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스레는 플러팅과 썸이 자유로운 연애/플러팅 스레입니다. -러브 게임의 룰은 시트 스레 2번 레스를 확인해주세요! -스레딕 상황극판의 기본적인 룰을 꼭 지켜주세요. -고백은 9월 1일부터 가능합니다. -웹박수는 비밀 메시지와 비밀 선물을 보내는 용도 혹은 이벤트의 용도로 사용됩니다. 매주 토요일에 개봉이 됩니다. 메시지는 언제나 익명으로 받아요! -이벤트는 별 일이 없으면 주말 8시에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스레가 끝난 후에 관캐를 밝히고 1:1을 제안하거나 못다말로 1:1을 제안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본 스레는 15세 이용가입니다. 수위선을 확실하게 지켜주세요! 간접적인 표현 역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9월 1일부터 엔게이지링을 받을 수 있어요. -엔게이지링을 받기 위해서는 꼭 받는다는 내용의 독백을 써주세요. -고백을 할 땐 꼭 엔게이지링을 줘야만 합니다. 시트 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436345 웹박수 :: https://c11.kr/99qx

시간이 흘러흘러 오후 1시! 모두들 오늘도 맛점하세요! 맛점~

느긋하고 한가한 일요일이군요! 태풍도 지나간 모양이니 모두들 좋은 하루를!

선선한 저녁 5시! 갱신이에요! 안녕이에요!

7시가 가까워지는 시간이네요. 모두들 저녁도 맛있게 맛저하세요! 저는 저대로 뭘 먹어야 할지 고민해야겠네요!

맛저를 마치고 갱신이에요! 안녕이에요!

오늘은 특히나 조용한 날이로군요! 이런 날도 있는거겠죠!

안녕이에요! 엘리주! 좋은 밤이에요!

오늘은 정말로 스레가 조용했네요. 다들 그만큼 바쁘고 알찬 하루를 보냈을 거라 믿을게요!

12시가 넘어버렸네요! 다들 하루 정말로 수고했어요! ><

상당히 스레가 조용해졌지만 이도 어쩔 수 없는 운명이겠죠. 아무튼 새벽 1시가 되었으니 모두들 푹 쉬고 좋은 밤 되세요! 낼도 쫀 밤~ 쫀 하루~

갱신이에요! 안녕이에요!!

슬슬 점심때가 되었네요! 모두들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계실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맛점에 맛점하세요!

나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갱신하고 갈게요!

개인 볼일을 잠시 보고 갱신이에요! 안녕이에요! 오늘은 묘하게 더운 것 같으면서도 안 덥지만 습기는 가득하네요. 으으.

레주 어서오세요! 레주네 동네는 습기지옥이신가봐요. 저희 동네는 그럭저럭 맑고 청명하네요.

안녕이에요! 엘리주! 그 무슨 부러운 날씨인가요? 여기 날씨 완전 흐리고 습기 장난 아니에요! ㅠㅠㅠ

아이고 습기 장난 아니면 엄청 더울텐데... 에어컨이나 선풍기 좀 트시는 게 어때요?

그래서 선풍기를 켜고 있어요. 구름이 엄청 끼여서 벌써부터 엄청 어둑어둑해지네요. 이 시간에 불을 키는 날이 오다니!

아니 세상에... 그 정도예요?! 구름 왜 우리 레주 괴롭혀 ㅠㅠ 당장 레주한테서 꺼져 ㅠㅠ

ㅋㅋㅋㅋ 불이야 켜면 되는걸요! 전등 스위치가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라는 레스를 쓰는 도중에 갑자기 비가 내리네요. 아..안돼!

비라니. 그렇다면 전 먹구름한테 내뱉은 비를 다시 먹여서 살을 뚠뚠하게 찌울거예요!

그러면 또 다시 어딘가에서 비가 내리지 않을까요? 차라리 비가 한번 시원하게 내리는 것도 좋을지도 몰라요!

헐 그렇네요. 그럼 전 먹구름을 빨래 짜듯이 꽉 짜서 소나기가 내리게 만들래요.

너무 꽉꽉 짜다가 홍수가 일어나면 곤란해요! 사랑도에서는 뭔가 비가 내리는 분위기도 정말 예쁠 것 같지만요. 루프탑에서 칵테일 마시면서 창밖으로 비 내리는 풍경을 본다고 생각하면... 준영이와 나리가 아니라 제가 보고 싶네요!

헐 저도 같이가요. 사랑도 풍경 짱 예쁘겠다.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레주는 사랑도 가면 뭐부터 할거예요? 전 풀장가서 물장구나 잔뜩 치고싶네요! 여름은 지났지만요!

저 말인가요? 캐릭터가 아니라 오너인 저라면 일단 첫날은 그냥 배 타고 들어가니까 피곤함을 풀기 위해서 방에 들어간 후에 침대에서 뒹굴거릴 거예요. 그리고 우선 뷔페부터 맛있게 즐기고 천천히 일정을 생각해 볼 것 같아요. 아마 근처 산책을 하면서 지리부터 익힐 것 같네요! 그리고 여름이 지났어도 따뜻한 물이 차오르니 수영은 가능해요! 괜히 일류 호텔이 아니죠!

와 댑악. 여름 지나도 수영 가능하구나. 사스가 사랑도... 레주가 뷔페 먹는다니까 저도 먹고싶네요. 흑흑. 스파게티랑 마르가리따 피자랑 양념치킨 잔뜩 쌓아놓고 먹고싶다.

이렇게 잡담 나누니까 뷔페가 가고 싶어지네요. 이렇게 된 이상 다음주에 다른 곳에 가야 할 일이 있는데 그때 뷔페를 갔다온다! 친구랑 같이! (앵무:레주 살찐다! 칼로리 폭탄이다!

헐 모야. 레주 뷔페가요? 핵부럽다... 힝구힝구. 가서 저만큼 많이 먹고 오세요!

정말로 갈진 모르겠고 그냥 희망사항이에요! 일단 친구랑 다른 곳에 좀 가는 것만 사실이에요! 친구 입장도 들어봐야겠죠!

힝구탱구... 만약에 가게되면 저 대신 잘 먹고 오세요. 힝구... 치킨이랑 피자 많이 드시구요!

ㅋㅋㅋ 만약에 가게 되면 꼭 그럴게요! 하지만 엘리주도 그만큼 맛있는 거 꼭 드시기에요!

시간이 흘러흘러 저녁 7시! 모두들 맛있게 맛저하세요!

맛저했습니다! 냉면 먹었어요! 짱 맛있음!

냉면이라니! 냉면 부러워요! 냉면 저 짱 좋아하는데! ㅠㅠㅠ 그리고 저도 맛저하러 갈게요! 저는 오늘은 밖에서 먹기로 해서. 다녀올게요!

안녕이에요! 갱신이에요!!

그러고 보니 저는 추석 연휴 때는 목요일에는 오기 힘들 것 같네요. 그 날은 시골에 내려가야 하거든요. 추석 저녁에는 올라오니 그때는 접속이 가능할 것 같지만요.

오늘 하루도 다들 정말 수고했어요! 밤이 지나간다~!

12시가 넘어 1시를 향해 시간이 흘러가네요! 고요하지만 조용한 하루. 하지만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하루가 이렇게 마무리 되네요! 사랑도에 있는 모두의 근황이 궁금해지네요!

안녕이에요! 갱신이에요!

현 상황에 대해서 조금 진지하게 생각을 해봤어요. 사실상 지금 러브 게임은 묻힌거나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해요. 돌아가는 일상도 없을 뿐더러 찾아오는 사람도 지금은 사실상 저와 엘리주 둘 밖에 없기도 하고요. 처음에 8명을 받고 시작을 하긴 했지만 하나하나 잠수를 하거나 시트를 내리거나 등의 이유로 사라져서 이제는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도 없는 지경이 되었어요. 거기다가 이 말은 조금 꺼내기 어렵긴 했지만 고백을 받은 민수주 역시 성사 당일 이후로 1주일이 넘었지만 단 한 번도 오질 않으셨고요. 엘리주에게 조금 말을 꺼내기 미안해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1주일동안 갱신 한 번, 레스 한 번 쓰지 않는 것은 사실상...정말로 엄청나게 바쁜 것이 아니면 불가한 사항이긴 한데 그 불가한 사항속에서도 자신의 바쁜 사정을 말할 1분의 시간을 내기가 그렇게 힘든지도 제 생각엔 조금 애매하네요. 딱 고백이 성사된 그 다음날부터 민수주의 행방이 묘연해져버렸지요. 마이주의 경우도 답레를 준다고 하셨지만 지금 이 순간까지도 묘연하기 그지 없는 상황이고 모습이 보이지 않기도 하고요. 새이주의 경우도 상당히 바쁜 모양이고... 정민주와 지원주, 해원주는 일찍이 시트를 내려버렸지요. 그런 만큼 지금 이 상황에서 스레를 계속해서 진행할 수는 없을 것 같다는 것이 저의 판단이에요. 지금 이대로 질질 끌어봐야 그냥 시간 보내기 정도밖에는 되지 않을테니까요. 그렇기에 재시작을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끝을 내고 바이바이를 해야 할 지를 조금 고민 중이에요. 재시작을 한다고 한다면 시트부터 다시 받아야겠지만 다시 받는다고 해서 시트가 제대로 들어올지도 알 수 없는 노릇이기에...더욱 고민이 되네요. 일단 엘리주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유일하게 연플이었던 엘리주의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엘리주입니다. 일단 강의 중 찰나의 쉬는시간을 틈타 온 거라 말이 길어질 수 없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사실 저도 느끼고 있었어요. 점점 사람이 줄어간다는 거. 못 느낄 수가 없죠. 매일같이 오는데. 레주 말대로 연플주인 민수주부터 시작해서 이젠 마이주랑 새이주도 안오시니까... 솔직히 좀 쓸쓸하더라구요. 러브 게임은 이미 상당히 진행도 되었고 커플 성사도 되었는데 어찌해야 하나 하고 고민도 많이 했구요. 그렇지만 지금 다시 재시작하기엔 러브 게임은 이미 멀리 와버렸다고 생각해요. 저는 엘리와 민수의 이야기를 다시 처음부터 되풀이하고싶지 않아요. 물론 민수주가 있다는 걸 전재로 한 이야기겠지만 설령 없더라도, 시트 스레를 다시 새우고 리부트를 한다고 하더라도 결과는 비슷할 것 같네요. 레주한테는 정말 죄송한 말이지만 저는 이대로 끝을 내고싶네요. 준영이랑 나리의 모습도 더 이상 보지 못하고 엘리를 더 이상 상판에서 볼 수 없다는 게 슬프긴 하지만 그래도 연플이 성사되었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둘래요. 일단 러브 게임이 어찌될 지는 모르겠지만 엘리주로서 존재할 수 있는 건 이번이 마지막이겠죠. 만약 시트를 새로 받는다면 전 다른 캐릭터로 참가할테고 이대로 바이바이 한다면 진짜 마지막이니까요. 그러니까 말씀드릴게요. 레주 너무 고마웠어요. 정말로요. 레주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마운 감정이 많아요. 러브게임을 새워주셔서 감사하고 엘리란 캐릭터가 돌릴 수 있을 터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고 연플 성사된 거 축하했던 거, 엔게이지 링 받아갈 때 흥미진진하다고 해주신 거 등등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고맙고 그동안 부족한 제가 좋은 추억 만들게 해주신 거 감사드립니다. 고마웠어요.

바쁜 와중에 이렇게 의견을 내주셔서 매우 감사해요. 엘리주의 생각 아주 잘 들었어요. 사실상 이것을 말을 꺼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엄청나게 고민을 했는데 누군가는 말을 꺼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사실상 아무리 생각해도 더 이상 진행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러브게임은 여기서 막을 내리도록 할게요. 괜히 질질 끌면서 이도저도 아닌 것보다는 그냥 이대로 끝을 내는 것도 매우 좋을 것 같으니까요 더 이상 진행이 힘들 것 같고...사람의 수도 더 이상 진행이 힘들 지경이니 말이에요. 사실상 엔딩을 내기 전에 스레가 끝을 낸 것이나 마찬가지기에 여기에 시트를 낸 캐릭터들은 재활용을 허용할게요. 개인적으로 저 역시 짧은 순간이었지만 엘리주를 포함해서 모두와 돌리던 기억을 즐겁게 간직하려고요. 준영이와 나리는...글쎄요. 재활용 시트 스레에 1:1로 올리는 일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외에 다른 스레에 시트를 낼 것 같지는 않네요. 아무튼... 저야말로 고마워요! 이런 스레를 또 좋아해주셔서 말이에요. 아마 러브 게임을 또 열 것 같지는 않아요. 사실 스레를 또 세워도 결과는 비슷할 것 같기도 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러브 게임은 이것으로 종결하도록 할게요. 여러모로 고민을 많이 하긴 했는데 그냥 박수 칠 때 떠나는 것이 정말로 제일일 것 같고... 또 어딘가에서 볼 수도 있겠죠. 지금까지 수고 많이 하셨고 다른 분들도 수고하셨어요! 모두에게 감사인사 드리면서 러브게임은 이대로 막을 내릴게요!

원래라면 못다말이나 스레가 끝날 때 1:1 요청을 허용할 생각은 없긴 했는데 스레가 이렇게 끝이 났으니 어쩔 수 없죠. 혹시나 참여한 사람들 중에서, 시트를 내린 분들도 포함이에요. 이 캐릭터와 1:1로 이어가고 싶다 하시는 분이 있다면 말하고 이어가는 것을 허용할게요. 스레가 끝까지 가지 못했으니 이 정도는 허용해야 맞겠죠. 그리고 웹박수의 비공개 메시지 3개는 공개쪽으로 돌려뒀어요! 아무튼 다들 하루하루 힘내시고 바쁜 나날도 조심하시고 언제나 쫀 하루 되길 바랄게요!

새이주에요. 이제서야 확인하고 짧게나마 인사 드려요. 스레주와 엘리주, 모두 스레를 지켜주시고 그간 꾸준히 접속해서 함께 해 주신 것 정말 감사드린다고 먼저 말할게요. 일요일에는 뜻밖에 너무 바빠서 스레딕에 들어올 엄두를 못 냈고, 월요일에는 몸이 안 좋아서 차마 접속을 못했어요. 이제 와선 변명에 불과하기는 하지만...조금의 이유는 설명드려야 하지 않을까 싶어 남겨요. 미안합니다. 일요일에는 일상도 돌리겠다고 호언장담했는데 ㅠㅠ 스레주가 이 일로 많이 고생하셨을 것, 알고 있어요. 엘리주도 출석 꾸준히 하시면서 스레를 지켜주셔서 너무 많이 고마워요. 짐을 같이 덜어드리지 못해 미안해요. 사과는 이쯤 하고, 조금 즐거운 이야기를 할게요. 그동안 정말 재미있게 즐겼어요. 진짜 사랑도라는 섬에서 프로그램 한 편을 찍는 것처럼, 모두의 일상을 관전하고 저 역시 돌릴 때마다 재미있지 않은 일상이 없었어요. 캐릭터들도 모두 매력적이고 좋아서 한 캐릭터 한 캐릭터 다른 일상을 돌릴 때마다 그 캐릭터에게 다시 반해버렸어요 ㅋㅋㅋ 좋은 스레를 만들어주셔서, 그리고 함께 즐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또한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갑니다. 사랑도의 모든 곳, 그리고 함께했던 모두가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혹시 몰라 스탑 걸어둡니다.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스탑을 걸어도 저에겐 알림이 다 오게 됩니다. 새이주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만 확실하게 할게요. 그냥...새이주가 있었어도 아마 지금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요. 지금 상황과 분위기에선 도저히 스레를 더 이끌 수가 없을 것 같았거든요. 사실 지난주부터 조금 고민하고 있었던 거였고 그리고 결국 말을 꺼낸 것이니까요. 변명도 뭐도 아니에요. 현생이 가장 중요한 것이니까요. 일상이라... 그것이 의무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닌걸요. 그냥 짧게나마 이 안에서 즐겁게 즐기셨다면 그것으로 된 것이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 모든 캐릭터들에게 다 반한 것인가요? 그렇다면 다행이에요. 누구보다 즐겁게 잘 즐기셨다는 이야기니까요! 이것마저 스탑으로 달면 의심 받을 수 있으니 저는 스탑 안 겁니다!

김에 하나만 더 이야기를 하자면 레주의 호관캐는 신새이였어요! 어차피 못다말도 다 허용되버린 마당이니까 밝히는 아무래도 좋은 정보! 그랬습니다! 자연스럽게 엔딩이 나왔다면 아마 끝까지 밝히지 않았겠지만 이렇게 되었으니 그냥 저도 김에 밝히는 정보에요. 하지만 다른 캐릭터들도 다 매력적이고 예쁘고 멋졌어요. 이런 결과가 되어서 괜히 아쉽네요. 다시 한 번 이렇게 결과가 되어서 죄송하고, 미안해요. 모두들. 언제나 언제나 좋은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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