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ㅅㅂ.' '이게 뭔데 어떻게 되고 있는건데' ◆[All/세기말/생존] 추악한 이들의 둥지 의 sns 스레입니다 ◆잡담을 하세요. 당신의 소식을 알리세요 ◆관전자포함 자유 참여가 가능합니다 ◆절망 드라마의 시청자가 되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세요 본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567765

>>101 누가 이녀석 좀 밀어봐

도끼, 총, 자물쇠 등 생존도구 판매 - 만물상을 찾아주세요! 010 - 66xx - 32xx

>>84 여기 구로라 그랬잖아 금천 거쳐서 빙빙 돌고 있는거 같다 ㅈㄴ 시끄러워

으 이제 슬슬 추워지네 곧 옷가게에도 사람이 몰릴지도 모르겠다

겨울에는 괴물도 털갈이를 할까? 전부 얼어죽으면 좋을텐데

헬조선의 혹한이 이 외계인들을 끝장내주겠지

종말설에 잠시 깜박했는데 처음에 이거 외계인 침공이라 그랬었지;

(흰색의 무언가. 흐릿해서 잘 보이지 않는다)

What (멜빵바지를 입은 소년이 시체 더미의 곁, 피 웅덩이 속에 서 있는 사진이다. 금발에 흰 피부, 푸른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위치: 미국, 캘리포니아)

(어떤 건물 안을 배경으로, 뒤에는 무언가의 시체가 놓여 있는 방 안에서 가면의 사람이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영상. 편집할 시간이 있었던 것인지, 음악도 삽입되어 있다.)

이거봐 얘들아. (흰색의 무언가들이 흐물거리며 괴기하게 단체로 이동하는 사진과 어떤 남자가 청계천에서 무언가로 알을 터트리는 사진) 이 남자가 알 터트리고 나서 청계천은 깨끗해지고 이상한 게 생겨났어. 사람을 잡아먹는 걸까?

>>112 저 사람 나 봤던 거 같은데

>>113 뭐하는 사람이야? 생긴건 맘에 들었는데... 위험한 사람일까나

>>114 ㄴ그렇지 않을까? 딱봐도 위험해보이는 저걸 좋은 의미로 터트리려는 사람이 어딨어?

>>115 ㄴ뭔가 미쳐서 없애는데 눈이 돌아간 상태였다거나... 그렇다기에는 침착해보였지만

(발가락 몇 개가 절단된 발의 사진. 별다른 설명은 없다.)

>>117 뭐야 이건 직접한거야? 악취미네

>>117 ㄴ얘거 아닐거같은데...

그보다 자꾸 이상한 영상 올리는 쟤는 뭐하는 사람이야?

청계천 넓어졌다 (산책로가 침수된 사진)

얘네 지들끼리 싸우는데? (야수와 거죽이 싸우는 영상) 이거 >>112가 말한 사람이 만든 거 아니야? 나쁜놈...

(나무에 흰색 무언가가 다닥다닥 붙어있는 사진) 청계산입니다. 식물 고사의 원인인 것 같네요. 붉은색의 기체를 뿜어대니 각별히 주의하세요.

>>123 ㄴ지금은 어때? 괜찮아?

"But I'll keep dancing." (붕대를 덕지덕지 감은 발의 사진.)

'도망쳐' (멀리 있는 하얀 아이의 모습이 비춰진다. 피부는 하얗고 머리는 금발에 가깝지만 곱슬거리는 머리칼과 모습이 흑인의 것이다. 아이의 하얀 멜빵바지는 붉은 피로 물들어 있다) (위치: 아프리카, 콩고)

있잖아 이건 내 가설인데... 흰색 괴물들...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데 이대로 가다간 생태계 자체가 괴물들로 대체되는 게 아닐까?

>>127 - 흥미롭습니다

>>128 어쩌면 최초의 산소 호흡을 하던 생물의 등장으로 인해 무호흡 생물들의 절대 다수가 멸종하고 산호 호흡의 시대가 열렸듯이 이것도 그냥 진화의 일부인 게 아닐까? 그렇다면 굳이 거대한 흐름에 저항할 필요 없지 않아? 그냥 과도기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자! 애초에 인간 포함 지구에 살던 사람들이 지구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웃기고 그냥 지구에 새로운 생태계가 구축될 뿐이라고 생각하자.

'Rehabilitation' (서툰 솜씨로 춤을 추는 30초 정도의 영상.)

(길을 걸으며 찍은 듯한 25초 가량의 화질 나쁜 영상. 첫 20초는 군데군데 갈라진 보도 블럭 위를 걸어가는, 투박한 운동화를 신은 촬영자의 발과 옆에서 함께 걷는 허스키 한 마리가 보인다. 걷는 내내 들려오는 낮은 허밍 소리로 촬영자가 여성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윽고 멈춰선 발의 주인이 카메라를 서서히 올려, 저 멀리 크고 흰 부유물들이 떠다니는 붉은 강을 비추는 것으로 영상이 끝난다.) (위치: 영국, 런던)

(손전등을 비추며 어두운 곳을 걷고 있는 영상. 방독면이라도 쓰고 있는지 숨 소리가 보통 사람들 보다 거칠다. 여기저기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와 정체모를 소리들만 들려온다. 그렇게 계속 걷던 시야는 어딘가의 벽에서 멈춘다. 아무래도 지금 이 사람이 걷고 있는 곳은 지하철 이었던 모양인지 노선이 붙은 표지판이 붙어있다. 영상 속 사람은 손가락으로 상처가 가득한 노선을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더니 가야할 곳을 찾은 듯 다시 발걸음을 옮긴다.)

와 ㅅㅂ ㅈㄴ 돌아가시는 줄; 밤에 왜 괴물이 돌아다녀????? 너네 원래 이런 애들 아니었잖아; 당황스럽다;;;;?

'내 생각이 맞을까?' (호텔 로비에 서 있는 작은 소녀의 사진. 긴 흰색 원피스에 빨간색 히잡을 두르고 있는 사이로 흰 살결이 보인다) (위치: 두바이, 할로 호텔)

じゅおん!!! (멀리서 찍어 선명하지는 않지만, 유카타를 입고 있는 몸이 흰색인 어린 아이의 사진이 보인다.) 無視無視ですね...

>>135 Ni hao! I love BTS!!!

>>136 Fuck. BTS is Korea group and Ni hao is chinse 세상이 이렇게 돼도 양놈들은 동아시아 나라구분을 못하는구나

괴물이 인간 모습인거야? 진짜로 인간을 대체하려는 건가

>>138 생태계 교체일 뿐이라니까! 우린 그냥 얘들한테 바톤을 넘겨주면 되는거야!

>>137 chinse ☞ chinese ;-/

>>140 오 이런... 영어공부를 한지 하도 오래라... 뭐 어때. 어차피 학교 다닐때도 영포자였다고. 세상이 멸망해서 망정이지. 어차피 이런 세상에 우리가 하는 영어는 하나밖에 없지 않아? FUCK!FUCK!FUCK!

?ㅋㅌㅇㅇㅂㅈ2#$^#@?!

>>139 왜 이렇게 긍정적이야?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당장 나가서 악수라도 청해봐. 멋있는 세대교체가 되겠네.

' 혼자서도 잘해요 ' - 다들 오래 오래 살아남으시길 바라겠습니다

>>144 난 어차피 지금 그러고 있는데? (환한 대형마트와 브이를 한 손의 사진)

>>146 (보석점에서 온갖 장신구를 쓸어모아 손에 올려놓은 사진) (수영장에서 음료수를 손에 들고 찍은 사진) (헬스클럽에서 운동하고 난 뒤 전신거울에 인증을 올린 사진) (온갖 유명 브랜드로 차려입고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는 여성의 사진) 너네도 그냥 받아들여. 내가 살면서 제일 행복한 순간인듯.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좋더라 예전처럼 ㅈ소기업 사무직으로 일했으면 이런 경험 절대 못했겠지

>>138 근데 왜 다 어린아이들인 거지?

>>149 사람처럼 성장하는 거 아냐? 모습보단 옷이 어디서 난건지 긍금한데

>>150 빼앗아 입었거나... 어린아이였는데 잠식당했다거나... 바이러스성이라거나...?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주로 감염된거지.

>>151 일정 수준의 지능은 있어보이는데 아무나 잡아먹고 사람을 모방해 옷을 입었을 가능성도 있음

어린애니까 다른 놈들보단 죽이기 쉽지 않을까?

>>153 괴물의 신체능력이 과연 인간 어린아이와 비슷할까?

>>154 그건 해봐야 알듯

>>76 나 아는 거 같아. 8월 13일에 본 적 있어 그거 아니야? 알비노?

>>154 어차피 죽여야 되는 건 같다

'안녕.' (기린이 저 멀리서부터 육중한 걸음을 옮겨, 이 쪽으로 다가오는 영상. 그것이 가진 커다란 구멍, 혹은 입이 선명히 드러났다. 입 속에 있는 무수한 이빨들, 그리고 말도 안 되게 큰 눈. 기린은 영상의 촬영자를 발견하고는 그 자리에 멈춰서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배경에는 수십은 족히 될 듯한 녀석들이 보인다.)

>>158 잘가 (괴물에게 짓밟힌듯한 국화의 사진)

处决 (흰 살결에 금발을 가진 동양소년의 몸에 수많은 상처가 나 있다. 복부에는 커다란 식칼과 펜, 송곳이 꽂혀 있다.) (위치: 중국, 베이징)

이제부터 이벤트 sns로 사용합니다. 관전자가 되어 자유롭게 질문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감독-배우 관계없이 가능합니다. 또한, 인터뷰 한정 반응이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일상 중 언급된 기사, 스캔들, 배우나 캐릭터 주접이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시작선----------------------------

감독님과의 협업 정말 즐거웠어요 ^^ 그동안 제 모습 바라봐 주셨던 팬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이후로도 [추악한 이들의 둥지]는 어마어마한 반전들과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 등이 남아있으니 꼭! 시청해주세요~ 맞다, 이번에 앨범 새로 나오는거 아시죠? 추악한 이들의 둥지 ost중에 제가 참여한 것도 있답니다! 꼭 들어주세요! *셀카. 픽크루는 시트스레 그대로. 인기 아이돌이라는 설정!

야 감독이 쓰레기였내 (인터뷰 링크 공유)

(해림과 함께 찍은 사진. 우정이 돈독한 사이처럼 보인다. 활짝 웃고 있는 윤호) 드라마에서 열연을 펼쳐주신 해림 배우님! 드라마와 같은 이름이라 처음에는 놀랐어요. 인터뷰하러 방문한 스튜디오에서 우연히 만나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165 셀카! 해림 배우님도 멋졌어요! 앞으로의 촬영도 기대중!
레스 작성
2레스 [상L/일상/장난감] 여기는 장난감 세상! -1 2019.09.09 44 Hit
상황극 2019/09/09 01:58:33 이름 : 이름없음
225레스 독백하는 스레 2019.09.09 4502 Hit
상황극 2019/01/24 21:46:49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219- 2019.09.09 424 Hit
상황극 2019/09/05 22:57:23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ALL/육성/여행] 유피네스 전기 - 31 2019.09.08 133 Hit
상황극 2019/09/08 17:33:58 이름 : 요리의 신 요르하
331레스 상황극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이 공유하는 스레 2019.09.08 5292 Hit
상황극 2017/11/07 01:58:01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상황극 어떻게 이용하는거야..? 2019.09.08 69 Hit
상황극 2019/09/08 22:20:42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이별하는 스레 2019.09.08 444 Hit
상황극 2018/01/24 05:24:57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ALL/육성/여행] 유피네스 전기 - 30 2019.09.08 379 Hit
상황극 2019/09/07 11:34:14 이름 : 기억하세요 국번없이 112 다니엘
2레스 신들의 정원 [먼치킨/일상/개그/힐링] 2019.09.08 81 Hit
상황극 2019/07/22 00:03:29 이름 : 이름없음
29레스 준비스레 - 귀 농 허 쉴 ? 2019.09.08 244 Hit
상황극 2019/06/30 17:17:05 이름 : ◆re6lCpbyL85
4레스 [All/세기말/생존] 추악한 이들의 둥지 - 이벤트용 시트스레 2019.09.07 46 Hit
상황극 2019/09/07 09:54:19 이름 : ◆pbDxSJPjy2F
1000레스 [All/세기말/생존] 추악한 이들의 둥지 - 02: off the record 2019.09.07 819 Hit
상황극 2019/08/27 22:02:14 이름 : ◆fVdTTUY4K0r
166레스 » [All/세기말/생존] 둥지 밖 짹짹이 : sns 2019.09.07 401 Hit
상황극 2019/08/27 19:56:09 이름 : ◆Burf85Wi7gr
1000레스 [ALL/현판/스토리] Mistrust: 90. 부정 2019.09.07 361 Hit
상황극 2019/09/03 16:03:04 이름 : 있어서는... ◆nCjgZeIIFjB
70레스 [1인/다중] 도린곁 2019.09.07 250 Hit
상황극 2019/08/30 01:50:20 이름 : ◆81g3Ve4Y7b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