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과 침묵의 8년을 넘어. - 괴담 규명 그룹 aka. GGG의 캐치 프레이즈. 시트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195936 선관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278160 본 스레는 15금입니다.

와! 본스레!! 쪼끔 늦었지만 혹시 사라랑 선관 맺구 싶으신 분들 콕콕 찔러주세요!

도착! 이사마카롱입니다! (마카롱을 나눠준다!)

본스레세워졌군요! >>3 일단 콕..?

>>6 아앗.... 넘 늦게 와버렸네요.... 저야 대환영이죠!! 클로이주 혹시 아직 계실까요....? 8ㅁ8

>>7 네! 있어요! 일단 깊은 관계를 맺기엔 적절한 연관관계가 적긴하네요. 혹시 생각 나는 관계있나요? 없다면 단순히 ggg에서 만나고, 그 뒤에 생긴 인간관계만 설정해도 될것같아요. 클로이는 들어온지 1년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8 앗 좋아요!! 그럼 본스레에서는 쪼끔 그러니 선관 스레에 올려둘게요!

집... 지쳤으니 일단 좀 쉬겠급니다...

본스레 발도장 찍고 자러갈게~ 다들 반갑고 잘자^w^

테오주 체자레주 어서오시구 반가워요! 굿밤! 푹 쉬세요!

굿오후! 다들 달달한 하루 보내시고 계신가요!

갱신~ 뭐야 왜 본스레가 임시스레보다 화력이 낮은데요ㅠㅡㅠ

(한 덩어리가 으어어 졸려라는 소리를 뱉고 있다)

(현생에 녹아내린 무언가) 갱신해요!

와!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봐요 /:3...일상이 돌아가고 있을 줄 알았는데...

그니까요! 복작복작한 일상을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으음...오늘 10시에 가볍게 일상 이벤트라도 돌릴까요? :3c 레주분들 계시면...!

네 좋아요!! 어떤 이벤트일까요....! 첫 날이니까 얼굴도 익히게 회식하죠!! (미침) 레주 🎂주 어서오세요!!

갱신^ㅁ^~! 나는 늦게 들어갈 것 같지만 ㅠㅠ

중간에 나가게 될 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착석!) 니힐주 사라주 베라주 스레주 반가워요!!!!!

이벤트 시작 시간이 쬑굼 늦어질 것 같습니다...!

(무덤에서 기어나옴) 출... 첵....

두분밖에 안계시나요? :3c

잠시 외출중이라 집에 돌아오면 합류할게요!!!!

그럼 저도 이벤트 정비할 겸 이벤트는 11시에 시작할게요!

그런데 레주 시트 스레에 새 시트 들어와있던데...! 들어온지 좀 된 거 같아요...!

앗 저도 있어요 다들 이번달에 바쁘신가봐요 개학때라 그런가

아앗 그럼 퍼뜩 씻고와야지...! 쪼끔 늦을수도 있어요!

얍 인증코드! 출첵 한 번 가볍게 하고 잠깐 일상 돌려주시면 이벤트 레스 잇겠습니다! 장소는 본부 안으로 해주세요! >:3

오늘은...레스주분들이 너무 없어서 이벤트 진행을 못할 것 같네요...ㅠㅠ 출첵해주신 니힐주, 사라주 죄송합니다...

앗..아앗 ㅠㅠ쉬어 스레주..! 뒤늦게라도 갱신 ㅇ<-<

앗.... 아니에요 괜찮아요!! 낼이 월요일이라서 그런가...! 이벤트는 다음에 하는걸로! 베라주 어서오세오!

응응 사라주도 안녕! 나는 이제부터 한가할 것 같은데 타이밍을 잘못 잡았나봐 ㅠ//ㅠ

으아아 기절해버렸다ㅠㅠㅠ 갱신갱신

: D 많이 이르지만 갱신이랄까

죄송합니다 어제 집 오자마자 기절잠을 자버렸어요 ㅠㅁㅠ!!!!!! 일단 갱신하구 갑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케이크주 재갱신! 선관 짜실 분 계신가요 👀

갱신~ 니힐이랑 선관짜실분은 언제나 1588-힐주힐주

베라주도 선관이랑 일상 언제든지 환영이야 ^ㅁ^~! 초면인것도 좋아해~

일상 돌리실 분은 스레주 호출해주셔도 괜찮아요! >:3! 오늘은 레스주분들이 계시면 간단한 이벤트라도 돌리고 싶네요~

사라주도 갱신해요! 혹시 사라랑 선관 맺구 싶으신 분들은 아낌없이 찔러주세요!

오늘도 조용한 우리 스레... 일상 돌리실 분 계신가요!

왜이리 묻혀있죠...!! 갱신!

갱신합니다! 현생때문에 꽤 바빴었네요 ㅠㅠ

갱.. 신... 아무도 안계시나요ㅠㅡㅠ

드디어 안식이 찾아왔군요... 그동안 별로 한것도 없는데 왜이리 바빴는지 모르겠습니다!

테오주 어서오세요! >>60 텀이 좀 될 거 같긴 한데... 괜찮으시면 찔러도 될까요!

>>61 완전 괜찮습니다 저도 텀 좀 길어질것같아서! 원하는 상황 있으신가요?

>>62 쪼아요!! 저는 딱히 원하는 상황은 없어요! 지금 생각나는건 돈 벌려구 늦게까지 회사에 눌러 붙어있던 사라가 우연히 니힐이랑 만나서 커피라도 한 잔 하는 상황? 이 떠오르네요! 니힐주는 원하시는 상황 있으실까요!? 그리구 선레는 다이스로 할까요?

>>63 전 뭐든 괜찮습니다! 그럼 다이스 굴릴게요~ Dice (1,2) 1. 니힐주 2. 사라주

>>64 앗 실수... Dice(1,2) value : 2

저군요...! 금방 써올게요!

달이 기운 밤이다. 사라는 오늘도 어김없이 이 늦은 시간까지도 GGG의 본부를 지켰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 더 많은 괴담을 해결해 인센티브를 챙기기 위함이었다. 속물이라느니 돈귀신이라느니. 사라는 지칭하는 이름은 두 손을 다 써도 모자를 정도로 많았다. 모두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인들 마다하지 않는 그녀의 모습 위로 붙어진 이름들이었다. 사실 사라 자신은 스스로가 그닥 돈에 집착하는 인물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요즈음 사람들이라면 돈에 환장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던가. 그것도 이러한 세상에서는 더욱. 자신은 그저 그 중에서도 조금 유별난 정도라고만 여겼다. 여하튼, 사담이 왜 이리 길어졌느냐면. " 때려칠까... " 사라가 또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중얼였다. 아니, 아마 마음 한구석 어딘가에는 처박혀있을 수도 있다. 다만 그저 형식적으로 내뱉는 말에 가까웠다. 사표를 마음 속에 품어두고 다니는 직장인의 비애와 가까운 감정일까. 사라가 속에 가득 들어찬 연기를 훅 내뱉는다. 희뿌연 연기는 금세 공기 속으로 녹아들었다. 희뿌연 연기가 걷히자 겨우 달빛이 쏟아내린다. 사라는 그것을 빤히 바라보며 이를 잘근일 뿐이었다. 사실 흡연을 하기에 좋은 장소는 아니었다. GGG 본사 입구 앞이라니. 그러다가 우연찮게 입구를 통과하던 이와 마주한다면 썩 좋지 못한 시선을 받을 게 분명했다. 다만 시간도 시간이니, 한 대만 금방 태우고 들어간다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든 그녀였다. 왜 옥상을 냅두고 여기서 피느냐 묻는다면..., 묻지 않는 편이 나을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그녀는 옥상까지 손수 걸음했다 허탕을 치고 온 길이았니. 옥상 문을 잠궈두었을거라 예상치 못한 덕이었다. 바람 좀 쐬려했더니... 아, 몰라. 배째라고 해. 한 번 더 연기를 뱉어내던 사라가 힐긋 건물 입구를 바라본다. 인기척은 느껴지지 않았다.

그가 손에 든 책을 내려놓은 것은 해가 저문 지 한참이 지난 시간이었다. 대기하는 동안 잠깐 읽고 있을 생각이었는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된 건지. 창 밖을 흘끗 바라본 그는 한숨을 내쉬며 손에 들린 책을 내려다보았다. 발간된 지 꽤 오래된 책이었지만, 책은 새 것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깨끗한 상태였다. 애지중지한 보람이 있지. 그는 뿌듯한 얼굴로 책 표지를 두어 번 쓰담았다. 평소 이런저런 책을 즐겨 읽는 그였지만, 이 책은 그가 가장 아끼는 몇 안 되는 책들 중 하나였다. 비록 작가가 누구인지 절대 알 수 없다는 게 흠이기는 했지만, 그걸 덮고도 남을 만큼 훌륭한 책이었으니. 짧은 생각을 끝낸 그는 기지개를 펴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어차피 집으로 돌아가기도, 잠에 들기도 애매한 시간이었기에 그는 주변 산책이라도 나서기로 마음먹었다. 슬럼가이기는 해도, 만약 위험해진다면 능력을 이용해 도망쳐 나올 수 있으니 크게 문제 될 만한 것은 없다는 판단이었다. 슬럼가까지는 천천히 걸어갈 계획이었으므로, 그는 1층을 목적지로 잡고 능력을 사용했다. "아... 책 안 놓고 왔다." 손에 책을 든 상태 그대로. 다시 올라가기는 귀찮고, 주변 아무 곳에나 두고 가기에는 불안한 상황이었기에 그는 그냥 계속 들고 가는 편을 택하기로 했다. 괜찮겠지, 뭐! 현관을 막 지나쳐 걸어가려던 그는 옆에서 누군가의 기척을 느끼고는 그 자리에 멈춰섰다. 이 늦은 시간에 남아 있는 사람이 더 있었을 거라고는 예측을 못 했기도 했고, 외부인이라기에는, 글쎄. GGG는 애초에 외부인의 방문이 잦은 곳이 아니었다. "저기, ...누구세요?" 결국 정체를 확인하는 방법은, 직접 묻는 수밖에는 없었다.

" 예, 예? " 놀란 듯 격양된 목소리가 툭 튀어나온다. 출입자가 없으리라는 사라의 예상은 보기 좋게 깨지고야 말았다. 이유인 즉슨 GGG에서 근무 중인 사람들만 고려했지, 본사 내부에서 거주중인 회원들의 수를 잊었기 때문이었다. 하여튼간 본인의 불찰이다. 사라가 입술 새로 물고 있던 담배를 재빠르게 떨어트려 신발 밑창으로 꺼트렸다. 그러다 별안간 목소리를 가다듬는 것이다. 침착을 찾아야할 때 튀어나오는 그녀만의 버릇이었다. " 저는 여기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놀라셨을텐데 죄송합니다. " 겨우 숨쉬던 불씨가 완연히 꺼졌다. 사라는 그제야 가볍게 고개를 숙이며 사과를 건넸다. 참 그녀다운 단어 선택이다. 회원이라는 말도, 직원이라는 말도 있건만 구태여 일하는 사람이라는 두루뭉술한 단어를 택한 건 무슨 이유에서 일지. 요컨대 괜스런 오해를 살까 싶어 그리 말한 듯 싶기도 했다. 어차피 이 시간에 본부에서 나오는 사람이라면 저와 같은 회원일 것이 뻔했으니. 어련히 알아들었으리라 짐작했다. " 책 좋아하시나봐요. " 이 무슨 갑작스런 질문이느냐. 그것은 사라가 남자의 손에 들린 책을 봐버렸기 때문이었다. 사라 그녀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사람이었다. 이는 다시 말하자면 소설가로서의 사회적 인정, 내지는 독자의 사랑을 갈구하는 인물 중 하나였다. 이를 참된 문학인이라 볼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지만. 여튼간 그런 그녀의 눈에 자신의 소설, 그것도 등단 이후 처음으로 발간했던 책을 확인하게 되다니 실로 기쁠 일이지 않겠는가. 사라가 눈짓으로 남자의 손에 들린 책을 가리키며 물었다. 도대체가 다짜고짜 첫만남부터 제 할 말만 하는 인간이 어디있는가. 대답을 재촉하는 그것은 뻔뻔함이 가득찬 얼굴이었다.

오웰이 들고 있는 책이 사라의 책 맞겠죠...?! (두근) 오웬이랑 사라가 저번 괴담 이벤트 때 잠깐 만난 적이 있긴 한데, 일단은 초면이라는 설정으로 썼어욥!!

>>70 넵 그렇습니다 후후훟

>>71 후후후훟... 오웬아 고마워... 사랑해.....()

"아, 여기 회원이시구나~" 저도 여기 회원이에요. 이름은, 아. 여기서도 말하면 안 되나? 니힐이에요. 일하는 사람이라고만 말했지만, 이 시간까지 본사에 남아 있을 사람은 회원들밖에 없었다. 아마 담배라도 한 대 피우러 나온 거겠지. 그는 상대에 손에 들려 있었던 담배를 떠올렸다. 오랜만에 마주치는 다른 회원이었기에, 그는 신이 나 말을 이어나가다 이름이 나올 대목에서 입을 틀어막았다. 바깥이라고는 해도, 일단은 본사 건물 아닌가.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는 판단 하에, 그는 이름 대신 별명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책이요? 아. 네, 좋아해요." 서점에서 일하기 시작한 것은 그가 학생 때부터였으므로, 그는 그 서점에서 가장 오래 일한 직원들 중 한 명이었다. 그것은 다시 말해, 그가 원하든 원치 않든 책에 대한 흥미가 쌓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 오랜 기간 노출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실제로도 취미가 독서가 되기도 했고 말이다. 갑자기 무슨 소리인가, 하는 생각에 고개를 갸웃하던 그는 상대의 시선이 제 손으로 향한 것을 뒤늦게 눈치채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손에 들린 책에. "그쪽도 책 좋아하세요?" 비슷한 관심사의 사람을 만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인지, 그는 신이 나서 말을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이 책, 제가 진짜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거든요. 이거뿐만 아니고 이 작가 책들을 다 좋아하기는 하는데, 자고로 데뷔작은 데뷔작만의 느낌이 있다고 생각해서~ 아, 말이 너무 많았죠? 한참 조잘거리던 그는 머쓱하게 웃으며 말을 줄였다. 확실히, 그만두길 잘한 것 같기는 했지만.

" 네. 아, 저는 오필리아입니다. " 남자는 조금 들뜬 것처럼 보였다. 막힘 없이 흘러가던 대화는 자신의 이름을 밝히려는 찰나 덜그럭댔고, 남자는 자신의 이름 대신 별명을 소개했다. 하긴 따지자면 아직 본사 건물이니까. 참 불편한 룰이었다. 하지만 룰을 거슬러 괜한 일을 당하고 싶지는 않았다. 사라가 제 별명을 꺼내들며 옅게 미소를 띄운다. 아무리 그녀가 사교성이 떨어지고 자신만 아는 인간이라지만 처음 만난, 그것도 건물 입구에서 담배나 뻑뻑 피다 마주한 동료에게 무례하게 굴 만큼 막되먹은 정도는 아니었다. " 그럴 거 같았어요. 책 들고 계시길래. " 네, 저도 책 좋아해요. 사라가 가볍게 대꾸했다. 다시금 훑어본 책은 자신의 것임이 확실했다. 서툰 솜씨로 20살의 나이에 데뷔했던 사라가 두 번째로 선보였던 작품. 아마도 우울한 청춘에 대한 이야기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남자는 그 책이 자신이 정말 아끼는 책 중 하나라 소개했다. 확실히 출간한지 꽤나 시간이 지났음에도 책의 상태는 새 것과 다름이 없어 보였다. " 저도 그 책 읽어봤어요. 그, 청춘의 색은 틀림없는 회색이다. 그 부분이 인상 깊더라구요. " 자신이 가장 고심해서 쓴 구절이었다. 사라는 능청스레 가물가물한 기억을 떠올리는 연기를 하며 대답했다. " 근데, 그 작가 너무 우울한 작품만 써대서. 그렇지 않아요? " 사라가 미적지근한 미소를 지었다. 도대체가 그녀라는 인간은.

그동안 몸이 안 좋아서 늦었습니다ㅠㅁㅠ 오랜만에 갱신! 모두 달달한 하루 되시구, 언제든 선관 찔러주세요 👀❤

사라주도 갱신하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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