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484842 저항군들의 단체톡방-9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76791 저항군들의 단체톡방-10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179714 시트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22357 임시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476621 웹박수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aeyxfGIbq0pwhaLL3fgLIespRf4STtfVHElHQvMy22278mg/viewform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Mistrust?action=show#sect-6 * 본스레입니다. * 간략하게 줄였지만 [ALL/스토리/시리어스/레이드물/현판/기타등등] 카테고리가 들어갑니다. 꽤 자유로운 설정이 가능합니다. * 수위는 17금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피가 튀기고 욕이 나오기도 하니.. >17금 수위기준 노출: 2.5등급. 전신노출-부분노출 사이. 전신노출 불가능. 직전까지 가능? (ex_ 장당 레이드 당시 장강민, 당호 묘사) 성행위: 2.5등급. 착의상태의 성적 접촉 가능. 노골적이지 않은 성행위 부분적 허용. (ex_ 침대 삐걱이는 소리...?, 격한 키스신 등등) 폭력: 3.5등급. 덜 잔인한 살해.. :0 육편이라는 단어를 쓰되 그 육편의 형태를 직접적으로 묘사(ex_ (삐-)에서 (삐-)가 질척거리며 (삐-)다. (삐-)가 ㅇㅇ의 발에 밟혀 부스러지고....나도 곧 있으면 (삐-)(삐-)(삐-)될지도 몰라... 덜덜 떨며 ㅇㅇ가 다가오는 것을 나도 모르게 피했다.)하지만 않으면 될 것 같네요! 언어: 3등급. 심한 비속어. 이건 다들 알아서 필터링하시리라 믿습니다. * 편파 및 AT는 지양하는 게 아니라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 스토리는 뼈대만 존재하며, 플레이어 캐릭터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 본 스토리인 레이드는 보통 금,토,금,토 로 2주간 7시부터 진행이며, 1주로 가능할 경우 금토일일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일요일은 왕게임, 진실게임, 일상형 이벤트에 소모됩니다. *다이스값은 위키를 참조해서 돌리길 바랍니다. 다이스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Mistrust/다이스 기본 다이스 범위 (50,150)>(200,300) _____________ -그대들이여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여신의 세는 쇠했으며 기회는 잡아야 하지 않겠는가. _____________ 조사지 https://www.evernote.com/shard/s429/sh/d23f73e7-b056-4c5f-ad3c-f4e11f3f15b7/fa400eb3daa7280a4159c53e0b53f896 링크 참고! _____________ 모래시계권-한 턴간 본인의 다이스를 2번씩 굴릴 수 있는 기회 스킬 사용권-페이즈당 한번만 사용가능한 혹은 횟수가 정해진 스킬을 한 번 더 사용가능케 함. _____________ 88판 기념 이벤트. 88레스와 188레스, X88레스....식을 차지한 분께 약소한 보상을 드립니다! 다만 동일인은 2번까지로 제한합니다.

>>896 벤자민: (행복) 벤자민주: (행복) 음...엄...(흐릿) 벤자민이 들으면 꽤나 으에에??? 할 전승이군요...(끄덕)

으아어어아아아에에... 슈헤더한테 요염하게 애교부리면서 목덜미 깨물어달라고 해볼까아아아..(아무말중

진실 반 거짓 반인 느낌...? 실제로 여신의 피를 이은 가문이긴 하고.. 감금당한 여신님을 두려운 윤민하님을 추방하고 구출했고... 에헤헤.. 모두가 햅삐하게 부둥거립시다!

안타깝게도 응모가 끝난 것 같았다. 조금은 아쉽지만 밑져야 본전이었으므로 미련은 버리기로 하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공원엔 몇 개의 푸드 트럭들이 있었고 가격도 꽤나 싼 편이었다. 점심 먹기로 하기로 나온 것이니까 저런 것들이라도 먹으면서 겸사겸사 뭐하는 것인지 물어보기로 했다. “ 저거 하나 주세요. “ 근처의 푸드트럭으로 다가가 음식 하나와 음료수 하나를 주문하고서 나는 음식을 기다리다가 선서판이 뭐하는 것인지 궁금해져서 주인장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 저 선서판은 뭐하는거길래 다들 응모하고 그러는거죠 “ 당첨되면 좋은건가요!

>>903 아직 일상이 끝나지 않았으니 .. 흐흐

"뭐야. 자네 그것도 모르고 여기에 온 건가?" 어이없다는 듯이 중얼거리기는 했지만 친절하게 설명해 주네요. 이 선서판을 만지면 엄청난 행운이 온다는 소식이 있지. 이 행사는 일년에 단 하루밖에 안 하는 거라 연례행사로 하는 편일세. 라고 말하는군요.. 푸드트럭의 음식은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몰래 잠입해서 만져볼 생각을 하실 건가요. 아니면 뒤편으로 접해서 여기를 들여다보실 건가요. 아니면.... 테러리스트들을 유도하실 건가요?

>>904 뭐 구출한것도 맞고 피를 잇기도 이었지만... 그 악당같은 본가가 벤자민의 집안이라...(끄덕) 여러모로 으에에...거릴 내용이지만요!

테러리스트 유도하면 헬리아한테 쳐맞쳐맞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창천: 유도한다음 꾸물이 풀어서 다 먹게하면 간단한뎅...

“ 그런거군요! 음식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내가 오고싶어서 온게 아니라구요! 그래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으니까. 음식값 계산을 하고서 푸드 트럭을 나오자 다시 선서판이 눈에 보였다. 엄청난 행운을 가져다 준다니 만져보고 싶었지만 몰래 만지면 큰일 날 것 같고 .. 어떻게 해야한담. “ 흐음 ... 아수라장을 만들면 되려나? “ 그런데 아수라장을 어떻게 만들지? 테러리스트라도 난입시켜야 하나? 근데 .. 여기에도 테러리스트 같은게 있나?

테러리스트들은 당연히 있으며 그들은 하필 이 근처에서 서성대던 중이었지요... 그러면 당신은. 당신의 아우라를 써서 강제로 조종해서 테러를 벌이실 건가요? 다만. 확률에 따라. 선서판의 경계가 무척 강화될지도 모릅니다...

마침 근처에 수상한 놈들이 서성거리는 것이 보이긴 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유혈 사태를 만드는 것은 보기 싫었고 나는 그냥 위협만 하는 식으로 아수라장을 만들고 그 사이에 선서판에 접촉하는 것으로 하고 그들을 아우라로 조종하기 시작했다.

다행스럽게도 그들은 아우라에 의해 조종당하며 충실히 명을 이행합니다... 그를 틈타서 선서판을 만지시겠습니까? 자. 만진 뒤 다이스 1,10 을 굴려주세요...

만족스럽게 조종 당하는 그들을 보면서 나는 선서판에 몰래 다가가 그것을 손으로 만졌다. 나쁜 짓 하는 것 같지만 ... 나는 원래 나쁜 놈이었는걸? Dice(1,10) value : 7

슈헤더가 선서판을 만지자마자... 어디론가 쑥 빨려들어 떨어지는 느낌이 나며... 아늑해보이는 집의 정원에 떨어졌군요. 기분이 저조해 보이는 헬리아가 있습니다... "테러리스트를 충동질..." 차라리 나에게 갠톡을 하지 그랬니? 라고 말하며 차를 휙 끼얹으려 시도합니다. 1,10 을 굴려 7이상시 회피가능합니다. 맞아도 차가운 차라서 차가울 뿐이겠지만요.

헬리아:확끓차 끼얹어? 스레주:참아주시옵소서...(넙죽)

선서판을 만지자마자 어딘가로 빨려가는 느낌이 들고 장소는 어느 집의 정원이었다. 그리고 눈에 보인 것은 한 눈에 봐도 기분이 안좋아보이는 헬리아 씨.. 그렇게 눈을 마주치자마자 손에 있던 차가 뿌려지고 뜨거울 것이라 생각했지만 다행히도 차게 식어있던 것이라 나는 젖어버린 머리에서 느껴지는 차의 향을 느끼며 얘기했다. “ 헬리아 씨가 관리하는 곳인줄 알았으면 진작에 갠톡 했겠죠. 그런거 써두지고 않고 말입니다. “ 으 찝찝해, 차가 양이 많지는 않았지만 옷이랑 머리가 젖어버려서 굉장히 찝찝했다. 그리고 테러리스트들은 일부러 유혈사태 안일어니게 굉장히 온건(?) 하게 써먹었단 말입니다.

"그런 거 써 두면 리티미가 가만히 놔뒀겠니?" 라고 말하면서 그래. 차라도 대접해 줄게. 라고 하며 뜨거운 거 차가운 거? 라고 묻네요. 어느 순간 영역에서 영향을 미친 것인지 차는 전부 증발해버리는군요.. "그래. 무슨 행운을 얻고 싶어서 여기 온 거야?" 라고 말하면서 온건하게 써먹는다는 생각을 안 듯이 눈꼬리를 살짝 치켜듭니다.

행....운.. 창처니도 얻고싶지만 헬리아가 보자마자 꺄아악 리티미 추종자!! 하면서 끓는차로 물벼락 할거같아오..

진주를 알아보지 않으려나요오~ 물론 먼저 끓는 차부터 끼얹겠지만요(아무말)

“ 차는 괜찮습니다. “ 베릴도 그렇고 헬리아 씨도 그렇고 차를 엄청 대접해주시네 .. 이미 온 몸으로 마신 기분이라서 더 주는 것을 마시고 싶지는 않았다. 헬리아 씨의 질문이 들렸지만 애초에 반장난으로 한 것이라서 그런 걸 생각해놓지 않았었다. “ 어음 ... 그냥 호기심에 한거라 구체적으로 생각해둔건 없는데 말이죠. “ 내 생각을 읽었는지 표정이 조금 사납게 변하는 것을 보고 나는 하하, 하고 억지 미소를 지으며 그녀를 바라보았다.

벤자민주: 왜 헬리아에게 차 붓는 기믹이 추가된걸까... 벤자민: 헬리아를...만날때는...안면을...보호...(끄적)

창천: 저 신세계부턴 아무짓도 안했... 창천주: 양심에 손을 얹고! 창천: 차 맞을짓 많이 했군요(끄덕)

? 헬리아에게 차 끼얹는 기믹이 생겼어?:0 (스르륵 갱신하고 감)

니드주 ㅋㅋㅋㅋ다녀오세요오~

dice(1,10) value : 10 다녀오세요 니드주우.. 그러게요... 그치만 태양열 젤리를 끼얹을 순 없잖아ㅇ...

태양열 젤리를 끼얹으면 그건 그거대로 위험...

"......호기심인가..." 좋아. 납득해줄게. 그러니까 빨리 생각해보길 바래. 라고 말하네요. 간단한 행운에서부터 로또당첨까지...라고 속삭이네요. "아니면 네 스킬이나 패시브를 강화해 줄까나." 라고 말하려 합니다. 하이드 언니와의 계약을 했으니 내가 강화하는 것도 그리 어렵지는 않겠지. 란 생각이었을까요?

오늘내일 이벤트 참여가 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잘... 오늘 학원에서 일찍 돌아올 수 있기를...

졸리네요.. 집에서 자고싶어라..

얽. 순간 졸았네요.... 다들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시간대가 어떤 시간대려나요... 엄청나게 충격적이게도 3시부터 6시라던가 그러려나..(아무말)

저는 잘 모르겠어요... 오늘 선생님의 기분에 따라 다른...

야근이라 좀 늦게끝나고 그상태로 바로 식당으로 직행이라.. 음주이벤트를 보여드릴 수도 있어요..... 헬리아한테 부빗거리려하면 쳐내나요..?

저리가라고 말은 하는데 떼내려는 시도를 막 하지는 않을 느낌...? 이지요오... 아... 저녁 뭐먹지.. 있는 걸 다 때려넣으면 되려나..(하느작)

저도 오늘은 안될것 같네요오

있는걸 ㄷ ㅏ때려붓는 요리.. 어.. 카레...? 내일 아침은 빵에 커피에 스크램블에그 할까 고민되네요.. 말만 저리가면 더 부빗거리고 골골골거려야게따 히히ㅣㅎ

“ 기왕이면 후자가 더 좋겠네요. “ 그런 것도 행운이라면 행운일테니까. 어느새 찝찝했던 것들이 싹 사라졌기에 조금은 산뜻해진 기분이 되었다. 하이드 씨와 계약한걸 알고 있는게 조금은 의외였지만 ... 나름대로 동생들을 아끼시니까 다 말했을수도 있겠네. “ 약간 유리대포 컨셉이거든요 제가. 무슨 뜻인지 잘 아시죠? “

슈헤더가 집에 들어와서 잔뜩 화난채로 꿍해있으면 창천 반응이 어떨까요?

자기때문에 그런가.. 해서 굉장히 눈치보면서 조심조심 달래주려 할것같네요. 눈은 피하려나..

"유..유리대포.." 우리 애들은 그런 거 안돼! 튼튼한 탱커여야지! 아. 그러고보니. 에메랄드나.. 그런 걸 보면... 헬리아에게는 유리대포 컨셉은 충격적인 것일지도 모릅니다. "안 돼. 안 해 줘. 돌아가 " 삐진 느낌입니다. 그냥 로또당첨 행운을 빌어보는 건 어떤가요? 아니면 패시브 선택강화라던가. 두루뭉술하게 말하면 탱커로 만들어버려서 이도저도 아니게 만들어버리겠다는 무시무시한 시선이로군요... //흐음....첫 레스는 슈헤더 창천 벤자민 필참인뎅...(창천 진주구슬 박살내기) 그러면 첫레스는 건너뛰고 참전 가능하신 분만 환상과 마법의 콜라보를 하고.. 세 분 가능하면 첫레스 써야겠네욤... 내일이라던가.

딜러에서 탱커면 딜탱인가...

아뇨 저건 아예 탱커로 전환시켜버린다는 협박입니다.. 유리대포라니 그딴 건 헬리아에겐 아웃이라나요.(과거=안정적=불변=탱태태태탱)(???) 다이스가 높았으면 그래도 그게 쟤 컨셉이라면야...인데 낮아서..(흐릿)

“ 근데 하이드씨가 강화해준건 하나있던 방어기를 공격기로 바꿔준거고 ... 결계는 계약하면서 받아온 거고 ... 유리대포만큼 적당한게 없는데. “ 하지만 헬리아씨의 분위기를 보아하니 잘못 말했다가는 큰일나겠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래서 조금 곰곰히 생각하다가 내가 사용하는 스킬들을 전부 나열해놓고 뭘 할까 생각해보았다. “ 최근엔 마탄의 사수라던가 그런건 안쓰거든요. 시대에 도태된 기술이라 ... 그래서 다른 스킬에 합쳐주실 수 있나요! 폭풍우에 합쳐서 모든 타겟 즉사라던지! “ 메타상 안될 것 같은 스킬개조지만 그런 방향으로라도 가면 좋겠는데.

니드호그: 근데 난 왜 누커일까. 내가 바래서 그런가 .. 첫레스가 벤자민 창천 슈헤더 필참이면 저는.. 관전을...(?) 사실 저도 불명입니다.

아니 여기서 1이라니. "즉사는 안 돼. 나는 죽이기엔 그리 적하압...하지 않거든. 그래. 딱 적합하진 않아." 라고 말하며 잠깐 고민합니다. "몇 가지 방안은 있지." 지금 네 마탄의 사수가... 3턴 차징 후 데미지 주는 방식이었나? 라고 묻네요. "꿈결에 합치기, 명사수에 합치기.. 폭풍우에 합치기..." 으음.. 다들 조금씩은 하기 어려워라.. 라고 고민합니다. 의견이 있다면 내는 게 좋겠네요...

“ 기왕이면 명사수에 합치는게 좋겠네요! 즉시 쏘면 3배수고 1턴 충전당 배율이 1씩 올라간다던지? 수치 자체는 너무 높다면 조정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 스킬 하나에 전부 몰빵해서 최강의 스킬을 만드는거지!

"음....으음...." 이것도 나쁘지 않으려나? 데미지를 흡수해서 반격하는 느낌. 최대 3턴 흡수 가능하고.. "명사수가 뭐였더라아..." 요즘 멍하게 있다보니 그렇네. 명사수랑 들어보고 해보지. 라고 말을 잇습니다..이건 다 스레주가 멍청한 탓이예요. 다이스에 기록 안 되면 못알아보는 ㅂㅅ이랍니다(아무말) 일단 이것저것 제안해보는군요...

소세지빵 먹고 싶네요.. 눈앞에는 카스테라가 있지만요!

오늘 요기요 치킨 5시부터 5천원 할인하네요. 경쟁 불터지겠다...(멍댕)(빨리 하려고 주문표 다 작성하고 터치만 하면 되도록 준비해야 할 듯

나도.... 치키이이인8ㅅ8 레주 꼭 성공하길 빌어요(끄덕

주문은 성공... 다만 얼마나 걸리려나..(일단 문자는 약 50분이라 함)

비가 엄청 오네요... 뭐 10시 전에는 그치겠지..

여긴 아침부터 쨍쨍하네요... 햇빛이 쨍쨍! 바람은 솔솔...

해는 떠있네요 지금보니까.. 여우가 시집을가나 호랑이가 장가를 가나...

치킨을 먹는중....(옴뇸뇸)

숙제가 끝났따아...근데 학원으로..향한ㄷ... 학원 다녀올게요오 언제 끝날진 모르겠지만...

먐미먐미 고먐미... 잘 다녀오세요 벤주~

다녀오세요 벤주~ 으으.. 맛나맛나..(고개끄덕)

그으럼... 저는 오늘은 조금 넉넉하게 8시~9시까지 기다려보며 소설 보고.. 그래야겠네요~

으 잠들었네요 ... 명사수가 최대체력의 3배 데미지 넣는거에요!

그러니 이어주시면 조사를 잇겠습니다아..?(아무말)(흐므럭) 리하이예 요 슈헤더주~

“ 으음 ... 체력의 3배만큼 데미지를 넣는 기술이에요. “ 요즘 자주 쓰는 강려크한 기술이죠

"아하... 그랬나아.." 하이드가 선심을 쓴 걸지도 모르겠네. 라고 고민하다가.. 최대 3턴. 쓰지 않는다면 3턴간 2를 더하는 건 어때? 라고 느리게 말하려 합니다. 2턴은 1이 올라가고. 3턴이면 2가 올라가는 거지. 라고 말을 합니다. 나름 상당히 생각한 제안일지도요?

간다!!식당!!! 먹는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창천주~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기쁘네요! 갱신해요!

어서와요 벤자민주~ 일찍 끝났다니 다행이네요오~

레주 안녕하세요! 다행이죠! 게임도 스레딕도 더 많이 할 수 있으니...

으으... 요즘은 뭔가 생각이 많아져요...뉴레딕 첫 데뷔를 스레주로 하다니! 내가 미쳤죠...(흐릿)(갑자기 생각남) 뭐하지.. 잡담이나... 간단하고 짤막하게 돌려본다거나.. 음....음...

뉴레딕 첫 데뷔가 스레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베릴을 만나게 되었다는...(대체다) 잡담이나...아니면 다른 분들 오실때까지 일상이나...? 해시라던가 진단을 가져와도 좋겠군요...

잡담이나... 가볍게 일상이라던가.. 해시나 진단이나.. 다 매력적이네요. 당호 힐링도 좀 시켜줘야 하려나..(흐릿)

레주가 정해주시죠! 아니면 다이스라던가요? 당호 힐링 일상도 좋고... 베릴이랑 꽁냥꽁냥도 좋고... 우르수스나 민이랑 서로 디스하면서 노는것도 좋고... 리팀에게 멘탈 갈갈당해도 좋( 벤자민: 내 의견은? )

우르수스랑 민이랑 베릴은 완결 후에도 꽁냥하거나 디스할 순 있지만 당호나 리팀은 지금 아니면 하기 힘들 테니.. 둘 중 하나 어떻습니까? 개인적으론 힐링이 좀 더 끌리기는 합니다.. 쟤도 좀 쉬어야죠..

그러면 당호랑 힐링 일상을 하겠습니다! 당호에게 복지를...해줘야 하니까욤...(끄덕끄덕) 그러면 선레 써오면 되려나요?

근데 당호는....왜 완결 이후에는 힘든거죠... 뭔가 더 구르거나 하는건가요...

완결 이후에는 힐링이 끝나는 느낌이니까요. 평범한 삶이던. 바쁜 삶이던.. 살아나갈 테니까요. 가장 약해진 상태의 힐링은 지금밖에는 불가능하지요.. 그런 셈입니당! 선레.. 기다리겠습니당!

검은색 비닐봉지 안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요란하다. 움직일 때마다 둔탁한 무언가끼리 스치고 비닐이 서로 쓸리며 소음을 내고있었지. 벤자민은 그런 무거운 비닐봉지를 한 손에 들고는, 당호가 있는 방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똑똑. 하고 문을 두드리며 노크를 했던가. "당호, 나 벤자민인데, 들어가도 괜찮을까?" 문 너머에 있을 당호를 향해 물어본다. 아직 건강이 전부 회복되지 않아 곤란할 수도 있으니까, 이렇게 물어봐야겠지.

음음 그렇군요...더 안 구른다는건 다행...

"들어오세요..." 목을 굉장히 오랜만에 쓰는 느낌이 가득히 들어찬 메마르고 버석거리면서도. 아이러니하게도 물기를 가득 머금은 작은 소리가 희미하게 들립니다. 벤자민이 방으로 들어가면 침대에 누워있는 그녀가 보이겠지요.. 베릴은 아까 전까지 있었던 듯 베릴이 심심풀이로 만들던 자수가 테이블에 놓여 있네요.. "어서와요.." 희미하게 웃으며 느리게 벤자민을 향해 팔을 내미는군요. 쿠션을 받쳐 앉히시겠나요? 당호가 그걸 원하고 팔을 내민 건 아니었지만.

목소리가 들려오자 천천히 문을 열고 들어섰다. 방 안은... 나름 깨끗했으려나? 테이블 위엔 베릴이 만들던 자수가 눈에 띄였지. 그러고보니 베릴은 손재주가 좋았...다기보단 그냥 못 하는게 없었으니까. 신기하다는듯 잠시 그것을 쳐다보았을까? "오랜만...은 아니려나? 몸은 좀 어때?" 벤자민은 당호가 팔을 내밀자 고개를 갸웃거리고는 그녀의 등 뒤에 적당히 큰 쿠션을 받쳐 그녀를 앉힐려고 했다. 팔을 내미는건 이걸 원하는걸까? "뭐, 간단하게 네가 걱정되서 와봤어. 몸 상태는 괜찮은지, 어디 불편한 점은 없는지 같은거." 침대 옆으로 의자를 끌고와서 앉고는 그 의자 옆에 비닐봉지를 내려놓았다. 절그렁 하는 소리가 났던가. 벤자민은 당호의 상태를 살피려는듯 당호를 훑어보려고 했지.

"몸은...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확실히 안색은 훨씬 나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정신은 별개라도 말이지요. 그리고 쿠션을 받쳐서 앉히자 조금은 놀란 듯한 표정을 짓네요. 약간 토끼같이 동그래진 눈? -걱정을 많이 끼친 것 같아서 조금 미안해지네요.. 어쩔 수 없이 긴 이야기는 전언 계열이 되겠군요. 상태를 살피려는 벤자민을 바라보며 싱긋 웃어보입니다.그러고보니 이불과 입고 있어야 하는 겉옷에 가려서 보이지는 않았지만 아주 얇은 슬립만 입고 있었네요. 절그렁 거리는 소리에 조금은 긴장한 듯 비닐봉지를 힐끔 바라보려 합니다.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해하는 듯한 표정이었을까요?

다음 스레에서 잇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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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 2019/08/23 08:20:19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잡담] 🍕🍍🍕🍍🍕🍍상황극판 잡담스레 32판 🍍🍕🍍🍕🍍🍕 2019.08.30 3496 Hit
상황극 2019/08/20 12:31:32 이름 : 이 스레는 저격 금지 스레입니다
218레스 [1인스레] 용덤 2019.08.30 691 Hit
상황극 2019/06/15 05:37:14 이름 : 이름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