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 변경은 8월 17일까지. 우선 검사자는 16일 저녁까지 시트 수정을 끝내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후부터는 시트 수정을 간단한 성격이나 외모 수정 외에는 불허할 예정입니다. 설정이 정리된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C%A0%ED%94%BC%EB%84%A4%EC%8A%A4%20%EC%A0%84%EA%B8%B0 설문 : https://docs.google.com/forms/d/1Yz9B39Z3rBG3h_McWV0t2KGwS8h1oWVEdqbg0bKOBJI/edit#responses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45267 진행에 관하여 진행 시 레스의 마지막이 (?)행동내용 을 서술하시면 반응이 처리됩니다. 포인트제 시작 일상 완료 시(3포인트), 스레가 갈린 경우(일상 참여 1회 이상, 3포인트), 스레주 개인 이벤트(최소 3포인트), 레스주 주최 이벤트(최소 3포인트) 시트 마감 8월 16일부터 시트스레가 막힙니다 - 유피네스 전기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심의규정을 17세 이상 열람가로 운영됩니다. 이하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출 : 2등급 중 노골적이지 않은 나신 묘사(백색으로 이루어진 하얀 피부가 보였다) 정도의 심의를 규정할 것. -> 가능한 한 3등급의 부분 묘사만을 이용하며 어쩔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2등급의 간접 묘사를 허가함. 성행위 : 2-3등급. 역시 노골적이지 않은 묘사(유난히 긴 밤, 더웠던 아침 등.)으로만 묘사할 것을 허가하며 사실상 사용하지 않음을 추천. 단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묘사(찢겨진 옷 등의 트라우마 유발 요소)에 한하여 서술 레스 최상단에 경고. 트라우마 유발 트리거가 있을 수 있음을 알릴것. 폭력 3등급. 단, 잔혹한 묘사를 허가하지 않음(장기의 직접적인 묘사, 고문 과정의 묘사 등.) 언어 3등급. 이외 - 무기사용조장 - 도박 - 음주조장 - 흡연조장 등의 요소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그런데 저희... 어찌어찌 하루에 하나는 스레를 갈아치우네요

"예." 놀란 딜런의 반문에도 아이는 담담하게 대답했다. 조용하고 밋밋한, 자그마한 공간에 사람이라고는 아이와 딜런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 곳은 아이가 사는 곳이다. 그것이 무엇을 뜻할지. 그나마 묘지기와 같이 산다-는 것이라면 다행이겠지만. 그것은 아니다. 이 곳은 오롯이 아이 혼자만의 장소다. ...얼마 전에는 분명 함께였지만. 실제로 구석구석을 잘 살펴보면 두 명이서 살았던 흔적이 보였다. 그릇의 개수라거나, 쓰지 않은지 꽤 된 것 같은 물품들.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아이는 자신도 말린 과일을 하나 집고서 말했다. 반절, 먹고 우물우물거리다 다시 반절. 아이는 먹는 속도가 느렸다. 딜런이 이것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자 "가까운 마을에서 파는 거에요."하고 위치를 알려 주었다. 이 곳의 말린 과일이 유독 맛있다고 했다. 그를 키운 묘지기의 말이니 맞을 것이다. "감사해요." 오랜만에 듣는 칭찬이다. 아이는 무표정하게 고개를 꾸벅 숙이며 감사를 표했다. 조금, 머리가 허했지만. 그 거친 손이 쓰다듬던 것이 떠올랐지만. 아이는 그 감상을 집어서 뭉갰다. "..하지만 모자라요. 할 수 있는 것을 할 뿐이니까요." 아마 묘지를 자세히 본다면 어딘가 엉성한 묘비도 보일 것이다. 아이는 묘지기로써 제대로 일을 배운 적이 없었다. 그랬기에 기술(스킬)도 없었다. 아마 묘지기는 자신이 그 뒤를 잇기 바라지 않은 것이겠지.

>>900 매지컬 아니야.... >>901 네 그런 느낌이에요..

"아 야 다시떠. 이제 피 터지는거 알았으니까 내가 이긴다 ㄹㅇ임." 레옹은 캬악 하고 소리를 내며 몸을 뒤로 뺐다. 다시 떠!! 다음에 뜨면 내가 진짜 이김!!!!! //막레입니다! 수고하셨어요!

다음 스레 부제는 머가 좋을까요

>>907 수고하셨읍니다 킹갓레옹

다음이 오웬 차례네요

부르조아지 귀축기사

난 알고노스의 기린아 이 정도만 생각했는데 여러분들 오웬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에요...

>>912 오웬 혐오를 멈춰주세요

니르바나 시트 작업 끝났습니다. 다음 시트 작업하러 갑니다.

영광스런 알고노스의 기사. 날카로운 바람의 창날. 같은 걸 생각해봤는데, 이번 1스레를 보면 진지함은 내다 버리신 거 같으므로.

작업 쉬시고 계신줄 알았는데

크라우스 선술, 부적, 도력중 뭐인가요? 표기가 안 되어서...

시엘타!!! 매력 스테이터스랑, 활쪽 분류가 단검으로 되어있어요!

엥 위키 보시고 계신가요?

시트 스레에도 안 적혀 있..

부적..아니 도력으로 하겠습니다.

레주 엄청 갈린다...(애도)

시트 스레에도 안 적혀있어요! (두둥)

저는 결계 부적 선술 이거 세개로 나뉘는줄 알았거든요.

(지금까지 부적인줄 알고 있었는 레옹 레옹주

>>927 저도 '결계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잠시..

여튼 새 스킬 나온거 위키에 적용됐습니다

직업특성 《 도력 》 《 결계사 》 《 근두운 》 《 깨달음 》 이렇게 결정...

사실 부적 + 결계사도 좋아보이는데 왠지 크라우스라면 뱃살만큼이나 빵빵한 도력을 가지고 있을거 같아서 그만

>>93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정!

우리스레화력무서워Yo

>>9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라우스 : 내 도력이 어디서 나오냐고? ...음... 여기. (배를 팡팡 두드린다) 이런 느낌

우리 스레 화력 많이 죽었죠... 제가 하룻밤 저기 전에는 말이야.........

>>940 죽은 화력 (13시간만에 1스레 갈림)

>>941 24시간 안에 2스레 갈린걸 보지 않았는가? 그것이 진정한 유피네스의 영광이외다

스위프트 아인. 탐나네요! (눈 반짝)

제가 내일 스레 3개 갈면 다들 10포인트 드릴게요 하면 갈릴까요. 갑자기 궁금해졌네요.

내일 스레 3개 갈면 토큰 3개... 4개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944 해보고 싶은데 무리에요

>>944 6~70퍼로 갈릴거에요!

10가능입니다 레주 😁✌❗❗❗

>>944 아니 가능할거 같아서 무서운데요 레주님 ㅋㅋㅋ

아니 뭘 어케 하시려고 내일은 월요일이야 님들

와 벌써 일요일로 넘어갔ㅠ

>>944 그래도 3개는무리 아닐까요...

아니야 공평성을 생각해서 양도 불가능하고 본인만 사용 가능한 수련토큰 2개면.......

3000레스를 24시간으로 나눠보면 시간당 125레스를 써야하는데... 사실 어제 화력 보면 시간당 200레스 넘었거든요?

말린 과일을 열심히 먹다가 아이의 먹는 속도가 느리다는걸 깨닫고 어쩐지 머쓱해져 속도를 줄이는 도중 어떤 마을에서 파는지 알려주어 그 위치를 머릿속에 똑똑히 입력해두었다. 가는길에 꼭 사가야지! " 음. 할 수 있는걸 하면 되는거야 " 이어지는 감사에 흐뭇한 표정으로 웃고있던 딜런은 이어지는 모자라다는 말에 잠깐 고민하다가 간단히 대답했다. 완벽한건 좋은거지만.. 모든게 완벽할 필요는 없으니까, 그리고 그것에 집착하는건 오히려 독이 되니까 " 그걸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 " 이 말을 들으면' 안좋은 일이 있었겠다' 라고 짐작하고 있다는걸 알겠지만 뭐, 별 상관 있겠는가 오른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했다. 똑같이 비어있는 왼팔, 비싼 교훈을 얻었지만 교훈값이 아닌 목숨값이라면 싸게 친것이고 변화의 계기로 나를 더 성장시켜줬다고 생각하기에 아쉽지 않다면 거짓이겠지만 부끄럽지는 않다 " 천천히 배우고 천천히 하면 되는거야. 조급해하지 말고 " 급하게 하다보면 실수가 생기기 마련이니까

>>954 15시간동안 모두가 버닝하면 전부 미쳐버리고 만다 (건담 짤

그런데 일요일이라 무리일듯

원래 일요일은 일요일이라 화력이 안좋고 수요일은 수요일이라 화력이 좋고 그러한겁니다 달곰

그런데 결계 설명만 조금 들어보면 왠지 몽환사나... 그 주위 공간을 이용하는 애들한테 천적일거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도술을 이용하여 적을 공격하거나 방어하기도 하고 결계를 통해 일시적으로 공간을 격리시키거나 하는 행동들이 가능합니다.] 몽환사는 주위 공간에 꿈속 태그 부여 가능 -> 도사가 결계로 단절시켜버림 -> 아무고토 못함

>>960 주말에 다들 인싸라서 놀러나간다는게 학계의 정설

인싸들......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

하루 4시트 작업은 무리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밤 12시란 사실을 알고 나서야 알았죠. 제가 미친 소리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갑자기 생각난 주술사 장점! 가챠에서 못쓰는 고오급 템을 제물 용도로 사용 할 수 있어요!

>>964 아뇨 다만 다음부턴 페이스 조절을 하면서 하십시오...

>>964 하루3끼 해주세요

>>964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되면 역시... 스레의 정식 진행은 9월 중순인가...

숙청, 숙청만이 정답이다!!! (광기)(숙청당함)

>>971 숙청특) 숙청당함

>>968 3성 너클을 바쳐서 헬파이어어어!

괜찮아요!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세요 :)

>>973 3성너클은 저 주세요

>>975 싫어요! (주술 발사) (너클 뽀짝)

"...묘지기가 묘 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 건 어떨까 싶지만요." 소위 말하는 야매였다. 대강 지식은 있지만 그것을 직접 숙련된 솜씨로 행할 수는 없는 그런 거. 조금 자조적으로 말한 아이지만 그 목소리에 불만은 없었다. 아이는 알았다. 자신이 아직 아주 어림을. 시간은 많았다. 아이 본인이 무덤에 묻힐 때까지는 시간이 한참이나 남아있었다. 그 동안 배우면 되는 일이었다. 후임이 부디 좋은 사람이길 바라는 게 지금 한계였지만. "예. 그렇죠." 할 수 있는 것 그것을 하지 않아, 혹은 못해서 무너져 죽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별로 듣고 싶지는 않아도 묘지기 일을 하다보면 죽은 자의 사정 정도는 귀에 들어온다. 그럴 때마다 그 사람의 생은 조금, 반짝임이 덜했구나 하고 아쉬워하게 되는 것이다. 대게 그런 사람들은 일찍 죽어버린 것이므로. ..그리고 눈 앞의 사내도, 아마 그 탓에 한 쪽 팔이. 아이는 그가 내민 손을 빤히 바라보았다. 무슨 뜻인지 잠시 이해하는 듯 싶다가 조심스럽게 아이도 손을 내밀었다. 악수는 처음인가 싶었다. 남아있는 손에서 온기가 느껴진다. 이건 나쁜 기분은 아니었다. "예. 저는 시간이 많으니까요." 아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이야 오웬에게 채권을 따낸 다음 이런저런 빌미로 복리 붙여서 늘그막에 한방에 따러 가렴

한계를 인정하는 건 중요한 일입니다. 레주. 그럼 아이 템을 해주ㅅ.. 당신들 누구야!(잡혀감)

>>979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9 아이에게 대체 뭘 시키시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레스주 캐들은 늙고 힘없지만 아이 너는 젊고 탄탄하니까 승리할 때 까지 존버할 수 있기 때문이야

늙고 힘없는 곰아조시

젊은 아이 너만이 우리의 희망이란다.... 우리의 관짝은 황금으로 해주렴.....

황금 관짴ㅋㅋㅋㅋㅋㅋㅋ

나때는 말이야.. 칼을 그렇게 잡으면.. 어휴..

이분들이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 아이는 인간입니다! 100년도 못 살아요!

용마대전때는 말이다…

나때는 말이야... 으른이 말씀을 하시면은 옆에 촐싹 무릎꿇고 앉아서 눈빛 초롱초롱 빛내면서 듣고 집에가서 열번이고 백번이고 되세겨 보았는데 요오즈음 젊은 아이들은......

용마대전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스레는 >>1000이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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