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2

3mg

https://youtu.be/ZcU8ZkH3lww 저는 엘리게이러 처돌이입니다,,

이 날의 원호는 널리 공유해야 함

이 시간엔 지하철 사람 별로 없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각하는 거 실감 ㅋㅋㅋㅋㅋㅋㅋ 난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져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날씨도 좋내,, ,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턱곰 살 거라니까 저것도 뭔가 나 닮았다는데 대체 어떻게 생겨 먹은 건지 모르겐내 내 얼굴,,

저 그냥 제 자리에서 일하면 안 될까요

누가누가 더 기분 나쁘게 말하기 대회 보는 거 같당

연애 안 하는 티 너무 내고 다니는 거 같다 나

다웰 잊어 버린 줄 알고 시발,,, 내 할부 ㅋㅋㅋㅋㅋㅋ 했는데 출근하고 주머니 안에서 발견함 ㅎ,, 술 그만 머거

부장님:열여섯 차이 나는데 반말은 좀 아니지 않냐? 사수:제가 혀가 짧은가 봐요 부장님;늘려줘?

단발을 1 한다 2 하지마라 Dice(1,2) value : 2

흑발은 Dice(1,2) value : 2

단발은 별로 안 하고 싶고 흑발은 하고 싶은가 봄

충동적으로 미용실 예약했고 머리 자를 거임

에휴 시발,, 나한테 싫은 소리 하는 놈도 싫은 소리 듣는 게 직장생활이지만 힘들어서 담타 때리고 옴

오 야근할 줄 알고 좀 쫄렸는데 야근은 피헸네

팀장님:누구야 나:(경악) 팀장님:사탕 있으면 하나만 줘라

>>822 나 뭐 잘못한 줄 알았잖어

원호 처음 봤을 때 머 얼짱 출신에 저 비주얼이면 걍 비주얼 멤이겠네,, 했다가 보컬 어느 정도 되는 거 보고 내 편협한 사고에 싸대기를 후려 갈김

스케치북에서 베르사체 부른 게 갑인데 지금 만사가 귀찮다,,

떠나거나 버려지거나 망가뜨리거나 망가지거나. 더 나아지기 위해서 우리는 기꺼이 더 나빠졌다. 이게 우리의 최선이었다.

사람들이랑 친해지는 거 너무 귀찮고 우울해,, , 특히나 회사 사람들이랑 친해지는 거 더더욱,, 상대방이 괜찮은 사람이면 이런 감정을 갖고 있는 내가 쓰레기 같아서 더 구역질 난다

그런 거 치곤 술자리 가면 핵인싸 코스프레 잘 함

애초에,,, 사람 관심이 고프니까 이런 데 계속 글 싸지르는 그믄서,,, 어제 술 먹고 많이 좋아해 이 지랄한 거 다시 봐도 존나 쪽팔린데 막상 지우려니 귀여워서 냅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그 사이트 들락날락하는 것도 외로워서 그러는 건가

이런 두서 없는 이런 말들을 하얀 새하얀 종이에 써서

https://twitter.com/9311mara/status/1172463490608484352?s=21 아까 잠깐 트위터 염탐 하다가 무음으로 비명 지름,, ㅋㅋㅋㅋ 이런 거 전나 젛아

여자와 둘이 살았을 때 매일 밤 우리는 한 침대에서 잤다

이제 이 시간 되면 해 지네,, 으앙 싫어 으아앙,,

미용실 시간까지 애매하게 남았는데 할 게 없다,, 흡연실 의자 왜 없앴냐

아 역시 어깨 좁아서 후드티 안 어울림,,

나도 후드티 입고 싶어,, 안 어울리는 걸 어쩌라고,,, 후드집업도 안 어울림,,,

이 카톡 볼 때 마다 마음이 편안해짐,, 너무 해맑고 귀엽고

지금 연락하는 사람 귀여운데 가끔씩 기분 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나한테 장단 맞춰주면 불쾌하냐

엄마한테 벌써 12시 술집에서 나오면 난리난다니까 넌 12시 지나면 사와서 마시잖아 <- 이래서 할 말 잃음 ㅎㅎ;; ㅋㅋㅋ

에이오에이 너나해 개좋네;;;

뭔가 좋아하는 스레엔 난입 못하겠어,, ㅋㅋㅋㅋㅋ 이유는 모르겠음

돈 벌어 술 마시는데 다 쓴다

>>843 난 난입하지롱 스레주야 좋아해 평생 일기 써줘 마지막순간까지 볼게

>>845 앟 이게 머야 지지야 지지 에비에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라도 고마워 이번주 내내 고생 많았구 좋은 주말 보내렴<!~!!!~!!

6캔 만원 아무도 날 말릴 수 없으셈ㅋ

새끼들이 내가 만날 남자랑 술만 먹으러 다니는 줄 아나 농담이라도 기분이 점 상하네요,,, 안 그래도 과장님이 나는 사람들이 말할 때 좀 기분 나쁘단 표식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심 왜 자기한테는 잘 개기면서 (ㅋㅋㅋㅋ,,,) 친구들한텐 못하냐고

오늘 뭐하다가 어깨 굳어서 스트레칭 하는데 어학연수 가있을 때 좀,,, 이런저런 일 많았을 때라 그랬는지 정작 새로 온 애들은 나한테 관심 좆도 없을 무인데 나 혼자 애들이 숨만 쉬어도 아 내 욕하는구나 망상 풀가동해서,,, 언니 하나가 차 안에서 나 어깨 굳은 거 보고 이따 내리면 긴장 좀 풀으라 말해줘야 겠다고 생각했단 거 떠올라서 좀 울적했음 그게 왜 생각났지 나중에 걔랑 존나 싸웠는데 , ,, 썅년 다시 생각해도 빡친다 맞짱 ㄸㅓ

친구:아 제발 안주도 좀 먹어줘 나:원래 안주 안 먹! ㅇ! ㅓ! 친구:왜 시발 왜 납득을 시켜줘 나:술을 그만큼 못 먹 잔 ㅎ! 아! 친구:시발 아

엄마가 나 폭토 심했을 때 컬러링북이라도 하라고 했던 거 솔직히 존나 상처였다

엄마 입장에서도 오죽 답답했음 그랬을까 싶지만,, , 첫 직장도 반 년도 못 채우고 왕따 당한다고 울고 불고 나도 참 못할 짓 많이 했지만 사실 그 말은 내 역린을 건드리는 거였음

취미로라도 그리면 되는 거 이 새기는 왜 자꾸 징징대냐 싶겠지만 이젠 뭐,,, 어떻게 그리는 지 기억도 안 나고 그렇게 간절한 것도 아니라서,, 오히려 노래를 더 잘 부르는 듯

거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세끼 만날 나한테 노래 불러 달라고 하는 거 새삼 웃기네

나 오늘 여섯캔 다 마시고 잘거야 출구는 없어

내가 어떻게 괜찮겠어 나 시발 하나도 안 괜찮아 나 사실 하나도 안 괜찮아 그런데왜아까는괜찮다고했어? 좋다고 실실 잘만 쪼개더만. 너. 남자는 웃는다. 나는 언어를 잃고 출렁거리는 잔을 응시한다. 언어의 실효성을 잠시나마 상실한다. 나, 안 괜찮아. 안 물어봤어. 나 안 괜찮아. 안 물어 봤어요. 나…

너 또한 내가 언젠가 잃어버릴 사람

오빠한테 무당이 나한테 기생 팔자라 그랬다니까 그거 연예인 사주 아니냐고 했던 거 생각나서 오늘 잠깐 울적했음 ㅋㅋㅋ 연예인 사주면 연예인 사주라 그러지 기생 팔자라 한 게 뭐겠어...

언니한테 저 말 했을 때 정적 흐르고 언니가 아무 말 없이 안아 주면서 그런 말 신경 쓰지 말라고 했던 거 생각난다

참 누가 보면 내가 차인 거 같음 내가 찼음

걔는 나한테 이성적 호감이 왜 있었던 걸까,, 지금 생각해도 좀 웃기당

아 술 너무 먹어서 살찐 것도 불쾌하고 기분도 불쾌함

술 더 마시고 헬렐레 하고 싶은데 지금 마시면 출근 못하겠지

https://youtu.be/Uxz0XA7O95E 코로 대화하는 거 시발 ㅋㅋㅋㅋㅋㅋ 볼 때 마다 얼척 없어서 추천 영상에 뜰 때 마다 들어가게 됨

그래도 방 안에 맥주 캔은 쌓아두지 말라는 충고를 아직까진 착실하게 지키고 있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하이고 이 시간에 술 마셔서 언제 자고 언제 출근하냐

두 캔으론 안 취하는구나 취하려고 마신 것도 아니다만,,

요즘은 술 들어가면 울적해지는데 왜 자꾸 마시는지 모르겠음 이번주 까지만 마시고 금주해야지

>>872 이 말을 5월부터 하고 계시잖아요

아침 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걔가 나 이 노래 잘 부른다고 좋아했던 거 떠올라서 울고 싶다

>>876 아 당근 빠따져 ㅆ1바!

?? 이 노래 몬엑 노래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나보다 예쁜 나보다 착한 여자는 많지만 절대 네껀 아냐 바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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