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https://threadickakaoopentalkthread.fandom.com/ko/wiki/%EB%8C%80%EC%B6%A9%EB%B3%B5%EA%B5%AC%EC%9A%A9_%EC%9C%84%ED%82%A4 캐릭터 TMI: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WiPUGtrTq1r_QGdkLgzSAMUbXoWetcmqwVPDzSilXY/edit#gid=1104916967 1대1 카톡방: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615121 독백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672539 오너잡담방(30):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527269 ※스프레드 시트는 어그로의 잦은 테러로 인해 잠금처리되었습니다. 정보 추가는 위키에서, 잡담은 잡담 스레에서 부탁드립니다. 시트 자체는 보존이 되어있으므로 필요하다면 열람이 가능하도록 링크를 걸어둡니다. 참여자 정리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ryTrzE7ewsMfyMPu1_vWV_kf3erkepdp5HKXLp7KhY/edit#gid=1252198940 셀카 기록지: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Zwizxm7NVC_2wu1igYjN8OszTL5TFDnfjJO7EtIawoU/edit?usp=sharing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공기씨는 항상 보고는 있음 [공지]설명이 필요한 상활일 때 이 캐릭을 쓰자! : 대지(설명충,설명이 필요한 상황에 모든 레스주들이 사용할 수 있다. 설명이 끝나면 조용해진다) [공지]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스레가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 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엥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1000 차면 스레주가 아니어도 다음 스레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 스핀오프 1:1 스레가 가능하다.

맞아요! 코르부스씨의 인생은 누구와도 견주지 못 할 정도로 빛나는 전설이에요! *^ ^*) 그래서, 제 혼신의 개그! 10점 만점으로 할 때 몇 점 정도 되나요?

오늘 유난히 사람 적네

여명씨가 연락이 안돼요...

여명808이라고 여기에 있는 사람이에요. 으음... 며칠 전부터 연락 빈도가 줄어들더니 오늘은 아예 답장도 안하네요.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중요하죠. 제가 어려울 때도 고민상담도 해주셨고... 게다가 이 사람이 그리 호락호락하게 당할 흡혈귀가 아닌데 어째서 연락이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흡혈귀?? 어우야 걱정되면 경찰... 아니다

경찰은 좀... 애초에 흡혈귀 존재 자체가 비밀이라서요. 용용씨 안녕하세요. 거북이 귀엽네요.

그렇죠! 아기 거북이들이 올라타 있는 게 핸드폰 잠금패턴같아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그러고보니 핸드폰 잠금화면 같기도 하네요! 아기 거북이들 너무 귀여워요!!!! 헤헤. 그런 의미에서 저도 제가 좋아하는 동물 사진 올릴게요~. 전 토끼를 좋아하지만 고양이도 나쁘지 않아요!

그렇긴 하네 위험하겠다 흡혈귀 무섭진 않아?

어... 별로요? 어릴 때부터 하도 많이 봤다보니 이제는 무섭다기보단 그냥 그렇네요. 제 애인도 흡혈귀거든요! 헤헤.

그그그그렇구나 난 피 보면 트라우마가 있어서...

저런... 안타깝네요. 그래도 흡혈귀들도 일반적인 음식은 먹는 것 같더라구요.

! 밈미를 아시는군요! 외쳐 밈미!!!!!!

밈미!!!!!!!!!!!!!!!!!!!!!!!!!!!!!!!!

오늘도 알은 변화가 없다. 타자기를 협회에 가져가보려고 했는데 무슨 영문인지 집밖을 나서자마자 먹통이 되더라고. 내 천재성을 증명하긴 글렀는지도...

알을 조심스럽게 똑똑 두드린 다음에 "거기 누구 없나요?" 라고 말해봐.

후! 만족했습니다. 그 정도로 격렬한 밈미라면 분명 밈미의 신께서도 만족하셨을 겁니다. 이제 곧 카인씨네 댁으로 밈미가 찾아갈 거예요! 기대하세요! 안나씨 안녕하세요! 부모를 찾는 건 어떻게 되어가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집 안에서 작동하는 걸 보여주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는!

김그대씨도 안녕하세요! 확실히 오늘은 호우가 내렸죠. 김그대씨는 괜찮으신가요?

잠깐. 왜 우리집으로 밈미가 와? 안돼. 오지마.

네...? 왜요...? 이렇게 태풍 오고 비바람 몰아치는 바깥에 따뜻한 사바나 지역에서 온 고양이 한 마리를 방치하실 건기요...?

응. 우리집엔 이미 고양이가 두마리씩이나 있어. 세마리는 안돼.

정말로 안 되나요...? 이렇게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진 아이인데......

카인이 말한대로 해보고 왔다. 아무 반응이 없다. 민망하군... 아, 친부모 찾는 거 말이지. 요 며칠 주변 숲을 샅샅이 뒤져봤는데, 아마 드래곤의 발톱 자국으로 추정되는 것 몇 개 외에는 흔적조차 발견을 못 했다. 이 근처에 직접 둥지를 지었던 게 맞긴 한지 의심스러울 정도야. 외부인을 집안에 들이기엔 역시 이 녀석 때문에 조심스러워. 마법사라도 모두 나 같다는 보장이 없잖아.

응 안돼. 저런. 반응이 없다니. 차가운 용이구나.

언니 그냥 된다고 해.

저런. 역시 알을 잃어버린 게 맞는 것 같아요... 불쌍해라. 그나마 좋은 분께 발견되어서 다행이네요. 타자기 건은 반드시 지금 보여줘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알이 품을 떠난 다음에 보여줘도 충분할 거라 생각해요. 그나저나 지금은 자택에 계시는 건가요 그럼?

이미 밈미는 떠나갔어요... 낡고 지친 밈미는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 현대 사회의 차가움을 뒤로 하고 쓸쓸히 끝없는 마천루를 헤매었답니다......

아쉽네요. 거두면 귀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알을 잃어버렸다라... 그거 썩 안좋은 얘기로 들리는데. 알을 잃어버린 부모는 얼마나 가슴이 타들어가겠어? 그나저나 부화한 후에는 어떡할거야? 안나가 계속 돌볼거야? 타자기는 어... 나중에 보여줘. 무덤용이 말처럼 용이 떠난 후에 보여주는 것도 좋고.

어쩔 수 없죠, 본인이 저리 완강히 거부하시는데. 사실 정말로 보내드리기엔 지금 정신이 없기도 하고요... 괜찮아요, 밈미는 강한 호랑이가 되어서 도시를 휘젓고 다닐 테니까요!

호랑이 좋네요. 밈미야 강해지렴!

야옹이가 아닌 것 같은데.

맞아. 저건 호랑이잖아.

호랑이 아니였어요? 아닌가? 표범인가? 잘 모르겠네요.

호랑이는 이렇게... 뭔가... 줄무늬가 있고... 저 야옹이는... 어...... 글쎄요...... ...... 귀여우면 장땡이라고 생각해요!!

뭐 그렇죠. 귀여우면 장땡이니까요. 그나저나 요즘 요리에 재미들렸더니 냉장고가 꽉꽉 찼네요. 당분간은 밥 안해먹어도 되겠어요.

(냉장고 안 사진. 꽉차있다.) 난 애인 잘 둬서 이러고 산다. 너희도 요리 좋아하고 잘하는 애인 만나라.

그렇다고 해서 냉장고 사진까지 찍어서 보낼 필요는 없잖아.

뭐 어때. 내가 애인 자랑 좀 하겠다는데.

저 저는 저는 혼자 살아도 밥 잘 해먹고 살림 잘 하고 사니까!! 그러니까 안 부러워요!!! 둘이 백년해로 하세요!!!

오랜만이네요. 다들 안녕하신지요?

미네르바, 라고 읽는 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좋은 하루를 보냈죠. 미네르바씨는요?

맞답니다. 무덤을 지키는 용과는 초면이네요. 저는....괜찮은 하루를 보냈다고, 일단은 말하겠어요. 저는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존재하는,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미네르바의 잡화점을 운영하는 미네르바랍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무덤을 지키는 용.

덕담 고마워. 미네르바 안녕. 오랜만이네.

오랜만이에요, 카인. 요즘에 꽤 오랫동안 들리지를 못했네요. 잘 지내셨는지요?

들어온지 아직 사흘도 안 됐으니 이상한 일은 아니죠. 아직 1할도 다 만나뵙지 못한 것 같아요. 반가워요 미네르바씨! 저는 닉네임 그대로 가장 빛났던 사람의 무덤을 지키고 있는 드래곤이에요. 닉네임이 좀 긴데 아무렇게나 불러주셔도 괜찮아요!

에이, 백년해로 하라는 정도는 덕담도 아니죠. 대륙 한 바퀴 돌릴 정도로 길게 좋은 말들을 전해줘야 덕담 잘 했다 소리라도 할 수 있죠...

가장 빛났던 이라, 꽤 흥미로워 보이네요. 어떤 사정이 있는지 여쭤본다면 실례일까요?

물론 잘 지냈지 나는. 빌어먹을 아이돌 활동 때문에 바쁘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행복해. 아냐. 그건 좀 에바야. 그냥 백년해로하란 말로도 충분해.

실례는 아니예요, 오히려 매 순간마다 지나가는 새를 붙잡고 이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싶은 욕망을 억누르고 있는걸요! 하지만... 카톡이란 매체로 표현하기엔 이야기가 너무 길고 복잡할 것 같아서요.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제가 처음으로 사랑한 인간이었어요...♥ 그럼 저도 미네르바한테 질문을 드려도 되나요? 소원을 들어주는 원리라든지, 사소하지만 궁금한 게 조금 있거든요.

행복하게 지내셨다면 그것만큼 좋은 일도 또 없죠. 앞으로도 그러시길 바라겠어요. 사랑이라, 그만큼 위대한 감정도 없죠. 질문은 언제나 환영이랍니다.

앗... 그래요...? 좀 뇌절이었나요......? (길게 쓰고 있던 파일을 휴지통에 넣으며

아니 그걸 왜 굳이 쓰레기통에... 그럴 필요는 없어! 사랑얘기야? 흥미진진한걸. 들려줘라~.

전구가 또 말썽이군. 늦어서 미안. 안타깝지만 잃어버린 쪽이길 바라야지. 자꾸 안 좋은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군... 그래, 자택이야. 부화하면 당연히 내가 돌봐야지. 떠나고 싶다면 떠나보내더라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 이 카톡방에 접속하지 못했다면 지금의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었을까 하는

어떡하긴. 그냥 살아있겠지. 나는... 그냥 폐인처럼 살았을 것 같다.

나는... 솔직히 도움다운 도움은 못 받았지만 그래도 여기다 얘기하니 좀 덜 불안하긴 하다.

(띠큐 씨가 못 들어왓을시의 풍경 파노라마 사진)

뭘 파노라마처럼 보여주고 있는거야 진지하게. 나같은경우 여기서 받은 도움이 꽤나 많으니까 말이지 당장 불완전하게나마 모습을 되찾은 것도 여기 덕분이었고

뭐야 내가 진지한 얘기를 했더니 조용해져버렸잖아

아니 책임지긴 뭘 책임져

리라라도 쳐봐 아니면 기타라던가

언젯적 밈이야 그거

셀카라도 올리던지

진짜 뜬금없네...

꼼짝마 셀카 강도다

본모습:얼굴에 자신이 없음 언노운씨 모습:내얼굴이 아님 그러니 안 올릴래

뭘 아쉬워하는거야

모르겠다, 오늘은 폐업이예요. 진상도 저런 진상이 있나...

미네르바씨 안녕- 무슨 일이야? 어떤 진상이 나타났길래?

오랜만이네요, 씨큐. 안녕하신지요? 그게....아무리 간절함이 최소조건이라고 해도 지나친 소원을 빌더라고요. 그러면 대가라도 똑바로 줄 것이지 충분히 지불 가능하면서 무례하게 굴었죠.

야호. (신난 이모티콘) 카인씨야? 점점 어려지는 것 같은데.

아름다우시네요. 역시 아이돌인 것일까요.

마녀도 안녕하신지요?

그나저나 미네르바씨도 고생이 많네. 그런 진상녀석에게는 역으로 혼쭐을 내줄 순 없는거야? 하긴 가게 이미지가 나빠지려나.

나는 안녕하지- 다행히도 이 쪽은 진상고객에게 시달리진 않았어.

오, 아뇨. 가게 이미지랄 것도 필요없으니 하얀 곳으로 내쫓으면 그만이랍니다. 단지 분이 덜 풀려서 그렇죠.

들켰네. 뽀샵질을 좀 했지. 그래봤자 보정 먹인 것 뿐이지만. 이번에 머리스타일을 확 바꿔서 한번 찍어봤어. 칭찬 고마워. 진상놈은 머리통을 확 뽀개버려.

하얀 곳이 뭐야...? 카인씨 역시 예쁘네...

안녕하다니 다행이네요. 이런 고객은 마주치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이 정도라면 몇십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지만요. 새로운 머리스타일도 잘 어울리시네요. 본래가 아름다우셔서 그럴려나요. 으음....이미 내쫓았답니다. 뽀개기에는 그런 힘까지는 없어서 말이죠.

하얀 곳은....그저 편의상의 명칭이예요. 저희 가게는 간절함이 있는 곳과 출입구가 연결된다고 보시면 편하답니다. 그리고 일단 손님이 들어오시면 나가기 전까지는 연결이 끊기고요. 하얀 곳은 그 연결이 끊긴 통로를 칭하는 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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