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척하지마

라고 내게도 말해 줄 사람이 한 번쯤은 나타나 주었으면

귀신이나 공포 영화는 무섭지 않지만 고어영화 같은 건 너무 무섭당..........현실성 있자나..

그래서 아웃라스트 ㅈㄴ묵혀뒀다가 해보는데 개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오ㅑ케 사람 놀래키는거야ㅠ 이게 진정한 공포겜이긴 한데 너무 무서워서 진행을 몬하ㅔㅅ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사친이 상병인데 나랑 전화하다가 옆에 후임이 낮게 조곤조곤 다나까로 친구한테 말걸었는데 목소리도 좋고 되게 조곤조곤? 다정하고 착하게 말하길래 나도 듣고있다가 남사친보고 후임이야?ㅋㅋㅋ되게 조곤조곤 말하네~ 한마디 했는데 남사친이 바로 내가 더 조곤조곤 하담서 막 다나까로 조잘조잘 차분한척 얘기하는데 그땐 걍 ㅋㅋ얼씨구 구러세용~~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저거 질툰가?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짜식

소중한 이를 잃기 전에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아는데 참 어려운 일

다이어트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뭐야 냠냠냠

ㅋㅋㅋㅋㅋㅋㅋㅋ땡큐땡큐 노래 개좋네 아니 ㅋㅋ 뭐야 이 짬뽕은 개맛있자너 ㅋㅋ

우울할 때 속 시원하게 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ㅜㅜ 좀 후련해지지 않을까

정말 생생한 꿈을 꿨다 고층의 비싼 오피스텔 아파트에 타고 집에 가려 했다 우리집은 21층이었고 여러 사람이 엘리베이터에 탔다 마지막으로 들어와 내 옆에 선 여자애는 상태가 이상했다 역겨운 냄새가 조금씩 났고 입을 막고 있는게 곧바로 토를 할것 같길래 걔랑 떨어졌다 걔는 곧 엘리베이터에 토를 했고 그리고 울더니 알수없는 말을 했다 말도 안된다며 억울하다는듯 엉엉 울면서 자기는 달에 갔다왔다고 했나 납치를 당했다는둥 진짜 알수없는 개소리를 하며 미친 여자처럼 엉엉 울고 옆 사람들을 붙잡고 온갖 민폐를 부렸다 그리고 걔는 사람을 찾는다고 했는데 그게 왠지 나인거 같아서 슬쩍 눈치를 보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계단으로 올라가려고 뛰었는데 그 여자애와 다른 어떤 미친 여자애도 나를 따라 내려 순식간에 내 머리채를 잡고 기쁘다는 듯이 속삭였다 나는 그때 정신을 잃었고 다시 눈을 떴을때 7년이 지나있었으며 그 칠년간 내 기억은 모두 사라진 뒤였다 나를 잡아 챈 여자애 두명이 무슨 개같은 쪽지를 남겨 뒀었고 나는 밖으로 나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역시나 나도 미친년이었다

저러고 뒷내용이 아마 그때 나를 잡아 챈 여자애 두 명이 나를 그렇게 만든 대신에 지들은 연예인하고 뭐 엄청 성공해서 살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 그거 보고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 한명은 트럭에 차 치여 죽게하고 하여튼 복수해서 기뻐하다가 깬거같네 아직도 기억남ㅋㅋㅋ

나는 잘때마다 반드시 꿈을 꾸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렇다고 하더라고?? 그니까 꿈을 많이 꾸는 사람이 있고 꿈을 별로 안 꾸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많이 꾸는 사람인듯 뭐 우울하다거나 그런걸 떠나서 그냥 아주 어릴ㄸㅐ부터 꿈을 참 많이꿈 생생하게 컬러로

2시간? 이상 자면 반드시 반드시 꿈을 꾸는거 같다 짧게 자면 아마 얕은 수면 상태여서 꿈을 안꾸는거고 깊게 잠들면 바로 꿈을 꿔 꿈 안 꾸고 푹 자는게 나한텐 되게 어렵고 엄~~~~~~~~~~~~~~~~청 드문일임 그래서 꿈도 안꾸고 잘 잔 날은 일어날때 되게 신기하고 이상하다 꿈 안꿨다해서 딱히 개운하게 깨거나 그런것도 아니라서 걍 꿈 안꾸고 일어나면 내가 잔게 맞나 싶고 뭔가 찜찜함

보통 길게자면 긴 꿈 내용을 3개 정도 꿔 예를들어서 내가 8시간을 자면 대충 쫓기는 꿈>벗어나서 뭔가 먹는꿈>벗어나서 현실스러운꿈 보통 마지막으로 꾸는 3번째 꿈은 대부분 엄청 현실성 있는 꿈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요리를 했는데 알고보니 그건 꿈이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지각해서 시발 좆됏다ㅠㅠㅠ햇는데 그건 꿈이었고..

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융ㅇ울하다ㅠㅠ

인샏은 재미가 없어 다 싫어 그냥 특히 니가 제일 미움 진짜

잠만 자고 싶어 아무것도 하기 싫어 지금 당장 잘까?> 근데 잠을 자면 내일이 온다는 사실이 치가 떨리도록 싫다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야 학교도 평범하게 잘 다니고 있어 지금 난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서 죽고싶어 너무 싫다 다 싫어 그냥 영영 잠들어서 꿈만 꾸고 싶어 꿈은 허상이잖아ㅠ내가 뭘 꾸든 그냥 꿈이니까 깨어나면 전부 사라질 거니까 그게 참 좋은데.. 현실성없지만 현실같은 꿈이 참 좋다 꿈만 꾸고 싶어..........영영 안 일어ㅓ나고 싶 어ㅓㅓㅓㅓㅓㅓ

으,에엥에에ㅗㅠㅜㅜㅜㅜㅜㅜ다싫어ㅠㅠㅠㅠㅠ다시렁ㄷ사딜ㅇ안다시러ㅠㅠ다시러그냥다싫어 다꺼지면좋겟어ㅠ전부다우주로꺼저버려

시발 ㅠ다짜쯩나 다싫어 다ㅣ싫어 나한테 ㅇ녀락하지마 아는척하지마

다싫어요다싫어요다ㅓ시러요ㅠㅠㄷ자시러요다시러요 내가아직살아있는이뉴는우리나라에는안락사가합법이아니기때문아직고통없이간편하게죽는법을개발하지못했기때문

괴롭히는사람도 없는데 어째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없는데 왜 이런 기분이 들지?????? 사랑해줄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과제도 해야하고 봉사활동도 해야하고 과제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과제도 알바도 과제도 과ㅔ제도 공부도 연락도 과제도 숨쉬기도.

해야할일이산더미야 하고싶은일?그런거없어 둘다하기싫어 하고싶은일도 하고싶지않아

나는그냥영원히자고싶어요

우울증같은거 우스워 ㅋㅋ이세상에 근심걱정없고우울하지않은사람이어딨어 내이좆같은기분을 그딴병쪼가리에가두지마 시발짜쯩나니까

조울증아닙니다 항상좆같앗을뿐

넷플릭스영화드라마 다질려 보기싫어 책ㅇㄴ어떄? 조은생각각튼데 흐으음

아냐그냥자는게어때

엉엉엉 헝허엉엉어ㅠㅠ엉엉엉......엉엉엉..........................................

해골표시가있는물약이필요해요 삐뽀삐뽀

다싶고죽 다뒤져버렸으면좋겠다

우울함을 다 풀어놓았으니 이제 자겠습니다 안녕 나는 잘거야 나는 잘래 평생 잠만 잘래 졸리진 않지만 나는 그냥 자버릴거야

죽을때까지 매일매일 다시는 눈뜨지 않길 빌면서 오늘도 눈을 감겠습니다 얍!

이걸보고 조금 행복해졋다 히히

내가 그애한테 아무것도 아닌 존재일까봐 두려워

도망치고싶다~~~~~~~~~~~~~~~~~~~~~~~~~

외국은 소중한 사람을 달달한 음식으로 부른다는 거 너무 귀엽지 않니 허니 슈가 컵케이크

역시 단 음식은 만국 공통인가 나는 나이를 먹을수록 싫어지던데

그렇게 우리가 처음 본 날 우리는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지각하는~~~~~~~~~~~버릇~~~~~~~~~ 고쳐야되는데~~~~~~~~~~~~~~~~~~~~~~~~~~~~~~~~~~~~~~~~~~~

우리 얘기는 이쯤에서 예쁜 추억으로 접어두고 찾아올 사랑에게 충실할 수 있는 마음을 준비하자 행복하게 사는 거 잊지 말고 그래, 난 이만 갈게 그럼 안녕 원태연 : 그럼 안녕

마지막 연애가 정말 안 좋게 끝났었거든 그때 이후로 사실 연애라는 게 잘 안 돼 사람을 잘 못 믿어 내가

근데 친구가 그러더라고 못 믿으면 못 믿는 대로 살아 왜 굳이 믿으려 해 믿기 싫으면 믿지 마 그랬는데

그래도 나는 믿고 싶어 이건 너무 외롭거든

믿음 이라는 건 곧 기대인가? 기대하고 싶은 건가? 기대고 싶은 건가?

고기 고로케가 맛있었어

몸무게는 그대론데 살이쪘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체지방이 늘었나봐ㅠㅠㅠㅠㅠㅠ아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나쁜놈 플러팅 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낮 이러다가 사귀는거 아니겟지 아닐거야

아무도 당신과 친밀한 관계를 원하지 않는다는것 보다 당신이 변해야 한다는 더 강력한 신호가 뭐에요?

오프온오프 노래는 정말정말로 인생 평생을 걸쳐서 좋구나

오프온오프 노래 만에 감성? 음색? 노래의 색? 분위기가 정말 좋아 이 노래를 들을 때면 내가 거지같은 한국에 있는게 아니라 마치 소설 속 한 장면의 사람이 되는 느낌 같다고 해야되나

포토그래피 춤 문 1204 진짜 좋아하고 바스 굿투미 홈리스도어 등등 그냥 다 좋아해.. 콜드 목소리는 정말 대단해........하지만 피처링이나 솔로곡보다 오프온오프 감성이 진짜 채곤데 노래좀 내주세요ㅜㅜ

앉아서 하루종일 과제만 하고 있으니 우울해 죽을 거 같ㅇㅏ악

마카롱 맛있는지 모르겠어 어릴 땐 귀한 디저트라고 생각해서 좋다고 먹었지만 지금은 암만 먹어봤자 설탕 덩어리에 구운 흰자 과자 같아..

토핑을 아무리 가득 채워도 비슷비슷한 식감에 인공적인 맛이라 싫던데 여자애들이 진짜 좋아하더라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 길어

남자가 나한테 매달리면 재미없고 귀찮아서 연락 다 씹는 버릇 고쳐야 하는데.. 도저히ㅏ 안고쳐져 너무 하찮고 귀찮게 여겨진느걸 어떻게

너 그러면 안된다 진짜 나쁜애야 그러니까 좋은 사람 못만나지

내 눈치가 너무 싫다 눈치가 좀만 더 없었더라면 행복했을텐데

이번에도 멍청하게 까먹을 수 있을까 아니면 너를 볼때마다 생각날까

나는 사람을 사귀지 않는게 현명한거 같아 우정이든 사랑이든

내가 그냥 다 미안하다

마우스 오른쪽이 되면 왼쪽이 안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휴학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뭘까..................................

사람은 너무 무서운거 같아 그렇게 믿는 사람들도 나랑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속에선 뒤에선 나를 깔보거나 까거나 안좋게 생각하거나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하하호호 한다는게 너무 무섭다 뒤에선 그렇게 생각하면서 안그런척.. 내 얼굴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들을 떠올리면서 비웃을까? 나는 내가 믿는사람 소중히 생각하는 아끼는 친한 사람들에게 그런 부정적인 것들을 붙일 생각조차 안 드는데 .......

카와이카와이카와이 내가 널 첨봤을때 한 말이~

다른..ㅅ사람들..일기봤을대.... 기분 ㅇ오락가락 해서 적혀있는거 이해안됐는데 내가 그러고있네 너존나이해안간다야

훔쳐보지말라면서 남의 일기는 훔쳐본거야?세상에

훔쳐보지망ㄹ랬는데 벌써 조회수가 700이나 넘엇다 나븐애들

뭐가됐든 존나 확실한건 난 걔랑 연애하기 싫고 내 남자친구로 두고싶지도 않은데 걔가 다른 이성이랑 잘지내면 질투나 좋아한다기엔 갖고싶지도 않고 걍 영원히 친구로 있고싶은데 어쨌든 질투는 존나난다ㅋㅋ

죽으면 많이 아플까? 아프겠징

다들 제각기 짝을 찾아 가는데에 나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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