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소개를 할께 나는 성인의 되면서 영적인 것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 여기서 나의 전생도 들었고 여러번 타로도 부탁받았고 최근에는 유료 사주를 받았어 근데 운 없게도 돈벌레를 만나 거 같드라 본인스스로 실력이 좋다고 하니 실력은 일단는 믿겠지만 자꾸 돈을 달라는 눈치였어 사실을 과장해서 부풀린 느낌이엿어 어떤 방식이였냐면 처음에는 단순히 정성스레 사주를 봐줘 그러면서 좋은 사주가 많다고해 정성스레 해주고 꽤 맞는 거 같고 그러다가 또다른 고민이 생기면 만족했던 곳에 가서 고민상담을 해 말하다 보면 그 전에 발견도 못한 도화살을 발견하고 살풀이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 서로 기운이 맞는 사람과 성관계를 해야 하는 치료도 있고 다른 치료도 있대 다른치료는 자기가 풀어준다는 건데 어떻게 풀어주는 못들은 걸로 기억해 말했는데도 기억이 안난다면 아마 어렵게 설명했겠지 암튼 찝찝하게 전보다 많은 돈을 지불하고 끝내 사주상담 하는 사람이 무당도 역술가도 아니면 정체가 뭐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사주상담 자격증도 있고 3년동안 공부햇다고 하니까 그냥 믿고 넘어 갓어 그리고 한 3주? 후에 내가 이상한 꿈을 꿨어 모르는 친척과 친척문제로 고민상담을 하다가 근친을 하게 된거야 관계가 너무 생생해서 꿈해몽을 하고 싶어서 연락을 드렷어 도화살치료가 성적인 것과 관련된 것이라는 걸로 나는 알고 있었고 치료도 그런 거 없애주는 치료라고 들었고 치료가 중단됫다고 들은 적이 없으니 혹시 그런것이 관련된건가 하는 심정으로 찾아가 말했는데 꿈 얘기 들어보니까 내가 귀접을 했다는 거야 거기다가 내가 재살이 있데 근데 재살이 있다면 그전에도 발견햇었을 거 아니야 사주가 하루 아침에 계속 바뀔리가 없을텐데 귀접은 그렇다고 쳐도 재살은 왜 지금 확인되는지 의문이 드는거야... 돈도 정확히 얼마 드냐 물어보니까 나보고 알아서 넉넉히 넣으래 그래서 5만원 넣었더니 사주 봐주는 값 갔더라 지난번 도화살까지 3만원이였는데 갑자기 5만원임 가격이 왜 그런건지 설명도 없어; 그러면서 살 풀이 하는데 13마원이래 그럼 5만원까지 합쳐서 18만원이 드는 거잖아 내가 그런 돈은 지금 당장 안된다고 말씀드리니까 그럼 신용카드 없냐 휴대폰 요금으로 결제해라 면서 무슨 돈이 급한 사람처럼 자꾸 돈을 지불하라고 유도하는 거야 나는 대놓고는 말 못하고 돌려서 말했어 재살과 귀접이 그리 심각한 거냐 급하게 해결해야 할 정도냐고 그래서 나중에 여유로우면 하겠다 거절했지 내가 거절하니까 사주봐주시는 분이 가격이 부담스러우시면 매일 착용하고 다니는 부적팔지를 판매하겠다고 자기가 개발했다고 방수형이라 샤워할때도 착용가능하다고 5만원 밖에 안된다고 사라고 하더라 내가 아 그것도 부담스럽다 미안하다 거절했음... 으으.. 이쯤 되면 사주보는 사람이 사실을 구름빵 마냥 부풀려서 말한 거 같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497247 오컬트쪽에 기록할 예정이였지만 오컬트판과 연관없는 꿈얘기만 하게 되고 다른사람들도 안 볼 거 같은 기록만 주구장창 할 거 같다고 쓰면서 느꼈음 그러면 오컬트에게 피해를 줄 거 같아 여기다가 적음 일기도 하루의 기록이니 여기에 적어도 되겠지 오컬트판에서 적었던 이야기는 복사헤서 다시 일기판에 옮기겠음

내가 지금 사주에 재살에 이별수에 귀접까지 했다던데 상태가 엄청 심각하다네 꿈에서 내가 마음대로 못 움직이는 것도 꿈 속에서 잠만 자고 마음대로 못 움직이는 것도 영적으로 많이 약해진거다 정신력을 키워야 한다 그 얘기를 들었는데 이제 너에게 오래붙은 귀신이 꿈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고 지금은 이름모를 친적의 형태로 나타났지만 다음에는 화살 칼로 나타나 꿈에서 실제로 아픔을 겪고 일어나서도 두통이 오고 정신을 점점 피폐하게 만들거라고 지금까지 오래붙은 걸로 봐선 귀신이 너에게 영향력을 조금씩 행사한 것들도 있을텐데 너가 눈치를 못챈건 원래 눈치 못채게 영향을 준다고 하더라 사실 귀신이 있다는 것도 그냥 평상시 처럼 이런 꿈을 꿧다 알려줬는데 그게 귀문이였음 귀신인 줄 몰랐는데.. 운 좋게 알게 된 거임 알게되고 상담을 받았는데 우선 돈이 없고 치료도 가능할까 의문도 생김 솔직히 지금 귀신보다 벌레가 더 무서워 이씨 모기때문에 잠을 못자겠어 간지러워서 나에게 정말 재살이라는 것이 있다면 (만기력 보니까 있긴하더라) 모기 덕분에 덜 다친거라고 모기를 좋게 바라볼려고 햇으니 아니 젠장 사람은 잠을 자야 한단 말이야 그것도 밤에 내가 백수여서 낮에 자는게 가능한 거지 생계를 위해선 사람은 낮에 활동해야 하는데 모기가 자꾸 밤에 잠을 못자게 해.. 시키 내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건 조금 관종끼가 있기도 하고 기록하고 싶엇어 앞으로 내가 잘 극복할지도 의문이고 정말 악몽만 꾸면서 잘 못지낼지 궁금하면서 걱정도 되고 그래서 나중에 귀접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참고하라고 기록하고 싶은 것도 있고 괴담판은 너무 화제성도 심하고 부담스러워서 오컬트판에 대신 올림 이대로 가만 있지 않고 드림캐처나 부적 같은 것도 사고 정신적으로 회복도 해보고 청소도 해보면서 풍수지리도 신경써보고 영적인 걸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볼려고 나중에 돈이 생기고 여유가 생기면 제대로 된 집에 가서 사주보고 귀하고 빠빠이하고 끝낼 예정임

재살은... 글쎄 내가 봤던 곳에는 재살과 귀문을 시급하게 풀어야 한다고 한던데 내 생각에 재살은 그렇게 위험하지 않은 거 같애 내가 요리를 배우기 시작해서 칼과 불 눈 피부 이 정도는 조심해야 할 거 같은데 불 사용할 때 장갑 쓰면 되고 칼은... 그냥 쓰지 말고(너무 못해서 엄마가 너 칼 쓰는거 너무 위험해 보이고 무섭다고 쓰지말라고 할 정도임 밀면 된다길래 밀고 있는데 왜 속을 파고 있냐고 하심 난 분명 밀면서 깎고 있는데) 밖에 나가선 잘 살펴보고 차 조심하면 될 거 같음 사실 재살이 그렇게 심하다고 느껴지진않음 체감상 그래 귀문이 더 위험한 거 같애 꿈에서 주인은 난데 지금 귀신이 내 자리를 뺏은 상황인 거잖아?

귀신 쫓겨내기에 바쁠 거 같음 문제는 오래 안착한 귀신으로 추정된다는 거 막 붙은 귀신이면 어케든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전에 인간이였으니까 신사답게 대처하고 싶음...오래본 관계인데 좋게 좋게 끝내자..

귀접은 꿈과 관련된 거니 기억에 남은 꿈들을 다 서술해 볼까? 심심하니 말이야 1. 중학교 때 나는 입학 첫날로 추정되는 처음보는 학교에 처음보는 교복을 입고 첫번째 분단 끝에서 두번째줄 창가쪽에 앉아 있었음 자리에 일어나서 무섭게 생긴 여자 선생님과 나에게 주목한 친구들에게 자기소개를 하고 앉고 잠시 기억이 끊기고 선생님이 내가 아닌 내 옆에 앉은 짝궁과 살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꿈을 꿧음 그냥 넘어갔는데 그 꿈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함 그냥 지나친 꿈은 그 학교에 가지말라고 미래의 알리는 신호였음 예지몽이엿던 거임 어쩐지 그 이후로 다른 사람이 뭘 입든 길거리에 춤을 추든 관심도 안 가진 내가 훗날 다니게 될 고등학교 교복은 유독 눈이 보이고 인상 깊드라 다른 학교와 다르게 치마가 길었던 까닭도 있지만 접었다 폈다 여러번 반복하여 살짝 쭈그러진 치마가 눈에 보였음 저 치마 보면서 어디학교인지 모르겠지만 가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내가 그쪽 학교로 진학했지... 3년동안 개고생했음

2. 중학교 2학년 때 친구에게 한 선배를 소개 받았음 나는 그 선배를 보고 첫눈에 반했는데 정말 잘생겼고 선했음 정말 그렇게 좋은 인상을 받은 건 처음이였는데 그렇고 며칠 후였나 아마 중간고사 3일날이였을 꺼임 꿈 속의 공간은 숲속이였음 밝고 숲 속 나무도 많고 건강해 보이고 동화 속에 나올 거 같은 숲숙이엿는데 거기서 친구에게 소개 받은 이후로 보지도 못한 선배와 나 그 외 여러명과 숨박꼭질 같은 걸 하면서 놀다가 내가 호랑이에게 왼쪽 팔 가슴쪽에 물린 거임 아프지 않았는데 그 후로 기억이 없는 거 보면 그러고 꿈에서 일어났던 거 같음 나는 그런 이상한 꿈은 생전 처음 꿨었음 신비한 꿈을 꾼 건 그게 처음이였던 거 같음 당시 나는 외할머니와 같이 살아서 할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옛날부터 호랑이에게 물리면 좋은 꿈이 아니라고 재수없는 꿈을 꿧다고 하드라고 나는 아 시험 망치는 구나 마음을 비워야지 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음 그리고 성인이 되면서 악몽도 자주 꾸고 불안도 많아져 꿈해몽을 알아보던 중 호랑이에게 물리는 꿈은 좋은꿈이라는 것을 알게 됨 그리고 좋은 꿈은 함부로 말하지 말라 상대가 나쁜꿈이다 라고 말하면 나쁜꿈이 된다 그래서 꿈보다 해몽이다 라는 말이 나온거다 그런 말을 듣게 됨 외할머니는 일부러 그러신 건 아니지만 그렇게 좋은꿈을 버리게 됨.. 암튼 그리고 신기한 게 있음 친구에게 소개 받은 선배는 내가 중3때 거의 졸업할 때쯔음 내가 꼬셔서 사귀게 됨 2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졌음 둘이 은근 닮았다고 오래 가라고 남자 나에게 너무 잘해준다고 좋은 사람 같다고 오래 갈 거 같은데 헤어진 줄 몰랐다고 놀랄 정도였음 성인 되고 나서 사주봣을 때 전남친이 나의 결혼후보 중 한명이였고 좋은 남자라 헤어진 것이 아쉽다는 말을 들음 정작 나는 헤어진 것에 후회 없지만

3. 흐음 이건 신비한 꿈은 아니고 내가 정신적으로 얼머나 혼란스러웟는지 알려주는 꿈인데 중3때 꿨던 꿈임 나는 초등학교를 다니는 거 같앗음 하교길에 이리저리 학교 밖에 운동장이나 근처를 돌아다니는데 친구로 추정되는 애가 나를 따라다니는 거 같았음 스토킹을 당하는 기분이였음 도망가고 싶었던 나는 일부러 집에 가지 않고 이리저리 쌩둥 맞은데를 돌아다니며 도망치고 있었음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근처에 산책로에 가보니 안심되는 친구를 만났고 그 친구는 스토킹을 멈췄음 나는 친구와 만나 어릴 때마다 늘 평안하고 아름답다고 느꼈던 산책로를 걷고 있는데 산책로들이 이상한 거임 나무는 엄청 커다래서 나무가지는 커녕 나무 기둥만 보여고 거인이 매달려서 자살한 것처럼 다리가 달려 있었음 나무마다 그렇게 되어있는 거임 무슨 장식한 것도 아니고 너무 무서워서 나는 두눈을 꼬옥 감고 친구에게 기대며 산책로에 벗어날려고 했음 친구는 괜찮다며 내 머리를 쓰담아줬음 근데 갑자기 친구의 손이 나를 안심시킬려고 내 머리에 다가온다는 걸 아는데도 이상하게 위압감이 느껴지는거야 손이 머리에 막 닿을려는 순간에 꿈에서 일어났음 나는 엄청 무서운 악몽으로 기억하고 있음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에 나는 이유모를 압박감에 무서운 터널을 혼자서 걷고 있다고 생각해나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지만 완전히 기댈 수 없어 씁쓸했던 까닭 같고

4.고등학교 되면서 꿨던 꿈들은.. 별로 없었던 거 같음 인생이 주옥 같애도 현실을 마주볼려고 노력했음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나의 삶을 포기하기 시작했고 졸업하면서 동시에 내 삶의 모든 현실들을 청산하기 시작했음 친구관계부터 기본적인 사회생활도 안할려고 햇음 예를 들어 무엇을 사 입고 먹고 예술생활을 즐긴다던가 알바를 한다던가 그런 걸 안하고 집에서만 있었음 그때부터 완전히 현실에서부터 도망가기 시작함 그러고 몇달 후 6개월이 지나고 나서 부터 인가 내적 불안이 꿈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음 그때부터 흉몽을 처음 꾸었던 거 같고 (그전에도 꿨겠지만 기억에 안남 애초부터 성인 전에는 꿈을 일부러 기억하는 스타일이 아니였음 그냥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기억나는 것들만 기억했지) 꿈해몽도 인터넷에 검색하며 해보기 시작했음 꿈을 꾸기 전 나는 재택알바나 단기알바라도 해보고 싶엇음 돈 버는 거에 관심은 없어도 경험은 필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임 그렇게 알아보고 꿈을 꿨는데 길을 가다가 어떤 남자와눈이 마주쳤는데 그 남자가 스쳐 지나갔는데 뒤돌아 바라볼 정도로 뚫어지게 쳐다봤고 길거리에서 집안으러 들어간 나는 집안에서 옷장 정리를 하던 중 길거리에서 마주친 남자가 창문을 열려고햇음 막을려고 햇지만 남자는 창문이 아닌 현관문을 통해 들어가 내 온몸을 청테이프로 꽁꽁 감쌌고 내 옷장에 짐들도 다 싸고 있었음 근데 다행히 꿈 속에는 뒷문이 있었음 거기서 검은 정장을 입은 회사원? 같은 남자가 나를 구해줬음 내가 몰래 뒷문을 탈출했음 그렇고 꿈에서 일어났음 급히 알아본 곳에 사기를 당할 뻔했음 솔직히 내 개인정보는 조금 빠져나갔음 내 얼굴과 주민등록번호 정도..? ㅂㄷㅂㄷ 다행히 알바몬에 연락드리고 잘 해결된 눈치엿음 내 개인정보는 팔렷지만 어쩌겠어.. 그 후로 내가 집 안에 있는데 창문 안으로 침입하거나 지켜보거나 집 안에 있는 나를 밖에벗어나게 할려는 꿈을 가끔 꾸게 됨

5. 한 체감 상 그러고 한달이 흘렀나? 난 학교 꿈을 꾸었음 학교에서 나는 애들에게 살짝 괴롭힘을 당했음 애들이 내 물건을 숨기면서 찾으라고 하드라 몰래 가져가고 내 신발 주머니가 사러졌드라고 근데 다음 수업시간에 노트북을 가져오기 위해 우리반에 찾아온 모른느 남자애가 내 신발 주머니를 챙기고 자기 반으로 가드라고 전혀 모르는 애고 하니까 착각했겠지 생각하고 그 남자아이를 따라갔어 걔는 중앙계단으로 위층에 올라가드라 계단에서 그거 너가 들고 있는 가방 내꺼다 아마 나랑 똑같아서 너가 착각한 거 같다 돌려달라 말하고 받고 반으로 향하고 있었어 향하는 도중에 복도에서 가방안을 살펴보니 내 물건이 아닌 거야 아 내가 착각했구나 알게 된 순간 어떤 남자애들이 나보고 따라오라고 했거 계단 중간층에 여러 남자들은 내가 도망가지 못하게 위압감을 주고 있었고 대장으로 보이는 남자애와 뒤에 신발주머니 주인이 나를 맞이 하드라? 대장이 나보고 얘 가방 훔쳐갓녜 나는 오해가 그런 거 아니다 말 할려고 하는데 남자애 내 목에 커터칼을 대는거야 이런 상황이 처음이 나는 아무말을 못하겠드라 마침 의사처럼 하얀 가운을 입으신 분들이 위층에서 내려가던 중이였고 그들에게 용기내어 살려달라고 말했어 도와달라고 그 무리 중 남자가 나에게 다가와 커터칼로 위헙하는 남자의 손을 아래로 내려주는 순간 꿈에서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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