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47642 저항군들의 단체톡방-9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76791 저항군들의 단체톡방-10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179714 시트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22357 임시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476621 웹박수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aeyxfGIbq0pwhaLL3fgLIespRf4STtfVHElHQvMy22278mg/viewform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Mistrust?action=show#sect-6 * 본스레입니다. * 간략하게 줄였지만 [ALL/스토리/시리어스/레이드물/현판/기타등등] 카테고리가 들어갑니다. 꽤 자유로운 설정이 가능합니다. * 수위는 17금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피가 튀기고 욕이 나오기도 하니.. >17금 수위기준 노출: 2.5등급. 전신노출-부분노출 사이. 전신노출 불가능. 직전까지 가능? (ex_ 장당 레이드 당시 장강민, 당호 묘사) 성행위: 2.5등급. 착의상태의 성적 접촉 가능. 노골적이지 않은 성행위 부분적 허용. (ex_ 침대 삐걱이는 소리...?, 격한 키스신 등등) 폭력: 3.5등급. 덜 잔인한 살해.. :0 육편이라는 단어를 쓰되 그 육편의 형태를 직접적으로 묘사(ex_ (삐-)에서 (삐-)가 질척거리며 (삐-)다. (삐-)가 ㅇㅇ의 발에 밟혀 부스러지고....나도 곧 있으면 (삐-)(삐-)(삐-)될지도 몰라... 덜덜 떨며 ㅇㅇ가 다가오는 것을 나도 모르게 피했다.)하지만 않으면 될 것 같네요! 언어: 3등급. 심한 비속어. 이건 다들 알아서 필터링하시리라 믿습니다. * 편파 및 AT는 지양하는 게 아니라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 스토리는 뼈대만 존재하며, 플레이어 캐릭터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 본 스토리인 레이드는 보통 금,토,금,토 로 2주간 7시부터 진행이며, 1주로 가능할 경우 금토일일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일요일은 왕게임, 진실게임, 일상형 이벤트에 소모됩니다. *다이스값은 위키를 참조해서 돌리길 바랍니다. 다이스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Mistrust/다이스 기본 다이스 범위 (50,150)>(200,300) _____________ -그대들이여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여신의 세는 쇠했으며 기회는 잡아야 하지 않겠는가. _____________ 조사지 https://www.evernote.com/shard/s429/sh/d23f73e7-b056-4c5f-ad3c-f4e11f3f15b7/fa400eb3daa7280a4159c53e0b53f896 링크 참고! _____________ 모래시계권-한 턴간 본인의 다이스를 2번씩 굴릴 수 있는 기회 스킬 사용권-페이즈당 한번만 사용가능한 혹은 횟수가 정해진 스킬을 한 번 더 사용가능케 함.

장염이면 죽 드시는게 좋습니다 창천주... 너무 자극적인거 드시지 마시고...

일어나야 하는데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드러여....(흐무럭) 일어나면 그 순간에 주저앉을 것 같은...

육사시미를 계란노린자에 찍어서 먹고싶어요오오오오오.... 좀 더 누워계시는건 어떤가요 레주

레주 피곤하시면 누워계세요... 어제 너무 늦게까지 깨어 있으셔서 피곤하실텐데... 그리고 창천주...마음을 알겠지만...며칠간은 죽을 드셔야...

지금은 그거 먹고싶어요 그 편의점에서 파는 째깐한 소세지.. 말린 소세지! 짜고 맵고 맥주안주!!!! 아 이러다가 위염생기는건 아니겠지.. 싶지만 안생기겠죠 뭐!

장염이시면 자극적인거 삼가하세요...(찌리이이이이잇)

스트레칭이 필요해애애..(다리찢기가 이젠 예각으로밖에 안 되는 느낌)(직각은 되려나) 다들 건강하세요오...(하느작)

허리 숙여서 손 쫙 펴면 바닥에 손끝이 안닿아요.. 요즘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 건강건강.. 소세지만 먹고 건강 챙기겠습니다!

침대에 앉아서 스트레칭 좀 하시면 괜찮아지실수도... 레주도 건강하세요...

렞렞 영화보러 가면 레주가 내용 설명해주시나요!

창천: 영화관 통째로 얼려버릴까

얽.... 그걱가진 무리고 모티브얻은 장면정도는 가능합니다 머.... 얼음능력을 가진 적이랑 전투할 때 무력감을 느꼈다거나...

밖은 습하네요... 버스 정류장 까지는 좀 남았고... 레주 30분정도 뒤에 조사 가능할까요오

가능합니당~ 으에으어... 그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뻗어 있어야지..

저도 미술관 도착할때까진 잡담을....

영화관을 얼린다니 ... 보러갈깤ㅋㅋㅋ

조사... 하고는 싶지만... 바쁜.... 3시쯤에나 가능하겠네욤...

>>917 창천이 하악질합니당...?

덥고 습한데 버스는 안 오고... 으에에...

드디어 버스 탔다아... 레주 조사 가능한가요오

넹 가능합니당! 어디로 가서... 어... 선레를 쓰시면 반응합죠...(고개끄덕)

어디로 가야 당호가 있으려나요... 진법저택...으로 가면 있으러나...?

"하아아아아.... 마지막인가..." 벤자민이 눈 앞에 있는 저택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번에는 겉옷도, 동그란 구체도 가져왔으니 가능하겠지. 라고 생각하며 숨을 골랐던가. "가볼까나..." 작게 중얼거리며 벤자민은 눈 앞의 저택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진법저택!

오 꽤나 정돈된 듯한 저택입니다. 전에 왔을 때랑은 좀 많이 다른 것 같네요. 그럼... 어디로 가볼까요...진법이 여러가지 있지요? -1번 -2번 -3번 -4번

창천의 하악질도 보고싶고 ... 엄청 싫어하려나요!

"저번과는 뭔가 달라진듯 한..." 기분탓인가? 라고 중얼거리고는 진법 1로 향했던가.

아주 싫어하진 않아요. 그냥 부끄러워서 그런 거니까요! 하악질 몇번 하다가 휙 가버리지 않을까요. 일하러.. 벤주의 고다이스 기원..!

진법 안은 텅 비어 있었습니다. 예전에 누군가 살던 흔적은 남아있었지만요... 확실한 건 장식품은 꽤 돈 될 것 같은데. 떼어내시겠나요? -떼어낸다 >검은 잔 >푸른 오브 >노란 큐브 >순백의 왕관 >선홍의 검 >에메랄드 랜턴 >회색 지팡이 >ㅇ@&+ㅈㅗㄴ★+₩#~*~*오=×;ㅏ -아니 안 떼어낸다.

클리퍼한테 지급되는 것들 같은데.. .낮은 다이스에 나오니 뭔가 불길하네요

"와 저거 완전 그린랜ㅌ...." 벤자민이 에메랄드 랜턴을 보고 실없이 중얼거렸던가. 아니아니. 이게 문제가 아니라.... 잠시 고민하덛 그는 검은색 잔을 떼어내려고 했던가?

그러게요...왠지 불안...

왕관이한테 야옹이로 변해서 꾹꾹이 해달라고 하면 해줄까요... 그린랜ㅋㅋㅋㅋㅋㅋㅋ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꾹꾹이...부럽... 아니 아무리 봐도 그린랜턴 이잖아요 저건!(아님 근데 다이스에 9와 10이 없...

검은 잔을 떼어내자. 검은 잔에서 어둠이 넘쳐 바닥에 고이는군요. 무기력한 모습의 당호가 그 샘의 표면에 비춰지던가요? 그것은 원하는 모습을 비추는 샘이었지요.... -어둠 안에 다이빙해보기 -다른 장식물 떼보기 -어둠을 마셔보려 시도 -야 티엔. 이거 알아? -데르라메. 이거 아니? 음. 티엔이랑 데르라메 온도차 무엇.

온도차 겁나 심한..(흐릿) 레주 창천이 가지고있는 왕관한테 너 팔아버리면 얼마나와? 라고 물어보면 화낼까요!!

아니 티엔이랑 데르라메 온도차 무엇이냐구요 ㅋㅋㅋㅋㅋㅋ 저게 팩트라는게 함정인가...(대체) 근데 저 버스를 잘못 탄것 같은...ㄷ... 어쩌죠...

아예 잘못..탄건가요...?

"음....이게 진짜로 모습을 비춰주는건지 아니면...거짓인지..." 벤자민이 잠시 턱을 매만지며 고민했다. 잘못 하면 상황이 악화될수도 있으니. 이럴 때는... "야야. 티엔. 너 이거 아냐?" "데르라메도 혹시 아는거 없니?"

당연히 화내죵! 내 가치는 돈으로 매길 수 없음이야! 라면서 하악대려나...는 벤주.. 버스..(흐릿)

>>942 네...잘못 탔어요 아예.... 다행히 여기가 어딘지는 알아서... 가다가 한 정거장에서 내려서 그곳에서 다른 버스로 환승하면...되겠죠 아마...

>>944 창천: 화내는 것도 귀.여.워(빵긋) 쓰담쓰담하고 깨끗하게 닦아주고..껴안고 뒹굴뒹굴하고오오.. 고양이로 변신해 있으라고 하고 싶네요. 귀여울거같아 >>945 아는 곳이라서 다행이에요.. 저도 잘못탄적 있는데 완전 패닉와서;ㅁ;

-왜 나랑 데르라메랑 차별이야! 나빠! 삐진 듯 답을 안 하는 티엔과 데르라메는 죄송해요 잘 모르겠어요.. 라고 답하네요. 둘 다 잘은 모르는 듯 싶습니다. -그치만... 저게 그렇게 거짓만은 아닐지도 몰라요. 아마도요.. 라고 중얼거리던가요? -어둠 속 다이빙 -어둠 마시기 -지금 상황이 어떻냐고 어둠에게 질문하기 -다른 장식 떼내기

>>947 저도 순간 패닉와서... 잘 둘러보니 아는 데여서 다행...

으... 준비를 해야 나가서 점심으로 만두 처묵하고 저녁으로 뭘 또 먹는데...(흐므럭)

"장난좀 쳐본건데...삐졌나..." "으음. 데르라메도 잘 모르는구나..." 작게 중얼거리다가 거짓말만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말에, 한숨을 내쉬며 다이빙해보려 했나. 일단 어찌 되었든 해 봐야...

>>950 레주 어서 준비 하시죠...!

dice(1,10) value : 6 dice(1,10) value : 9

풍덩. 하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통로로 연결된 곳이 아니었던 건지. 어둠이 방 안 여기저기로 튄 것+벤자민의 몸이 어둠에 젖은 것 외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깨져보이던 무언가가 희미하게나마 선명히 보였죠? 그것은 둥근 원이었습니다. 아니. 삼각형이었을까요... 그것을 떼어내시겠습니까?

(팝콘) 3시쯤에 조사 가능한가욤?

가능합니당! 다만 제가 텀은 있을 수 있어욤~

"뭐야... 아무것도 아니었나..." 벤자민이 투덜거리며 자신의 몸에 묻은 어둠을 살펴보았다. 이거 뭐 병 걸리거나 하는건 아니겠지... "....음? 이건 무슨..." 고개를 갸웃거리며 선명하게 보이는 무언가를 떼어내려고 하였을까?

네에~ 괜찮습니다아! 곧 명절이라 선물 들어오는데 수제햄이 있네요... 맛있겠다..

아니 여기서 펌블이라니 펌블이라니!(흐릿) 수제햄... 맛있으려나요...(갸웃)

먹어본 적이 없어서.. 음.. 맛있겠죠 뭐 (?)

펌블면제권...쓸게요 레주!!

-재미있구나. 어떠니? 라고 벤자민의 앞에 그 떼어낸 사이에 생긴 희미한 아우라 사이에서 가늘고. 마른 손이 나와 벤자민의 목을 잡아채려 합니다. 사실 손은 벤자민의 목 앞부분만을 잡는 것이 가능했지만. 어둠이나 염동..같은 힘이 콱 틀어잡았을까요? -유감스러운 일이지 않느냐. 팔만 보일 뿐 그 몸이 보이지 아니함에도. 그 목소리는 분명 리팀이었겠지요. 그것에 반항하듯 말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음. 손의 감촉은 좀 다른데 말이지요.. -그래. 이것도 나름 여흥이겠지.. 안 그런가?

얽.. 펌블이지만 순한 펌블입니다! 펌블면제권을 아끼죠!(제안)

펌블면제권....6장이라... 일단 순한 펌블이니까요(끄덕)

"크헉..." 벤자민이 목을 틀어잡히자 그 손을 노려보았던가. 리팀... 어떻게 눈치챈거지... 벌써... 라고 혼자 생각하면서 몸부림 쳐보려고 했지만, 콱 틀어잡혔기에 힘들었던가? "여흥은 무슨...꺼져...!" 숨을 거칠게 내쉬어가며 날카로운 목소리로 반항했지.

-꺼지라니. 너무하네. 염동에 묶인 몸과 목을 아마 저 너머에서 그녀가 보면서 손으로 벤자민의 볼에서 목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부드럽게 속삭입니다. 그 아우라 뒤에서 희미한 목소리가 들리는데. 분명 들었던 목소리인데... -이건 그녀의 여흥이겠지? 벤자민의 눈가를 슥 쓸려 하는군요.. 무언가 기묘한 기분이 들지 않나요? 이상한 느낌. 무언가 놓친 듯한 느낌... 피의 향...

ㅅㄹㄹ마 당혼가...??

그런 걸 막 가르쳐드릴 순 없지요... 후후후.. 진짜 리팀인가. 당호인가. 아니면 갑예르나드인가!(빠밤빠밤)

"....뭐?" 벤자민이 달라진 말투에 눈을 크게 떴던가? 자신을 훑는 그 손길. 다른 느낌. 달라진 말투. 피냄새... 놀란듯한 표정을 지으며 중얼거렸지. "...당호...?"

모든 것은 다갓의 손에 달렸다!!

에잇. 리팀이잖아.(젠장) 한번 죽고 리트라이 허쉴?

왜 오늘은 안 되는 날인가...(흠티콘) 다갓님 왜 저한테만 짜게 주세여... 남은 면제권 5개...

아니 다갓님.... 좋습니다. 4로 해서... 당호냐는 물음에 손길이 갸우뚱한 듯 살짝 멈춥니다. -그건 누구..? 아무것도 모른다는 양 순진한 목소리였지요. 부드러운 손이 벤자민의 목을 붙잡습니다. 그러고보니 어둠이 아니라 염동이 붙잡고 있었죠... 확실한 건 저 너머로 넘어가면 알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넘어가시겠습니까?

다갓 너무 짠데요...(흐릿

"아...이제부턴 나도 모르겠다..." 벤자민이 목이 붙잡히자 한숨을 내뱉었던가. 기억을 혼동하는 당호인지, 아니면 연기하는 리팀인지... 넘어가봐야 알겠지. 라고 생각하고는 한번 저 너머로 넘어가보려 했다.

넘어가자. 묵직한 분위기가 보입니다. 당호는 멍한 표정으로... 장강민의 품에 안겨 있군요. 벤자민이랑 눈이 먼저 마주친 건 장강민일까요? 아. 그러고보니 희미하게 들리던 목소리는 이 존재의 것이었나 봅니다. -오. 오랜만이야 벤자민군~ 발랄하게 인사하며 품에 안긴 당호의 목을 살짝 물려 하는군요. -...내 아들... 리팀과 본인이 섞여가는 듯 내 아들이라는 대명사를 쓰고는 아니야.. 라고 중얼거리기도 하는군요..

"그래. 오랜만이네." "그러니까 그 손 치우고 당장 꺼져." 벤자민이 목소리를 낮게 깔며 중얼거리고는 티엔과 데르라메를 칼집에서 뽑아 다가가기 시작했다. 가각거리며 날이 바닥에 끌렸던가?

당호...어떡해...(흐릿)

-무섭지도 않은 것을 어쩌겠어. 아. 침대나 체온으로 데워주지 그래? 아무래도 에너지에 불과해서 따뜻하기가 어렵거든.. 이라고 유들유들하게 말하며 손이 이곳저곳에 닿습니다. 당호가 벤자민을 멍하게 바라봅니다. -......여동생의... 애인? 저리가.. 라고 말하는 것이 묘하게 닮았죠. 장강민을 끌어안으며 내 계획의 말...이라고 중얼거리는 게.. 상태가 좋은 건 절대 아닌 듯합니다.. -선빵 -물리적으로 떼내려 시도 -퇴마는 어떻게 해야하지? -장강민 레이드 시도 -당호에게 물리적 충격을 주기 -진법저택으로 잠깐 후퇴

'아마 영체인것 같은데... 영혼을 먹을 수 있는 에고웨폰으로 때릴 수 있지 않을까....' 장강민을 보며 눈쌀을 찌푸리고는 당호의 말에 잠시 생각에 잠겼지. 리팀과 동일해지는...느낌인가. 상태가 절대 좋진 않은데... 빼내려면 어떻게든 저 둘을 떨어트려야 하니... "아. 모르겠네 역시." 난 이게 가장 잘 맞는것 같아. 라고 중얼거리며 장강민에게 티엔을 휘둘렀던가?

-크헥! 장강민이 맞고 나가떨어지는군요. 그와 동시에 당호는 실 끊어진 인형처럼 침대에 쓰러집니다. -이 xxxxx이? 장강민이 분노하면서 벤자민에게 강력한 공격을 날리려 합니다! 데미지-1만 남음 회피-1,10 2개굴려 3이상시 회피가능. 단 회피를 포기할 시.... -......아....나는... 멍하게 중얼거립니다.

Dice(1,10) value : 1 Dice(1,10) value : 4

"X이나 X먹어라 X자식아!!" 벤자민은 강력한 공격이 날아오자 그것을 티엔와 데르라메를 비스듬히 들어 전부 빗겨내어 흘려버렸다. 그리고는 장강민을 주시하며 당호 쪽으로 뛰었지. "당호! 정신차려! 당호!" 다급한 목소리로 당호 근처에서 소리쳤던가.

-....... 벤자민을 멍하게 바라보다가 희미한 생기가 돌아오는군요. 벤자민.. 군... 이라고 중얼거리며 팔을 뻗어 벤자민의 볼을 쓸어보려 시도할까요? -더는 싫어요.... 내가 누구인지도 이젠 너무 희미해요.. 으흑... 하는 고통스러운 신음을 흘리며 흐느끼듯 중얼거립니다. 장강민에게 꿈에서 계속... 계속.. 그것도 싫어.. 고통스러운 고백입니다. 제발.. 이라고 애원하나요?

다음 스레에서 이을게요! 근데 레주 주변에 혹시 당호 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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