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정리된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C%A0%ED%94%BC%EB%84%A4%EC%8A%A4%20%EC%A0%84%EA%B8%B0 설문 : https://docs.google.com/forms/d/1Yz9B39Z3rBG3h_McWV0t2KGwS8h1oWVEdqbg0bKOBJI/edit#responses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45267 진행에 관하여 진행 시 레스의 마지막이 (?)행동내용 을 서술하시면 반응이 처리됩니다. 포인트제 시작 일상 완료 시(3포인트), 스레가 갈린 경우(일상 참여 1회 이상, 3포인트), 스레주 개인 이벤트(최소 3포인트), 레스주 주최 이벤트(최소 3포인트) 시트 마감 8월 16일부터 시트스레가 막힙니다 시트 처리 9월 15일 안에 모든 시트가 처리됩니다. 정기 이벤트 ::: 오프 더 레코드* ~유피네스~ https://i.postimg.cc/K87GPkrQ/2.png " 자, 최종 면접을 종료합니다. 대본 받아가세요. " 무대의 막이 오르기 전. 당신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오프 더 레코드란? : 작품이 연극이며 등장 캐릭터들은 사실 해당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라고 가정하는 설정) - 21스레가 되었으므로 오프 더 레코드의 설정으로 일상을 진행할 경우 해당 일상은 1포인트가 가산된 4포인트를 받지 않습니다. - 원한다면 본래의 세계관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 모두들 즐거운 일상 되시길! / 유피네스 전기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심의규정을 17세 이상 열람가로 운영됩니다. 이하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출 : 2등급 중 노골적이지 않은 나신 묘사(백색으로 이루어진 하얀 피부가 보였다) 정도의 심의를 규정할 것. -> 가능한 한 3등급의 부분 묘사만을 이용하며 어쩔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2등급의 간접 묘사를 허가함. 성행위 : 2-3등급. 역시 노골적이지 않은 묘사(유난히 긴 밤, 더웠던 아침 등.)으로만 묘사할 것을 허가하며 사실상 사용하지 않음을 추천. 단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묘사(찢겨진 옷 등의 트라우마 유발 요소)에 한하여 서술 레스 최상단에 경고. 트라우마 유발 트리거가 있을 수 있음을 알릴것. 폭력 3등급. 단, 잔혹한 묘사를 허가하지 않음(장기의 직접적인 묘사, 고문 과정의 묘사 등.) 언어 3등급. 이외 - 무기사용조장 - 도박 - 음주조장 - 흡연조장 등의 요소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뭐 돈이 궁하면 다들 몸값 비싸게 부르는 곳에 가는 법이니까요." 뒤에 서서 흥미롭게 미갈리트의 뚝딱뚝딱 마차만들기 시간을 보고 있으면 뭔가 아리까리 해진다. 그게 그렇게 되나....? 딱히 할 말이 더 있는건 아니지만 영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 어느편에 들어가시게요?"

" 그렇지 . 돈이 웬수지 웬수 . 돈만 많으면 남의 전쟁에서 땀 흘리고 피 흘릴 일이 뭐 있겠어 . 저기 외딴 벽지에 가서 집 한 채 지어놓고 농사나 지으면서 살면 되는 건데 " 난쟁이는 여성의 말에 크게 동의했다 . 돈만 아니었다면 . 돈만 아니라면 . 그것은 생각하기 따라서는 돈을 위해서는 사람의 목숨마저도 앗을 수 있다는 소리가 된다 . 난쟁이의 발언은 그의 도덕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것이었으나 세간을 통틀어 보면 그와 같은 사고 방식의 소유자는 널리고 널린 것이기에 . 구태여 그는 자신의 생각을 숨기지 않았다 . " 아돌론으로 가는데 사우전 편을 들까 . 밀정이나 첩자짓을 하기에는 내 다리랑 생겨먹은 꼬락서니가 좀 그렇지 않은가 처자 ? " 그렇게 말하던 난쟁이는 눈 앞의 여성이 사우전의 용병일 가능성을 생각했다 . 어쩌면 실수를 저지른 걸지도 . 잘못된 방향으로 억지에 가깝게 밀어넣어지던 마차 바퀴가 부러진 것은 바로 그 때였다 .

"오, 아니에요. 저도 마침 아돌론으로 가는 편이었거든요. 아는 분이 그쪽 출신인데 배신하긴 그렇잖아요." 그러고 보니 지금 자세 꽤 위협적으로 보였을지도 모르겠다. 초장부터 피어를 뿜고 와서는 사람들 팔다리를 접은 다음 뒤에 서서 어디편이냐고 물으면 나라도 쫄거야. 응. 레옹은 좀 유하게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다 뚝 하는 소리에 귀 끗을 세운다. "어..." 드워프라며! 드워프라며!!

.. 드워프 계의 퍼거스

아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하지만 내탓이 아니라오 망치 끝에 걸린 달빛이 너무 아름다워서 그랬소....

난쟁이의 움직임이 얼어붙었다 . 짐칸에 실린 짐이 너무 많아 스페어 바퀴도 준비되지 못한 상황 . 처지가 곤란하게 된 난쟁이는 식은땀을 비오듯 흘리며 어쩌면 좋겠냐는 눈으로 배후의 여성을 슬그머니 바라보았다 . 정밀하고 정확하게 반으로 토막난 마차 바퀴를 그녀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그 역시 마땅히 해결할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반증했다 . " 허허 .. 허허허 .. . 허허허 " 웃지마 난쟁이 .

아 이쿠 손이 미 끄러졌네 아 이쿠 손이 미 끄러졌 한번의 실수 가 있었소 총 6포인트만 수 리 되었소

"............" 레옹은 이런 상황을 겪어본 적이 없었기에 눈만 한참 깜빡였다. 어쩌지. 진짜 어쩌지. 이대로 그냥 버틸수도 없고.... 눈을 깜빡이다가 주변에 아름드리 나무가 있나 찾아보았다. 아, 있다. "하나 만들까요...?"

난쟁이는 한참을 고민하다 간신히 입을 열었다 . 애당초 바퀴를 만들 수 있는 놈이었으면 부러트리지도 않았다 . 바퀴를 새로 만든다는 선택지를 자신의 안에서 지워버린 그는 진중한 분위기로 목소리를 냈다 . 눈이 살벌한 게 이만저만 수상한 게 아니다 . " 처자 . 방금 도적 놈들 어디로 갔는지 알겠어 ? " 제정신이냐 난쟁이 .

"쫓아서 뭐 하시려고?" 생각해보니 이 드워프 레옹에게 반말을 하고 있었다! 그러면 레옹도 딱히 존댓말을 쓸 이유는 없지. 편안하게 말을 놓은 다음 허공에 코를 들어본다. 냄새를 따라가면 나오기야 할텐데. "일단 할 수는 있어."

존대받지 않아 기분이 나쁜 것은 아니나 갑작스럽게 여성의 말투가 바뀌자 난쟁이는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 뭐지 . 갑자기 왜 저러는 거야 . 내가 바퀴를 망가트린 게 그렇게 큰 잘못이었나 ? 설마 나더러 마차를 끌고 다음 마을까지 가라는 건 아니겠지 ? 혼란스런 상황 속에서 신변의 위협을 느낀 난쟁이는 신중하게 대답했다 . 자칫 잘못 대답하면 말과 함께 마차를 끌게 될지도 모른다는 예감을 느끼면서 . " .. 그렇다면 거기로 가서 놈들을 털어먹는 건 어떤가 . 말을 가지고 있다면 말을 뺏는 거지 . 마차가 있다면 마차를 뺏기로 하세 " 그렇게 말하는 난쟁이의 눈은 진지했다 .

미갈리트가 바라보는 레옹

"흠... 그럴까? 약해보이긴 하는데." 괜히 잘 살고있는 도적들 집에 들어가서 다 털어먹고 나오는건 될 일인가 싶기도 하다. 하지만 갑자기 와서 내(아니다) 마차를 부순 너희들이 나빠. "힘은 좀 써? 저번에 손만 들고 있던게 불안해서." 연약한거 아닙니까 미갈리트?

" 그것들이 약하다기에는 .. 아닐세 . 자네가 아까만큼만 기량을 발휘하면 그 놈들도 어쩌지 못할 테지 " 의사가 통일된 것을 확인한 난쟁이는 짐칸에 실어두었던 자신의 놋쇠를 찾았다 . 지워지지 않는 빨간 얼룩이 군데 군데 남은 그것은 대장일보다는 생물의 머리를 부수는 데 적합해 보였다 . 몸을 휘감은 사슬의 끄트머리에 놋쇠를 연결한 난쟁이는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는 여성에게 어깨를 으쓱이며 말했다 . " 뭐 짐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보겠네 . 자네만큼은 아니겠지만 나도 사람 잡는 일에는 능숙하니 " 난쟁이는 여성에게 우악스럽게 생긴 손을 내밀며 스스로의 이름을 밝혔다 . " 미갈리트라 하네 . 빌어먹을 미갈리트 . 잘 부탁하지 "

충격적인 사실) 오뚜기에서 무뼈닭발 팔았음

오뚜기 프랜차이즈는 그런 거 좋아하니 말임다 . 이상한 건 아님다 . 전에 보니 설렁탕도 팔았고 ..

"레옹이야, 딱히 빌어먹지는 않은 레옹." 난쟁이의 손을 잡으니 힘이 좋은 것이 그 전에는 마부를 챙기느라 실력을 발휘하지 못 한 것 같다. 이번에는 지킬 것 도 없이 다 때려부수면 되니까 괜찮겠지? 실력 한 번 보자구! "이쪽으로 가면 얼마 안 가서 본채일거야." 발자국과 냄새가 짙게 남은 흔적을 뒤따라가며 손을 풀었다. 맷집 좋은 녀석이 있으면 좋겠는걸. //막레입니다!

레옹이라 . 악수를 하며 여성의 이름을 머릿 속에 입력한 미갈리트는 그녀의 머리 위에 자란 장식 같지 않은 귀의 존재에 레옹의 정체가 문 비스트일 거라 지레짐작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 그렇다면 낙승이지 . 어려워 할 게 뭐 있겠어 . 천하의 문 비스트가 한 편인데 . ' 일개 도적단을 상대로 문 비스트의 힘을 빌리게 되는 날이 오다니 . 어제 저녁상을 먹던 내게 말해주면 개소리 말라 했겠어 ' 앞장서 걷는 레옹의 뒤를 불편한 다리로 악착같이 따라붙으며 전의를 다지는 미갈리트 . 그는 벨투아께서 시련과 인연을 함께 점지해주신 것에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을 느끼며 사슬을 쥔 손에 힘을 가했다 . / 막레 ! 수고하셨슴다 .

서로서로 막레를 주는 훈훈한 광경..

훈훈하니 찐빵 먹고 싶슴다 . 찐빵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슴다 !

찐빵.. 맛있겠다.. :9

만두를 말짱 다 먹으면 빵을 두 개 준다는 뜻이에요! (아님)

어이하여 스레를 갈지 못하였는고?

만찐두빵 먹고싶다

생존자를 찾슴다 - 생 ─ 존 ─ 자 !

저를 찾으셨습니까 선생님

두 분 다 사령이나 망령의 종류에 가깝지 않슴까

저는 곰에 더 가깝습니다

갱신. 다들 대충 안녕!!

일상을 구해보려고 하는데 하실 분 계심까 ?

어서왔습니다 미갈릿주! 안녕안녕!

저라ㄷ... (너무 많이함) 곰곰이는 가장 후순위로 신청하겠습니다 드웦

느긋하게 10 분까지 기다리고 아무도 없으면 또다시 곰을 납치하겠슴다

일상 돌리고 싶지만 곧 일을 해야해서... :(

어서오세오 저어는 지금 다른거 하는 중이라

이러다가 미갈릿의 최다일상을 곰이 가져가는게 아닐까요

이미 곰이랑 제일 많이 일상했슴다

최다 일상이 저런 곰아저씨라니 죄송해지는것

좋아 크라우스랑 일상하겠슴다 ! 선레 어쩌시겠슴까 . 다갓에게 맡김까 ?

>>962 괜찮잖슴까 크라우스 . 일상하면서 재미 없단 생각 든 적은 없슴다

>>964 감사.. 압도적 감사... 선레는 다이스로! 모레딕이라 조금 짧고 느릴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괜찮슴다 . 1 . 곰 2 . 드워프 Dice(1,2) value : 2

가로드 별명은 뭐로하지

원숭이 왕국 왕자님 (아님)

드를 가로로 보면 가로드

원숭이왕국왕자님 가길로 하겠읍니다

이제 여섯명 밖에 안남았....

첫번째 진행 시작하기전에 여섯 창조신과 스레캐 이름을 다 써버리다니 대체 이 화력은...

카논주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오 >>976 이미 구뉴본 60스레를 넘긴 스레입니다

오렌지 이스 더 뉴 블랙

>>979 존버의 현장...

반가워요! Σ(T▽T;) >>979 ㅇㅁㅇ…

" 전보다 가볍군 . 균형 잡기가 어려워 . 이래서야 제대로 싸울 수나 있을지 모르겠구먼 " 길드 하우스의 훈련장 . 평소 사람으로 북적거리는 그곳에 무슨 일인지 미갈리트만이 떡하니 서서 그런 소리를 하고 있다 . 손에 감긴 사슬을 이리저리 휘휘 움직이며 흡사 뱀과 같은 움직임을 만드는 미갈리트 . 그가 팔뚝에 힘을 주고 사슬을 채찍처럼 내리치면 독사의 어금니를 연상케하는 놋쇠가 하늘로 떠올랐다 땅을 찍고 훈련장의 바닥에 균열을 만들었다 . 가만 맞는다면 누가 버틸까 싶은 폭력을 대수롭잖게 휘두르는 꼬락서니 . 전쟁 전의 워밍업을 위해 훈련장을 통째로 전세내기라도 한 듯한 모양새였다 . 새로 마련한 의족의 움직임을 확인하기 위한 시간이기도 하겠지 . 이런 저런 자세를 구사하며 의족의 상태를 점검하던 미갈리트는 전에 비해 관절의 가동 범위가 늘어난 대신 영 부실해진 내구도에 혀를 차며 후회했다 . 좀 더 제대로 된 장인에게 맡겼어야 했는데 .

스레캐들 이름은 왠만하면 개그성으로 올라가고 있네요 ㅋㅋ

>>980 !!orangeisthenewblack!! 아시는구나!!

멋있는거 하려고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우리 아직 뭐 한게 없어서 잘 안떠오름

>>985 Adult woman friendship is SO! Complicated!

존버... 고인물 중 고인물인 오웬주는 존버한지 얼마나 지나셨나요

저게 넷플릭스 드라마였던가요 . 볼까 했는데 괜찮나요 ?

요즘은 일상중의 하나가 된 훈련장 방문에, 그를 알아보는 시선도 부쩍 늘어났다. 물론 자주 방문하지 않았더라도 길드 안에서의 지명도 역시 낮다고는 하기 힘들었지만... ' 다짜고짜 무기를 휘두드는 형씨들이 줄어서 다행이라고 할까... ' 그런 생각을 하며 혼자 큭큭웃던 크라우스는 길드 훈련장의 입구에 사람이 조금 몰려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 저 무식한 드워프는 뭐야. 혼자 전세라도 냈나. - 냅둬. 성격도 안좋아 보이는데 이런저런 불평이 섞인 말소리들이 흘러나오는 인파에 다가가자 몇명이 그를 알아보곤 인사를 건내온다. 인사를 되돌려준 크라우스는 주위 사람들의 만류에도 그 거구를 이끌고 훈련장 안에 들어가며 익숙한 모습을 발견했다. " 드워프 형씨? " 이리저리 부숴진 수련장 바닥과 그 중심에 서 있는 미갈리트의 모습에 반갑다는듯 그는 손을 몇번 흔들어 인사를 건냈다.

>>988 태초에 스레가 제목 미정이었을 때, 14레스번째 레스부터 기다리기 시작했읍니다

어디... 저는 언제부터였는지 한번 봐야겠네오

...저어는... 8레스부터

이제보니 제가 첫번째네요. 몰랐는데

2번째 임시스렌가? 종족 (드워프) 테마곡 추천할 때부터요! ヾ(@゜▽゜@)ノ

카논주도 제법 되셨군요!

고인물님 반갑습니다

관전만 3개월짼가…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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