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정리된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C%A0%ED%94%BC%EB%84%A4%EC%8A%A4%20%EC%A0%84%EA%B8%B0 설문 : https://docs.google.com/forms/d/1Yz9B39Z3rBG3h_McWV0t2KGwS8h1oWVEdqbg0bKOBJI/edit#responses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45267 진행에 관하여 진행 시 레스의 마지막이 (?)행동내용 을 서술하시면 반응이 처리됩니다. 포인트제 시작 일상 완료 시(3포인트), 스레가 갈린 경우(일상 참여 1회 이상, 3포인트), 스레주 개인 이벤트(최소 3포인트), 레스주 주최 이벤트(최소 3포인트) 시트 마감 8월 16일부터 시트스레가 막힙니다 시트 처리 9월 15일 안에 모든 시트가 처리됩니다. - 유피네스 전기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심의규정을 17세 이상 열람가로 운영됩니다. 이하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출 : 2등급 중 노골적이지 않은 나신 묘사(백색으로 이루어진 하얀 피부가 보였다) 정도의 심의를 규정할 것. -> 가능한 한 3등급의 부분 묘사만을 이용하며 어쩔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2등급의 간접 묘사를 허가함. 성행위 : 2-3등급. 역시 노골적이지 않은 묘사(유난히 긴 밤, 더웠던 아침 등.)으로만 묘사할 것을 허가하며 사실상 사용하지 않음을 추천. 단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묘사(찢겨진 옷 등의 트라우마 유발 요소)에 한하여 서술 레스 최상단에 경고. 트라우마 유발 트리거가 있을 수 있음을 알릴것. 폭력 3등급. 단, 잔혹한 묘사를 허가하지 않음(장기의 직접적인 묘사, 고문 과정의 묘사 등.) 언어 3등급. 이외 - 무기사용조장 - 도박 - 음주조장 - 흡연조장 등의 요소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900 크윽.. 그것도 맞는 말이군요. 저의 전재산 1000골드! 혁명을 위해 투자하겠습니다! (500골드를 준다

>>901 오 그거 좋네요 아예 탐험단을 만들어서 일정시기마다 수익배분을 해준다고 해서 투자금을 땡기고 땡긴 투자금의 일부로 수익배분 하는것처럼 나눠주다가 투자금 넣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 모인 투자금을 가지고 날라버리는 폰지사기도..! (안됨)

>>902 1000골드를 준다면서 500골드를 주다니! 기만이다!

>>90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4 그게 저의 최선입니다! 억울해요! >>905 찰스 폰지 당신은 옳았어...

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903 볼크: 하하, 어서오세요. 볼크 특임대가 도사인 부분이 이 떼인 돈 대신 받아드리는 겁니다. 어디보자... 아이고, 1000골드나 사기를 당하셨네요? 정말 마음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사기 가해자 이름하고 직업이 혹시... 예? 딜런 브란트요? 확실합니까? 진짜 맞아요? 이상하네, 내가 그 사람 지금 어딨는지도 아는데 그럴 사람이 아닌데... (속으로 딜런 앞에 제기된 의뢰 규모가 이제 얼마쯤 되는지 계산해본다.) 볼크 갱신

어서오세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1000골드의 가치는 국제무역을 하기 위한 최소치이다 딜런 당신은 도대체...

>>907 항상 옳죠 >>908 바.. 반띵! 그 이상은 못줍니다! (진짜로 못줌

>>910 잠깐 그러면 볼크 갑옷 한벌값이면 소규모 무역단(4000골드짜리)을 두개나 꾸릴수 있네요?? 갑옷 당신은 도대체

>>910 유적탐험가(사기꾼)

>>912 갑옷 한 벌에 2000골드만 더하면 2층집이 한 채! 8천 골드면 1층집 하나 정도는 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913 수배때려 수배! 엌ㅋㅋㅋㅋㅋㅋ

Dead Or Alive 딜런 브란트 죄목 : 사기 피해액 : 추정 약 3만골드 수법 : 모방범죄가 우려되므로 밝히지 않음 현상금 : 4천골드

>>911 볼크: 에이, 못 낸다고 걱정하지 마시게나. 자네 혹시 서부대륙에 요즘 뜨고 있는 금광지대 아나? 서로 금광을 찾으려고 난리인데, 그곳에서 금맥 잘 짚는 드워프랑 수맥 잘 짚는 유적탐험가를 그리도 애타게 찾는다구만. 드워프는 금 캐야 하니 필요하고, 유적탐험가는 물바다 안 되려면 필요하다는데. 내 거기에 일자리 주선해줌세. 거기 일이 조금 힘든건 사실인데, 한 40년만 일하다보면 평생 일해도 되겠다 싶을거야. 걱정 마시게, 젊음은 못 팔더라도 젊은이는 팔 수 있을테니.

3만골드나 되는데 겨우 4천골드???? 받아들일 수 없다! 최소 2만으로 올려 2만!!!

>>917 끼에에엑 (도주 >>918 잡는다해도 피해액을 전금 찾을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33

>>918 뭐 억대사기 지명수배도 제보 포상금은 한 천만원 정도니...

>>919 끼에에에에에에엑 3만골드!!!!! >>920 잡는 사람이 경찰이니까오

>>919 모 사채업자 : 못 찾아? (비리게 웃으며) 사람이란 말이지? 머리카락 하나부터... 피 한 방울까지 돈이 된다고? 하하. 걱정마 걱정마 형씨가 이 기간 이내로 3만 골드를 준비하면 될 일이니까.

(소름) 오늘의 교휸 : 사기를 치면 걸리지 맙시다

사기쳤다간 레스주 캐릭터들한테 바로 잡혀갈 것 같네요! 사기 칠 생각은 없지만요 :P

(대충 정치꿈나무 오웬이 흠칫한다는 내용)

저는 어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

>>927 당신 누구야(동공지진)

나야나. 요새 힘든데 입금좀(차단당함

>>931 (대충 지나가던 팔라딘이 길길거린다는 내용)

으으… 체육 싫어… 쓰러질 거야…

>>932 뿌슝빠슝 한숨나오는 개그가 있다?! >>933 (대충 안녕하살법)

>>919 볼크: 허허 젊은이가 그렇게 도전정신이 없어서 쓰겠나. 이보게 젊은이, 젊을 때 이렇게 책임지는 법을 배우는 거야. 어릴 때는 저질러도 용서받지만, 이제 세상을 살면 자기가 저지른 만큼은 책임져야 한다는 걸 배우는 걸세. 잘 생각해보게. 그렇게 낯선 환경에 대한 적응력도 기르고! 그게 다 세상 경험이야! 자, 긴말 듣느라 고생 많았네. 그리고 조심하시게나. 자네를 실어갈 배가 난파될 수도 있으니.

씻고 타인은 지옥이다 튼 뒤에 일상 구해야지

>>935 제육이요…? 마라탕주 반가워요! ヾ(@゜▽゜@)ノ

여러분 위키 포인트샵 한번 확인해 보실래오?

모 사채업자 : 형씨? 팍! 하고 돈을 다 갚을 일자리가 있는데 들어볼래? 응? 위험한 일 아니냐구? 히야~형씨 눈치 빠르네 빨라! 내가 이래서 형씨를 못 속인다니까? 그래그래 위험한 일 맞아. 죽을 위험도 있고. 그런데 형씨 (귓가에 속삭인다) 이 일을 안 하면 형씨 말고도 사우전에 있는 형씨 가족까지 위험해지는거 알지? (빙긋) 내일 찾아올테니까 고민하고있어! 차 맛있더라 잘마셨어!

너무 좋아요! ※。.:*:・'°☆

오웬주가 세칸 앞으로 가면 오웸주가 되는건가요

대충 저런 느낌으로 작업하려고 하는데 저정도 퀄리티면 되겠죠?

마라샹궈주 반갑습니다.

맞읍니다 저 그림이 도트일리가 없으셈

퀄리티 넘모 높은데오

잘못했습니다.. 사기는 생각도 안할테니 살려주세요 ;-;

음 테두리 넣는편이 좋을까 싶기도 하네요.

>>951 사기친 세계선의 딜런: 딜런은 사기를 생각하지 않고, 정의롭고 용감한 모험가로서 이 세계 역사에 남는다, 그것이 세계의 의지가 선택한 『정사』ㅡ , 돌이킬 수 없는 선택으로 수렁에 빠진 이 세계선은 『사도』로 부르는 것인가. 그래, 그것이면 충분하다. 부디, 그대가 모든 것을 잃더라도, 그 올곧은 마음만큼은 잃지 않기를 간절함을 담아 기원하겠다ㅡ 그거면 된 거야. 그거면... (화면이 어두워지며 끊긴다)

이름칸 상태가 ㅋㅋㅋㅋㅋ

>>445 풀벌레 우는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정경 속에 미갈리트의 혀가 바싹 말라갔다 . 그는 자신이 아직도 잠을 헤매이는가 싶어 볼을 꼬집어보기도 했지만 그것으로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구분 짓기에 역부족이었다 . 빌어먹을 노릇이로군 . 미갈리트는 저를 향해 서슴치 않고 한 걸음 다가서는 아이의 움직임으로부터 불쾌함을 느꼈다 . 나뭇잎이 바스라지는 소리 . 이름 모를 풀을 짓뭉개는 소리 . 바람결에 흔들리는 방울 소리 . 그 모든 것들이 미갈리트의 신경을 예민하게 만들고 있었다 . 태연자약하게 미갈리트의 공격 범위 안으로 들어오는 아이 . 미갈리트는 손을 뻗으면 닿을 곳에 서 있는 아이를 두고 그의 멱살을 붙잡는 상상을 했다 . 멱살을 쥔 채 짤짤짤 흔들면서 나가는 길이 어디냐며 심문하는 상상을 했다 . ' .. 참자 . 참아 . 이런 데서 체력 낭비할 게 아니잖아 . 앞으로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 마음의 평화 .. 마음의 평화 .. ' 심경적으로 한계에 달해 있던 그였지만 그렇다하여 최소한의 분별력마저 잊어버린 것은 아닌지 미갈리트는 밀려드는 충동을 억누르고자 심호흡을 거듭했다 . 저 소년은 아직 아무 짓도 하지 않았어 . 뜻풀이를 요구하는 의미심장한 말들로 그의 기분을 거스르고 있었지만 . 그것이 그를 때려도 좋은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 만약 두들겨 패더라도 숲을 빠져나간 뒤 . 자신이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고 난 다음이 아니면 아니 되리라 . " .. 그러다 누워 자는 놈 .. 죽어 나뒹구는 놈이 보이면 보이는 족족 묻어버리는 거냐 ? 대체 무슨 취미가 그래 ? 네 일이 장의사라도 되는 건가 ? " 아이로부터 돌려받은 대답은 그의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 당신께서 더 잘 알 거라고 . 퍽이나 ! 그랬으면 내가 너한테 길을 물었겠냐 . 그는 같은 문제로 더는 시름하고 싶지 않았기에 알아서 대화의 궤도를 수정했다 . 그러면서 아이가 바라보는 곳을 따라 시선을 그렸다 . - ? 덤불을 가로질러 나타난 토끼 한 마리가 멍청한 눈으로 그와 아이를 바라보았다 . 오른손의 검지와 엄지로 미간을 주무르는 미갈리트 . 뒤따라 나온 아이의 말은 그의 짜증을 폭발시키기에 충분한 것이었지만 . 미갈리트는 참았다 . 아무렴 참았다 .

>>953 어라..? 어째서, 나 눈물이 나는걸까...

미갈릿주 어서오세요.

이름 모를 귀환석, 에탈라의 불완전한 눈, 유리하의 포근한 손길 아이템 이미지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좋은 오후임다 . 비가 내려서 싸늘함다

태성주있나요? 어젠 말도 없이 사라져서 죄송합니다. 생각치 못한 일 때문에 급하게 처리하느라 사정 설명없이 돌리자해놓고 사라졌네요.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도제주 어서오세요. 이번년도엔 유난히 비가 많이 오는거 같네요

16개중에 이제 3개했는데 뭔가 괜히 하겠다고 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흐릿

과묵한 용병은 장기말 같은 느낌이 되려나...

비 맞는 걸 좋아하는 저는 좋슴다 ! 아주 좋슴다 ! 태풍이던 뭐던 !

저는 비보다는 눈을 좋아하지만...! 비 특유의 분위기는 좋죠. 물론 신발에 물 들어가는건 좀

집에 보내줘요! 으아!

비 때문에 양말이 젖어서 걸을 때 마다 질척해지는 저주

(미갈릿주의 답레를 확인했다) 허나 학원이죠..

괜찮슴다 . 미리 달아놓은 거고 . 천천히 답레주십셔

미갈릿주는 퇴근하셨나 보네오

조심히 들어가세요

>>972 네에... 참고로 아직 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 (그리고 이것이 가로드주가 남긴 마지막 레스였다고 한다) (아님)

>>977 무덤은 아이가..(아님)

완전 퇴근임다 . 자유의 몸 !

작업 5개 완료! 그렇게 오래는 안걸리네요. 가벼운 도트라서 그런가.

>>976 ?!? 인셉션임까 이게 !?

>>981 위키의 포인트샵을 봐주십시오 드웦

할게 다 떨어져서 위키 포인트샵 아이템 이미지 도트 그림체로 그리고 있는거랑... 테디라우스 베어의 추가가 있었습니다!

HOLYYY ... 역시 스레노동자심다

테디라우스 베어는 크라우스 인형 언제 포인트샵 들어오냐고 물었더니 추가해주셨어요<

위대한 의지마저 움직이게 하는 스레노동자의 힘 .. 감격했슴다

그러므로 미갈릿주는 어서 100포인트를 모아서 인형을 사십시오

(진짜 사시려고 했었어...?)

그렇죠! 사실 저도 살겁니다!

NPC : 오 이거 귀엽다 NPC : 나 줘.

하지만 .. ( 포인트 계산 안 하던 사람 윈도우 쇼핑으로 만족하겠슴다

없구나. 이몸께서 스레를 터트려주마!

내가 바로 종말이다!
1000레스 [ALL/여행/육성] 유피네스 전기 - 27 2019.09.04 171 Hit
상황극 2019/09/04 12:00:53 이름 : 묘지의 아이, 멀린
1000레스 [ALL/성배전쟁/시리어스] Fate/Thredic - 1. 부르다 2019.09.04 799 Hit
상황극 2019/08/31 16:11:23 이름 : 그대들을, 이곳으로
15레스 [Bl/Only 남캐/임시/의견] - 임시/의견 받는 스레 2019.09.04 194 Hit
상황극 2019/08/24 03:33:05 이름 : ◆ja3xzRxB83w
55레스 [잡담] 🐚상판에 서식중인 마법의 소라고둥님 스레🐚 2019.09.04 362 Hit
상황극 2019/08/29 12:25:29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ALL/여행/육성] 유피네스 전기 - 26 2019.09.04 236 Hit
상황극 2019/09/03 16:16:56 이름 : 마라샹궈 고래 마리안나 웨일스
344레스 [Gl/여캐 only/고등학교] 백합꽃이 필 무렵 - 선관스레 2019.09.03 300 Hit
상황극 2019/08/14 23:56:29 이름 : ◆RDy46qkraoN
1000레스 [ALL/현판/스토리] Mistrust: 89. Magic and CUBE! 2019.09.03 383 Hit
상황극 2019/08/30 16:58:24 이름 : 기믹들!! ◆DwK5ak3B9hf
1000레스 » [ALL/여행/육성] 유피네스 전기 - 25 2019.09.03 246 Hit
상황극 2019/09/02 16:45:24 이름 : 마나의 아이 레티샤
21레스 [상L/스핀오브/1인스레] FoR YoRHa -1- 2019.09.03 308 Hit
상황극 2019/07/22 22:10:14 이름 : FoR YoRHa
1000레스 💡[잡담] 관전러는 지금부터 야광봉을 흔들어주세요. 6판💡 2019.09.02 5905 Hit
상황극 2019/08/05 23:14:09 이름 : 이름없음
49레스 [1:1][BL/일상/연애] 푸른 봄철에 붉음이 퍼져나가리 2019.09.02 668 Hit
상황극 2018/11/25 21:00:51 이름 : ◆QpVhBy0tBzd
71레스 Bixby. 2019.09.02 351 Hit
상황극 2019/09/01 05:29:03 이름 : Bixby
1000레스 [ALL/여행/육성] 유피네스 전기 - 24 2019.09.02 251 Hit
상황극 2019/09/01 16:22:42 이름 : 우끼끼 왕국 왕자님 가길(가로드)
30레스 생존 시스템을 논의하는 둥지 2019.09.02 111 Hit
상황극 2019/08/31 12:27:01 이름 : ◆9BxQoK2K3TT
146레스 [범차원 크로스오버] 슬기로운 토의 생활! 2019.09.02 1390 Hit
상황극 2019/05/20 21:15:17 이름 : ◆yZdDy2K6lx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