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정리된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C%A0%ED%94%BC%EB%84%A4%EC%8A%A4%20%EC%A0%84%EA%B8%B0 설문 : https://docs.google.com/forms/d/1Yz9B39Z3rBG3h_McWV0t2KGwS8h1oWVEdqbg0bKOBJI/edit#responses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45267 진행에 관하여 진행 시 레스의 마지막이 (?)행동내용 을 서술하시면 반응이 처리됩니다. 포인트제 시작 일상 완료 시(3포인트), 스레가 갈린 경우(일상 참여 1회 이상, 3포인트), 스레주 개인 이벤트(최소 3포인트), 레스주 주최 이벤트(최소 3포인트) 시트 마감 8월 16일부터 시트스레가 막힙니다 - 유피네스 전기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심의규정을 17세 이상 열람가로 운영됩니다. 이하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출 : 2등급 중 노골적이지 않은 나신 묘사(백색으로 이루어진 하얀 피부가 보였다) 정도의 심의를 규정할 것. -> 가능한 한 3등급의 부분 묘사만을 이용하며 어쩔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2등급의 간접 묘사를 허가함. 성행위 : 2-3등급. 역시 노골적이지 않은 묘사(유난히 긴 밤, 더웠던 아침 등.)으로만 묘사할 것을 허가하며 사실상 사용하지 않음을 추천. 단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묘사(찢겨진 옷 등의 트라우마 유발 요소)에 한하여 서술 레스 최상단에 경고. 트라우마 유발 트리거가 있을 수 있음을 알릴것. 폭력 3등급. 단, 잔혹한 묘사를 허가하지 않음(장기의 직접적인 묘사, 고문 과정의 묘사 등.) 언어 3등급. 이외 - 무기사용조장 - 도박 - 음주조장 - 흡연조장 등의 요소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그외 다른 종족 아이콘들도 크기 변동이 있을 예정입니다.

하프치킨만 너무 큰거같아서 좀 줄이려고요.

스래노동자...갈린다...

평범한 유지 보수 입니다.

▶ 고독한 까마귀 ▶ 분류 : 무기 - 둔기 ▶ Grade : ★★ ▷ 위대하신 황제폐하께서 국가에 기여한 자들을 위해 화로에 불을 붙이셨으니 오루스 대장간에서 탄생한 이 물건은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몽환사가 사용하기에 좋게 만들어졌다. 현상 그 자체에 적응하는 백량철(魄量鐵)을 녹여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삽의 형태로 만들면서 마법적 처리를 통하여 평상시에는 지팡이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마력을 불어넣는 것으로 모형을 변경할 수 있다. " 그대의 노고를 치하하노라 " - 에더비스 제국. ▶ 제한 : 레벨 4, 꿈과 환상 5단계 이상, 지혜 4 이상. ▶ 효과 : (장착 시)몽력의 효율 상승, (장착 시)신체 행동에 보너스, (장착 시)오르막길에서 체력 소모 감소, (장착 시)(스킬 사용 시)소모 몽력 감소, (장착 시)(???)특수 공격 - 제국의 영광 발동.

좋은 아이템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이제 의수도 나오겠네요 레주가 아이템을 처리하신다는건 시트처리도 시작하신다는 뜻...!

아이템이다!! 당장은 사용 못하지만..! 2성 삽이다..!

▶ 마리오네티 핸즈 ▶ 분류 : 방어구 - 의수 ▶ Grade : ★★ ▷ 위대하신 황제폐하께서 국가에 기여한 자들을 위해 화로에 불을 붙이셨으니 오루스 대장간에서 탄생한 이 물건은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몽환사가 사용하기에 좋게 만들어졌다. 현상 그 자체에 적응하는 백량철(魄量鐵)을 녹여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의수의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사용자가 가진 힘을 운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사용자의 나이를 고려하여 무게가 가벼운 것이 문제가 되었다. " 그대의 노고를 치하하노라. " - 에더비스 제국. ▶ 제한 : 레벨 4 이상, 유연 4 이상, 에더비스 제국 기여도 500 이상. ▶ 효과 : (장착 시)외팔 패널티 완화, (장착 시)몽력을 소모하여 근력 부스트 - 접촉한 아군에게도 발동 가능, (장착 시)(무기 사용 시)무기의 공격력 증가 + 30%, (장착 시)(패널티)의수를 공격받을 경우 판정 우위에 따라 위 효과 상실.

의수도 나왔네요 확실히 2성 아이템이라 그런지 효과가 좋네요 축하드립니다

의수다아아아아아! 일단 까마귀 장착을 우선으로 여기고... ...제국 기여도 500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합시다!

50포인트가 아깝지 않은 결과물들!

그럼 아이의 첫번째 행선지는 제국..?

5시가 되었네요 경박한 모습은 이제부터 아웃

>>919 그렇게 되겠네요!

보여주세요 완전히 달라진 오웬주

그리고 새삼 생각난 건데. 아이는 어쩌다 오루스 대장간에서 아이템을 얻게 된 것일까요. 위대한 의지의 버프인가!

일끝났다으아 일상돌릴분!!

2성 의수! 외팔 패널티약화

>>926 축하드립니다 어서오세요

오 삽이랑 의수 나왔네요! 축하드려요 아이주!

어서오세요 딜런주!

종족 엠블럼의 조정 작업이 끝났습니다.

>>931 고생하셨습니다.

>>931 수고하셨어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위키 적용이 끝났습니다. 시간 되시면 확인 부탁드립니다.

확인했습니다. 인간은 로고가 바뀌었고 타종족은 전체적으로 크기가 확장되었네요. 이쁩니다.

기존에 아이콘 사이에 공백들이 좀 넓은거 같아서.. 전반적으로 500x500 픽셀에서 350x350으로 교체작업을 진행하였고 드워프와 인간, 하프엔젤의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삽을 쓸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한다..!

드워프와 하프엔젤은 바뀐 줄 몰랐네요. 유심히 보지 않았나 봅니다.

>>938 화이팅입니다.

하프엔젤은 날개 크기 깎고 날개 하나 더 추가한 형태입니다. 날개 크기가 하나만 너무 크길래... 드워프는 정말 소폭 수정이라서!

>>941 다시 보니까 정말 그렇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가끔은 조용한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조용할 때는 조용할 때 만의 매력이 있는 법이죠.

그걸 부정하진 않겠지만..

그렇다면 관전하고 있을테니 필요할때 나오겠습니다. 다음에 뵈요.

나중에 뵙겠습니다.

나중에 뵈어요 딜런주

일상을 구해봅니다

아니다, 1시간도 기다리지 않은 제 불찰입니다. 누구든 찔러주세요.

>>954 선레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반응이 없다) (게임하러 가야겠다...)

>>955 금방 써올게요!

쿼터 드래고니안 옥토 하프엔젤 하프휴먼

(?) 별무리 드워프는 일반 드워프와 차별되는 신체적 특징이 있나요?

오늘은 평소보다 날이 좋았다. 따뜻한 햇살과 혹시 더울까 싶어 잠깐씩 햇빛을 가려주는 적당한 구름, 잔잔한 바람과 그에 맞춰 흔들리는 풀잎들까지 그렇게 날씨를 즐기며 걷다가 연못 하나가 눈에 띄었고, 거기에 비친 하늘을 바라보다가 풍덩- 하고 물에 빠졌다. 자살 희망은 아니고.. 그냥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처럼 물에 떠있고 싶어 그랬다고 하면 이해할 사람이 있을까? 없을테니 더워서 그랬다고 하자 딜런은 곧 몸에 힘을 쭉 빼고 물에 둥둥 떠서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벨은 그런 딜런을 바라보며 또 시작이라는 듯 익숙하게 연못 옆 풀밭에 누우며 하품합니다.

딜런도 벨도 잠에 들고만 뒤로 시간이 지났다. 레옹은 연못으로 물을 가지러 왔고... 시체(딜런)이 둥둥 떠와서 연못 가에 닿았다. 발 끝을 간질이는 미묘한 촉감에 레옹은 아래를 보고 깜짝 놀라게 된다. 왜.......? "살아 있어요....?" 딜런의 몸을 손가락으로 꾹꾹 찔러보며 생사를 확인했다.

>>962 오웬주 수고하셨습니다.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965 언제까지 그 모습으로 계실 생각이신가요?

>>966 스레 엔딩까지요.

>>967 그렇군요. 당ㄱ슨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존중에 감사드립니다.

물 위에 떠서 새근새근 자고있던 딜런은, 어느새 연못가까지 떠밀려와 레옹에게 발견됩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유기된 시체같은 모습에 레옹이 딜런을 꾹꾹 찌르자 딜런은 잠에서 깨어났고 깨면서 몸에 힘이 들어간 듯, 물 속에 가라앉아 물은 한껏 들이마신 채 몸부림을 치다가 겨우 땅을 밟고 일어섭니다 " 켈록, 케헥.. 컥 " 코와 입에서 물을 질질 흘리며 기침을 토해내는 모습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았지만, 잠시 기다리자 진정된 듯 충혈된 눈으로 찡한 콧가를 매만지다가 인사를 합니다 " 어.. 어... 안녕, 하세요. 그러니까, 처음뵙겠습니다 " 정정. 아직 진정된 것 같지는 않네요

"....안녕하지 못 한 것 같으신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딜런을 훑어보는 레옹. 어쩌다가 여기까지 흘러온걸까. 이 주변 사람이려나. "불이라도 지펴줄게요. 몸부터 말려요." 레옹은 가지고 다니는 불씨를 키워서 금세 불을 만들었고 마른 낙엽을 주워 모닥불을 만들었다. 먹을것도 같이 먹여서 보내야 하는건가. 딜런을 보는 시선이 마치 유기견을 보호하는 시선이다.

알고 보니 캐논은 협주곡이 아니라 변주곡이었댑니다. (゜゜;) 암튼 카논주가 갱신! (*^ω^)

>>960 강한 마력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 안에 별무리들의 눈에는 맑은 밤하늘날 보는 별같은 것들이 수놓아져 있습니다.

미갈릿 도제 카논주 어서오세오 >>978 예쁘겠다.. 감사합니다!

카논주도 어서오세요. 오.. 별무리들 눈 이쁘겠네요. 강한 마력의 기준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음. 크흠. 하는 소리와 함께 몇번이나 속기침을 하던 딜런은 눈 앞의 사람이 안녕하지 못한 것 같다고 하자 힘겹게 웃어보입니다 " 하하.. 그냥 일어나자마자 물을 좀 많이 마셔서 그런겁니다. 날이 더워 연못에서 잠시 쉬어갈 생각이었는데 깜빡 잠이 들어버렸네요 " 딜런은 그렇게 변명하곤 잠시 주변을 둘러보다가 이내 저만치 멀리에서 자고있는 벨을 발견하고는 안심합니다. 연못이라 다행이네요. 저번엔 하류로 떠내려가 벨이랑 서로 이틀간 찾아다녔었는데.. " 아, 감사합니다. 그.. 아가씨 " 상대의 이름을 모르니 뭐라 부를지 고민하다가 아가씨라고 호칭한 후 딜런은 문비스트 아가씨가 만들어준 모닥불 근처에 앉아 머리에 묻은 물기를 털어내기 시작합니다

어서오세요. 눈 이쁘겠네요.

하프 엔젤 날개 크롬카스로 으로 변형 가능한가요?

가로드 주 축하드립니다. 어서오세요.

하프엔젤 마안사...? 가로드주 어서오세요.

으으음… 정주행하고 왔어요! 혹시라도 카논주 말투가 경박해 보이면 말해주세요… (・・; 와! 별무리 이뻐요! ※。.:*:・'°☆

>>986 크롬카스 발전시켜서 하프 엔젤 날개를 검으로 변이시켜서 4도류! 하는 상상을 해서요.

날개는 신성의 상징인데 악마의 기운에 변형될 수 있을리가요.

불가! 아니 그나저나 4도류...

하지만 어림도 없지 엔딩! 뭔가 예상이 가긴 했어요!

"레옹이에요." 이름을 요구하는 듯 한 대화에 짧게 자신의 이름을 대고는 딜런을 바라보았다. 아, 그것보다는 저기 저 호랑이가 신경쓰인다. 호랑이... 나도 어렸을 때 호족이 되고 싶었었는데. "저 친구는 아는 친구에요?" 레옹은 벨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물어봤다. 아니면 도망가야지.

엘프의 태양의 아이들도 그렇고, 드워프 별무리도 그렇고... 남다른 외형적 특징이 생기는군요. 태양의 아이들은 머리색하고 눈색 강제 고정. 별무리는 눈이 조금 특별해지고... 아니 태양의 아이들은 넘사벽 매력수치가 특징인거 같지만 ㅋㅋㅋㅋ

🤔{하프엔젤 핸디드 날카로움에 대하여를 찍으면 날개로 상대를 벨 수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날개로 날아다니는걸로 숲을 깨끗하게 벌목할 수 있는가??)

태성주 어서오세요. >>994 그거 손 한정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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