거죠. 은폐했던 이를 죽이는 겁니다. ...그 가게 주인도 제정신은 아니니까 괜찮을 거에요. 혹평을 주던 손님들을 죽이고, 뭐, 그랬답니다. 제대로 설명은 못해드리겠지만.

"...뭐, 그럼 결국 저희가 할 일은 없는 거네요~" 결과야 어떻든, 일단 일을 끝냈으니 그는 기쁜 마음이 더 컸다. 사람을 죽였다면 벌을 받는 건 당연하지 않겠는가. 어차피 그와도 상관 없는 일이었으니, 그는 이만 관심을 끊기로 했다. 케 세라 세라, 그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대로라면 될 대로 되지 않겠는가. 그 주인이 죽을 사람이었다면 죽을 것이고, 아니라면 계속 살아갈 것이다. 후자는 마음에 썩 들지는 않지만. "으, 그럼 그건 뭐에요? 91번지에서 생겼다는 일?" 겨우 일 끝냈는데, 설마 다시 파견은 아니겠지... 그는 앓는 소리를 내며 트램 벽면에 몸을 기댔다. 어차피 지금 체력 바닥나서 텔레포트도 못 하는데, 그냥 이대로 본사까지 가면 안 되나요.

이미 가져왔는데 안된다고 한들 이미 늦었다. 니힐의 질문에대한 답은 예상하던것이었고 91번지의 일은 방금 끝난것인가 지금부터 가야하나 조금 피곤했지만 그런걸 신경쓸 곳은 아니었고 그저 회장의 답을 기다린다.

>>440 >>441 뭐, 그래도 여러분은 잘 해주셨습니다. ...의심만 하고 있었지 정말 그런게 있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으니까요. 아니, 상상은 했던가. 능청스럽게 말한 회장은 어깨를 으쓱이고는 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 들어 빤히 바라보는듯한 행동을 취합니다. 무엇인가...불길한 느낌이 듭니다. 회장은 부러 탁, 하는 소리와 함께 회중시계를 닫고는 다시 주머니에 집어 넣습니다. 91번지로 가면 딱이겠네요. 인센티브, 인센티브. ...뭐, 싫어도 지금은 못내려요.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어허, 텔레포트 하지 마세요. 회장은 그렇게 말하고는, 본인은 오히려 싱긋 웃으며 뻥 뚫린 창문에 발을 디딥니다. 힘내세요, 여러분. 저는 이만 회장실에 가서 화이트 칼라의 기분을 한껏 맛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말한 회장은, 곧 창문을 타고 넘어...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끝! 수고하셨습니다! 많이 부족했네요 ; ;

수고하셨습니다~ 크 이제 본스레 열리나요(두근두근)

네...아마 내일 점심에... 3ㅁ3

좋아요 후후훟 니힐주는 이만 자러가보겠습니다! 다들 쫀밤!

어제 또 중간에 잠들고 만 케키 갱신입니다!

어제 넘 바빠서 아예 이벤트 참여 못했네요 ㅠㅠ.. 갱신 합니다!

우리 스렌 낮엔 고요하구만유 아몬이랑 선관 짜면서 놀 사람~~

스레주입니다 3ㅁ3 오늘은 바빠서 본스레는 저녁에 세워질 것 같아요ㅠㅠ

이름칸에 케키라고 적을 뻔 한 케이크 갱신! >>450 우리 아몬드케이크 한 번 만들어볼까용 👀(이거아님

갱신합니다~ 본스레 존버중!

갱신! 본스레 존버 중...!

으아악 지금 있으신 분?

케이크도 출석합니다!

고블린... 은 오늘 또 밤에 약속이 잡혀서... 곧 나가야 합니다 ..

와! 사람들 많네요! 그럼 본스레 세우겠습니다! 본스레 이벤트는 아마 내일 할 것 같아요! :3c
레스 작성
118레스 [ALL/일상/판타지/능력] GGG : 괴담 규명 그룹 - 시트스레 2019.08.25 721 Hit
상황극 2019/08/19 23:34:45 이름 : ◆K2FhbCrz9jA
1000레스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216- 2019.08.25 564 Hit
상황극 2019/08/20 16:47:47 이름 : 이름없음
208레스 [All/일상/힐링/판타지] 당신은 죽지 않아요! 👼 2019.08.25 338 Hit
상황극 2019/08/18 21:41:59 이름 : 없는 존재나 마찬가지인 스레주
1000레스 [All/육성/여행]유피네스 전기 - 12 2019.08.25 216 Hit
상황극 2019/08/24 11:20:06 이름 : 마스터이 E 우주류검술
465레스 » [ALL/일상/판타지/능력] GGG : 괴담 규명 그룹 - 임시 스레 2019.08.24 449 Hit
상황극 2019/08/21 22:29:27 이름 : 이름없음
58레스 [단문] 당신의 휴대전화 - 시트스레 2019.08.24 467 Hit
상황극 2019/07/30 04:30:57 이름 : 발신자 정보 없음
1000레스 [All/육성/여행]유피네스 전기 - 11 2019.08.24 188 Hit
상황극 2019/08/23 22:24:35 이름 : 편안하고 안락한 시몬
1001레스 [All/육성/여행]유피네스 전기 - 10 2019.08.23 175 Hit
상황극 2019/08/23 14:38:27 이름 : 도제, 칼의 끝을 본 자
247레스 [ALL/이능력/성장/대립/후시리] HERO ?ND VILLAIN : 시트 스레 2019.08.23 2459 Hit
상황극 2019/07/17 01:11:09 이름 : QnA ◆jgZhcIL84IL
1000레스 [Gl/여캐 only/고등학교] 백합꽃이 필 무렵 - 다섯송이 2019.08.23 457 Hit
상황극 2019/08/21 20:46:35 이름 : ◆0mleHzSGoNt
223레스 ※🔔⚠️ 상황극판 조정 스레 ⚠️🔔※ 2판 2019.08.23 475 Hit
상황극 2019/08/21 22:07:58 이름 : 이름없음
65레스 [1:1/GL/감정 교류 중심] 거문고자리 베타성 아래에서 - 다시, 한 번 더 2019.08.23 300 Hit
상황극 2019/08/15 15:05:03 이름 : 기적이 일어나다
1000레스 [잡담]🍟🍔어딘가의 초차원 잡담방🍔🍟 -34- 2019.08.23 731 Hit
상황극 2019/08/20 00:36:33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All/육성/여행]유피네스 전기 - 9 2019.08.23 213 Hit
상황극 2019/08/22 21:40:09 이름 : 수수께끼의 도전자 노브
1000레스 [ALL/현판/스토리] Mistrust: 85. 영락 2019.08.23 234 Hit
상황극 2019/08/20 17:09:37 이름 : 한때뿐일지어다. ◆VcFeK7xU5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