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기장은 함부러 훔쳐 보는 게 아냐

야 저리가서 딴거봐ㅡㅡ

롤도 질리니까 그타하러 가야지

야!!!!! 스레주 그타하러 간댄다!!!!!!!!!!!

사람은 역시 롤을 해야해

스레주가!!!! 그타를 하러 갔다가!!!!!!! 결국 롤을 했답니다!!!!!!!

개강하면 폐인 생활도 청산해야지

나 라섹했는데 눈 너무 세게 부볐나봐 눈에 상처난게 느껴져 아프다 자고일어나면 낫겠지?

으사 쌤이 눈 부비지 말랬는데 미안해

내일 알바 가야해 내일 출근은 네시!

아 오늘 밖에서 학교 선배 만나서 인사했어 담배 피시는 줄 몰랐는데 그렇더라 둘다 당황한 눈빛 3초 정도 교환한듯

또 뭘 적으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까먹었네 아ㅡㅡ

노는 것도 질리니까 어서 개강해주면 좋겠당 개강하면 종강을 기다릴거지만 그래도 이번에 개강하면 보고싶은 사람 만날 수 있어서 기다리는 주잉야 근데 다다음주라며? 왜이리 길어!

피자에 치즈 추가 잔뜩해서 먹고싶어 저번에 피자 치즈추가 이벤트할때 먹어볼걸 ㅜㅠ

는 치즈폭탄피자가 있대 평일에 한가할때 먹어봐야지~

좋아 다시 롤하러간다

아니 ㅅㅂ 분명 일겜인데 왜 랭겜이랑 티어가 똑같이 나오냐?ㅡㅡ아

아이건아니지 저는 신챔 연습하면서 클린한 일게미 하고싶은데 왜 랭겜처런ㅁ 빡겜을 하고잇나요

이렇게된이상 칼바람으로 도망친다

씨발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잇몸 부은거 또 안 가라앉네 요즘은 잠도 푹 자는데 왜일까

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모하지..

자기전 오늘의 기억에 남았던 한마디 : 딱히 없음

오른쪽 아래 사랑니 잇몸이 완전히 부어서 오른쪽으로는 음식을 씹지못해ㅠ

사랑니는 바르게 자랐는데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꼭 잇몸이 붓더라 시간 지나면 나을텐데도 불편해 약먹긴 돈아까워..

머리깨질거같아! 원래 이시간에 절대안자느넫 너무 아파서 자야겠다 갑자기 왜이러지

우울하니까 영화를 한 편 봐야지

걔는 정말 나를 헷갈리게 해

그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인걸 아는데 왜 그렇게 쓸데없이 친절하게 굴고 어? 진짜 못됐어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어!

아 씨 설레면 안되는데 아이건 설레는게 아니라 아 아이게뭐야ㅠ

아진짜 그냥 우리사이는 알잖아 연애하고 썸 뭐 그런ㅁ게 아니라 그냥 우리 서로한테 충실한 그런 사이잖아 알지 맞지? 근데왜

넌왜 빨리 뛰고 난리야 눈치없는노마

걔는 나 안좋아하느거 알잖아 걔가 아는 여자가 몇인데 걔 주변에 있는 예쁜 여자가 몇인데 수두룩하잖아 그리고 걔도 그걸 좋아하잖아 걔는 진짜 나 안좋아해 정신차려 오늘 이것도 그냥.....욕구에 충실하고 감정에 충실한건데 아ㅠ진짜 짜증나는놈

왜설렜지? 뭐에 설렜지? 다시 생각하기도 두려워 분명 눈치챈건 나고 내가 먼저.....선수친건 나 아닌가??왜 내가.. 나는 두근두근 한데 너는 지금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쉽네ㅋㅋ이러고 있을까 겁난다 야 어ㅓ떡하냐

너는 거미고 나는 너의 많은 먹이 중에 하나일까 너는 어부고 나는 수족관에 이름 모를 물고기 중 하나일까 나는 이미 끈끈한 거미줄에 걸려서 잘못된걸 알고 있으면서도 도망쳐서 나를 도와줄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야 하는걸 알면서도 너를 튕기지 못하고 이겨내지 못하고 마지못해서 너에게 먹혀 빨리 도망치고 싶은데 잘 안 돼

왜냐하면 이건 너도 즐겁고 나도 즐겁기 때문이야 건강하지 못한 관계지만 우리는 인스턴트 같아서 쉽고 빠른걸 원해 그래 이건 인스턴트.

사람이 인스턴트를 어떻게 끊겠어, 그치

나중에는 분명 이 순간도 후회할 거야 장담해 근데 언제나 그랬듯이 선택이 있는 이상 후회는 반드시 태어나 나는 과거의 그 언제든 언제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할 거고 똑같은 반복을 저지를 거고 후회할 걸 뼈저리게 알면서도 너의 그 만개한 웃음이라던가 너의 그 사랑스러운 손짓을 보고도 나는 네 뒷면을 알아 라며 너를 떨쳐낼 수 있을까 자꾸만 가는 나의 눈길을 막을 수 있을까 절대 아니.

이제 노는것도 질려서 빨리개강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막상 개강하면 괴로워 죽을거같더라 숨을 못쉬겠더라~

이번엔 그래도 정말 열심히 다녀.............. 이말만 벌써 몇번째야

나는 땡초 같은 류의 매운걸 잘 못먹는데 집에 생마늘 쪼가리가 있길래 재미삼아 먹었다가 콧물이 안멈춤 아나

인위적인 매운건 잘머금.... 알알이 씹히는 열매류,...??그런거 넘 매워ㅠ 와사비도 싫어 겨자도 싫어ㅠ또..암튼 싫어 톡 쏘는매움

아근데진짜존나할거없다

개강하니까 우울해........................

존나 자살하고싶으니까 바쁘게 살아야지 근데 오늘도 참 바쁘게 살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자살하고싶엇어

학교>알바>운동 혹은 학교>알바>공부>운동 화이팅하자 작심삼일 하지말고.. 꾸준히 하는거 내 주특기니까 잘할수있을거임 5키로만빼자 얼른빼고 공부에 집중하는겨

사람한테 휘둘리는걸 깨달을때마다 죽고싶어

왜안자? 남의 일기장은 덮고 자!

엉엉 울다가도 활짝 웃고 그리고 아 퍼즐 맞추다가 자야지

우울할땐 울면 짜증나땐 짜장면

절로가 일기장 훔쳐보지마!

-종이 한 장만 찢어간다

여기가 그 관음맛집인가요

내 밑으론 다 청갸구리야ㅡㅡ

안녕 개구리야 너네 집으로 가렴

퍼즐 이라는거 진짜 신기해 조각조각 하나하나로 보면 이게 대체 뭔지 싶고 아무랑도 안맞을거 같은데 다른 퍼즐 없이 혼자 있으면 그냥 쓰레기 조각에 불과한데 같은 퍼즐끼리 모이면 퀴즈가 되고 그리고 그 퍼즐은 항상 자기의 짝이 있잖아 진짜 신기해 그 퍼즐들을 모으면 또 그림이 만들어지고 완성이 되고 인생을 퍼즐에 비유했던 사람들이 천재인걸까 퍼즐 자체가 엄청난걸지도!

10년전 자신에게 무슨말을 해주고 싶나용? 음~~

어리구나 너는 부럽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때가 좋았는데! 지금은 이게 뭔지 모르겠네~~

자야되는데 계란찜 해먹고싶다 아악

>>82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레 (속닥)

>>83 그래서 어데 마싯게 먹어ㅓ써 ㅎㅎ 아니 근데 보지마 애들아!!!

연애가 싫어ㅠ 내 평탄한 삶에 그 사람 자리를 비집고 만들어 끼워 넣는게 싫어.. 그 비집혀 나가는 과정에서 내가 너무 괴롭잖아 한마디 한마디 불안해하고 행동을 돌아보는 그시기가 싫어 그 시기가 지나면 평화로운데 ㅠㅠ..그 과정이 너무 싫어서 아무도 안마나게 돼 다 쳐내게 되고 눈만 높아지네

내가 독립을 하고 직장을 가져 취직을 하고 외로운 그곳에 혼자 살게 된다면 나는 일기를 쓸거야 이런 간편한게 아닌 정말 내 손글씨로 쓰는 일기 말이야 매일매일 작성해서 오로지 나만 볼 일기장에 할 얘끼 못할 얘끼 몽땅 적어두고 늙어서 천천히 읽을래

바보판에서 주워온거! 같이 시골 가서 밤에 평상 위에 누워서 손 꼭 잡고 별 보기 그리고 다음날에 모기 잔뜩 물려서 서로 버물리 발라주기 서로 제일 아끼는 옷 바꿔입고 사진찍기 생일에는 꼭 뭐든 소원 하루종일 들어주기!

나는 노환으로 죽을거야 사랑하는 사람이랑!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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