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7 bgm - 앤 마리, perfect to me: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8295124Y '두려워 말라.' '이것은 show일 뿐이다.' ◆잔혹한 묘사가 있습니다. R18 ◆당신의 캐릭터가 죽을 수 있습니다. ◆배드엔딩만이 존재합니다. 생존만이 유일한 목적입니다. ◆끝까지 살아남거나, 의심하십시오. ◆현재 상황 : >>2 ◆도전과제: >>275 ◆공지/투표: >>706 ◆오프더레코드 이벤트가 진행중(사망자 참여 가능)◆ ◆'정보'의 사건 지역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서울 한정). 스레주에게 말씀해주세요. ◆다쳤을 경우 회복은 치료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치료는 소지품이나 이벤트 중 얻은 물품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관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135883 시트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118060 sns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559336 이전스레(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124980

(참치 좋아한다면서)(억울) #그야 유희 뒷사람분의 얘기셨지만요. (뻔뻔)

>>888 감사합니다! 이번 앨범에는 감독님의 배려로 특별히 드라마 ost도 삽입되어 있으니 꼭 들어주세요♥

ㅋㅋㅋㅋㅋ 감독 : 괜찮다면서! 아 제가 썻지만 어떻게 참치를 안좋아할수있지;3

>>899 A. 상업성을 내다버린 드라마라고들 하던데, 그 말이 맞는 것 같군요. (웃음) 배역을 맡을 의지는 있지만, 스케줄이 따라 줄지 잘 모르겠군요. 아무튼 의지는 충만합니다. (끄덕끄덕) 그리고 감독님... 기린 CG 멋져요. 혹시 녀석들의 캐릭터 상품을 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두근) ...이상으로, 현해림 역을 맡은 동명의 배우였습니다. 추악한 이들의 둥지 파이팅입니다 :)

참치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모두가 제 덕캐입니다 유희 너무 귀엽고...

뭐... 활동은 적었지만 여기에 나오지 않은 윤호의 활약이 더 있었겠죠... 승호랑 만났다는 설정이셔도 좋고... 아니셔도 좋고... 어차피 죽은 사람이니까요 ^^ 이제 (전)승호(현)윤호주는 다시 관전러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캐끼리 만난 사람이 적어서 배우끼리도 서먹한거 아녜요?ㅋㅋ 같이 찍지를 모태

>>900 Q. 안녕하세요, 윤희씨! 정말 이렇게 깔끔한 모습으로 뵈니 좋네요. 유희야말로 미스테리에 휩싸인 캐릭터였는데요, 윤희씨가 이전에 활동하시던 작풍에 관해 먼저 얘기해볼까 해요. 방금도 이전에는 발랄한 분위기인 드라마에 출연하셨다고 하셨잖아요. 특히 하이틴 드라마나 로맨스에서의 활약, 팬으로서 즐겁게 보고 있던 입장으로서 갑자기 이런 암울한 배경의 드라마에 출연하시게 된 사연이 있는지 알고 싶네요.

저도 스릉흡느드... 승호윤호 멋지다 엉엉... 왜 투샷을 찍지를 모태~~~~~

>>907 일상하고 가요 (질척) >>908 그건...맞는 말이군요. 하지만 감독 뒷담화로 한마음 한 뜻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910 이제라도 투샷 찍어서 sns에 올리라구요 (질척)

>>912 그럴까요 히히 일상 구합니다 (질척~~~~~) 사실 얘 맨얼굴은... 잘 모르겠습니다 안 잘생긴 듯 잘생긴 얼굴이구요

>>905 Q.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림씨. 앞으로 하시는 활동 대박나시기 바라고 또 앞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911 죽었는데 어떻게 일상을 해욬ㅋㅋㅋ(휘적휘적) 여기서 승호 살아나면 드라마 막장돼요...

혹시 녀석들의 캐릭터 상품을 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두근) ☜ 질문으로 보고 감독 오프레 올리겠습니다

>>915 배우 일상은 가능하잖아요 (질척2) 오프레 일상이니 괜찮습니다 자 저기 야생의 해림이가 있네요

>>914 A. 저야말로 이런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나중에 다시 뵈어요!

>>910 ㅋㅋㅋㅋㅋ투샷...재밌겠다..

>>913 잘생겼다 생각하겠습니다.(감독 특징: 미남 좋아함)

>>916 !!!! 야호!!!!!!!!! 야생의 해림잌ㅋㅋㅋㅋㅋㅋㅋ 해림이는 몰라도 해림주는 오프레 기간 동안 질척대고 주접 떨 겁니다... (여러분: ?????)

해림이랑 윤호랑 찍으면 일반인&아이돌 구도가 되는건가.. 그것도 재미있겠네요

>>920 맞아요 잘생긴거네요... 미남 좋아하는 감독님을 위해 픽크루 쪄오겠습니다

>>916 승호 캐릭터상품... 괴물&승호 피규어인가요

>>922 해림이는 머찐 배우님들 싸인 받으러 돌아다닐 것 같고 아이돌 윤호 보면 침착하게 주접 떨 것 같네요(?????

>>925 짧게 돌려볼까요?

>>909 A. 미스테리라고 할게 있을까요? (고개 갸웃) 나름 어떤 인물인지 바로 알수있게 나온 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10대때는 주인공 친구로 20대때는 교생으로 자주 나왔죠 로코에서는 여주 친구나 친구의 친구로요 이렇게 보면 출연한 작품이 은근 많네요 저 (생각에 빠진 듯한 표정) 팬이셨다니! 립서비스일 수도 있지만 (웃음)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고맙네요 이렇게 말하면 뜻밖일수도 있지만 (뜸들이며) 사실 저는 가벼운 분위기 보다는 스릴러나 아포칼립스 처럼 어두운 배경의 이야기를 더 즐겨보거든요 아 물론 제가 출연한 작품은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역배우일때부터 그런 느낌의 드라마에 계속 출연했더니 이런쪽의 드라마에서는 제의가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추악한 이들의 둥지'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받아주신 감독님 감사해요 (팔로 하트를 만들었다가 너무 과했나? 하는 마음에 서둘러 내린다)

어, 뭐시기야, 여기야? 자리가 왜 이렇게 허접해. 간이의자 말고 제대로된 의자 좀 갔다줘요. 이것밖에 없다구요? 나참, 손님 대접이 영 아니네. (의자에 털썩 앉는다) 네, <추악한 이들의 둥지> 감독입니다. 진작 망할 줄 알았는데 한달이나 가네요, 이게. 스스로도 하루가 지날때마다 놀라고 있어요. 1화에서 끝나지 않을까? 했는데 이게 캐스팅도 쭉쭉 되고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단 말이죠. 어떻게 이게 되고 있는걸까? 이게 지금 제 인생 최대 미스테리입니다. Q. 그것들 인기가 굉장한데요. 혹시 녀석들의 캐릭터 상품을 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참고로 이건 현해림씨도 문의하신 내용입니다. 뭐 제작하겠다는 회사가 나타나면 하지 않을까요? 근데 사람들 악취미야. 사람 먹어대는 이런 게 뭐가 좋다는 건지. 좀비나 크툴루 굿즈처럼...(침묵) 그렇지. 원래 사람들 취향이야 별나지. 러브콜 주세요. 조만간 박람회도 열어야되겠어. 근데 시청률이 그정도인데 누가 보러 와줄까?

https://picrew.me/image_maker/127343 여담으로 윤호의 캐릭터는... (첫번째)이런느낌! 분장과 연기의 힘으로 작중에서는 두번째가 되었습니다

>>926 (격한 끄덕끄덕) 선레는 제가 쓸까요? https://picrew.me/image_maker/74885/complete?cd=vVE8BGgNHC 작중 머리는 가발이었다 카더라.

>>930 제가 먼저 해볼게요!

감독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림주의 악취미가... 빛을 발합니다...

>>931 감사합니다!! 아 하트 만드는 윤희 귀여워... 흑흑...

>>927 Q. 그 말씀은 윤희씨가 먼저 러브콜을 하신 거라는 의미인가요? 놀랍네요. 아, 미스테리. 그게 유희가 실내 구석에 있는 모습으로 많이 비춰지고 있는데요. 나오는 장면마다 참치캔을 찾아내고, 참치캔을 먹고... 이정도라 참치캔 ppl을 위해 넣은 장면이라는 추측들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윤희씨가 아예 전속모델로 참치캔 광고를 찍어야 한다는 말도 있어요. 정말 ppl 때문에 등장하는 장면인가요? 아니라면 혹시 앞으로의 내용에 중요한 힌트가 될 수 있는 장면인지 알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인터뷰를 끝마친 후, 그는 웃으면서 바깥으로 나왔다. 잠시 뻐근해진 몸을 스트레칭으로 풀어주었다. 매니저가 주는 커피를 받아들고 마시며 잠시 드라마를 찍던 순간에 잠긴다. 참 즐거운 시간이었어. 의외로 연기에 소질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매니저가 잠시 기다리라고 하기에 가만히 서서 건물 근처를 둘러보니 낯익은 얼굴이 보인다. 아, 해림씨 아냐. 내 다음으로 사망했던가?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 웃으며 아는 체를 해본다. "해림씨도 인터뷰하러 오신 거에요? 와아, 이런 곳에서 만날 줄은 몰랐네요!"

참치캔ㅋㅋㅋㅋㅋㅋㅋㅋppl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4 이쯤이면 감독님 픽크루도 나올때가...hum...

아니 참치캔 pplㅋㅋㅋㅋ 사실 그랬습니다 이 드라마 보는 사람들이 다 동(삐)참치를 먹게 하기 위한 수작...!

속보: 동(삐)참치 매출, 최근 사이 부쩍 올라....

>>935 A. 으음 사실 좀 더 적극적인 사람을 맡겨줄줄...흠..(말을 흐린다) ppl은 아니고...ppl 아니죠? (카메라 옆쪽을 보며 조용하게 속삭인다) 아 아닙니다 (웃음) 아무래도 유희가 백수고 요리를 하는 걸 귀찮아 해서 캔같은 걸 쌓아놓았다는 설정인데 소품으로 이런저런 캔을 가져왔지만 아무래도 여러가지 종류를 보여주면 아포칼립스에 안어울린다는 말이 많아서 참치캔만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참치닮은 괴물에게 먹힌다거나 하는 복선은 아니니까 걱정하지마세요 (불안한 미소)

참치닮은 괴물..은 역시 안나오겠죠? 이때까지 육지 생물만 보였는데

배우 인터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길, 어디선가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앗, 돌아보니 낯익은 얼굴이다. 먼저 인사를 해 주시다니. 그는 당신을 보고 인사를 받아준다. "아, 안녕하세요. 윤호 님... 아니 윤호 씨 말대로 인터뷰 하러 왔었어요." 조금 떨리는 것이 사실이다. 메이저한 역할을 맡은 메이저한 아이돌과 사적으로 대화를 나누다니, 무명 배우에게는 그저 영광일 뿐이었지. "드라마 출연분 잘 봤어요. 그... 마지막까지도 멋지셨습니다." 연기가 멋졌다, 얼굴을 잘했다(?) 등등 하고 싶은 말은 많았지만 혹시 부담스러울까 말을 줄였다.

간접광고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우리 모두 참치를 먹읍시다~~~~~

>>940 예에~! 참치 맛있어요 다들 드셔보세요

>>938 흔한 중년 여성입니다. 픽크루를 보면 환상이 깨져요

>>941 Q. 세기말 고증이 들어간 장면이었네요. 그럼 그만큼 생존이 힘들다는 걸 표현한 장면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걸로 여러 논란을 잠재울 수 있겠네요. 그럼 이런 논란을 불러 일으키게 된 유희의 행보에 대해 묻고 싶어요. 아직까지 혼자서만 실내에 머무르고 있는 유희인데요. 그래서인지 언제쯤 밖에 나가나, 혹은 끝까지 실내에만 있을 예정일까 질문이 많네요. 그리고 유희는 세기말이 찾아왔을 때부터 한 번도 나가지 않은 게 맞나요?

>>943 반갑게 손을 흔든 뒤, 당신의 말을 듣고 멋쩍게 웃는다 "하하, 그랬어요? 연기력 논란이 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보기 좋았다니 다행이네요. 해림씨 연기도 좋았어요. 짧았지만 승호보다 임팩트있던데요?" 이윽고 무슨 말을 할까 고민하다, 장래에 대해 묻고 싶어졌다 "해림씨는 이제 어떡하실 거에요? 원래는 백댄서라고 하셨죠? 이제 본업에 충실하실 건가요, 아님 배우로 전향하실 건가요? 이번 해림씨 연기를 보면 배우를 하셔도 좋을 것 같던데요~"

>>947 A. 실내에만 머무르는 것은 유희의 성격때문인데 알아서 나가려면 외부의 압박이 있어야 할것같아요 하지만 답답하신 분들을 위해 아주 살짝 스포해보자면 유희는 곧 나갈거에요 (눈치보다가 말하고는 한쪽눈을 상큼하게 찡긋하고 감는다) 아예 안나간것은 아니지요 그 아파트단지를 나갔느냐는 아니지만 1층에간다거나 라이터를 가지러 마트에 간다거나 작은 발걸음이지만 유희는 나가긴 했습니다 그게 나간거냐 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웃음)

>>948 "감사합니다. ...과찬인걸요. 이걸로 끝이라고 생각하니 뭔가 홀가분하기도 하고... 시원섭섭하네요." 앞으로의 일에 대해? 음... 솔직히 백댄서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았다. 배우로서 연기를 하고 싶었으니 말이다. "저는 앞으로 연기를 하려고 해요. ...무명이라도 좋으니까요. 사실 이번 역을 통해서 사람들이 제 이름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요. 아, 윤호 씨는 OST도 작곡하셨다고 하셨죠?"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실지 기대돼요. 그가 미소지었다. 언젠가 나도 유명해진다면, 과연 어떤 느낌일까.

유희가 나가기 위한 외부 압력 dice(1,2) value : 2 1 아파트 부서짐 2 집 부서짐

스케일이 작네 유희

>>950 "분명 잘 될거에요. 벌써 제 주변에도 해림씨에 대해 여쭤보는 분들이 계세요. 아, 맞아요. 제 음악은 1화 중반부하고 5화 엔딩에 삽입됐죠. 나름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윤호는 그렇게 웃으며 해림의 앞날을 빌어주었다. 능력이 출중한 사람이니 조금만 노력한다면 잘 되겠지. 분명 잘 될거야. 어느새 갈 시간이 되었다. 벌써 떠나기는 아쉬운데. 사진이라도 찍고 가기로 했다. "해림씨가 괜찮다면 같이 사진 찍어도 될까요? 인스타에 올리게." 그는 싱긋 웃으며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흔들었다.

>>949 Q. 그도 그렇네요! 그게 정말 나간 것으로 치부될지도요. (웃음) 아파트 단지 내가 주 배경인 만큼 나중에 부녀회장이나 다른 아파트 주민들을 만나며 모험을 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들도 무성했는데 이건 또 두고봐야겠네요. 곧 나가신다니까요. 혹시 유희라는 캐릭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이 세기말에서 유희가 활약할 수 있을까요?

>>954 오프레입니다. 이름 실수에요. 해림이랑 윤호는 왜 이렇게 착한가요? 감독 뒷담을 하세요. "좀 더 약빤 것처럼!"을 외쳐대고 해림이를 순삭해버린 감독인데..

감독빼고 배우들이 모두 착한 스레. 둥지로 오세요! (잘못된 홍보)

>>955 윤호는... 프로페셔널이니까요! 어떤 극한상황에서도 연기할 수 있는 사람이랍니다. 애초 소속사부터가 감독님 뺨치는 블랙이라(...)

Q. 참치캔 ppl건에 대해.... 아, 그거? 다들 물어보더라. ppl 맞아요. 다들 동(삐) 참치 많이 드세요. 참치 한마리가 드라마 한 장면입니다. 왜 그놈들이 바다에서 나오겠어. 그 뻘건 색깔 있잖아요, 그거 피 아니야. 참치살 색깔이야. 그러니까 결론이 뭐였지? (잠시 생각하다) 그래, 참치 많이 드세요. 그거 참 거기에 좋더랍디다. 물론 허위광고에요. 이미 말하고 나서 뭐하긴 한데, 이것 좀 편집하거나 윤희씨만 못 보게 할 순 없어요? 생존이니 세기말이니 이유 붙여가며 참치캔 준거란 말이야. 윤희씨가 파리채 들고 올까 봐 무서워 죽겠네.

여담으로 윤호와 승호 캐릭터 BGM은 윤호-https://youtu.be/yfgSitouc0M 승호-https://youtu.be/UDKx1Rp1yAA 이런 차이가 있답니다. 분위기 차이가 참...

>>957 (묵념) 연예인 극한 생존의 생존자... 존경합니다.

>>953 "저, 정말요? 아하하, 뭔가 쑥스럽네요... 나중에 OST 앨범도 나오겠죠?" 사진을 찍자는 당신의 제안에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찬성한다. 본인은 SNS를 안 하기에 인스타에는 올리지 못하겠지만. "네, 좋아요. 카메라 좋은 폰으로 사길 잘했네요." 시간이 촉박하지만, 그는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을 두어 장 찍었다. 새삼스럽게 세상이 멸망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희는 이때까지 괴물을 본적이 없어서 깔수가 없...

>>959 듣고 오겠습니다. 말해놓고 그렇지만 어차피 오프레 한정인데 공부하기 싫은데 하면서 픽크루 만지다가 감독님 것까지 만들어버렸습니다. 아담스 애플 있는 감독으로 생각해주세요. 여자 피크루로는 이런 분위기가 없었습니다. Picrewの「TOWN BOYS」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LNoB6LFJud #Picrew #TOWN_BOYS

>>961 "찰칵" 여러 번의 셔터소리가 퍼졌다. "오늘 만남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만날 일이 생기면 좋겠네요." 그는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멀리서 매니저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또 봐요!"

해림이 성은 드라마와 같은거죠?

>>963 가........감독님???? 이런 힙한 사람이었어요?????

음악링크 들어가자 보인 것: chill music / silent hill

>>963 ....감독님 무서워요 그치만 멋있어!

>>967 원랜 정장 안 입는데...인터뷰 한정입니다. 나름 꾸몄을 때 어딘가 이해할 수 없는 패션이 아이덴티티에요.

>>970 ㅋㅋㅋㅋㅋㅋㅋ세심한 설정이네요ㅋㅋㅋㅋㅋ 자유로운 영혼!! >>968 하하하 역시 캐릭터와 배우는 갭이 클수록 재밌지요

>>954 A.아파트 주민을 만난다라 (잠시 생각하는듯 목을 쓸어내리고) 만날것이라고 예상했던 부부가 1화만 나오는 조연이었던 것으로 밝혀져서 과연 아파트 주민들이 살아있을지 모르겠네요 물론 저는 대본덕분에 어떻게 될지 알고 있지만요 (약올리는 듯한 말투 하지만 금방 죄송하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희를 현실에서 만났다면 금방 헤어졌을 것 같습니다 설정으로 사회생활할때는 가면을 썻다고는 하지만 저는 지금 그 성격을 알고있으니까요 아포칼립스니까 라고 봐줄수는 있지만 솔직히 다들 좋아할만한 성격은 아니잖아요? (유희를 까는데 너무 열을 냈다고 생각해서 어색하게 웃으며 말을 끝낸다) 저는 이 드라마 시작할때 괴물 한마리 쯤은 죽일수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던 때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요 그래도 성격상 사람을 만난다면 좋은 쪽은 아니지만 무언가는 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본을 따라야하지만 애드립도 차용을 잘해주셔서요 최대한 유희가 활약할 수 있게 이끌어 보겠습니다! (주먹을 불끈 지어보인다)

>>969 이런 감독이 "약 빤 것처럼!"을 외칠 때 윤호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971 (끄덕)

유희랑 윤희도 좀더 갭이 크게 했어야 했나:3 >>964 윤희는 아직 그 인터뷰 몰라요 (속닥

과연 이런 감독에게 대본이란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지만 있겠죠

어째 승호보다 구체적인 윤호의 설정을 더 풀어보자면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는 막내라고 오해받지만 팀의 리더입니다. -무대의 on/off가 확실한 타입! 곡들이 파워풀하고 앨범마다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는 편이라 연기력이 자동으로 늘었답니다. -승호였을때는 오히려 근육량이 적었습니다. 앞서 말했듯 곡들이 파워풀하고 안무도 어렵고 평소 취미가 운동이라 오히려 근육에 꽂혀 입덕한 팬들은 드라마 방영중에 너무 슬림하다고 공카에 하소연했다고... -놀랍게도 좋아하는 곡은 클래식. 드라마 ost도 낭만주의적 감성을 부여해 작곡했답니다. -배려심이 깊기로 소문났답니다. 여러모로 승호와는 반대... >>973 ㅋㅋㅋㅋㅋ뭔가 몽환적이고... 그런 느낌을 살리라는 의미였겠죠 응...

성씨도 같습니다 :3 승호윤호주 레스로 막레해도 될 것 같아요 제가 지금 일이 생겨서...8888888 수고하셨습니다!!

>>977 네! 수고하셨어요~

윤호 캐릭터가 맘에들어서 지금 픽크루로 무대의상 컨셉잡는중...흐히히 재밌네요

>>974 인터뷰 끝나면 알 수 있겠군요 (속닥) >>976 아뇨 정확합니다. 실제로 그 붉은 기체는 향정신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고 안락하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켜요. 표현이 너무 정확해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975 만드는 중입니다. (확신)

>>972 Q. 멋진 각오네요. 유희의 활약을 기대해보겠습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혹시 작품에 관한 얘기나 감독님께 드릴 말씀이 있으신가요?

Q. 세기말이라는 배경에 의외로 청소년 캐릭터가 많고 연령대가 어린 배우들을 사용하는 점에서 안 좋은 시선이 많아요. 실제로 아동 배우가 처참한 모습으로 나오기도 했고요. 앞으로 이런 캐스팅이나 장면을 줄여나가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캐스팅을 줄이려면 지금 있는 애들을 죽여야 하는데 그러면 장면을 줄일 수가 없고. 둘 중 하나라면 내가 어떻게 해보겠는데 말이야, 난 신이 아니라서 두개를 다 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다들 잊고 있나 본데, 원래 제일 잔인한 게 애들이에요. 개미굴을 쑤시고 음료수를 붓는 애들이라니까. 그래서 괴롭힌다는 의미는 아니고 어린애일수록 세기말에 어울린다, 이 뜻입니다. 요즘 특히 카멜리아랑 서인재 배우에 대해 말이 많이 들려오는데 세기말에도 그렇게 살아나가는 애가 얼마나 기특해. 그냥 스크린 밖에서 열심히 응원이나 해주쇼. 내가 할말은 이것 뿐이네.

>>982 A. 감독님에게 드릴 말이 하나 있습니다 (비장한 각오를 다진듯한 얼굴) (자세를 고치고 카메라를 똑바로 쳐다본다) 감독님 진짜로 ppl이 아니라면 다른 음식도 좀 먹게 해주세요 참치만 먹다가 입에서 바다냄새가 날것같습니다 장난이구요 (인터뷰어쪽을 바라보며 웃지만 눈은 웃고 있지 않다) 앞으로도 좋은 지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끝인가요? (속삭인다) 아 그럼 모두 안녕히계세요 좋은 주말 되세요! (환하게 웃으며 양손을 힘차게 흔든다)

>>980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뭐 대충 그런 느낌은 받았습니다... 진정제... 험하게 안 죽은 덕분에 감독님도 윤호 팬들에게 비난받지 않고 이 얼마나 좋습니까(?) 아, 추가로 윤호에 대한 설정을 더 풀어보자면 양성애자이고 커밍아웃도 했기 때문에... 남녀 가리지 않고 안티와 팬이 많답니다. 실제로 2017남자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1위를 했었죠. 어째 승호보다 설정이 많다고 느끼신다면 기분탓입니다. 뭐 어차피 승호 설정은 (설정상)작가님이 만드는 거잖아요 ㅎ...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길수 배우입니다. (반갑게 손을 흔든다) 작중에는 아직 이름 밝혀지지 않은 남자로 등장하고 있어요. 배기바지에 런닝구 입은 그 사람, 맞습니다. 이름도 말하고 싶은데 아직 작중에 나오지 않았으니 함구하라네요. (웃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Q. 추악한 이들의 둥지 작품에 캐스팅되기 전에 해프닝이 있었다고 들었어요. 해프닝까지는 아니고, 다들 아시다시피 감독님이랑 제가 가족 관계여서요, 평소에 편하게 연락을 해요. 근데 갑자기 새벽 2시에 연락이 온 거에요. 아무리 편하다지만 시간이 이건 아니지 않냐, 하니까 우리가 어떤 사이냐고 해요. 딱 목소리만 들어도 알죠. 완전 취해있는 거에요. 무슨 일인지 물어보니까 배역을 맡아줄 수 있냐. 처음에 싫다 그랬는데 나밖에 없대요. 나를 위한 배역이래요. 들어보니 칼들고 열심히 썰어대는 역이더라구요. (웃음과 함께 침묵) 좋아, 네 모가지를 썰어주마, 하는 느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온화)

>>984 Q.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싸인 한장만 부탁드릴게요. 앞으로 하는 작품 모두 대박나세요!

해림이에 대한 설정은 일부러 별로 짜두지 않았습니다. 외관도 오늘 만든 것이고(...) 이름은 모 지명에서 따왔습니다. 예술가 캐릭터예요. Eve님의 곡 라스트 댄스에 나오는 댄서가 모티브입니다.

>>988 예술가...! 왠지 그런 것 같았습니다. 지명이라니 어디일까요(곰곰)

>>985 .........(끄덕) >>988 지명은 예상 외네요. 상상도 못했습니다. 충분히 이미지는 연상되는군요. 참고로 잘생겨서 좋았습니다. (만족)

커밍아웃... 힘들었을 텐데 수고했어 흑흑... (주접! >>989 라스트 댄스 pv에서 댄서의 다친 발에 어떤 생명체(?)가 매니큐어인지 뭔가를 발라주는 장면이 있어서, 삘이 와서 발가락을 몇 개 날려버렸다는 뒷설정이... 윤심덕과 김우진이 사라진 현해탄에서 따왔습니다. 어감이 좋아서 마음에 들어요. >>990 저도 잘생겨서 좋았습니다. (?)

>>991 매니큐어 대신 발가락을 날리는 당신은 도덕책.. (박수) 그랬군요. 모두가 만족하는 미남들의 서식지 둥지 스레 (?) (잘못된 홍보)

안녕하세요! (허리를 숙여 인사한 뒤 총총 걸어와 의자에 올라간다) Q.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배꼽인사) 저는↗ 한봄초등학교↗ 1학년 3반↗ 송 소 미 라고 합니다↗! 소미라고 불러주세요! 추악한 이들의 둥지에서는 인어공주 역을 맡고 있어요. 모두들 드라마 재밌게 봐주시고 사랑해 주세요~(윙크와 함께 손가락 하트를 날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미 초 1이었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거 희대의 대 아역배우 탄생인데ㅋㅋㅋ

>>992 미남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소미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아역배우... (따흐흑!

>>995 (쳇)(아쉬움) >>994 >>995 당당한 세기말 주연입니다. 할 수 있다 아역배우 미래를 개척해나가라 (아무말)

>>996 다갓이 잘못한 걸로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해... 소미야 힘내!!! 와 지금 밖에 빗방울이 가로로 날아다녀요 신기하다

>>996 그러고보니 소미는 윤호를 만난 적이 있지요. Q: 윤호의 인상은? ㅋㅋㅋㅋㅋㅋㅋ....아 방충망 날아가는거 아니겠지... 아니 어째 태풍은 북한으로 날아가는데 바람은 더 세진거같아요

Q. 소미양은 아동패션 모델로 더 유명하죠. 이렇게 추악한 이들의 둥지에 캐스팅 된 이유가 있나요? 네, 맞아요! 저 이번에도 SS 표지모델로 가서 열심히 사진 찍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SS잡지도 사주시고 인★이나 얼굴책 많이 들어와서 봐주세요! 제가 운영하진 않지만 제 사진들 짱 많이 볼 수 있어요, 헤헤. 아, 거기서는 솜솜이라고 불려요. 그러니까 막 보구 헷갈리시면 안돼요! 저 맞아요~ Q. 캐스팅된 이유는... 아, 아, 앗... 맞아요. 하마터면 완전히 잊을 뻔 했네요. 그게... 처음에 cg처리할 생각으로 촬영팀이 후보를 찾아다녔는데 감독님이 저를 알게 되었대요. 저는 뭐였더라? 유전병이라는 게 있어서 피부가 새하얗거든요. 애들이 다 부러워해요. 막 혼혈아같다고 하고.(키득) 그래서 엄마한테 가서 이 애가 마음에 든다, 돈이라면 주겠다. 얼마 원하냐. 해서 캐스팅 되었어요! 연기하는 것도 재밌어요!

방충망도 파이팅~~~~ (??????) 앗 패션모델... 헉 알비노였군요 소미 학교에서 놀리는 애들 있으면 다 말해 해림주가 혼내줄게... (????) 돈이라면 주겠다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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