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저것의 방언(충청) 사담이나 생각, 일과 등등.

이전까지의 9월달도 원래 이렇게 더웠었나? 미니 선풍기도 안 들고 온 탓에 땀 뻘뻘 흘리며 바깥에서 세 시간이나 수업을 들었다. 집에 가자마자 찬물로 어서 씻고싶다... 정말 너무 습하고 더워서, 이런 날씨에는 학생들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실내 수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 잠도 잘 자고 잘 먹고 공부하라면서 이런건 챙겨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내가 공부를 한다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너무 고통스러울 정도로 더웠다. 학교 죽어

모바일로만 하다가 PC버전 하려니까 잘 안되네. 조작감은 진짜 좋은데. 소리도 좋고... 계속 해보다 정 안되면 다시 갈아타지 뭐. 너무 피로한데, 게임은 해야겠다. 빠져도 단단히 빠져버려서...큰일났어.

ㄱㅅㅁ, ㅎㄴㅇ, ㅈㅅ... ㅈㅅ이 성씨가 뭐였더라. 일단 이름으로만 불러야 겠다. 말하면 친구들이 속상해할 테니까, 그렇지만 어쩔 수 없는게 일년 정도 지낸게 아니면 종종 기억이 안난다. 민씨는 아니야.

아빠가 자꾸 내 간식 탐낸다.

나 진짜 돌멩이인가. 돌대가리에, 잘 움직이지도 않고, 존재감 없고, 좋아하는 사람도 거의 안 생기고.

물타기 웃기네. 원래 그런 사람인 경우도 있겠지만, 주변 환경에 의해 변화한 사례같은 건 아예 배제해버린다는 사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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