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정리된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C%A0%ED%94%BC%EB%84%A4%EC%8A%A4%20%EC%A0%84%EA%B8%B0 설문 : https://docs.google.com/forms/d/1Yz9B39Z3rBG3h_McWV0t2KGwS8h1oWVEdqbg0bKOBJI/edit#responses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45267 진행에 관하여 진행 시 레스의 마지막이 (?)행동내용 을 서술하시면 반응이 처리됩니다. 포인트제 시작 일상 완료 시(3포인트), 스레가 갈린 경우(일상 참여 1회 이상, 3포인트), 스레주 개인 이벤트(최소 3포인트), 레스주 주최 이벤트(최소 3포인트) 시트 마감 8월 16일부터 시트스레가 막힙니다 시트 처리 9월 15일 안에 모든 시트가 처리됩니다. ~~~더 킹 오브 윾피네스~~~ 참가자 : 참가자 전원 3pt 지급 1. 노브 2. 태성 3. 달곰 4. 가로드 5. 카논 6. 레티샤 7. 아이 리타이어 1. 다니엘 2. 오웬 규칙 1. 다이스를 (1,참가자수)만큼 굴려서 나온 결과값과 대응하는 숫자를 가진 사람이 왕이 된다 2. 왕은 누구에게든 벌칙을 시킬 수 있다. 3. 벌칙은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시 술 한 잔 4. 다이스 (1,5)를 굴려 주량을 정한다. 만약 다이스가 3이 나와 술을 3잔 마시면 취한 것으로 판정한다 5. 벌칙을 수행하거나 술을 한 잔 마신 뒤에는 1로 돌아가 다시 왕을 뽑는다 6. 반복 - 유피네스 전기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심의규정을 17세 이상 열람가로 운영됩니다. 이하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출 : 2등급 중 노골적이지 않은 나신 묘사(백색으로 이루어진 하얀 피부가 보였다) 정도의 심의를 규정할 것. -> 가능한 한 3등급의 부분 묘사만을 이용하며 어쩔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2등급의 간접 묘사를 허가함. 성행위 : 2-3등급. 역시 노골적이지 않은 묘사(유난히 긴 밤, 더웠던 아침 등.)으로만 묘사할 것을 허가하며 사실상 사용하지 않음을 추천. 단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묘사(찢겨진 옷 등의 트라우마 유발 요소)에 한하여 서술 레스 최상단에 경고. 트라우마 유발 트리거가 있을 수 있음을 알릴것. 폭력 3등급. 단, 잔혹한 묘사를 허가하지 않음(장기의 직접적인 묘사, 고문 과정의 묘사 등.) 언어 3등급. 이외 - 무기사용조장 - 도박 - 음주조장 - 흡연조장 등의 요소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 자신을 소중히 여기라는건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 몰론 그것을 모르지는 않겠지만, 괜히 놀리고 싶은건지 굳이 그 의미를 물어봅니다. 빠져나가려고 하는 노브의 허리를 꽉 붙잡은 채로 놓아주지 않으려고 하네요. 오히려 더 밀착하려고 했을지도... " 저는 지금도 충분히 제 몸을 소중히 여기고 있는걸요? " 생긋 웃어보이며 말했을까요?

희롱과 함께 갱신! 1상?

"타본적은 없는데...." 레옹은 말을 힐끔 바라보았다. 앞 가슴 근육을 천천히 만져주며 타도 되겠니? 안떨어질까? 걱정하며 눈을 마주쳤다. - 걱정 말다. 나 많다 경험. 가능하다 너 태우기. 된다. 긴장 하지 않다. "헉!" 이 무슨 신사다운 말! 오웬보다 귀족에 어울리는 말! 레옹은 너무나 오랜만에 느껴보는 배려심에 그만 눈물을 흘릴 뻔 하며 좀 어색하게 말 위에 올라탔다. "그래서 무슨 경험인데요?" 말 엉덩이 때려서 급질주 시키면 내려와서 가만 안 둬.

어서ㅘ오! 또 또! 또!

다녤 패시브가 희롱이라서 어쩔수가...

치한 속성 처음 테그한 레옹주가 죄송합니다

"어라. 말에는 올라타실 줄 아네요? 신체능력이 뛰어나서 그런가. 원래 다들 처음타면 막 넘어지고 그러던데." 오웬은 레옹의 소매를 잡아 살짝 앞으로 끌었고 등자를 밟은 뒤 안장 뒤 쪽에 앉았다. 레옹은 앞에있고, 오웬은 뒤에 있는 모양새다. 자연스럽게 말의 고삐를 느슨하게 잡는다. "뭐긴요. 승마죠. 승마. 말타고 달리는게 처음탈 때 너무 오래 타는게 아니라면야 엉덩이가 아프지도 않고 되게 시원하고 기분도 좋아요." 이 말은 오웬과 함께 귀족가에서 자라온 귀족의, 기사의 말. 당연히 오웬을 닮았으니 신사적이면서도 귀족적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당연한 일! "그럼 출발할게요. 이랴!" 박차를 살짝 차고 고삐에 힘을 약간 쥐자 말이 서서히 달리기 시작했다.

>>907 (또륵) >>908 반성하세오!!!

>>908 훟훟훟! >>910 (눈물 닦아주기)

>>910 회개합니다...... 아리아드네님, 마라탕님, 제 죄를 고해성사 해주십사......

>>911 다니엘이 어쩌다.... >>912 (쩰렐레)

전 치한속성 너무 좋은것 같아오 사실 다니엘이 치한속성 빼면 개성이 너무 옅어서...

27토큰 용용이라는 점에서 이미 개성만땅인데오 선생님

나 왜 추천 눌렀는데 안되지ㅡㅡ 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제가 스레를 세워서 자추가 안되는걸 잊고 있었어오;

>>915 27토큰은 단점도 27토큰이라는 소리 다른 의미로 개성이 만땅인 느낌이라...(대체) 1상 업읍니카? 없으면 겜하러 다시 가야...

>>91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순하길래 타 봤죠!" 헤헹 하고 자랑스러워 한 다음 갈기를 쓸어줬다. 아 말은 갈기를 쓰다듬으면 좋아하는구나. 아 그런데 다른데 브러싱 해주는게 더 좋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짧은 세에 교감을 하다 자신의 뒤에 앉은 오웬을 고개를 꺾어 올려다 보았다. 아 콧구멍. "...거 키 커서 좋겠수다." 바로 뒤에 있으니 머리통 하나가 더 크네. 레옹은 어렸을적 더 먹지 않았음을 후회하며 땅을 쳤다. 흑흑 내가 어쩌다 이렇게 작아져서.... "우와!" 색다른 높이! 빠른 속도감! 레옹은 눈을 크게 뜨며 어린아이처럼 미소지었다!

>>917 어쨌든 개성이잖아오! 선생님...지금 12시 넘었고 내일은 화요일입니다...

>>920 내일 수요일이고 오늘이 화요일입니다

>>920 뭐 개성이긴 개성... 학교가서 자면 되니까 괜찮읍니다

전 겜하러 떠납니다! 레식!

레옹이 고개를 꺾어 오웬을 올려다본다. 아. 마빡. 아...이건 좀.... 오웬은 말없이 실수인척 턱으로 레옹의 이마를 찍었다. 자. 다시 고개 원래대로 하세요 선생님! "아. 실수." 실수했어요. 실수. 알죠? 이거 실수임. 아무튼 실수인거임. 여기서 막 난동부리고 그러면 낙마해서 유리잔 다 깨지는거 알지? 엣헴. 하고 오웬은 능숙하게 말을 몰았다. "좀 더 올립니다. 꽉 잡아요." 이랴! 하고 박차를 한 번 더 가하자 말이 빠르게 달리기 시작했다. 군마여서 그런지 사람을 둘이나 태우고서 이 정도 속도로 달리는데도 아직 지치질 않는다. 오웬은 고삐를 살짝 살짝 왼쪽으로 돌리면서 말이 자연스럽게 왼쪽으로 향하게 했다. 평원을 내달리면서 크게 한 바퀴 돌아 원래 자리로 갈 생각이었으니까.

>>921 아 거 사람 찬 깐깐하네! 에잇!(참 못됐어요 도장쾅) >>922 ...학교에서는 공부를 해야해오...ㅠㅠㅠ >>923 레식? 라식!

스레에서 가장 개성이 없는건 접니다<

>>926 오웬입니다(단호)

>>927 아뇨 단연컨데 크라우스가 가장 무개성입니다! (당당)

>>928 용납할 수 없어....! 레주가 판별해주실겁니다!(설문 쓰러감)

레주 : 어...설문은 이런 용도로 쓰라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벌로 오웬주는 100pt지불하세요 따흑

"악!" 콧구멍을 올려다보니 오웬이 턱으로 레옹의 이마를 찍어온다. 네놈!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실수라고 하지만 문 비스트의 감이 말하길 저건 실수가 아니라 고의랬다. 두고 보자 오웬. 네놈은 언젠가 내가 복수할 것이다. 자는 사이에 얼굴에 낙서를 하거나 그럴 것이다. "와아!" 분노도 잠시, 속도를 더 높이고 바람소리가 귓가를 거세게 스치고 지나가자 레옹은 롤러코스터 고수가 흔히 그러듯 양 손을 위로 올라고 속도감을 즐겼다. 단지, 그 팔이 가리는건 오웬의 눈이 문제일 뿐이지.

오웬이 기사단에 입단한 것은 4살. 17살 때 까지 기사단에서 기사로서 몸을 단련했고 각종 무예와 소양등을 갖추었다. 17살부터 20살까지 3년간의 기사 수행까지. 오웬은 전도유망하고 창창한 기사. 눈이 갑자기 가려진다고 해서 말에서 넘어지는 것은. 오웬에게 무리다. 레옹이 오히려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오른손을 놓고 왼손으로만 고삐를 잡은채 오른손은 언제든지 레옹이 떨어지려고 하면 붙잡을 준비를 한다. "이랴!" 말이 전력질주를 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처음 피크닉을 했던 곳에 다와서 푸르륵 거리며 거칠게 숨을 몰아내쉰다. "자. 이제 내리세요." 집에 갈 시간이다."

"아쉽다." 레옹은 한참이나 내리기를 거부하며 말의 갈기를 쓰다듬다가 오웬이 조금 안 가 할 잔소리를 피하기 위해 내려왔다. "잘 가 에스메랄다. 너를 영원히 기억할게." 군마의 머리를 꼭 껴안고는 말의 가슴에 손을 얹은 체 한참이나 그대로 있었다. 실제로 군마의 이름이 에스메랄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에스메랄다는 적당히 이해를 하고 레옹에게 인사를 해주었다. 마지막 한 숨을 내쉬고 나서야 말의 가슴에서 손을 떼고 바구니를 챙겼다. "가는길에 하나 먹어요. 좋은 경험 시켜준 답례에요." 오웬에게 샌드위치 하나를 건네주었다. 가끔 착한일도 할 수 있나보다. //막레주세용

"...에스메랄다는 누구야. 얘 이름은 말가니스에요. 말가니스. 왜인지 불멸할 것 같은 이름이지 않나요?" 나는...말가니스...! 나는...불멸이다! 자신이 직접 지어준 이름이니 오웬은 정정했다. 얼마나 좋은 이름인가! "오." 건네주는 샌드위치를 오웬은 가볍게 받아들었다. 보아하니 삐진건 좀 풀렸나보다. 샌드위치를 입에 물고는 씨익 웃은뒤 오웬은 살짝 박차를 가했다. 말가니스는 앞으로 천천히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럼. 또 보죠!" ////고생하셨어오!

( 대충 간지짤 그리고 있다는 내용 )

그럼 다들 잘자옹!!!!

>>937 갸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939 오엥!(대충 잘 자겠다는 내용)

레이디 취급 해준다면서 왜 계속 농노 대우인가요 (근엄)(팔짱)

>>940 뭔 반응입니까 이건 ㅋㅋㅋㅋㅋㅋㅋ 저거랑 이어지는 짤 아직 하나 더 그려야 합니다...

>>942 말 태워준거 레옹말고 없는데오 선생님

뭔가 크라우스가 진지한 모습 그리는게 안 익숙하네요. 항상 웃고있거나 빵실빵실한 모습만 그렸네...

크라우스가 빡집중해서 담배무는거 보여주세요

나 울거다 모두 나와라

(대충 그림 그리고 있다는 내용) 빡집중 담배는 다음번에!

>>953 뭐하고 놀면 됩니가 애옹s

>>954 문비스트적인 이야기를 해보죠!

>>956 솔직히 귀랑 머리랑 붙는 부분 때 끼기 쉬워서 씼을때 신경 엄청 쓸 듯

>>957 아 ㅋㅋㅋㅋ (고통) 그리고 짐승 부분이 좀 되는 문 비스트는 몸 말릴때 마법 없으면 한참 걸릴거 같아오. 고양이들 목욕 시키고 말릴때 생각해보면..

>>958 그쵸.... 크라우스 전신 털.... 물을 잔뜩 머금어서..... 언제말려.......

>>959 이것이 도사다(희망편) 킹갓 도사는 도술로 말립니다.

>>960 이것이 핸디드다(절망 편) 핸디드는 뛰어다녀서 말립니다

혼신의 헤드뱅잉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머리카락 땅에 쓸려서 흙 묻으면 다시씼기

너무 고통아닙니까 그거... 기로 어떻게 못하나

기 : 제가 뭐요.... 신체 강화했음 다 한거 아님? 바라는게 왤케 많으신지

라떼는 마리야... 노력하면 기도 열풍으로 변환이 되었다- 이말이야.

생각해보니 아라한은 장풍도 쏘던데 무슨 깨달음 얻음 될지도요!

그러게요! 그리고 드라이기로 전직하는 엔딩

마탑교수 : 불속성 마법사의 유망한 장래중 하나는 온돌, 드라이어기, 땔감입니다

빙속성 마법사의 장래) 카페 취직해서 얼음 만들기, 생체 에어컨

땅속 법사 장래 : 광산 채굴꾼

다들 너무 슬픈거 아니냐구요 ㅋㅋㅋㅋ

물속 마법사는 어부 합니다

사상속성 법사 특) 백수임

사상 속성 마법사 특) 철학과 졸업생과 비슷한 장래

면접관 : 전공이 사상 속성이라 써 있는데...

법사 : 하하 제가 그쪽에 관심이 많아서... 면접관 : 다른 기본속성 졸업생에 비해서 전공 적합성도 실무 적응률도 떨어질 것 같은데 이를 극복할 능력이나 계획이 있나요? 법사 : 아, 네! 저는 우선 사상속성이라는 마이너리티함을 발판으로.... 면접관 : 마이너리티라면 집단에 융화되기 어렵다는 의미 아닌가요? 법사 : 아닙니다! 집단에 새로운 속성이 융화되면 더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상호작용이... 면접관 : 그러니까 루틴 외의 일이 생길 위험성이 있다는 뜻이네요? 법사 : 아뇨 그런게 아니라.....

엌ㅋㅋ 압박면접 ㅋㅋㅋㅋ

하여튼 사상속성은 4류 음유시인 취급이라는게 마탑의 정설

사상속성특) 그게 뭔지 아무도 모름 ?? : 제가 군대를 다녀왔더니 학과가 사라져 있더라구요...

사상속성법사 : 후... 언니는 말이야... 언제나 마음속에 인생의 오후를 찾고 있단다...... 장래가창창한아이 : 우와! 저도 언니처럼 사상속성 할래요! 아이 엄마 : 얘! 뭐하는거니! 엄마가 무조건 빛속성 아니면 불속성 전공 하랬잖아! 저기요 아가씨!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서 아이한테 그렇게 안좋은 영향 끼치고도 잠이 편하게 오나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상 속성 취급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승도 없고 동문도 없는 사상속성... 심지어 연줄마저 빈약.. 너무 미래가 없는 속성 아닙니까 엌ㅋㅋㅋ

아이주 어서오세요

아이주 어서오세요!

안녕하신가요! (찡긋)

사상속성은 철학과 같아서 비트켄슈타인이나 니체가 이름 날렸다고 니도 그럴거라 생각하면 다친다. - 사상속성 만학도 선배님 어록 중에서.....

불법사(2n세. 솔로) : 이쪽이 취직이 잘된다고 해서 전과했는데... 이쪽도 이미 경쟁이 치열하더라구요. 그리고 남자밖에 없고....

땅법사(3n세, 광부) : 전공이 3D업계로 직영되는 슬픈 땅쟁이를 보앗씁니까....?

냉법사(4n세, 커피머신) : ㅎ...

몽환사(1n세) : (가만히 고민을 듣고 있다)

땅법사(4n세/땅법사노동총연맹장) : 마탑은 들으라. 우리의 요구는 다음과 같으며 탑주의 승인과 이행 이전까지 농성을 멈추지 않겠다. 하나. 마탑은 졸업 필수 전공 수업으로 위험한 하청업 대리를 즉각 폐지하라. 하나. 마탑은 졸업생 제한 조건 중 땅속성 학생 부분을 즉각 제거하라. 하나. 마탑은 땅속성 신입생 감축 및 전공 폐지 계획을 즉각 제거하라.

이제 마탑주가 불이랑 냉법사 진영을 매수해서 노조끼리 싸움 붙이면 되는 스토리군요? 압니다.

>>993 그리고 불노총이랑 냉노총 총장은 거액의 금액을 받고 마탑 전략회의실 / 대외협력국 실장으로 스카우트....

>>994 이것이 사회다 (유피네스편)

기사들 단체 공시생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오세요 레주.

그럼 저는 15분 정도만 자리 좀 비우겠습니다.
10레스 [1:1] 귀신님, 와주세요! (임시제목) 2019.09.12 44 Hit
상황극 2019/09/11 23:45:18 이름 : ◆gY5TVcHu2mo
144레스 [상L/ALL] 문제아들이 기숙사의 침략자가 된다는 모양인데요?! 2019.09.12 259 Hit
상황극 2019/09/08 10:09:56 이름 : ◆p9a2nwts4Lg
1000레스 [ALL/육성/여행] 유피네스 전기 - 34 2019.09.11 239 Hit
상황극 2019/09/11 08:05:55 이름 : 실수와 고난의 신 파보르
124레스 [상L/남캐온리/일상] 남고생들의 평범한 일상 - 그 첫번째 2019.09.11 302 Hit
상황극 2019/09/06 22:04:47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잡담] 🍫🌿🍫🌿🍫🌿상황극판 잡담스레 33판 🌿🍫🌿🍫🌿🍫 2019.09.11 3235 Hit
상황극 2019/08/30 19:22:10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ALL/육성/여행] 유피네스 전기 - 33 2019.09.11 345 Hit
상황극 2019/09/10 00:30:24 이름 : 장난과 여행의 신 엘라
115레스 [All/세기말/생존] 추악한 이들의 둥지 - 시트스레 2019.09.10 846 Hit
상황극 2019/08/18 15:37:07 이름 : ◆2NwIGmmpVff
1000레스 다이스 굴리는 스레 2019.09.10 2926 Hit
상황극 2018/05/21 10:46:19 이름 : ◆1Ds8nPipdPh
451레스 [ALL/연애/플러팅] Love game :: 제 4화 2019.09.10 649 Hit
상황극 2019/08/31 23:16:47 이름 : ◆Nz9jBteMnVb
17레스 📣📣 상황극판 뉴비들을 위한 가이드 스레 📣📣 2019.09.10 155 Hit
상황극 2019/09/08 23:20:36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ALL/현판/스토리] Mistrust: 91. 이상의 나라 2019.09.10 297 Hit
상황극 2019/09/07 12:54:07 이름 : 언젠가.. ◆4JXzfcMkoGp
1000레스 » [ALL/육성/여행] 유피네스 전기 - 32 2019.09.10 290 Hit
상황극 2019/09/08 23:42:52 이름 : 야금술의 신 벨투아
4레스 [스핀오프/1인스레]A Disaster of Unknown scale 2019.09.09 112 Hit
상황극 2019/08/17 19:42:58 이름 : 이름없음
119레스 [잡담/도배] 도배하는 스레 🐫 2019.09.09 854 Hit
상황극 2019/07/06 04:34:26 이름 : 탕수육
1000레스 [잡담]🍎🍅어딘가의 초차원 잡담방🍅🍎 -37- 2019.09.09 697 Hit
상황극 2019/09/05 09:21:47 이름 : 이름없음