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676350 ※잔혹한 묘사가 있습니다. 수위는 17금. ※Fate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성배전쟁 스레입니다. 원작 언급은 없습니다. ※마스터는 플레이어가, 서번트는 스레주가 돌립니다. ※다이스 네 이놈 <웹박수> https://docs.google.com/forms/d/1L_BoEDOAUWiq94xgqatywwVw1QmjxmgQ31ogjQfjLvg <시트 양식> "한마디" 이름: 원작 가문 불가능합니다. 원작 언급 없을 예정. 성별: 국적: 나이: 외모: 그림 가능. 뿔이나 꼬리, 날개는 웬만하면 불가 성격: 공란 불가. 적어도 키워드 몇 개는 써 주세요 스킬: 시트 낼 시에는 공란으로 두고 스레주와 조율. 마술: 마술회로의 질과 양, 마술속성 및 마술계통 서술. 나무위키는 우리의 좋은 친구. 창작 마술 가능합니다만 스레주와 조율해 주세요 기타: 가문이라든지 성배전쟁에 임하는 마음가짐이라든지 대부분의 정보는 여기 써 주세요. 소환 희망 서번트: 클래스를 써 주세요. 없으면 공란.

"탈락자는 저희가 보호합니다." 이름: 서은재 성별: 남 국적: 대한민국 나이: 29 외모: 신실한 신부의 스테레오타입. 항상 단정한 신부복을 입고 있다. 검은색 머리카락은 올백머리로 넘긴 헤어스타일. 약간 올라간 눈매와 창백한 피부가 눈에 띈다. 눈동자는 회갈색이다. 참고 이미지 https://picrew.me/image_maker/80385/complete?cd=MBAVjFsc3i 성격: 누구에게나 상냥한 사람. 항상 존댓말을 쓰며 진지한 말투를 유지한다. 그렇기에 농담도 거짓말도 좀처럼 하지 않는다. 다만, 천성적으로 사람의 목숨을 소중히 여긴다. 스킬: 불명 (추후 공개) 마술: 그가 마술을 사용할 수 있는지는 확인된 바가 없다. 기타: 이번 성배전쟁에서 교회의 일을 담당하게 된 사람이다. 강주시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교회 근처에 사는 사람이라면 자주 마주칠 것이다. 이상하게도 강주시 바깥에는 그의 이름이 알려지지도 않았으며, 성배전쟁에 관심을 보이던 마술사들조차도 그에 대해서는 정보 수집을 대개 실패했다.

혹시 지금부터 시트 업로드가 가능한가요?

>>3 예, 지금부터 시트를 받습니다. 각종 질문은 여기서도 받으니 참고해 주세요.

" 원망기의 본질은 한결같아 . 인간의 마음을 이루는 것 . 원망기를 손에 넣는 것으로 나도 모르던 나를 진정으로 알게 된다 . 그런 일도 있지 않을까 " 이름 : 판델라 파즈즈 에를퀴니흐 Fandella Pazuzu Erlkönig 성별 : 여성 나이 : 쉰 하나 국적 : 독일 외모 : 160 cm . 75 kg 담쟁이 넝쿨처럼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무채색의 머리칼 . 핏기가 가신 얼굴 위로 아로새긴 역십자 모양의 문신 . 짚으로 만든 인형처럼 얼기설기 덩어리를 이룬 몸은 이질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 주름살에 파묻힌 선홍색 눈동자 속에 자리 잡은 왕성한 탐구욕은 황혼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십대의 소년과 같이 젊어 보는 이로 하여금 경탄을 자아내게 한다 . 성격 : 나이에 아랑곳하지 않는 장난꾸러기 . 모종의 사고로 인해 두 다리를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의치 않는 듯 활발하게 휠체어를 몰고 다니는 데서 그녀의 기질을 알 수 있다 . 스킬 : 공란 마술 : 마녀 마술의 권위자 . 땅과 바람의 이중 속성을 보유하고 있다 . 질로 보나 양으로 보나 더할나위 없이 우수한 마술회로의 소유자로 위치크래프트를 기반으로 한 골렘 제작이 특기다 . 서번트를 운용하기 위해 온 몸의 마술회로를 혹사시키고 있어 전투가 벌어질 경우 뒤에서 수수방관하는 일이 많다 . 기타 : 유서 깊은 마술사 가문 에를퀴니흐의 13 대 당주 . 수 세기에 걸쳐 계승되어온 마술각인을 양 팔에 이식한 브랜드 등급의 마술사다 . 위치크래프트를 가르치는 강사로 초빙되어 시계탑에 기거하고 있었지만 교육자에 어울리지 않는 천성을 타고난 탓에 보수파의 눈 밖에 났고 . 그 결과 시계탑의 현장 연구원으로 차출되어 현재에 이르르게 됐다 . 취미는 독서 . SNS . 웹 서핑 . 보수적인 사고 방식의 기성 세대를 기피한다 . 소환 희망 서번트 : 라이더

>>6 첫 시트가 들어왔군요. 작성 수고하셨습니다! 우선 제 불찰로 시트 항목이 하나 없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소환을 희망하는 서번트의 클래스를 시트 맨 아래에 써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시트 정독할게요.

나중에 웹박수로 준비한 성유물 같은 걸 보내면 되는 거지 ?

일단 비설이나 성유물이 있으면 웹박수로 보내주세요. 그 다음 임시스레에서 스킬을 정해보겠습니다. 임시 스레에서는 스탑을 달고, 자동암호를 쓰지 말아 주세요. 또한 레스 낭비를 막기 위해 한 레스를 계속해서 수정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https://picrew.me/share?cd=ES0WzShESe "겨우 한마디로 어떻게 사람을 알겠어?" 이름: 라엘 이반시아 성별: 남 국적: 영국 나이: 19 외모: 바람결에 자유롭게 휘날리는 까만 머리카락에서 어딘지 바람 냄새가 날 것 같은 소년. 끝이 살짝 접힌 곱슬로, 앞머리는 눈을 살짝 덮을 길이까지 내려오고 뒷머리는 뒤통수 라인에 맞추어 잘랐다. 머리에서 눈을 조금 내리면 머리칼 사이로 숨은 눈썹이 보이는데, 눈썹은 일자 모양에서, 눈꼬리는 횡을 그리며 끝으로 갈수록 쳐져있어 표정에 따라 산뜻하고 장난스러운 분위기도, 처연하고 예민한 분위기도 연출이 가능하다. 자안. 빛과 방향에 따라 다양한 빛을 내는 눈은 그의 얼굴에서 유난히 튀는 부분이다. 피부는 하얗고 깨끗한 편. 178cm/68kg. 호리호리하게 마른 몸이지만 탄력있고 날렵하다. 성격: 서툰 / 충성스러운 / 호전적인 / 부끄러움이 많은 / 둔한 / 다정한 / 장난기 많은 스킬: 마술: 화(火)와 풍(風)의 이중속성. 마술회로의 양이 많지는 않지만 하나하나의 질이 꽤 뛰어난 편이다. 초일류까진 아니더라도 나이치고 일류에 가까운 마술사. 가문의 마술에 따라 보석 마술을 다룬다. 기타: -이반시아 가문은 500년 전 로드에서 파생된 귀족 가문으로, 가문이 지나온 역사는 길지 않은 편이나 마술사들간의 분쟁에 개입해 마술의 지보를 뜯어가며 가문의 세를 넓혔다. -라엘은 이반시아 당주의 장남으로, 원래대로라면 각인과 당주의 지위를 이어받을 위치였으나 애버리지 원의 복합속성을 가진 재능있는 사촌형에 의해 차차 밀려나는 신세다. -그는 성배의 주인이 되어 근원의 소용돌이에 도달하고자 한다. 가문의 비원을 이루고자 하는 소망도 있지만 동시에 근원의 소용돌이에 닿아 가문의 후계의 자리를 굳히고자 하는 작은 소망도 있다. -현재 시계탑 광석과 재학 중. 광석과에서도 나름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으나 초일류로 강사 수준의 실력을 자랑하는 사촌형에겐 미치지 못한다. 소환 희망 서번트: 세이버

접수했슴 ! 까먹고 국적을 안 적었다 . 수정했어 !

>>10 작성 수고하셨습니다. 비설 및 성유물을 웹박수로 보내주시면 판델라의 스킬이 정해진 후 임시스레로 초대하겠습니다. >>11 넵. 웹박수 보내시면 레스 남겨주세요!

" 제군들, 전쟁이다. 덧없이 순수한 전쟁을 시작하자. " 이름 : 라울 폰 블랙모어 성별 : 남 국적 : 러시아 나이 : 30 외모 : 첫 인상은 분명 온화함을 느낄 수 있으나, 점점 짙어져만 가는 그의 투쟁에 대한 열망을 보다 보면. 그 온화함은 단지 가면에 불과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 이다. 회색의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뒀으며, 그 붉은 눈동자를 지닌 왼쪽 눈에는 긴 자상이 남겨져있다. 살짝 다문 창백한 입술은 입꼬리가 묘하게 올라가 있으며, 이목구비는 정갈하나 하나하나 따졌을 때에 비해 그것을 모아서 보자면 뭔가 뒤틀려있다는 이질감을 느낄 수 있는 인상. 183cm에 78kg 이며, 하얀셔츠와 검은 바지 그리고 검은색 코트를 걸치고 있다. 손에는 언제나 장갑을 끼고 다니며 검붉은색이 불안해보인다. 성격 : 치밀하고 조심성이 많다. 자신의 계획을 위해서라면 몇가지 희생과 악행은 어쩔 수 없다는 이기주의적인 면모 역시 지니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건 그는 투쟁을 좋아한다. 화약냄새와 마술사의 비명소리를 듣는 것은 정말로 좋아한다. 누군가가 자신에게 적의를 들어내고 싸우는 것 역시 그는 마다하지 않는다. 스킬 [공란] 마술 뛰어난 마술의 이해와 이론. 그러나 형편없는 마술회로. 마술사를 상대할 때는 그 부족한 부분을 현대화기를 이용하거나 부하들을 이용해 채운다. 유일하게 적성을 보이는 마술은 최면 등 정신과 관련된 마술 기타 1. 용병단체 '발할라'의 수장. 돈 만 받는다면 어떤 일이라도 처리하는 기묘한 집단이다. 강주시에 이들이 온 것은 성배전쟁에 참여하기 위해.. 2. 갑작스럽게 라울이 성배에 관심을 둔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그저 그가 성배를 갈망하고 있다는 것에 몇몇 인물만 수상함을 느낄 뿐 이다. 3. 옆에는 언제나 흑발에 작은 소녀를 동행시킨다. 이름은 이아연. 거친 용병인 라울과 동행하는 이유를 모를 정도로 그녀는 겁이 많고 순진하지만 라울은 어째서인지 그녀를 가만히 두고 몇몇 행동전에 이야기를 나눌 뿐 이다. 소환 희망 서번트:캐스터

>>13 시트 작성 수고하셨습니다. 비설과 성유물은 웹박수로 보내주세요. 스킬의 개수는 마스터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 마스터별로 하나씩 고유 스킬이 있습니다.

Picrewの「にしのおんなのこ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8afBqICnD8 #Picrew #にしのおんなのこメーカー "우리는 다른 인류, 비원은 성취이자 업. 신비에 도달하고자 하는 것은 의무이지 욕망이 아니야." 이름: 마를렌 시엘 르누아르 Marlene Cielle Renoir 성별: 여 국적: 프랑스 나이: 21 외모: 적안과 투 사이드 업의 갈색 웨이브. 길게 기른 양갈래는 장미를 단 리본으로 두 갈래로 묶고 있다. 레이스와 프릴, 이따금 헤드드레스의 롤리타 복장은 딱 봐도 귀족 가의 아가씨로 보인다. 서양인으론 드물게 155cm, 44kg의 조그마한 체구로 동안, 가끔 미성년자로 오인받기도 한다. 몽롱한 듯한 표정이 베이스. 어려 보이는 건 분위기 탓도 있을 듯? 성격: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움직이지만 그 '이익' 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연구의 성과다. 신비에 도달, 즉 근원의 소용돌이에 접촉하는 것을 꿈으로 삼고 있는 전형적인 마술사. 말수가 적은 편은 아니지만 필요하거나 정말 하고 싶은 말만 한다. 크게 놀라는 일이 자주 없는데 차분하고 우아한 성정 때문이기도 하나, 특유의 비정함 때문이기도 하다. 연민이나 공감을 느끼기는 하지만 불필요할 때는 가차없이 잘라내야 한다고 믿으며, 보통 실제로 옮긴다. 여러모로 냉랭한 귀족 아가씨다운 타입. 의외로 감정 표현은 다채로운데 그나마 남은 인간성이 아닐까 의심된다. 스킬: 마술: 마술회로의 질은 A+, 양은 C로 양보다 질로 승부한다. 그만큼 질이 좋기도 하다. 속성은 수와 공(에테르). 특이한 속성처럼 보이지만 공 원소가 일반적으로 타 원소에 결합되어 나타난다는 것을 생각하면, 공 원소를 가지는 것 외에는 큰 특이점은 없을지도 모른다. 주로 쓰는 마술은 속성을 십분 활용한 색채마술. 색을 덧씌워 무언가를 은폐하는 등 여러 가지로 응용하여 사용한다. 무언가의 색을 바꾸는 것이 취미이자 특기. 수 속성과 관련된 구속에도 일가견이 있다. 기타: 르누아르 Renoir 라는 성씨는, 물론 그 화가이자 "마술사" 르누아르의 성씨. 그 후예이다. 현재는 미리 아버지로부터 마술각인과 가문을 물려받아 6대 당주로서 가계를 이끌고 있다. 그 아버지는 마술 자체보다 일반인의 일에 관심이 많아서, 마를렌은 차라리 자신이 마술사의 일을 도맡는 게 낫다나. 가계의 유전인지 그림, 미술, 기타 예술에는 조예가 깊다. 그만큼 현대 기술은 이동수단 정도를 제외한다면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핸드폰도 일단 있기는 하지만, 일반인으로 은폐하기 위한 요소이자 연락수단일 뿐 사용을 잘하거나 좋아하지는 않는다. 영상이니 사진이니 하는 다른 기술들도 마찬가지지만 유일한 예외는 영화. 영화 보는 걸 좋아하고 식견도 있는데 이것도 가문의 영향일 듯. 자주 불리는 이명은 홍장미 La rose rouge. 외양과 성격을 함께 묶어 드러내는 명칭인데 마를렌도 마음에 들어하는 듯하다. 미들네임이 특이한데, 마를렌의 원소인 공-하늘-을 꿰뚫어보고 붙였다는 소문이 있다. 소문일 뿐이다. 소환 희망 서번트: 아처

웹박수 올렸습니다 . 검수 부탁드립니다

>>15 작성 수고하셨습니다. 비설 및 성유물은 웹박수로 보내주세요. 시트 작성 순서대로 임시스레에 와 주시면 됩니다. >>16 잠시만요, 정독하겠습니다.

임시스레에 있겠습니다. 판델라주를 제외한 분들은 임시스레에 잠시 오시지 말아 주세요. 훔쳐보면 스레주가 이놈합니다.

지금 예약 가능할까요?!

웹박수 올렸습니다. 검수 부탁드립니다

웹박수 보내드렸습니당! 천천히 읽어주세욥!! 수정 필요하거나 문제되는 부분은 편하게 말씀해주세용><

>>19 선착순 시스템이라 예약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20 >>21 넵, 정독하겠습니다.

>>22 그런가요. 그럼 빨리 올려야..!

>>23 작성 수고하셨습니다. 정독하겠습니다. >>24 (힘내라☆ 힘내라☆)

아 혹시 창작마술을 하려는데 미리 레주에게 보여드려도 괜찮을까요.

>>26 네, 웹박수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본스레 만들까요? :3

>>28 그 의견을 받아 레주특권으로 본스레를 세웁니다. 잠시만요, 세운 후에 여기에 주소를 올리겠습니다. >>29 넵!

>>29 큰 문제는 없으니 일단 시트를 먼저 작성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트 양식> "우리는, 더 나은 내일과 빛나는 여명을 위해 황혼을 걷습니다." 이름: 세룸 세루스 켈레리페스 성별: 남성 국적: 미국 나이: 20세. 외모: 적발 금안의 미남자. 강렬하다고 느낄 수 있는 색채임에도 따뜻한 색이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든다. 특히 금안은 붉은 머리와 함께 보는 이로 하여금 '황혼'을 떠오르게 만든다. 미소짓는 얼굴, 부드러운 눈매. 당신을 바라보는 석양빛은, 분명 당신에게 호의를 품고 있는 것이겠지. 키는 181cm. 장신으로 운동이 취미로 있는지 몸이 탄탄한 축이다. 손에는 굳은 살이 잔뜩 박혀있고 흉터까지 나있다. 아마 마술의 사용흔적으로 보인다. 성격: 부드러움, 유연함, 따뜻함, 결과론적. 결과론적 - 아오자키 토우코과. '결과만 해피엔딩이면 과정은 괜찮지 않아?' 하는 느낌. 로망이란 단어를 좋아하며 말버릇으로 '그것도 로망이 있잖아!'가 있을 정도. -기본적으로 사람을 위하며 부드러운 성격. 신비의 은닉도 중요하지만 인명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누군가의 말에 따르면 '마술사'가 아니라 '마술사?' 같은 느낌이라고 한다. -의외로 정신 자체는 강고하다. 그 멘탈, 비브라늄인가? ..아니 이건 농담이고, ..농담이 아닌가? 스킬: 공란 마술: 마술회로의 양이 많은 대신 마술회로의 질은 기껏해야 평균 수준이다. 다만, 이 '양이 많다'는 것이 마술사 사이에서도 비정상적인 정도라 걸어다니는 마력통이라는 별명까지 붙을 정도. 화 속성 보유자로, 사용하는 마술은 '선셋 테일'로, '플로이킥쇼'처럼 이야기를 이용하며 무언가를 만드는 마술. 어딘가 녹슨 것 같은 외형이 특징으로 딱히 이야기라면 뭐든 가리지 않고 사용하는 모양이다. '로망'이 있다는 이유로 세룸이 사용하는 것은 동화. 특이 사항이라면 이미 만들어 둔 '선셋 테일'은 딱히 질의 영향을 받지 않고 주입되는 마력의 양에 따라 위력이 결정된다는 것. 양(MP)은 넘쳐나도 질(위력)은 떨어지는 그에게 잘 어울리는 마술이다. 기타: -가문인 켈레리페스는 영국에서부터 이어져온 유서 깊은 집안. 다만 사고방식은 마술사라고 하기에는 힘들다고 한다. 모두의 친절한 이웃. 그래서 대체적으로 삶 자체는 평범하고 평온하다고 한다. 전자기기 사용에도 적극적인 사람들. -이는 '더 나은 내일'이란 가언의 영향이 크다. '더 나은 내일'이란 마술의 발전 뿐만이 아닌 사람의 행복 또한 포함되어 있으며, 그에는 자신들의 삶도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마술의 발달이 빠른 편은 아니었으며 특히 최근 몇 년은 매우 더뎠다. 그나마 재능있는 '세룸'의 등장으로 상당히 나아지는 중.. 이지만, 세룸 역시 별로 악착같은 성격은 아니므로.. -성배전쟁에 참전한 이유는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더 빠르게 찾아오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다. 소환 희망 서번트: 어새신. ("그야 암살자, 로망 있잖아요? 괴도! 멋지잖아요! ..어, 나만그래?")

본 스레가 세워졌습니다. 시트를 올린 분들은 본스레에서 계시다가 제가 호출(?)하면 임시스레로 와서 검토받아 주세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713606 >>32 수고하셨습니다! 비설과 성유물은 웹박수로 보내주세요.

성유물... 없으면 랜덤박스인가요?

>>34 성유물이 아예 없다면 성배가 어울리는 영령을 불러와 줍니다.

라엘주 계시다면 임시스레로 고고씽합시다.

>>35 어 잠깐 그거 끌립니다.(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버린다)

>>37 랜덤박스 이꾸요!! () 바보 스레주가 설마 본스레 열리면 시트스레 닫힌다는 얘기를 했었나요...? 시트스레 안 닫혀씁니다!!!!!!

랜서와 버서커의 마스터가 일요일까지 확정되지 않는다면 NPC 처리합니다. 원작 몰라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드려요!!!

시트쓰고있긴한디 선착이다보니까.. 이런거 말하는거 자체가 비매너같아서요. 일단 쓰는중입니다 ㅠㅠㅠ..

>>40 (힘내라는 뜻의 어깨마사지)

일단 시트.. 검사 받아봐도 될까... 작성은 해봤는데 으으음...이라.. 아.아닝... 웹박수로 미리 보내봐도 될까.. 라는 느낌? 아무래도 잘 몰라서 얕게 할짝거리는 것밖에 몰라서. 캄사합니다 레주.. 보내봤습니다.. 꺼무위키는 오랜 친구...

>>42 웹박수로 보내주시면 제가 검사드리겠습니다. 설정을 잘 모르셔도 임시스레에서 스레주와 IYAGI를 나누면 이것저것 따라붙어요(진실

>>42 와 저 감동했어요 완전 세세하게 잘 쓰셔서... 여기에 올려주시고 본스레로 긔긔합시다.

"확실한 건 이 x같은 성배전쟁에 휘말린 내가 운이 있으면 그게 이상한 거지" 이름: 모라스 (어쩌구저쩌구)(본인이 어쩌구저쩌구라고 표현하는데 별수있나) 이네스페라 성별: 여 국적: 미국 나이: 27 외모: 청은색의 긴 머리카락을 언제나 리본들로 성글게 땋아 청순하게 내리고 있고, 눈 또한 청은빛으로 반짝이는 가련한 아가씨. 눈부시게 아름답고 가련한 여인같은 외양이지만. 의외로 탄탄히 단련된 몸을 지니고 있습니다. 키는 168 가량. 가녀란 듯 하지만 볼륨감 있고 유혹적인 소녀이며 여인인 것 같지만. 어딘가 결여되어있는 듯 속삭이는 치명적인 존재같습니다. 성격: 공란 불가. 적어도 키워드 몇 개는 써 주세요. -이런 엿같은 혓바닥 위에 오르지도 못할 오르톨랑 눈깔만도 못한 잡새x들! >그녀가 가끔 내뱉는 욕 욕을 아주 잘하며 험합니다. 17금이 아슬아슬한 욕이 마구 튀어나오며 거친 말이 많습니다. 물론 본인을 평가할 때에도 개떡같은 말꼬라지 하고는. 서번트 소환을 x발 이따위로 하니까...라는 둥. 비하도 하니. 정말 공평하군요. -어머나. 어떤 느낌이니? >가식적인 그녀 그런 반면 교류를 할 때에는 놀랄 만큼 얌전해지기도 합니다. 이득을 위해서라면 부드럽고 달래는 듯한 화법도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내가 아주 좋은 말을 들었거든? 'x발 그거 핸드폰으로 쓰면 간드 한 발. 영창 한 소절을 늘릴 수 있다고 틀딱x끼들아.' 무척. 무척 동감이지. 아 설마 본가에서까지 그런 말을 하진 않아. >개방적인 말을 가끔 하는 그녀 현대 문물을 그리 즐겨 쓰지 않는 정통 마술사들에 비해 핸드폰이나 티비를 잘 쓰는 편입니다. 그래도 본가에서는 안 쓴다나요. (수정부분)기타에 있듯이 어머니를 몽롱하다고 하지만. 본인 또한 무척 몽롱하고 붕 뜬 듯하고 허무한 듯한 성격이 묘하게 기저에 깔려 있기에. 인간이지만. 인간의 감정적인 부분을 소모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지도 모릅니다..(수정부분) 스킬: 시트 낼 시에는 공란으로 두고 스레주와 조율. 마술: 마술회로의 질과 양, 마술속성 및 마술계통 서술. 나무위키는 우리의 좋은 친구. 창작 마술 가능합니다만 스레주와 조율해 주세요. 회로 질-A+ 회로 양-A 마술속성-허 마술계통-꿈(정신)과 공간(허수) 마술특성-(정신 공간의)초월, 전환.....그리고 빼앗는 것 질과 양 모두 극심히 우수. 아버지가 질이 D급이고 양이 B급인 것과 비교하면 끔찍한 수준. 그러나 아버지를 보듯 질과 양이 엄청나진 않다보니 배우고 쓰는 마술의 효율성으로 인해 보통 질-B 양-C 정도로 오해받는 편. 좀 더 자유롭고 싶은 탓에 그런 걸 이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문에 잠깐 보호받는 것을 보고 우수한 게 아니냐.. 라는 발언이 나왔지만 허 속성임을 보고 이해했다고 합니다. 독자적 허수 마술(그림자나.. 일종의 있는 것으로 없는 것을 재현하는 등)과 꿈이나 정신에 관련된 마술을 잘 씁니다. 흡정을 모티브로 삼아 빼앗는 마술(보통 생명력이나 마력을 빼앗음)을 잘 씁니다. 기타: 이네스페라 가문 보통 마술사 가문은 대대로 마술 기반을 토지에 새겨 영지로 삼고 유력자로써 힘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네스페라 가문은 토지에도 새기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론 자기 자신 안에 새겨넣는 것이 일반적으로 이 가문 일원들은 전부 가공 속성인 허 속성을 지니고 있기에(곧 허수공간을 일부 지니고 있어서) 가능한 일입니다. 다만. 허 속성이 희귀하다 보니. 대를 잇는 빈도가 좀 늦습니다. 대신 기간이 꽤 긴 편이지요. 보통 당주가 당주 직에 오른 뒤부터 약 200년가량을 사니까요. 그동안 충분히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 중 허 속성인 아이들을 골라 대를 잇습니다. 이네스페라 가문은 영국+스페인계 가문으로 아주 먼 옛날. 영국의 영지에서 태어난 가문입니다. 서력 이전부터 존재한 가문이지만 로드 가문에는 조금 덜 미친다고 하네요. 권력투쟁은... 영지는 영국의 영맥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모라스는 그저 허 속성을 타고났기에 실험재료...그런 식으로 쓰이지 않기 위해 한 보호요청으로 잠깐 몸을 의탁한 것 뿐입니다. 가문의 마술은 허수공간에 접속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기에 허 속성이 필수적이니까요. 마술각인의 첫 핵은 시조가 다른 마에게서 얻어낸 강력한 마안이었으며. 특이사항은 마술각인이 허수공간 내부인 꿈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어지는 세월의 힘이 덜 닿고 파괴적인 것도 힘듭니다. 이 가문의 시조는 몽마의 자식인 캠비온이었던지라. 흡정이 가능합니다. ....이기는 한데. 모라스는 허 속성이 없어서 추방되거나 정략혼을 한 자들의 후손이(미국에서 독자적인 일가를 구축함) 일단은 일반인(의외지만. 조상이 마술사였던 건지...)와 낳아온 자식이기에 이 대단한 가문과는 선조인 몽마의 피를 모라스가 짙게 물려받았다.. 정도 외에는 크게 연관은 없습니다.. 모라스는 이네스페라 가문의 기본적인 허수접속 마술을 가르침받았으며 대부분은 독자적 허수 마술(공간과 꿈 계열)과 아버지 쪽의 마술각인(역사가 짧아 그리 강하지는 않습니다)(등에 이식되어 있음)을 사용합니다.(+흡정) 하지만. 모라스가 굉장히 재능있는 마술사가 아니었으면 받아들여지지도 않았을 테니.. 나름 둘 다 윈윈하는 셈이지요. 모라스는 그냥 후손 치고는 피가 짙은 편에 속합니다. 격세유전의 힘이죠. 비바. 어쩌면 어머니의 가문의 인자가 영향을 미쳤을지도...? 모라스가 성배전쟁에 참여한 목적은 처음은... 사실 우연이었습니다. 원래는 이네스페라 소속 대단한 마술사가 참여하기 위해 갔으니 잠깐 수행하러온(그것도 도착한 뒤 자리 잡으면 다시 보내질.) 건데. 정작 성배가 선택한 건 모라스. 아니 왜 이 x같은 영주가 x같은 손에 x같은 문신으로 남았냐고 이 xxxxxx!!! (수정부분)모라스가 선택받자. 그 가문원은 모라스에게 성배전쟁에서 쓰일 예장 하나 혹은 둘을 주고 떠났습니다.(수정부분) 하지만 이유가 생긴다는 것은... 사실이었는지. 막대한 마력에 대한 호기심도 있고. 소원이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원하는 것. 갈망하는 것.. 태양열 에너지를 쓰다보면 태양에 경외감이 생기지 않겠어? 라고도 하지만 안에 잠재되어있는 거대한 꿈틀거림.. 갖고싶다...빼앗고 싶다. 라는 것... 근원에 닿으면 자기 선조를 만날 수도 있으려나. 라고 태연히 말할지도 모릅니다. 유학을 오긴 왔으니 시계탑 소속이기는 하지만 시계탑보다는 가문 소속이라고 받아들여지는 빈도가 높습니다. 아버지는 나름 냉정한 마술사였지만 사랑에 미친놈이었고(모라스의 평가) 어머니는 마치 현실에 있는 듯 없는 듯 몽롱한 사람이었다나요?(모라스 왈: 현대에 몽마가 있다면 어머니일 거다) (수정부분) 어머니는 모라스보고 어머. 네가 더 광활한 자연과 꿈이나 그런 데에 사는 초자연적인 듯한 존재의 혼혈이면서? 라고 하기는 하지만요...(수정부분) 소환할 서번트의 클래스: 랜서 //캄사합니다.. 캄사합니다....(꾸벅꾸벅)

>>45 작성 수고하셨습니다. 시트에 적지 못한 비설이나 성유물이 있다면 웹박수로 보내주시고, 본스레로 가시면 됩니다.

https://picrew.me/image_maker/32223/complete?cd=VIpCjBSFpW " 야, 씨. 나 고삼인데... " 이름: 강지호 성별: 여성 국적: 한국인 나이: 19 외모: 흑발 직모. 목 가운데에서 끊긴 단발. 옆머리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반쯤 묶어 다닌다. 짙은 갈색의 홍채, 치켜올라간 눈꼬리, 외꺼풀. 다크서클이 꽤 두텁다. 성격: 예민한 / 까다로운 / 다혈질의 / 솔직한 / 정의로운 스킬: 공란. 마술: 수 속성 보유자. 마술회로의 질과 양 양쪽이 우수하다. 아직 마술을 다루는 데 익숙하지 않아 이것저것 시험해 보는 중. 원소 변환을 이용한 얼음마법에 적성을 보인다. 기타: 뼛속까지 일반인...인 줄 알았다. 정확히는 6모 직전까지. 메꿔지지 않는 수학 등급에 발을 구르던 와중 충격적이기 그지없는 부모님의 폭로는 그야말로...에바야. 강지호의 감상이다. 수능을 코앞에 두고 알지도 못하던 일에 휘말리게 되어 안 그래도 넘치던 짜증이 아주 하늘을 뚫고 치솟는 중. 성배의 힘을 빌려 기필코 대학에 가고 만다는 마음가짐으로 전쟁에 임한다. 소환 희망 서번트: 버서커

>>47 작성 수고하셨습니다. 고삼의 분노가 느껴지네요. 비설 및 성유물은 웹박수로 보내주시고, 본스레로 와 주세요! 시트스레를 닫습니다. 3일 동안 접속이 없으신 분은 사망처리하니, 참고해 주세요.

>>46 간단하게나마 보냈습니다...약간 추가될 수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뼈대는 확실히 그거입니당..

>>49 넵. 확인했습니다.

웹박수 작성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51 확인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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