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https://threadickakaoopentalkthread.fandom.com/ko/wiki/%EB%8C%80%EC%B6%A9%EB%B3%B5%EA%B5%AC%EC%9A%A9_%EC%9C%84%ED%82%A4 캐릭터 TMI: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WiPUGtrTq1r_QGdkLgzSAMUbXoWetcmqwVPDzSilXY/edit#gid=1104916967 1대1 카톡방: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615121 독백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672539 오너잡담방(30):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527269 ※스프레드 시트는 어그로의 잦은 테러로 인해 잠금처리되었습니다. 정보 추가는 위키에서, 잡담은 잡담 스레에서 부탁드립니다. 시트 자체는 보존이 되어있으므로 필요하다면 열람이 가능하도록 링크를 걸어둡니다. 참여자 정리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ryTrzE7ewsMfyMPu1_vWV_kf3erkepdp5HKXLp7KhY/edit#gid=1252198940 셀카 기록지: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Zwizxm7NVC_2wu1igYjN8OszTL5TFDnfjJO7EtIawoU/edit?usp=sharing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공기씨는 항상 보고는 있음 [공지]설명이 필요한 상활일 때 이 캐릭을 쓰자! : 대지(설명충,설명이 필요한 상황에 모든 레스주들이 사용할 수 있다. 설명이 끝나면 조용해진다) [공지]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스레가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 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엥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1000 차면 스레주가 아니어도 다음 스레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 스핀오프 1:1 스레가 가능하다.

주나 방송탔다. (링크: 특이체질, 희귀종족, 특수지성체들의 삶에 대해 취재하는 방송. 검은 곱슬머리의 다소 마른 남성이 '불로불사' 체질 파트에서 등장한다. 약간 긴장한 모양이다. )

[뻔뻔한 건 너겠지. 자신의 도덕관념을 나한테 강요하고 있단 생각은 안해?] [참 신기해. 인간이 아니라서 인간의 관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가? 아니면 설마 일부러 어그로 끌려고 그러는 건 아니ㅈ [네트워크 강제 분리. Andrew O'conell의 인격이 침식 상태에 들어갑니다.] _연결을 강제로 분리해냈음. _이리듐에게 사과. 그의 말에 상처받았는지 확인.

범재라서 그런것일까요. 저희 쟈투는 장기나 신체를 걸고 놀이하는 것은 불법이라서요.

오늘도 순조롭게 어그로가 동그라미를 끌고 있군. 안녕 요르하. 고생이 많네.

안녕하세요 마녀님. 그쪽 차원에는 불로불사가 있는 모양입니다. 주나님은 친구분이신가요?

안녕- 응. 친구지. 사백년차 친구야. 이쪽 세계의 불로불사는 거의 대부분이 마법으로 이뤄낸거야. 그 외에 선천적으로 장수하는 종족들이 있긴 하지만. 주나녀석은 특이하게 인간이고 마법과 관계도 없이 타고난 불로불사인게 특이한 점이지.

사백년. 이곳의 평균수명은 140에서 60인지라 까마득하군요. 마법이라면 비슷한 것은 존재하네요. 다양한 것을 할 수는 없지만. 몸에 비해 작은 날개로 하늘을 난다거나. 그렇게 특이하다면 저렇게 방송에 나오는 것도 특별하진 않겠군요.

인간이라는 종족이 저렇게 생긴 것이군요. 아까전에 누군가 이모티콘? 그림?으로 보낸것은 누가 만든 캐릭터가 아니라 인간이었나봅니다.

이 쪽에서도 누구에게 들려주면 까마득하다는 반응이 돌아오는건 마찬가지지만 말이지- 특별한 일이지. 옛날이었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니까. 이백년전만 해도 마법을 쓰면 마녀라고 처형당하고 마법을 안 써도 수상하면 대충 처형당하는 세상이었다구 선천적으로 불로불사라는 그당시 기준 엄청 수상한 처형 1순위의 인간이 지금은 이렇게 방송에 나와서 인터뷰를 할 수 있는 세상이 된거야 세상 많이 변했지 어쩌니저쩌니해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바사리씨네 세계에는 인간이 드문 편이야? 이 쪽은 인간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다행이네요. 세상이 그렇게 변한것이. 이곳에서 그런 마법을 쓴다면 신의 축복이라 일컬었을 텐데 말이죠. 현재도 그렇게 말하고 있고. 대신에 다른 차별이 존재하지만요. 인간을 본 것은 처음이에요. 이 차원에는 인간이란 종족은 없어요. 쟈투만이 존재할뿐입니다. 굳이 비슷하게 생긴 존재를 뽑자면 바냐중에 원숭이를 닮은 쟈투일까요? 동물에 비유하는 것은 큰 모욕이지만 이곳에는 저희 차원 사람이 없는 듯하니까 말해봅니다.

신의 축복인가. 이 쪽에서는 정 반대인데 말이지. 마법을 쓰는건 신의 뜻에 거스르는 거라나 뭐라나 쟈투라는건 어떤 종족이야? 바냐라는건? 그 쪽 세계의 얘기도 흥미롭네. 들려줄 수 있을까?

마법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저희가 쓰는 능력과 비슷하다면 그것이 신의 뜻에 거스른다고 말하면 저희의 시초자체를 부정하는 말이 되어버립니다. 이 차원의 얘기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쟈투는 저희 차원의 사람을 일컫는 단어이고 바냐는 쟈투중 한 종족입니다. 좀 속되게 말하자면 란타는 날짐승 바냐는 들짐승 다브는 늪짐승입니다. 잘라라는 물짐승도 있다고는 들었는데 오래전에 연락이 끊겨서 존재하는 지도 모릅니다. 란타는 조류 바냐는 포유류 다브는 파충류에서 신의 축복을 받아 진화했다고 하지요

안녕하세요 sugarcube님. 달달한 이름이네요.

흐음. 단어 자체가 다른거구나. 란타 바냐 다브끼리는 서로 연락을 주고 받는거야? 소통이 돼? 다들 지성체야?

네. 신의 축복을 받았으니까요. 지성체이죠. 그래서 동물에 비유하면 모욕인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언어의 축복을 받아서 말하는 방식이 달라도 다 알아듣습니다. 제 조수도 바냐에요. 저는 좀 다른 존재이지만. 그렇게 다들 소통이 되기는 하지만 사실 종족간에 거의 단절되어있어요. 종족간 차별이 있어서. 사는 곳도 다르지요.

마녀씨랑 바사리씨 안녕하세요. 처음 듣는 세계 이야기가 마구마구 나오고 있네요. 신기해요.

저는 다른 분들도 그런 축복을 받아 이렇게 말이 통하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가 봅니다. 앱이 특별해서 그런것일까요.

여기가 특이한게 맞을걸 바사리씨. 아저씨는 외국어는 거의 모르는데 말이 통하니말이지. 신입인가

nutcase님 안녕하세요. 아마도 신입입니다. 아저씨라 하시는 거보면 그쪽 차원에서의 평균수명의 반정도는 넘으셨나 봅니다? 이미 언어의 축복이 있는 곳에서 자란지라 그렇게 놀랍지는 않네요.

사실 여기 각자 다른 차원의 사람들이 모였으니 말이 안통하는 게 정상인데 그런 문제가 없는 걸 보면 알아서 번역되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동물에 비유하면 모욕적이냐구. 이 쪽은 지성체인 동물들도 있는데 말이지 종족간의 차별이면 다른 종족끼리 차별이 이뤄지는 건가. 어디나 이런건 똑같네 넛케이스씨 안녕.

평균수명이라. 아저씨네 동네는 대개 70대쯤 되면 죽고 아저씨는 32살이니 대충 맞긴하지 바사리씨. 그쪽 동네는 원래 말이 다들 통하는건가. 편하겠는데 그래, 안녕 마녀씨. 아저씨네 동네는 인간뿐이 없는데도 차별같은건 있다고. 원래 그런거야

일단 저희 차원은 그 동물에서 신의 축복으로 진화한것이니까요. 란타, 바냐, 다브 순으로 지위가 낮아집니다. 란타는 간단하게 말하면 자신이 날 수 있으니까 신에게 더 가까워질수있다. 이런 논리로 자신을 높이죠. 날 수있는 바냐를 자신의 지역에 초대해 살게하고 날지못하는 란타는 추방하는 식으로요. 그러게요 어느 차원이건 차별을 피해갈수는 없나봅니다.

하늘에 가까울수록 높은건가. 알기 쉬워서 편한데 바사리씨. 바사리씨는 어느쪽인지

원래 그런거라면 그 '원래'를 뜯어고쳐야 하는 거 아냐 원래 인간은 알몸으로 동굴에서 돌도끼를 들고 살았다구. 언제나 발전해나가도록 노력해야지 인간놈들끼리의 차별이 얼마나 거지같은지 내가 왜 모르겠어? 그런식인건가. 물짐승이 연락이 끊기는 것도 알만하네

70대면 바냐의 평균수명과 비슷하네요. 말이 통해서 좋죠. 아무래도 구강구조나 성대가 완전히 달라서 축복이 없었다면 통일된 언어자체를 못만들었을것입니다. 인간밖에 없다고요? 특이하네요. 한 동물에서 진화한것일까요 여기식으로 말하자면.

저는. 평소라면 이 주제가 불편했겠지만 당신들은 아예 다른 차원이란 것이 편하게 만들어주네요. 전 바냐와 다브의 돌연변이에요. 날 수있는 바냐인 어머니와 다브인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존재입니다. 보통이라면 태어나지도 못하고 죽을텐데 특이케이스인겁니다. 그래서 아예 용어자체가 없고 그냥 돌연변이인거죠. 잘라가 진짜로 왜 연락을 끊었는지는 적혀진것이 없지만 지레짐작할만하네요. 물의 표면으로 아예 나와보질 않으니 정말로 저희들이 싫었나봐요.

하긴, 마녀씨도 꽤나 이것저것 겪었던가, 미안하지만 이쪽은 이상론자는 못되서말이야. 생각해보니 다들 사이좋게 지내는 차원은 거의 없구만. 범차원적으로 글러먹었군 바냐인가. 확실히 날개가 있거나 물에서 숨쉬거나 하지는 못하긴 하지. 특이한지는 모르겠지만 한 동물에서 진화한건 아마 맞을걸 바사리씨. 배운게 없는지라 잘은 모르지만서도

먕먀! 다들 자는 사이에 몰래 들어왔지롱! 다들 안녕!

마녀님의 차원도 다양하다고 하니까 인간만 있는것은 특이하다고 생각했어요. 안녕하세요. J.W.님 아까전에 올리신 그림?은 인간인가요? 그때는 못알아봤었는데.

반반인건가. 아예 용어도 없다니 그건 특이한데 바사리씨. 나름 최초인건가 안녕 워커씨

바사리 다시 안녕! 아직 있었네, 밤이 늦었는데 안 자러 들어가도 돼? 안 졸려? 응? 그림? ... 아아, 처음에 내가 올린 그거? 아냐, 나를 그린 그림이야! 잘 그렸지! 잘생겼지!

용어 자체가 없는건가. 가장 지독한 혐오는 존재 자체를 지워버린다고 하지 내가 이상론자인게 아니라 네녀석이 비관론자인거야. 불편하고 고통스러운게 있으면 고쳐나가는 것이 지성체다운 태도라고. 땅콩! 이쯤에서 바사리씨에게도 소개하자면, 난 고양이이자 인간이야. 이중종족이지. 완전한 고양이 모습, 인간의 모습 둘다 될 수 있어. 먕먀. JW씨 안녕. 그쪽은 안 자도 돼?

안녕 nutcase! nutcase는 밤에는 항상 있는 것 같네! 잠은 언제 자??

!!! 마녀가 먕먀라고 인사해줬어!!! 먕먀야 마녀!!! 나? 난 안 자도 돼! 안 졸려. 마녀는??

이 나의 '먕먀'라고. 희귀하지. 기뻐해도 좋아. 안 그래도 슬슬 자러갈까 했어. 전날 과하게 무리하면 다음날 컨디션에 지장이 가니까. JW씨도 안 졸린다고 괜히 버티고 있다가 내일 후회한다.

의외로 인간만 있는 동네가 많진 않았지. 오히려 아저씨네처럼 마법도 능력도 다른 종족도 없는 동네는 여기서도 거의 없다시피 했다고 바사리씨 나쁜쪽부터 생각해두는게 대비하기엔 좋다고 마녀씨, 덕분에 성격이 좀 개판이 되긴 했지만. 고통스러운건 모르겠고 땅콩이란 호칭은 불편한축에 속하는데 그럼 마녀씨의 충고를 받아들여 호칭에대한 정정을 요구해볼까 잠이라. 아마 한시나 두시쯤 자지 않을까 워커씨. 아직 한병도 채 안마셨다고

세상에... 여길 봐봐요 모두! 그 희귀하고 찾기 힘들다는 마녀의 먕먀예요!! 오오, 이건 분명 마녀의 먕먀가 맞군! 이걸 갖다 팔면 이 나라의 왕 자리마저 차지할 수 있을 걸세!!! 마녀는 컨디션 관리를 잘 하네. 나 좀 감격했어... 나는 괜찮아, 안 자도 되는 몸이라서! 걱정 고마워!!

최초는 아니에요. 어느 시대건 한둘은 있었겠죠. 언급자체를 피해서 그렇지. 존재자체가 불법인 존재는 그래도 나름 잘 살고 있답니다. 일단은 어머니가 날수있는 바냐라서. 아버지를 버렸으니까. 그쪽의 잘생김의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잘 그리신거겠죠. 먕먀라는 말을 좋아하시나요? 먕먀 J.W.님 이중종족이라. 전 따로 존재할수는 없어서 그 단어는 못쓰겠네요. 아쉽게도. 두종족이 될수있다는 것은 멋져보여요. 저한테는.

하긴, 일하기전날에 과음하면 다음날 죽을맛이긴 하지. 잘자라고 마녀씨

의외로 일찍 자네? 오늘은 기분 좋은 일이라도 있었나봐! 잠을 일찍 자러 들어가는 걸 보면. 먕먀 J.W.하고 하니까 내 호칭이 먕먀인 것처럼 되어버렸잖아... 그냥, 귀엽잖아! 먕먀!! 우후후. 악마나 드라이어드 중 나같이 잘생기고 귀엽고 멋지고 귀티나고 혼자 다 하는 사람은 찾기 힘들걸?? 솔직하게 칭찬해줘도 되는데!!

잊혀지면 없는거나 마찬가지 아니겠어 바사리씨, 최초라고 생각해버려도 뭐라할놈은 없다고. 존재 자체가 불법인건가. 나라에서 쫒기고있거나 그러기라도 하는건가

마법도 없고 인간만 존재하는 동네라. 흥미롭네요. 그런데도 차별이 있다니 저로서는 잘 모르겠군요. 근데 nutcase는 견과류통인가요? 그렇게 번역이 되는데. 견과류 좋아하세요? 악마나 드라이어드라. 인간이 확실히 아니시군요. 그래요 그 종족을 본적은 없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니 잘생기신거겠죠. 귀엽고 멋지고 귀티나세요.

뭐, 세세하게 따지자면 인간 피도 있다곤 들었는데... 난 그런 복잡한 건 기억 못 해서! 어쨌든 아빠가 악마고 엄마가 드라이어드야! 근데 본 적 없어? 말로도 못 들어봤어? 그림은?? ...... 헿 칭찬받았다...... J.W. 매우 기쁘다 매우...... (쑥스러워서 몸을 배배 꼬는 소년의 그림이 그려진다)

이유야 만들기 나름이라고 바사리씨. 돈이라던가 출생, 직업, 여러가지 있지. 그보다 젠장. 왜 이놈이고 저놈이고 견과류로 해석하는거냐. 미치광이란 뜻의 넛케이스다

그걸 또 다 해주는구만...

근데 없는 것 취급이 아니라 깨끗한 길바닥의 휴지조각 정도의 취급이란 말이죠. 일단 종족간의 성교가 불법이라서요. 태어난 존재자체가 불법인것은 아니지만. 그랬다면 직업얻고 살기 힘들었겠죠. 나라에 쫒기는 건 아니에요. 도리어 나라에 도움되는 걸 하죠. 그림은 지금 그리신것이랑 전에 그리신것으로 밖에 못봤네요. 저희 차원은 그런 종족이 없어서. 그곳은 종족간의 만남도 괜찮나보네요.

그래? ... 큰일이네, 내가 그린 걸로 악마나 드라이어드가 나처럼 잘생긴 사람만 있는 걸로 착각하면 어쩌지!!! 역시 이 모든 건 내가 너무 잘난 탓... 크윽, 전 세계의 모든 악마와 드라이어드들아 미안해!!! 대체적으로 괜찮은 편이지? 종족 간 차별이나 그런 것도 요즘은 안 보이고. 가끔씩 웬수진 것처럼 싸우는 애들은 있어도... 근데 바사리네 쪽은 안 좋다는 것 같은 말투네.

아, 그런 취급인가, 대충 감은 오는군. 아예 성교까지 불법인건 좀 빡센데...그래도 어떻게 먹고사는건 잘 하고 있나보구만. 나라에 도움이면 공무원 같은건가

저희는 재산이랑 직업의 제한이 출생으로 결정지어지니까요. 그렇게 보면 그다지 다른 점은 없군요. 흠 저는 잘못없어요. 번역의 문제죠. 이제 제대로 번역이 되었네요. 실시간 수정인가? 괜찮아요 어차피 J.W.님도 제 차원에 오시면 잘구별못할텐데 그럴수도 있죠. 안좋은 편이죠 딱딱 격차가 있으니까. 사는 곳도 다르고 잘못 넘어가면 싸우는 정도가 아니라. 죽을수도. 말했듯이 사는 곳이 달라서 만나기도 힘든지라 의외로 그렇게 빡세지는 않아요. 배우는 것도 세뇌수준이라. 공무원이라면 좋겠죠. 직업탐정이에요.

하하 무시해주세요. 지금 날고 있는 채로 쓰는 중이라 오타가 많을 거에요.

후후.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이래봬도 세계를 여행하고 있는 몸이라고! 아무리 같은 종족이라도 사람 구별 정도야 누워서 떡먹기지. ... 그리고 그 정도로 차별이 심하면 내가 놀러가기도 힘들 것 같고 말야. 나같은 사람이 가면 바로 죽는 거 아냐? 뭐, 어차피 갈 방법도 없지만...

날면서 앞 똑바로 안 보면 부딪친다? 제대로 주의하면서 날아야지!! 그리고 딱따격차는 귀여웠으니까...!

태어나자마자 직업이 정해지는건가. (검열) 부터 제한먹는것도 그렇고, 빡빡한 동네구만. 직업탐정이라, 그다지 나쁜직업이란 느낌은 안드는데...

어랍쇼, 저것도 검열먹는건가

무슨 말을 했길래 종이가 단어를 잡아먹어...? nutcase...............

그보다 날면서 카톡해도 괜찮은거냐 바사리씨. 걸으면서 톡하는것도 좋진 않은데말이지... 뭐냐니 워커씨, 그냥 (검열) (검열) ...성교지. 검열 기준을 모르겠는데 이거...

저는 알아보지만 관심없는 사람은 다른 종족 구별도 못하거든요. 무시한건 아니었어요. J.W.님이 그 날갸로 날수있다면 란타와 비슷한 대접을 받으실거에요. 사실 다른 차원의 존재는 넘어온적이 없어 잘모르겠지만 동물도 날수있으면 좋은 취급을 받으니까요. 지금 앞으로 가지는 않고 날개운동할겸 제자리에서 날개짓하는 거니까 괜찮아요. 귀엽다는 말은 첨듣네요. 조금 기쁜데요.

와............ 와아............ 어떻게 그런 심한 말을 입에 담을 생각을 할 수가 있지......? 와아............ 대애단해애............... 근데 성교가 뭐야? 종이가 잡아먹은 말이 성교야?

앗. 진짜로 바사리가 날 무시한다는 생각을 한 건 아니었어! 그러니까, 그으... 관용어! 라는 거지! 날 수 있는 사람들을 좋게 보는 건가~ 난다고 해서 나무 위의 열매를 쉽게 딴다는 거 외엔 좋은 게 없는데 말야. 오히려 다른 개성을 가진 종족들이 부럽더라고 나는! 어라, 그래? 그럼 내가 잔뜩잔뜩 말해줄게!! 바사리 최고로 귀엽다아아아!!!

소소한 불륜사진 찍는 거나 반려동물 찾는건 안 위험한데 경찰이 못하는 활동을 할 수있어서 위험수당이 있죠. 지금도 느'쟈투. 바냐 극단주의집단 뒷조사 중이라서요. 뭘쓰셨길레. 검열이. 성교는 약간 전문적인 느낌이라 그렇지 않을까요.

어차피 죄다 짤려서 알아먹지도 못하잖냐 워커씨...그보다 설마 진짜로 모르는거냐... 위험수당이라, 그건 오히려 받으면 좋은거...지만 이건 아저씨가 이상한거겠지... 전문적인 느낌이라, 그런가. 대놓고 말하면 검열먹는건가

란타가 사는 곳은 절벽이 많아서. 예전에는 날개 없어도 나는 물체가 있었다는 데 현재는 없거든요. 그래서 날개가 중요하죠. 일부러 그걸 증명하기위해 그쪽으로 간것도 있었겠지만. 바냐와 다브가 섞인 몸이라 징그럽게는 봐도 귀엽게는 안보죠. 그래도 그렇게나 말하시면 좀 부끄러운데요.

좋은 말이었으면 종이가 냠냠하지도 않았겠지! 어차피 욕이라든가 뭐 그런 나쁜 말이었던 거겠지. 다 알아! ... ? 응. 진짜로 모르는데? 왜? 나쁜 말이야? 어... 그러면 몰라도 되고!

날개 없이 난다는 건 마력을 사용하는 건가? 신기하네. 보통 마법 없이는 날 수 있는 종족이 별로 없던데! 한번 봐보고싶다. ? 종족이 섞인 게 뭐가 어때서? 개성적이고 좋기만 하구만 뭘! 우리 바사라 개성적이고 톡톡 튀고 귀여운 친구네~! 아이 예뻐라~~

저도 좋죠. 그래서 이 직업을 선택한 것인데요. 어머니한테서 독립도 하고. 할 수 있을때까지 많이 벌어서 잘라가 물짐승이 있는 곳까지 깊게 내려가보고 싶어요.

꼴상이 완전 꼬시는것 같다만 워커씨가 (검열) 도 모른다하니 기분이 묘한데...뭐...최소한 그건 아저씨한테 배우면 안될걸 워커씨. 유해한 지식만 한가득인지라 본인이 마음에 드는 직업이라면야 상관없지만. 독립이라, 성인이 된지 얼마 안된건가

마력?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바람과 불을 이용했다고 하네요.설계도가 남아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한번쯤 보고싶네요. 개성적이라. 너무 개성적이죠. 직접 보시면 그렇게 귀엽지는 않을걸요? 기분은 참 좋은데 지금 표정으로 집에 들어가면 제 조수가 기겁하고 도망갈 것같네요.

꼴상? 뭘 꼬셔...? 내가 nutcase를? 으. 설마. 역시 그럴줄 알았어. 알겠어, 그럼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볼게! 아. 혹시 그거 욕은 아니지? 얼굴에다가 성교란 단어를 하면 욕하는 걸로 듣진 않으려나... 바람과 불을? 바람에 타서 날라가는 건가? 역시 그거, 마력 사용라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불은... 나도 잘 모르겠지만! 뽀대용인가!! 에헤이, 사람 외모만 가지고 판단하는 거 아냐! 모름지기 내면이 중요한 법이라고. 바사리는 마음도 귀여우니까 만사 ok야!!! ... 근데 표정이 왜? 뭐 안 좋은 일이라도 있어?

죽다 살아났더니 처음 보는 사람도 생겼군. 오랜만이다. 모두.

일단 나이자체는 nutcase님과 비슷해요. 다만 영향력에서 독립하고자 하는 것이죠. 직업이 제 어머니가 날 수있는 바냐라서 얻은 것이지만 의뢰는 실력이 있어야 받는 것이니까요. 나름 실력있다고 샹각하고 있어요 지금 느'쟈투 관련 의뢰를 받은것도 그 덕분이겠죠. 혹은 놀리는 것이거나. 사실 그때까지 살아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돌연변이의 수명은 다른 이들보다 매우 적다는 소문이 있어서.

행여라도 나를 꼬시면 무슨방법을 써서라도 죽죽 찢어버리겠다고 약속하지 워커씨. 욕은 아니다만 대개 욕으로 알아들을테니 그건 추천 안해. 안녕 모건씨. 마침 오늘 아침에 해장용으로 캡틴 모건을 마시긴 했는데

저도 모르겠으니까 말은 삼갈게요. 마음이 귀여운가요. 조수는 지루하다고 하던데. 전 평소 표정이 무표정이어서 지금 좀 일그러져있을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Captain Morgann님. 어쩌다 죽다살아나셨나요? 일단 살아나셔서 다행이네요.

바사리씨도 서른쯤인가. 아저씨든 아줌마든 들을 나이구만, 그쯤되면 독립하기 늦은나이긴 하지. 놀려먹는것 같으면 되려 화려하게 끝내버리라고 바사리씨. 놀릴 마음도 안들게 말야

오랜만이군 nutcase. 그러고보니 전의 술도 못 갚았는데. 같은 이름의 술이 있는 줄은 몰랐군. 해장술은 정말 해장이 되나. 안녕 바사리. 말하자면 길다. 최대한 간단히 정리하자면 해야만 할 일을 하다 목이 달아날 뻔했다 정도겠군. 결과적으로 일은 망했지만.

일단 주위에서는 탐정님이라고 불리긴 하죠.화려하게 끝내라라. 느'쟈투에게 붙어서 저 오만한 란타들의 날개를 모조리 잘라버릴까요? 그러면 놀릴 마음은 안들겠네요. 그렇게는 못하지만 조금 즐겁네요 그런 상상은. 일단 돈은 많이 주니까 얌전히 일이나 해야겠아요.

이야기 듣는 건 직업상 익숙한데 아쉽네요. 일이 망한 건 안타깝지만 목숨이라도 건졌네요. 그런 일에 운이 안좋은 사람은 많은데.

해장에는 해장술이 최고지 모건씨, 나증에 해보라고. 술도 갚기전에 일도 망하고 죽을뻔한건가. 그래도 안줏거리삼을 이야기정돈 들려주겠지? 그거 재미는 있겠는데 바사리씨, 나중에라도 마음이 바뀌면 한번 해보라고

하하 언젠가 반란이 중죄가 아니게 된다면 해보겠습니다.

그거 죽을때까지 안하겠다는 말 아닌가 바사리씨.안줏거리가 날아갔구만... 뭐, 바사리씨가 굳이 그러고싶진 않은거야 알겠지만

그건... 맞는 말이지. 목숨이라도 건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은 하고 있다. 이가 갈려서 문제지만. 직업이라. 훑어보자니 탐정이라던데 내가 본 게 맞나? 남의 입으로 들으니 새삼 과격하게 느껴지는군. 술이 생기면 해보지. 안줏거리라.. 안주 삼기엔 맛없는 얘기일텐데. 어차피 당장은 할 것도 없으니 주절거릴 시간은 많지만. 내가 반정부군이라는 얘기는 했던가? 여기서 뭘 맡기고 했던 건 봤을테고. 나름 정부의 치부를 담은 자료들이었는데. 잡히고 회수당했다.

원래 남의 입에서 들으면 또 느낌이 다른거라고. 그보다 이쪽은 반대로 반정부군인가, 새삼 이 톡방도 구성원이 엉망이란말이지. 싸둔것도 뺏긴데다 잡히기까지 했다라, 완벽하게 망했었구만. 용케 살아왔어 모건씨. 축하주라도 사주랴

다브라면 모르겠는데 바냐는 좀 그래서. 일단 잘라를 볼때까지는 살아보고 싶네요. 마녀님의 친구처럼 불로불사라면 이루기 편할텐데 말이죠. 네, 탐정이에요. 의뢰인들은 의외로 자기 얘기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오우 반정부군이시라니 제가 지금 그런 조직의 은신처를 찾아야하는 의뢰를 받아서 미묘하네요. 그런 걸 빼겼다면 이가 갈릴만 하군요.

불로불사정도는 있어야 해볼만한건가, 바사리씨는 오래살겠는데. 하긴, 아예 연락이 끊겼다 했으니

전차원의 사람들이 모인다니 이상할 것도 없겠지. 쿡쿡 찔리는군. 맞는 말이라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아무튼. 그러게. 용케 살았구나. 가만보면 참 세심하단 말이지. 오늘은 말고 나중도 가능한가? 지금은 조금 번잡해서. 머리 색도 바꿔야 하고. 자기 얘기 들어줄 사람이 있으면 마음이 풀리니까. 하소연도 할 때만은 재밌고. 끝맛이 써서 문제지. 바사리는 정부쪽에서 일하나? 여러모로 나랑은 반대군. 같은 차원에 살지 않아서 다행이네. 당장 지금도 이갈고 있다면 과장스럽게 들리나. 늦어져도 다른 방법은 찾을거지만 타격이 너무 커서 괴롭네. 잃은 것도 더 있고.

하긴, 모이는 사람의 범위가 좀넓어야지. 술이야 언제든지 가능 하다만 세심하다니, 그것만큼 나한테 안어울리는 표현도 없으니 그만 두라고 모건씨, 할일도 많은데 벌써 맛이 간건가

죽었을지 살았을지 조차 불분명하니. 그래도 없는대로 어떻게든 해야겠죠. 탐정앞에서 자기 얘기 잘못흘리면 바로 이용당하거나 팔리거나 둘중 하납니다. 일단은 비밀유지조항이 있지만 이용해먹을라면 못하는 것도 아니죠. 아 물론 저는 저 조항 잘지킵니다. 그러니까 저한테 맡기는 거겠죠 일을. 지금은 정부쪽이죠 극단주의집단을 쫓으니까. 저한테도다행이네요 이렇게 얘기한 사람을 잡는 건 좀 그래서. 그런일 당하면 저도 한동안 기분나쁠거에요. 어떻게 도울 방법이 없어 금방 다른 방법을 찾길 바랄수 밖에 없네요.

그런걸 찾는게 제일 귀찮은데 말이야, 바사리씨도 굳이 사서 고생하는 타입이구만....비밀유지 조항이라. 의외로 굉장한 정보라도 들고있을것같은데 바사리씨

세심이 싫으면 젠틀하다고 할까. 농담이다. 진짜 어디 하나 맛 간 걸지도 모르겠네. 당장은 제정신 아닌 편이 편할 것 같긴 하다만은. 좋은 팁 하나 알아간다. 탐정 앞에서는 입을 다물 것.. 의뢰받는 쪽에 따라 서는 방향이 달라지는 건가. 묘하군. 생각해줘 고맙다. 당장은 도움보다는 환기가 필요하니 이걸로 충분해. 당분간은 숨어다니면서 정비할 생각이었고.

혹시 모건씨네 동네엔 차원이동기술같은거 없나. 한대 갈기고 싶어졌는데 말이지. 뭐, 맛이 가면 편한거야 사실이다만 다른사람 입장에선 귀찮기 그지없으니 그건 좀 봐달라고

어차피 태어나서부터 고생인 인생인데 하나 더 한다고 크게 달라지진 않을것같아서요. 글쎄요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정보는 어떻게 써먹느냐에 달리긴했지만 애초에 써먹는데 괸심이 없어서. 나중에 진짜 반란군이라도 되면 혹시 모르겠네요. 의뢰 맡길땐 추측할만한 행동을 하지말고 의뢰내용이외의 말은 안하는 게 좋죠. 탐정으로서 떠들어주면 좋지만. 실력좋은 이는 말도 꺼내기전에 의뢰인에 대해 다 알아낸다는데 전 그정도는 아니네요. 탐정이란개 그렇죠 언제든 의뢰인이 타겟이 될수있는. 몸 숨기는데 저보다 더 잘아실테니 충고는 필요없겠지요.

그 고생이 꽤나 낭만적이란건 특이하지만 말이야 바사리씨. 정보라는건 잘써먹는놈들은 뉘앙스정도로 내용을 바꿔버린다고, 바사리씨가 반란군이되면 확실히 재미는 있겠는데, 아쉽구만

없다. 봐줘. 요즘 많이 얻어맞았어. 여기서라도 정신줄은 잡아두겠다. 서로 한번씩 봐주기로 쌤쌤치지. 말 꺼내기 전에 맞추는 건 탐정이 아니라 독심술사 아닌가. 바사리도 여러모로 고단하겠군. 주는 팁은 잘 받아적고 있어. 일처리 일찍 끝나길 바란다. 난 이만 염색하고 자리 좀 옮기러.

다른녀석 정신줄 붙잡아두는것보다야 머리통 몇개 깨버리는쪽이 취향이긴 하지만. 뭐, 염색이나 멋진색으로 하라고 모건씨

그렇게 낭만적인 이유로 찾는 건 아니지만. 자꾸 절 반란군으로 만들려고 하시지마세요. 안주로 한다는 게 뭔지도 모르겠고. 계속 저에대해서만 얘기했던것같은데 nutcase님은 직업이 있으신가요? 안녕히가세요 Captain Morgann님. 운의 축복이 그대와 함께하길

그렇게 많이 말했던가. 반란군쪽이 꽤나 취향이었던지라. 미안하게 됐어 바사리씨 직업이라, 직업이라기엔 애매하지만 아저씨는 돈만 주면 뭐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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